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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응 총력
[Q뉴스] 동해시는 태풍과 폭염 등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간 동안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현장통합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상황관리 및 단계별 대응강화,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대응체계 구축,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대응, 민·관·군 상호협력을 통한 인력 및 물자 등 재해구호 체계 등을 구축한다.
사전대비 대응 기간에는 관내 13개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대비 추진실태 지도점검과 분야별 예방대책 등을 수립하게 되며 지역 자율방재단과 협조한 사전 예찰활동과 상황 발생 시 인접 시·군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게 된다.
또, 유사시 전 직원의 1/2이 비상근무에 투입되도록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24시간 상황근무를 통해 예비특보 등 상황 발생 전부터 재해 전광판, 재난문자 서비스 등 재난정보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장해주 안전과장은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숙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재난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동해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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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행사
[Q뉴스]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 카네이션 지원사업 ‘감사해孝, 사랑해孝’ 전달 행사를 펼쳤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총 60명에게 건강용품과 카네이션을 전달해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철 공동위원장은 “마을의 어르신들께 감사드리고자 부족하지만 카네이션과 건강용품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현 은현면장은 “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은현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께서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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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파랑고래 개관 3주년 기념 '감성도시, 신촌 콘서트'
[Q뉴스] 감성과 낭만 가득한 가수들의 무대가 봄 저녁의 신촌을 물들인다.
서대문구는 ‘신촌, 파랑고래’ 개관 3주년을 맞아 이달 11일과, 18일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창천문화공원에서 ‘2022 감성도시, 신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일에는 어쿠스틱밴드 ‘한살차이’가 감미로운 선율로 관객을 맞고 이어 ‘서울형제’가 파워풀한 편곡과 보컬, 기타 연주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공연을 선사한다.
18일에는 Mnet 포커스 경연 프로그램 출신의 가수 ‘송인효’와 최근 본격 활동을 시작한 ‘밴드 시골’이 80~90년대 신촌을 떠올리게 하는 포크 음악을 들려준다.
25일에는 홍대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가수 ‘원호’와 한국 인디록 그룹사운드의 계보를 잇는 밴드 ‘멋진인생’이 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신촌, 파랑고래’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저녁노을 속 펼쳐질 이번 인디음악 공연을 통해 창천문화공원과 그 안에 위치한 ‘신촌, 파랑고래’가 청년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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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아쉬운 패배
[Q뉴스] 천안시축구단은 지난 8일 오후 3시 홈구장인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수적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1-2로 패했다.
천안의 김태영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는 윤찬울, 최랑, 김현중이 나섰고 윤용호와 조재철이 미드필더에 자리했으며 김창수와 황재훈을 양쪽 윙백을 맡았다.
후방 3백에는 이민수를 중심으로 강신명과 한부성이 이름을 올렸고 박준혁이 골기퍼 장갑을 꼈다.
원정팀 시흥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을 통해 공격적으로 시작했다.
전반 6분 전방 압박을 통해 얻은 시흥의 프리킥 기회에서 오른쪽 골대를 강타하며 천안은 위기를 넘겼다.
곧바로 전반 10분 천안이 반격을 시작했다.
아크 근처에서 김현중이 세컨 볼을 얻어내 위협적인 슈팅을 날려 반격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후 경기는 점점 팽팽하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전반 16분 완벽한 찬스를 얻은 시흥은 왼쪽 포스트를 맞추며 천안의 골문을 위협했다.
이후 전반 26분에 천안이 골망이 흔들렸다.
빈 골대를 노린 정상규의 슈팅이 빨려들어가며 1-0의 우위를 점했다.
홈경기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천안은 선제골을 허용한 후 34분 최랑의 슈팅을 시작으로 양쪽 윙백을 활용해 다양한 빌드업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의 시작과 동시에 시흥의 이동희가 다시 한번 득점하며 경기는 시흥 쪽으로 기우는가 했으나, 후반 4분 곧바로 천안의 윤찬울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정확하게 빈공간을 찾아 득점에 성공하며 쫓아가기 시작했다.
한 골 쫓아가며 거세게 몰아붙이기 시작한 천안을 상대하는 시흥도 강하게 부딪혔고 후반 64분 시흥의 송민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받으며 천안은 수적 우위를 차지했다.
김태영 감독은 이점을 살려 황정현과 전석훈을 투입하며 빠른 스피드를 활용하는 새로운 변화를 줬다.
교체 이후 후반 24분 황정현이 슈팅을 시도하며 활발하게 공격이 전개되기 시작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자 김태영 감독은 이민수와 문준호를 교체해 다시 한번 교체해 공격의 힘을 더했다.
천안의 공격은 더욱 매서워졌다.
후반 37분 조재철의 크로스를 받은 황정현이 헤더를 시도했지만, 아쉽게도 골키퍼 정면으로 막혔다.
경기 종료 5분 전 천안은 득점이 필요한 상황 김태영 감독은 김평래와 김찬희까지 투입하며 계속해서 공격에 힘을 실었다.
천안은 교체 이후도 빠른 템포를 보여주며 시흥을 압도했지만, 아쉽게 골문을 두드리진 못해 경기는 1-2로 종료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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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 모집
[Q뉴스] 양성평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실천하기가 만만치 않은 분야 중 하나다.
아직도 우리 사회 내부에 양성평등을 가로막는 요소들이 많은 실정이며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서는 제도 및 정책 개선과 함께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군포시가 처음으로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운영한다.
군포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양성평등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1기 군포시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은 군포시 양성평등정책 추진과정에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일상생활의 불편사항 및 시민욕구가 반영된 의견을 제안하고 역량강화교육 참여 및 정책 모니터링 등 양성평등의식 확산을 도모하는 민간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1기 시민참여단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지역활동가와 전문가 등 양성평등 분야에 관심있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우편, 이메일 팩스, 방문 방식으로 접수한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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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복합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보고회
[Q뉴스]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과 윤유현 의원은 4일 구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복합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복합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에 대한 추진과정 등을 공유하고 주요 과업 방향과 수행 계획 등을 알리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특히 이 지역은 심각한 주차난이 계속 되고 있는 만큼 이를 해소 할 수 있는 주차 공간 추가확보의 필요성과 보안점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했다.
이에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과 윤유현 의원을 주축으로 서대문구청 교통정책과,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인 전문가까지 한 자리에 모여 이번 타탕성조사 용역에 대한 기대감을 드려냈다.
실제 이종석 위원장과 윤유현 의장은 관내 주차 공간 부족과 불법주차 문제 해소 등을 꾸준히 지적, 대책마련과 정책 개발에 힘써 온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도 교통환경 개선 보행안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할 뿐 아니라 이 지역의 특성을 고려 지속적인 공영주차장 확대의 필요성을 상세히 제안했다.
또, 주민을 대표하는 구의원으로서 실질적인 주민 의견 수렴의 중요성과 함께 주민 안전과 편의시설 확보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보고회를 마치며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은 “이번 타탕성조사 용역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은“남가좌동 지역에 공영주차장 복합화 시설 설치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며“서대문구의회는 앞으로도 서대문구 곳곳의 지역환경을 고려,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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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홍보 캠페인 실시
[Q뉴스] 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5월 4일에 구례북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급식소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례군은 관내 어린이 급식소 14개소, 522명 어린이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위탁사업자로 선정하고 올해 1월 구례군 문화예술회관 3층에 센터장 1명과 팀원 2명으로 구성된 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 제13조 5항에 따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한 급식소에 대해 위생 및 영양관리지원, 순회방문지도를 통한 급식환경 개선 및 어린이 영양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시스템지원, 친환경 어린이 급식식단개발, 위생관리지원계획 및 지원실시, 교육자료개발과 프로그램 운영, 급식자원정책 수립 및 정보제공 등 체계적인 위생·안전관리와 영양관리 지원등의 업무를 수행 하고 있다.
박인덕 센터장은 “우리들의 미래인 구례군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과 우리 센터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라는 슬로건에 맞춰 구례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성장발달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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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문화복지비 지원… 청년에게 힐링의 기회 제공
[Q뉴스] 구례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청년의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신청기한을 4월 말에서 5월 말까지 1개월 연장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2020년 1월 1일 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21세~28세 청년에게 1인당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중복 수급이 불가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차액 10만원이 지급된다.
더 많은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이달 말인 5월 31일까지 신청기한을 연장한다.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문화복지비는 체크카드로 지원하며 해당 연도 내에 사용이 가능하다.
여행, 공연 관람 같은 문화여가활동, 학원수당, 도서 구입을 포함한 자기계발을 위해서만 사용 가능 하다.
유흥업소, 백화점은 사용처에서 제외되며 타 시·도에서는 사용 불가하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인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가 청년정책의 새로운 좌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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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남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 모집
[Q뉴스] 전남 구례군은 오는 12일까지 전남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 16명을 모집한다.
전남에서 살아보기 특화형은 귀농·귀촌 실행 및 정착단계에 있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을 통한 전문 기술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에 선정된 4개 시·군 중 구례군은 광의면에 위치한 번덕뜰 농원에서 솔송버섯 재배와 굼벵이 사육 등의 농업기술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번덕뜰 농원은 광의면 지리산 정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리산 풍경을 바라보며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자연의 힐링 요소를 발굴해 체험 프로그램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농촌문화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유 농원으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에서 살아보기 특화형 참가자는 5월 중순부터 최대 90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 55세 미만이면서 전남으로 귀농·귀촌한지 3년 이내인자 전남에서 살아보기 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이수한 타 지역 거주자 중 한 가지 이상에 해당되어야 한다.
프로그램 참가 기간은 최소 20일에서 최대 90일까지이며 숙박과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그 외의 식비·교통비 등 생활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또한 체류 기간별 프로그램 이수 점수 미달일경우 숙박비는 참가자가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
신청은 전남에서 살아보기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운영마을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농촌융복합 기술전수를 통해 농수산물의 부가가치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농촌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귀농·귀촌 실행 및 정착단계에 있는 도시민이 특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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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한다, 사랑한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사업 추진
[Q뉴스]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감사한다 사랑한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외로이 지내는 어르신 집에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함께 소방안전용품과 방역안전용품을 지원하며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가족을 마지막으로 본 지 수십년이 흘렀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선물을 챙겨주니 자녀들이 온 것처럼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태순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순용 광적면장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