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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 및 직무교육 개최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달 29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주민자율방역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1개 동에서 30여명의 자율방역단원이 참석했으며 발대식 후에는 자율방역단원을 대상으로 2022년 방역소독사업 안내 자율방역단의 역할과 운영방법 방역장비의 관리 및 취급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율방역단은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아래 운영되며 코로나19 살균소독과 말라리아 등 해충방역 활동 등을 수행해 지역사회의 보건 의식을 높이고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계기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예전보다 높아졌다”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앞두고 방역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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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Q뉴스] 인천 동구는 4일 고위직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 박옥숙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기관장 및 고위직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실태와 유형 성희롱·성폭력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간부 공무원 역할 조직 내 올바른 성 의식을 확립의 필요성 등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막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고위직 공무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인천 동구는 하반기에도 폭력 예방 및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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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2년 주민자치회 관련 공무원 워크숍 실시
[Q뉴스] 인천 동구는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일‘2022년 주민자치회 관련 공무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동장 워크숍과 주민자치회 담당자 워크숍을 별도로 추진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진행했으며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회 관련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과 동구 주민자치회 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토론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의 역할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 사례 現 동구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 점검 동구 주민자치회 발전 방향 논의 등으로 국내 최초 민간인 동장을 지낸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 황석연 서기관이 워크숍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3년 차를 맞아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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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인천 동구는 4일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숨은 효행자의 공적을 치하하고 노인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정을 화목하게 일구고 자녀들을 건전하게 양육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한 어버이 1명과 연로하신 부모님을 정성을 다해 봉양한 지역주민 효행자 2명이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사랑방사람들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상을 받았다.
이후 동구노인문화센터에서 주관 아래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평양아리랑예술단의 소해금독주, 궁중무용, 군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무대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흥을 돋았다.
신순호 부구청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치고 힘드셨을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어버이날 행사가 경로효친사상을 더욱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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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버지 대상 부모 특강 진행
[Q뉴스] 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관내의 아버지들을 대상으로‘요리하는 친구 같은 아빠 되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운영했다.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아버지 역할 특강, 가족을 위한 요리 실습 – 목살스테이크와 쌈밥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족욕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강형규 여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참가자들의 질문 내용을 근간으로 청소년기 자녀와의 소통, 스마트폰 사용 문제 등에 대해 맞춤형 상담으로 교육을 이끌어 갔다.
특히 ‘가족을 위한 요리 실습’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형규 센터장은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아버지로서 양육의 책임을 분담하기 위해 시작했다는 본인의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요리 교육을 진행하면서 아버지들과 소통했다.
홍경욱 센터장은 “휴일인데도 시간을 내서 교육에 참여하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음식을 만드시는 아버지들의 모습을 보니, 그 정성과 훈훈함이 고스란히 자녀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으로 이어질 것 같아 보람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한 보성군 관계자는“요리를 접목한 아버지 교육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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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면, 가정의 달 맞이 ‘사랑해孝’꾸러미 나눔
[Q뉴스] 보성군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는 지난 3일 조손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25가구에 ‘사랑해孝’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해孝’ 꾸러미에는 돼지고기, 참외, 롤케이크 등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도 살폈다.
특히 3세대가 함께 사는 다문화가정에서는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축원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눔 활동은 득량면민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모금액에서 250만원의 사업비를 배분받아 추진했다.
조승권 득량면장은 “가정의 달에 가족 사랑과 부모공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고 십시일반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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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Q뉴스] 보성군이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 및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5월 2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 인원은 5명으로 보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노동자 또는 사업자 중 전세 또는 월세 거주하는 무주택자로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일 기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정부 및 지자체의 주거 관련 유사 사업 대상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신청자 중 가구 소득 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5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이 확정되면 최대 12개월간 월 10만원씩 주거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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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가정의 달 맞아 요양병원 한시적 접촉면회 허용
[Q뉴스] 무안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요양병원 대면 접촉면회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접촉면회는 코로나19 전파차단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방접종 기준을 충족하거나 코로나 확진 후 격리해제일로부터 3일 이상이 경과하고 90일이 지나지 않는 경우 허용된다.
미확진자인 경우 입소자는 4차, 면회객은 3차 접종을 마쳐야 하며 기확진자는 입소자와 면회객 모두 2차 접종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면회객은 48시간 이내 받은 PCR 검사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사전 검사가 어려운 경우 자가검사키트를 지참해 현장에서 음성 결과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입소자 1인당 최대 4명까지 면회가 가능하며 면회는 1인실 또는 독립된 별도 공간에서 실시된다.
또한 입소자와 면회객은 KF94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고 면회 중에는 음식물과 음료 섭취도 금지된다.
박홍근 보건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는 접촉면회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면회객과 시설관리자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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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백학통구 일반산업단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Q뉴스] 연천군은 연천 백학통구 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분양을 완료한 백학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실소유자 산단인 통구일반산업단지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팩토리 지원사업과 공동 활용시설 구축 등의 추진을 위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지난 2월 신청했다.
이후 3월 심의위원회 발표, 지난달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산자부가 지정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경쟁력 있는 뿌리 일터 조성을 목적으로 ‘뿌리산업진흥과첨단화에관한 법률’에 따라 10개 이상 뿌리기업이 집적한 지역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우수단지에는 공동시설구축 및 혁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4~5개 단지를 선정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45개 단지에 1790개의 입주기업이 있다.
올해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지난해 12월 10년 만의 뿌리산업법 개정으로 뿌리산업 범위가 기존 주조, 금형 등 6대 공정기술에서 적층제조, 정밀가공 등 8대 차세대 공정이 추가돼 총 14대 공정기술로 확대됐다.
연천 백학통구 일반산단은 주조·표면처리 등의 업종이 주를 이룬다.
박종민 부군수는 “이번 백학통구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으로 향후 각종 지원사업의 국비지원이 가능해 기업활동에 필요한 공동활동시설, 편의시설, 산업단지 내 대기환경 저감시설 구축 등을 통한 개선이 가능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한 뿌리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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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구석기축제 30주년 기념 온라인 토크세미나 개최
[Q뉴스] 동아시아고고고학연구회 부설 동아시아고고학연구소는 5일 연천구석기축제 30년을 축하하기 위해 ‘세계의 친구들, 전곡 축제가 그리웠습니다’라는 제하에 국제고고유산교육협의회 온라인 토크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된 구석기축제와 세계구석기 체험마을에서 펼쳐지는 고고문화유산교육엑스포에 참여한 국내외 고고학 및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비대면으로 모여 그간의 이야기를 나눈다.
1993년 4월 전곡리유적지에서 처음 시작된 연천구석기축제는 고고학유적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선도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동아시아고고학연구소가 연천 전곡리유적 보존을 위해 한국의 고고학계와 함께 시작한 작은 문화제는 연천 전곡리유적을 대표지역축제로 집중육성한 연천군의 노력, 수준 높은 경기도 전곡선사박물관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발맞추어 연구소는 문화유산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선도해 대중이 유적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이제는 같은 취지의 프로그램이 전국의 중요한 고고유적지들로 널리 공유되는 대중고고학의 산실이자 전세계의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됐다.
특히 2009년 제17회 축제에 스페인 아타푸에르카유적과 일본의 이와주쿠 구석기유적 등의 전문가를 초빙하면서 시작된 세계구석기체험마을은 2019년까지 전세계 22개 국가 약 70여 기관에서 방문한 180여명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세계문화유산체험엑스포의 역사를 쌓아왔다.
다양한 선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고고학 및 인류학, 박물관학 분야 연구성과 및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매해 개최된 학술워크샵을 통해 2014년 발족한 국제고고유산교육협의체는 아시아, 유럽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기관과 박물관은 물론 중근동, 중앙아시아, 북미, 남미, 아프리카까지 전세계를 망라해 세계의 문화유산을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중에게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이 우리의 삶과 인류문화를 풍요롭게 함을 잘 보여준다.
마침내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음놓고 연천 전곡리유적을 찾고 다시 열리는 구석기축제를 기다린다면 온라인 토크세미나에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