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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유망중소기업 인증사업 추진
[Q뉴스] 경기도는 ‘2022 유망중소기업 인증 사업’을 추진, 올해 총 200개 사를 인증해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199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 인증제도다.
지난해 211개 사 등 그간 총 6,411개 사를 인증했으며 현재 953개 사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인증 유지기업의 평균 매출액을 살펴보면, 인증 당시 117억원에서 인증 후 4년 차에 260억원으로 증가했고 총 3,118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업력 2년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스타트업 10개 사, 최초인증 150개 사, 재인증 40개 사 등 총 200개 사를 인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증 유지 기간은 5년이다.
이중 ‘스타트업’은 공고일 기준 업력 2년 이상 3년 미만, ‘최초인증’은 업력 3년 이상, ‘재인증’은 인증이 만료됐거나 올해 만료 예정인 업체 중 다시 인증받길 희망하는 기업이 해당한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현판 및 인증서 인증마크 사용권이 주어진다.
또한 인증기간 동안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및 추가 금리지원, 브랜드 확산 및 광고·홍보 지원 등 8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총 55종의 다양한 특별혜택을 지원받는다.
도는 서류평가, 법 위반 조회·검증, 현장 조사, 인증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대상을 확정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지식재산권 보유, 수출실적, 인증 보유 등이다.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혁신 노력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지식재산권 관련 지표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업종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노태종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인증 사업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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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식물원, ‘꽃 채운 봄축제’ 열어
[Q뉴스] 성남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중원구 은행동 성남시식물원에서 ‘꽃 채운 봄축제’를 연다.
시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지난해 개장한 사계절 초록온실을 홍보하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축제다.
축제 기간 온실과 주변에는 귀여운 동물모양과 꽃으로 장식된 포토존이 설치된다.
산책로를 따라 재미있고 감성 가득한 문구의 가랜드가 설치되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체험내용은 풀꽃 그리기, 다육식물심기, 미니테라리움 만들기와 목공 자동차 만들기 등이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식물원 홈페이지, 성남시 배움숲, 현장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식물체험은 최대 500명, 목공체험은 최대 100명까지 가능하다.
사계절초록온실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사계절초록온실 탐방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을 제외하고 연중 하루에 2회 1시간씩 진행되며 성남시배움숲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식물원은 총 5만7700㎡ 면적에 야생화원, 관목원, 허브원, 약용·식용 식물원, 교목원 등 식물 군락과 정원이 조성돼 440종 8만2천여 본이 식재돼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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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0세 이상 취약계층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Q뉴스] 성남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를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집중 시행 기간’으로 운영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접종 인원은 지난해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이들을 포함해 7282명을 예상한다.
이를 위해 시는 8300만원의 대상포진 백신 사업비를 확보했다.
대상자는 일반 병·의원에서 15만~20만원의 비용이 드는 대상포진 백신을 주소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오전 접종을 권고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대상포진 백신은 평생에 한 번만 맞으면 항체가 형성돼, 발병률을 30% 정도까지 낮춘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심사평가원의 2020년 자료를 보면 전국의 대상 포진환자 7만5518명 중에서 42%인 3만1690명이 60세 이상 어르신이었다”며 “취약계층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려고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도입해 대상 어르신 1만1746명 중 60%인 7003명이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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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1만8900명 참여 규모
[Q뉴스] 성남시는 오는 12월 9일까지 청계산, 산성공원 등 지역 내 10곳 자연녹지공간에서 시민 1만8900명 참여 규모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유아숲 체험원 교육, 산림치유, 숲 해설 등 3개 분야다.
시민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억6500만원을 투입해 무료로 운영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다.
유아숲 체험원 교육프로그램은 만 3~6세를 대상으로 한다.
산성공원, 판교공원, 위례공원 3곳에서 꽃, 연못, 땅속 생물 관찰하기, 숲속 생태지도 만들기, 흙놀이 등을 해볼 수 있다.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을 오감 체험하도록 유아숲지도사 6명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회당 15~20명씩, 1만1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8세 이상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청계산, 불곡산, 인능산, 산성공원, 분당중앙공원, 능골공원 등에서 숲 체조, 숲 명상, 치매 예방 교육이 이뤄진다.
산림치유지도사가 심신의 피로를 풀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회당 15명씩, 모두 47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성남시민들이 청계산, 산성공원 등 선택한 장소에서 숲길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숲 해설가가 각 장소에서 관찰할 수 있는 나무와 꽃 이름 등을 알려주고 숲길 걷기, 자연 관찰 수업을 진행한다.
회당 15명씩, 모두 3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성남산림복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지난해 운영한 3개 분야 성남시 산림복지 프로그램에는 유아·가족단위·성인 등 2만4117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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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 집을 미니태양광 발전소”로…설치비 90% 지원
[Q뉴스] 성남시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공동·단독주택 소유자나 세입자에게 설치비 90%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9500만원을 투입하며 자금소진 때까지 200가구를 지원한다.
미니태양광은 베란다나 옥상에 모듈 전지판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발전시설이다.
설치비용은 난간 거치형, 건물 옥상 앵커형 등 설치 방식과 용량에 따라 60만~70만원이다.
설치비 90%를 지원받으면 자부담금 6만~7만원으로 “내 집을 미니태양광 발전소”로 만들 수 있다.
가구당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 800W까지 설치를 지원해 330~355W 모듈 2장을 보조금으로 설치할 수 있다.
용량 355W의 미니태양광 발전설비는 한 달에 34㎾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900ℓ짜리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력이다.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한 달에 7000원씩 연간 8만4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업체와 태양광 모델을 선택·계약한 뒤 지원 신청서를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지난해 공동·단독주택 215가구에 1억1500만원을 보조해 325~330W 용량의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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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주인공은 우리”중랑구, 어린이날 100주년 맞이 영유아를 위한 공동육아방 행사 개최
[Q뉴스] 중랑구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영유아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3~4일 이틀간 지역 내 공동육아방 11곳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영유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체험을 마련했다.
행사는 1일 3회차씩 총 6회 진행되며 포토존 사진촬영, 타투 스티커 체험, 왕관 만들기 체험, 미니게임 등 어린이날을 맞은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알차게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 중 2가지 이상 참여하는 가정에는 어린이날 기념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동육아방 어린이날 행사 참여를 원하는 가정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동육아방 예약 게시판을 통해 원하는 일자,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가정당 1회만 신청할 수 있고 행사 당일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단, 신청은 선착순이며 참여 인원은 공동육아방마다 상이하다.
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영유아들에게 맞춤형 행사를 제공하고자 공동육아방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했을 영유아들이 이번 행사를 즐기며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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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어린이들은 어린이날 특별한 옷을 입는다?
[Q뉴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패션봉제기업과 협업해 특별제작한 아동복을 관내 어린이집 28개소에 공급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매출감소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려야한다는 공감대를 기반으로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심도 깊은 회의를 거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성북구 소재 우수 아동복을 생산하는 봉제업체에 제작을 의뢰하고 어린이집에는 원가 수준의 낮은 가격으로 질 좋은 제품을 보급하기로 한 것이다.
제작 중인 어린이날 특별제작 티셔츠.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의 자동재단-디자인-패턴 지원 시스템을 활용했다.
특히 이번 상품제작 단계에서 센터 상주 디자이너가 티셔츠에 들어갈 곰돌이 캐릭터를 직접 도안하고 센터의 자동재단시스템을 활용해 재단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원별 선호도를 조사해 제품의 색상과 수량을 정했다.
면 소재 100% 원단에 무독성 나염처리를 해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촉감이 좋아 어린이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세심한 봉제 공정을 거쳐 완성됐다.
최명숙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디자인과 색상이 잘 나온 우수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만족한다”며 동시에 “코로나19로 불황의 늪에 빠져있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주 의미 있는 어린이날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현기 성북스마트패션센터장은 “이번 어린이날 기념 티셔츠 기획 작업은 봉제업체와 공공기관과의 협업하는 모델을 선보였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패션봉제산업과 공공이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 보다 많은 기관, 단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패션봉제 소공인에게 스마트팩토리 기반시설을 갖춘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특별시와 성북구의 매칭사업으로 2021년 10월 개관했다.
사단법인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가 위탁운영중이며 내부에 CAD/CAM 공용재단실, 전시판매장, 디자인·패턴·샘플실을 갖추고 패션의 디자인에서부터 유통까지 이르는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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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서 우리 아이 함께 키워요.
[Q뉴스] 광진구의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2개 공동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의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3~5개소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 보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동체에 속해있는 어린이집은 보육 프로그램과 현장학습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며 차량 및 여유 공간 등 각 어린이집 별로 가진 자원들을 공유해 보육의 질을 높인다.
올해는 기존의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해 광진구를 비롯한 8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했던 사업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광진구에는 지난해 8월 서울시 공모 사업에 선정된 ‘중곡공동체’의 5개 어린이집과, 올해 2월 새로 선정된 ‘자양공동체’의 3개 어린이집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함께 나누며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동체로 운영하고 있다.
광진구의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동체는 매월 1회 이상 공동체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운영협의회와 교사모임을 진행한다.
지난 4월에는 중곡공동체와 자양공동체가 함께 운영협의회를 개최해, 경험담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친목과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진구의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동체에서는 특색 있는 보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곡공동체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맛, 모양, 색깔도 다른 다양한 뻥과자를 활용해 가족의 얼굴을 꾸며보는 ‘뻥과자 퍼포먼스’ 활동과, 지난 4월에 심은 상추, 치커리, 로메인 등이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직접 채취하고 요리하는 ‘생태친화 활동’을 준비해 아이들의 오감발달을 돕는다.
자양공동체에서는 5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디키디키 키즈카페’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 같은 대규모 놀이시설 현장학습은 소규모 어린이집에서는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웠으나, 3개 어린이집이 특화 프로그램으로 함께 기획해 체험을 진행하는 등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동체 활동은 보다 폭넓고 다양한 보육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광진구는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의 공동체 간 협업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이 상향 평준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달라진 보육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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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1번지 강남” 해외 외국인 대상 SNS 이벤트 실시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이달 2일부터 6월까지 SNS 이벤트 ‘리비짓 강남 메디’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선점에 나선다.
이벤트는 강남 의료관광 경험이나 계획이 있는 해외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권·중국·일본·러시아 4개국 언어로 인스타그램 3개·페이스북2개·아메블로 1개·웨이보 1개 등 7개 SNS 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댓글 이벤트는 영·중·일·러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달아 응모할 수 있다.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우수 댓글 2명에 에어팟, 10명을 추첨해 아마존 기프트카드 20달러를 지급한다.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는 사진응모 이벤트가 진행되며 개인 SNS에 의료관광지 강남에 관한 추억이나 방문의사를 촉진하는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공식 SNS에 ‘참여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의료관광시설 사진을 업로드하면 당첨확률이 올라가며 우수상 1명에게 아이패드 에어, 입상 20명에게 아마존 기프트카드 20달러가 지급된다.
강남구는 2019년 서울시 전체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40%가 넘는 13만여명을 유치해 ‘대한민국 의료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해외관광객의 강남 방문 욕구를 자극하고 ‘의료관광 1번지 강남’의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지난해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마켓 ‘MIPCOM’ 참가, 싱가포르 ATF 온라인 참여, CNN 광고 송출을 통해 강남을 홍보하고 글로벌콘텐츠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 시즌 1~4’ 제작·수출, 관광가이드북 발간 등으로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왔다”며 “코로나19로 억눌렸던 보상심리로 폭발적인 의료관광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이벤트로 ‘세계1등 의료관광도시 강남구’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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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꽃피면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뿌려주세요”
[Q뉴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확산 방지를 위한 개화기 방제 작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부터 전국 모든 사과·배 농가에서 개화 전 1회, 개화기에 2회씩 의무적으로 방제 작업을 하도록 지침이 변경됐다.
개화기 방제는 사과·배 꽃이 피면 과수화상병을 예방하는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다.
개화기 약제 살포는 과수화상병 정밀예측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진행하면 된다.
작목, 주소지 입력 후 ‘위험’ 또는 ‘감염 위험’ 경보가 나타나면 24시간 이내 조처해야 한다.
정밀예측시스템에서 과수화상병 예측 경보가 나타나지 않으면, 중심화가 50% 정도 핀 시기부터 5~7일간격으로 2회 약제를 살포하면 된다.
약해를 예방하려면 방제 작업 전에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로 등록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약제별 안전 사용 시기와 살포 횟수 등을 점검해야 한다.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등록 현황·제품 정보 등은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개화기 약제 방제는 저온 또는 고온인 날씨를 피하고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제때 약제를 살포해야 효과가 높아진다”며 “개화기에는 약해가 우려돼 약제 사용을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화상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방제 작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