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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후 수도관 교체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한다
[Q뉴스]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영통구 산남어린이공원·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에서 수도관 관경 확대 공사를 한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는 6월까지 사업비 8억 1900만원을 투입해 영통구 매탄동 111-107번지 일원, 매탄동 196-66번지 일원에서 공사를 추진한다.
상수도관 관경 확대 공사는 관경이 작은 노후 수도관으로 인해 수압이 낮아지거나 수돗물 생성량이 부족해 단수 또는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지역의 수도관을 교체·확장하는 것이다.
산남어린이공원·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1.8km 구간에 설치된 기존 노후 수도관을 관경 150mm 수도관으로 교체해 확장하는 공사를 한다.
사업 대상지에 설치된 수도관은 1988년도에 매설된 노후관으로 수압이 급격히 낮아지고 수돗물에 이물질이 발생해 지속해서 민원이 발생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는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공사 과정의 불법·부당행위를 감시하거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참여감독관’을 위촉해 안전하고 투명하게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안전 관리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수원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조례에 따라 공사 현장에 보행안전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하도록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서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겠다”며 “수돗물 품질을 높이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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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Q뉴스] 수원시가 5월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원시녹색교통회관 1층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도움 창구’와 ‘자기작성 창구’가 있는데, 도움 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대상자’ 중 고령자·장애인의 신고를 도와준다.
자기작성 창구에서는 도움 창구 대상자를 제외한 방문 민원인이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C·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나 손택스 앱으로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해 신고하면 된다.
코로나19 피해 업종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은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 신고는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비대면 전자신고를 많이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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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기간 운영
[Q뉴스] 수원시가 5월 30일까지 2022년 개별주택가격 이의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개별주택가격’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주택 소재지 세무과로 5월 30일까지 우편·방문 제출해야 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용도 지역·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 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적정한 의견 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수원시는 이의신청 제출사항에 관해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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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고등동 갓매산로 일원,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난다
[Q뉴스] 수원시 고등동 갓매산로 일원 ‘아시아 푸드스트리트’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난다.
수원시는 최근 고등동삼거리~갓매산삼거리 일원을 정비하는 ‘아시아 푸드스트리트 안심환경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5개월여 만에 완공했다.
도비 1억 5000만원, 시비 3억 5000만원 등 5억원이 투입됐다.
보도 폭을 2.5m에서 5m로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했고 ‘수원 아시아 푸드스트리트’ 상징 조형물, 디자인 벤치, 쓰레기 배출 거점시설, 전신주 커버시트 등 디자인 시설물을 설치해 디자인 특화 거리로 조성했다.
낙후된 구도심을 ‘수원 아시아 푸드스트리트’라는 새로운 지역브랜드로 전환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아시아 푸드스트리트 안심환경 조성사업’은 2020년 경기도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주민들의 참여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3세대 셉테드기법으로 설계된 최초의 사업이다.
‘셉테드’는 범죄예방환경 디자인이라는 뜻으로 마을 환경과 디자인을 바꿔 범죄를 방지하는 것을 말한다.
길가의 조명과 조경을 다시 배치하거나 사각지대에 CCTV를 설치하는 것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낙후된 구도심의 도시경관·디자인 개선이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행환경을 재정비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아시아 푸드스트리트를 걷고 안전사고 발생률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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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공직자 아동권리교육’ 완료
[Q뉴스] 아산시가 지난달 29일 전 직원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완료했다.
시는 인트라넷을 활용한 자가 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3월 14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5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아동권리교육 자가 학습’을 추진했다.
교육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아동 권리 개념 아동친화도시 현황 아동학대 정의 및 예방 올바른 훈육법 아동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아동권리학습 종합평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친권자의 징계권을 삭제한 민법 제915조 개정안을 반영한 아동 권리 중심의 사회 인식개선 변화도 교육에 담아냈다.
이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 조성과 아동 친화적 행정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 직원의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2022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획득을 위해 아동친화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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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건설업 관련 업체’ 홍보 책자 제작 배부
[Q뉴스]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건설업 관련 업체 홍보 책자를 제작해 관내 공공기관과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배부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아산시는 타 도시보다 대규모 공사가 많지만, 대형공사는 입찰 자격이 제한돼 있어 지역 업체가 수주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시는 지역 건설업체와 자재·장비·인력업체의 관내 공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홍보용 책자 제작을 추진하게 됐다.
홍보용 책자에는 관내 종합건설업체 72개 사, 전문건설업체 444개 사, 시설물유지관리업체 29개 사, 전기·통신·소방·지하수개발 업체 211개 사, 건설자재 생산업체 376개 사 등에 대한 현황이 수록돼 있으며 시는 공공기관과 대형 공사장에 책자를 배부하며 업체 선정 시 건실한 관내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설 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 홍보 책자가 관내 건설 관련 업체들의 수주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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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Q뉴스] 아산시가 지난달 28일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운영자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집단급식소 신고 의무가 없어 상대적으로 위생정보 및 교육에 취약하고 자칫 위생관리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식중독의 이해,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개인 위생관리 등 실제 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오늘 교육이 위생적인 급식, 깨끗하고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홍보를 지속하며 식중독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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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충남자동차매매사업조합과 반부패·청렴 실천 간담회
[Q뉴스] 아산시 교통행정과가 ‘1부서 1청렴시책’ 일환으로 지난 29일 사)충남자동차매매사업조합과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도준록 조합장을 비롯해 임원진 10명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의식을 공유하고 업계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준록 조합장은 “청렴 문화 조성 및 부패 방지 인식공유 등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중고차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소비자들의 중고자동차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자동차매매업체 및 아산시 교통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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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재개
[Q뉴스]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업무를 본격적으로 재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치매조기검진는 약 15분 정도 소요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인 경우 협력 의사를 통해 2단계 진단검사를 받게 된다.
치매안심센터는 각 읍면 보건지소에서 실시하는 ‘국가 암 순회 검진’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재개했으며 5월부터는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2회 치매조기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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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창구’ 운영
[Q뉴스] 아산시가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는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세무사 등 세무 대리인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단순경비율 소규모사업자, 종교인,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에 시는 납세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합동 신고창구를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시청 본관 1층 세정과 내에 설치 운영하며 신고에 도움이 필요한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고령자, 장애인 등을 지원한다.
그 밖의 모두채움대상자와 지자체 접수가 가능한 단순 신고자는 별도로 마련된 자기 작성 창구에서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집합 금지, 영업 제한 등으로 사업에 손실을 본 납세자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할 계획이니 신고 기간이 지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