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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면 새마을부녀회,‘사랑의 햇 김치’나눔 행사
[Q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달 29일 햇김치 100여통을 담가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 행사는 김장김치가 떨어져 가는 시기에 맞춰 매년 4월 햇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의 이웃사랑 실천 행사다.
박용복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승화 광탄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애써주신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탄면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탄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주 월요일 독거노인 26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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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도서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 풍성
[Q뉴스] 교하도서관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자료전시, 어린이 환영코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서가 선별한 어린이날 관련 도서를 전시하며 특히 부모님과 ‘어린이 인권선언’을 함께 읽어보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기획했다.
오는 6일까지 어린이 자료실 내 풍선으로 꾸민 ‘예스키즈존’을 마련해 어린이들을 환영한다.
또한, 7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더블 클린업’ 공연이 운영되며 신나는 음악과 춤, 관객참여형 마술로 구성돼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주 교하도서관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꿈을 키우며 가족과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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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평등 실현 위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개최
[Q뉴스] 파주시는 지난달 29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성별영향평가 위원과 37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성별영향평가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성별영향평가 추진 실적과 2022년 성별영향평가 시행 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2022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선정 기준에 따라 부서별로 제출된 사업을 검토해 55개 사업을 선정했다.
또한, 파주시의 성평등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개선안 도출과 적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각 사업별 담당자가 인지해야 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선되지 못했던 사업을 개선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55개 사업은 7월까지 분석을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사업수혜자 대상 성별분리통계 구축, 사업수혜자 선정 기준 검토, 사업수혜자 대상 성평등 교육 실시, 다양한 홍보 방안 마련, 민·관 협력을 통한 개선안 도출 등 성 평등한 방향으로의 사업 개선이 추진될 예정이다.
고광춘 부시장은 “시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성 평등한 방향으로 개선안을 도출하고 반영함으로써 정책 및 사업 추진에서 성차별적 요소를 제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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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네트워크 구성
[Q뉴스] 파주시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달 29일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제1회 파주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네트워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각 지역별 주민협의체 대표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개, 사업 추진 현황, 향후 사업 방향 및 주민협의체 운영과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행사는 파주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 지역의 주민협의회 또는 사업추진위원회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특히 도시재생 사업의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파주시 도시재생 발전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네트워크 행사에 참여한 주민 대표는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협의체 간 상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김은희 도시재생과장은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 및 주민협의체 운영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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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정신질환자 가족 위한 교육 및 자조모임 진행
[Q뉴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가족교육과 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교육과 자조모임은 정신질환에 대한 가족의 병식 및 대처 능력 향상, 치료적 환경 제공,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매월 1회씩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1월부터 총 29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21일에 진행된 가족교육은 정신질환자 가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센터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가족 강사가 정신질환의 원인과 증상, 회복을 위한 가족의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2부에서는 정신질환 당사자가 전하는 재활 및 회복 경험을 주제로 정신질환자에 대한 가족의 이해도를 높이고 회복과정과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가족은 “회복과정에 대해 가족과 당사자의 합동 강의로 진행돼 유익했고 가족들과 정보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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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정의 달 맞이 저소득층 사례가구에 선물꾸러미 지원
[Q뉴스]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미취학 자녀를 둔 저소득 사례관리 대상 18가구에 엽서 캐릭터 완구 및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13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포장 작업을 거친 후 오는 4일까지 담당 사례관리자가 해당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꾸러미 구성품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과 파주시희망푸드뱅크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꾸러미를 지원받은 어린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기념일을 보내고 풍요로운 가정의 달을 맞이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사례관리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촘촘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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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 창업자 임대료 지원 사업 하반기 참여자 모집
[Q뉴스] 파주시는 5월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창업 초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자 임대료 지원 사업’ 하반기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34세 이하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파주시 지역 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창업자면 신청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대규모 점포, 단란·유흥주점 및 도박·사행성 등의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관내 전통시장 7개소 내 창업자는 우대한다.
‘청년 창업자 임대료 지원 사업’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6월 중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6개월간 임대료 50%를 지원받게 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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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고등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
[Q뉴스] 파주시는 3일부터 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일대일 진로·진학 상담 지원 사업인 ‘2022년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여건과 지역에 따른 진로·진학 정보 제공의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전문상담교사가 희망학교로 찾아가 학생별 맞춤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천5백만원이 소요된다.
시는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10개교, 702명을 대상으로 총 18회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윤정 교육지원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파주의 고등학생들이 최신 진학 정보와 개인 맞춤형 진로상담으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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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통선 내 GAP 천마 수확 실시
[Q뉴스] 파주시는 민통선 내 군내면 정자리에서 파주시 약용작물연구회가 시범 재배한 천마를 지난달 29일부터 수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산량은 약 1,652㎡ 면적에서 약 500kg의 수확이 예상되며 신소득작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확한 천마는 2020년 시범사업으로 지원받아 파주시 약용작물연구회가 종마를 식재했으며 2년간 친환경 농업으로 재배해 GAP인증을 취득했다.
천마는 뿌리가 없어 뽕나무버섯 균사류에 기생하면서 참나무의 영양분을 흡수하며 자라 ‘하늘이 내리고 땅이 키운다’고 할 정도로 귀한 식물로 혈액순환 및 뇌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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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5월 고령장애인 납세자 도움창구 운영
[Q뉴스] 파주시는 세무서와 합동으로 5월 한달 간 파주시청 신관 1층 지방세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움창구는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에 한해 운영된다.
또한, 도움창구 지원대상자 이외의 납세자들은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창구에서 직접 신고할 수 있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5월 중 국세청에서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가 해당 납부서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까지 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비대면 전자신고 방법으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추가 인증 없이 지방세 위택스로 이동하게 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가 자동으로 기입돼 원클릭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최윤순 납세지원과장은 “도움창구를 운영해 고령자와 장애인들이 납세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 등의 납세자를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