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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2년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Q뉴스] 인천 동구는 청소년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2022년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청소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청소년 참여예산 우수사례 청소년의 정책참여 활성화 주민 제안 신청 방법 등의 주민참여예산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와 내용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에 개최된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외에도 지난 4월 26일 일반 주민, 28일 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진행했으며 6월 30일까지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신청받아 선정된 사업에 대해 2023년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청소년들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산의 전 과정에 구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구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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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94명 확진…‘누적 3만796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79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36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58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5명 10대 12명 20대 10명 30대 10명 40대 9명 50대 10명 60대 20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19명을 기록했다.
한편 9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531명로 전일 대비 91명 감소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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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진드기로부터 시민 안전 지킨다
[Q뉴스] 영주시가 발열성 감염병의 원인인 진드기와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시민 안전 확보에 본격 나섰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농작업과 산책 등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친환경 태양광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기존 35개소 외 1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산책로 및 등산로 입구, 야영장 입구 등 주민들의 이용 많은 곳을 대상지로 선정함으로써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과 홍보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월 까지 상시 운영되는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을 활용해 별도의 전원 없이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며 1회 분사로 4~6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작동방법도 간편하게 보관함 한쪽에 설치된 손잡이를 누르면 10초간 기피제가 분사되는 방식으로 얼굴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에 분사하면 된다.
한편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SFTS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참 진드기에 의해 발병하는 열성질환으로 야외활동 후 2주 내 38℃ 이상의 고열,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긴 소매, 긴 바지, 모자, 장화 등 착용 피부노출 최소화 작업 전 기피제 뿌리기 야외에서는 돗자리 깔고 앉기 귀가 후 샤워 및 작업복 분리세탁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로 진드기 및 모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쯔쯔가무시증,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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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4일간개최된 2022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에 참가해 축제장을 찾은 전국 관광객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3년 만에 재개된 대한민국 대표 정신문화 축제인 ‘2022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조직위는 새롭게 재개되는 대면 축제를 엑스포 대국민 홍보의 기회로 삼고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해 축제 주무대인 선비문화수련원 입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관광객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열었다.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돌림판 이벤트 포토존 태그 이벤트 엑스포 캐릭터 ‘풍삼이’와 사진찍기 등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통해 부스는 축제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지난 7일 산림 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15차 세계산림총회’와 연계한 영주 필드트립을 통해 방문한 20여 개국 40명의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 의복문화 알리기를 위해 진행된 K-Culture 한복 런웨이에서 엑스포 개최소식과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가 될 인삼엑스포 홍보에 총력을 다했다.
조직위는 엑스포 성공 개최와 더불어 중국의 문화공정에 대응하고 우리 문화와 고려인삼의 정체성 구축을 위해 개최까지 남은 기간 한복을 착용하고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장성욱 엑스포 사무총장은 “국제적인 행사인 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140여일 앞두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와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니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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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열린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성료…지역 관광산업 ‘기지개’
[Q뉴스] 선비도시 영주시에서 3년 만에 열린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가 8일 폐막식을 끝으로 4일간의 축제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8일 어버이날 막을 내린 이번 축제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소수서원, 선비촌 곳곳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비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한 공연, 전시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하는 관광객들로 채워졌다.
특히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2년 만에 다시 찾은 일상인 만큼 축제장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그동안 마스크에 가려졌던 관광객들의 밝은 미소를 다시 되찾았다.
이번 축제는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선비정신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역사적 사실과 근거에 기반한 영주의 선비정신이 잘 나타낼 수 있는 프로그램인 “소수1543, 사액 영접”, “소수서원 선조의 발자취를 따라서”, “K-Culture한복런웨이” 등 메인 프로그램은 영주시가 한국의 대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의 본향임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어린이100주년 기념행사로 어린이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 매직버블쇼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과, 선비세상 6대분야를 전시·체험할 수 있는 선비세상 문화관 운영, 2022년 새롭게 조성된 소수서원 둘레길을 활용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기행프로그램인 ‘야경을 즐기는 선비’, 전통한복체험, 선비미션 게임인 ‘선비대모험’ 등 우리나라 전통문화 계승과 동시에 현시대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 프로그램들은 인성 교육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개선점으로 지적되어 온 교통 문제를 적극 해소하기 위해 선비촌 주차장을 고유의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6월 임시개장을 준비하는 한문화테마파크인 선비세상 주차장 등을 추가 주차장으로 미리 활용하는 등 관광객들의 편의성를 한층 높여 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겼다.
영주시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 개최된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위드코로나 시대 축제의 모범적인 선례를 남겼다.
영주 방문의 해인 올해, 선비세상 개장과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로 ‘가고 싶은 영주, 머물고 싶은 영주’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가정의 달 5월, 가족, 친구, 연인들이 선비문화를 함께 즐기며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주시가 선비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세계 속의 정신문화 선진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를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한류 정신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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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과면 청년회,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Q뉴스] 옥과면 청년회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모여 계시는 노인회 분회를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해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를 5.6. 추진했다.
이 날 행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젊은층인 청년회와 옥과초등학교 학생들이 합동으로 참여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소외된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시작됐다.
또한 청년회에서는 23개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백미와 화장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폐쇄되어 왔던 경로당을 소독하는 방역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옥과분회노인회장 은“청년회가 잊혀져 가는 노인들을 찾아와 소통을 나누고 즐거움을 주니 멀리 사는 자식들이 찾아와 준 것 같아 훗훗하다”며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코로나가 조금씩 종식을 알리는 것 같아 이런 행사도 할 수 있어 더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아울러 옥과청년회장 은“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고 싶어서 행사를 추진했는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연례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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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 어버이날 맞아 사할린동포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고향마을 노인정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700송이와 떡, 과일 등 간식을 전달하며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사할린 동포들이 귀국해 정착한 안산 고향마을 아파트에는 현재 484가구 749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일제강점기 시절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돼 수십 년 동안 잊혔다가 영주귀국사업으로 2000년 초부터 입주했다.
배윤길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주귀국자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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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 원산지표시 점검 실시
[Q뉴스]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27일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점검의 주요 품목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멍게 활먹장어 등이며 위반빈도가 높은 수입유통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가 다른 동일 어종의 구분·구획 보관 원산지 미표시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및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 및 증빙자료 보관 여부 등의 사항을 집중 확인한다.
점검은 시 공직자 외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하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하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도록 지도하고 고의성이 있거나 거짓 표시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및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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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행안부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주민숙원 사업 투입
[Q뉴스] 안산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28억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 및 주민숙원사업 7건에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시설 증축 및 기능보강 감골경로당 건립 월피동 132호 노외주차장 조성 정지 제1·2공원 환경개선 해오라기공원 환경개선 원포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 종현어촌체험마을 수산물 직판장 조성 등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필요성 및 긴급성 등에 대해 지속해서 정치권 및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신속하게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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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만 65세 이상 전면 확대
[Q뉴스] 안산시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무상교통 지원 사업을 모든 어르신으로 전면 확대한다.
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7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통합형 카드 하나로 기존 전철·지하철은 물론, 시내버스와 환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 사업의 지원금은 연간 16만원으로 사용한 교통 실비를 분기별 4만원씩 지원한다.
시는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어르신 1명당 분기별로 평균 14회, 2만원 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기존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사업이 전면 확대된다.
에 따라, 신규 이용자는 신분증과 농협 통장, G-PASS카드를 지참해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무상교통 지원이 가능한 G-PASS카드를 발급받아 편의점 등에서 즉시 충전 사용하면 된다.
교통비 지원 방식은 3개월 사용한 교통비를 익월 말에 지급하며 3~5월 사용한 교통비는 6월 말에, 6~8월에 사용한 교통비는 9월 말, 9~11월에 사용한 교통비는 12월에 지원한다.
사업 도입 이후 작년 12월, 이용자 1천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6%가 이 사업에 ’긍정적이다‘고 평가했으며 만 65세 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시는 이후 설문 조사와 관내 노인지회 의견을 바탕으로 전면 확대 시행을 위해 올 초부터 보건복지부 및 시의회와의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날부터 확대 시행하게 됐다.
민병종 대한노인회 안산시단원구지회장은 “그동안 기초연금수급자만 무상교통 혜택을 받고 받지 못하신 분들은 속상해했는데, 이제는 모든 노인이 무상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무상교통카드 발급 시 어르신들이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