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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Q뉴스]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이 코로나19 감소세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관련 조치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며 안정적인 농업경영이 기대된다.
지난 2일 군은 지난달 27일 네팔 외국인 계절근로자 7명이 첫 입국을 시작한 이후로 오는 4일 네팔인 15명과 11일 베트남인 20명이 추가 입국하는 등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계절근로자 188명이 도입돼 농업인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입국한 네팔 근로자는 입국 당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관내 농가 5곳에 배정돼 사과, 수박, 곤드레나물 등 재배를 돕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그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발길이 끊김에 따라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됐지만 2년여 만에 입국이 이루어지면서 농촌 인력 수급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군은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희망하는 농가와 초청 희망 결혼이민자의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받을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4570건의 구인·구직 알선 실적을 올린 농산업 인력지원센터의 운영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단양군 농산업인력지원센터는 일손 부족 문제를 겪는 농가와 근로 능력이 있는 구직자 간 중개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인력 가동 규모를 늘리며 영농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상반기에는 고추, 마늘 등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연계하고 하반기에는 사과, 배 수확 등에 집중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외에도 생산적 일손봉사와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가 없도록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상황에 인력난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었던 농가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 등으로 안정적인 인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에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와 근로자 사이 충징검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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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취약계층 6천여 가정에 에너지 나눔 복지
[Q뉴스]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요금, LED 전등 무상교체, 연탄쿠폰, 에너지 바우처,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등 총 6,071가구에 ‘맞춤형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등이다.
연탄쿠폰과 에너지바우처사업은 정부지원 사업으로 매년 지원하며 전기요금, LED교체,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은 중복지원을 방지하고자 동주민센터 및 복지 관련 부서에서 기존 수혜자를 제외한 후 대상자를 새로 선정해 지원한다.
2022년 에너지 복지사업 지원 규모는 전기요금지원 `22년 6월~7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0가구 대상 연탄쿠폰지원 `22년 10월~`23년 4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소외계층 25가구 대상 에너지바우처 지원 `22년 1월~12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5,430가구 LED 조명 무상교체 `22년 6월~7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0가구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22년 6월~12월 안전취약계층 176가구 등이다.
특히 도봉구는 직영 태양광 전력판매 대금과 가상발전소 운영수익을 재원으로 ‘기후변화기금’을 조성해 2019년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전기요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구는 2021년 6월 에너지 취약계층 200가구에 가구당 5만원씩 전기요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향후 조성된 기금을 재원으로 에너지 복지사업과 그 지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보급을 통해 지역 에너지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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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감사원으로부터 GTX-C 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관련 공익감사실시 결정받아
[Q뉴스] 도봉구는 주민대표로 구성된 ‘GTX-C 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결사반대 투쟁위원회’,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이 함께 제출한 공익감사청구에 대해 감사원으로부터 ‘감사 실시’를 통보받았다.
본 공익감사청구는 2022년 1월 25일 청구됐으며 감사원은 서면조사 및 실지조사를 거쳐 지난 4월 21일 공익감사 실시를 통보했다.
감사원은 “감사실시가 결정됐다고 해서 감사청구대상 기관 업무처리의 위법 및 부당이 확인됐다는 것은 아니며 감사과정을 통한 청구내용 확인 및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감사실시를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GTX-C 노선은 수원을 기점으로 양주시 덕정역까지 약 74.8km에 이르는 민간투자방식의 수도권 광역급행열차이다.
2011년과 2016년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고 2020년 10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거쳐 확정된 국가철도망 계획 중의 하나다.
당초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 서울 전 구간을 지하 건설로 확정했으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컨소시엄과의 실시협약을 앞두고 서울에서 도봉 구간만 지상으로 돌연 계획을 변경했다.
원안대로라면 덕정역~도봉산역 인근까지 경원선 1호선 철로를 공유하고 도봉산역 인근 분기점에서 남쪽으로 지하 전용 철로가 신설돼야 하나, 도봉산역~창동역 5.4㎞ 구간이 지상의 1호선 선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도봉구와 투쟁위원회는 이 같은 변경 조치는 민간사업자에게 수천억에 이르는 사업비를 절감시켜 주는 반면, 주민들에게는 시속 150㎞의 소음, 분진, 진동 등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결정이므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구와 투쟁위는 주민 12만명의 서명서를 국토부, 기재부에 제출하고 2022년 2월 10일에는 도봉구청장, 국회의원 등은 국토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일정을 연기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내용을 약속받았다.
이후 3월 18일 국토교통부와 주민대표 간은 면담을 가졌으나, 도봉 구간 지하화에 대한 명확한 대안이 제시되지 않아 주민의견수렴 일정은 전면 중단된 상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공익감사의 경우 감사실시 결정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감사를 종결하고 관계기관 처분요구 및 결과를 통지하나, 그 이전이라도 국토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원안 추진이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GTX-C 노선 도봉 구간의 최종적 지화화를 위해 주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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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취약계층 맞춤형 결핵관리 실시
[Q뉴스] 제천시보건소에서는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취약성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방문결핵관리를 진행한다.
관리 대상은 제천시에 주소지로 둔 결핵환자로 오는 5월 20일까지 결핵환자 취약성 평가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평가결과 중등도 이상 위험군 환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및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취약성 평가는 대상자의 신체적, 사회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파악해 사각지대 어르신을 발굴하고 관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결핵환자에 대한 가정방문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을 계기로 환자 관리활동을 강화해 타인으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나아가 제천시 결핵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기침·가래·체중감소·야간발한 등의 주요 증상이 초기에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일상생활에서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철저,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 등으로 가리는 등 예방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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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Q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단계자들의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은 당뇨병 환자가 직접 혈당을 측정하고 자신의 혈당수치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합병증의 예방 및 진행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들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등 사전·사후 검사 후, 개인별 상담 및 질환에 따른 영양 교육과 조리체험 실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에는 대상자들에게 3개월 동안 혈당측정기와 혈당스트립 등의 관리기기 지원과 동시에 신장과 안과 합병증 검사도 지원한다.
작년 참여자들의 경우, 개인별 하루 2회 검사와 꾸준한 관리로 그 중 65%가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단 관리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더욱 더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자모집은 5월 2일부터 100명을 모집하며 모집 대상은 당뇨병 환자 및 당뇨 전단계자로 신청 및 접수는 전화로 진행한다.
한 기수 당 25명씩 11월까지 운영예정이며 신규 대상자 우선 선발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제천시보건소 방문건강팀 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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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5월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접수
[Q뉴스] 제천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확정신고 기간 운영에 따라 시는 납세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천시청 및 제천세무서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하며 그 밖의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 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손실보상 대상자와 영세 자영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하며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도국세 신청 시 지방소득세도 직권으로 납부기한을 연장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감일에 전자신고·납부가 집중될 경우 서비스 지연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미리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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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정종합월간지 ‘푸른제천’모바일 서비스 개시
[Q뉴스] 제천시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푸른제천소식지’가 지면발행과 함께 ‘모바일서비스’를 개시한다.
지난 1996년 6월 창간한 ‘푸른제천소식지’는 주요 시책과 다양한 문화행사, 지역의 역사·관광 및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등 알찬 소식으로 구성되어 매월 11,500부 발간되고 있다.
시는 많은 구독자들이 찾고 있는 푸른제천 소식지를 지면의 한계를 벗어나 좀 더 손쉽고 간편하게 때와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구독할 수 있는 ‘모바일 푸른제천’플랫폼을 구축했다.
모바일 푸른제천은 책자형과 달리 앱만 다운 받으면 당월 소식지뿐만 아니라 지난호도 다시 볼 수 있어 지역 내 다양한 생활편의 정보 등을 수시로 확인 할 수 있다.
모바일 푸른제천은 텍스트와 이미지로 재편집해 뉴미디어시대에 맞게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카카오톡이나 트위터, SMS문자메세지, 이메일 등을 통해 공유도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에 최적화 한 이미지와 텍스트로 가독성을 높여 젊은층 뿐 만 아니라 중장년층도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푸른제천은 안드로이드폰 플레이스토어에서 ‘푸른제천’ 또는 ‘제천소식지’를 검색하면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면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소식지로 제천시의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해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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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막바지 박차
[Q뉴스] 제천시가 천연물소재 활용 제제 개발 및 시제품 제작지원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 마무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기반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착공이 진행되어 2022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152억으로 천연물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시제품 생산을 위한 장비구축 및 GMP 규격의 제조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으로 구축될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3,099㎡ 규모로 천연물 소재 활용 건강기능식품 7종 제형 생산실, 원료보관실, 제품보관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천연물소재 건강기능식품 생산 장비 구축을 통해 천연물산업 관련 기업의 시제품 제작지원과 더불어 시험·평가·인증·특허지원, 기술지도 및 컨설팅, 기업 장비활용 숙련인력 양성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 구축 완료된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과의 상호 인프라 구축의 핵심 시설이다” 며 “원료생산부터 제품개발 및 사업화로 이어지는 One-stop시스템을 통해 ‘천연물산업의 허브, 제천’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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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ICT기술 결합한 스마트폴 구축으로 스마트도시에 앞장서
[Q뉴스] 강북구가 스마트폴을 구축해 스마트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스마트폴이란 가로등, 신호등, CCTV지주 등의 도로시설물에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 도시데이터 센서 등의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이다.
구는 지난 4월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2년 스마트폴 표준모델 확산사업 자치구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억2천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스마트폴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폴은 오현로 일대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 사업과 연계돼 북서울꿈의숲 산책로와 벌말공원 및 우이천변 일대에 구축될 예정이다.
가로등에는 CCTV, 비상벨, 공공와이파이, 도시데이터 센서 풍향·풍속 센서 모션 검지 센서 등의 스마트기기가 함께 설치된다.
또한 가로등, CCTV 지주 등의 도로시설물을 스마트폴로 통합 구축해 도시미관과 구민들의 보행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스마트폴 구축사업으로 구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4차산업 시대에 스마트 도시기술을 결합한 인프라 확충으로 강북구의 스마트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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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성동 저소득 청소년 11명에 장학금 지원
[Q뉴스]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저소득 청소년의 교육과 자립 지원을 위해 10개 기업 및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업무 협약은 평소 지역사회 나눔에 관심을 가져온 주식회사 기장, 에스엠, ㈜사람꽃메디, 춘향골할매추어탕, 구성동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용인테크노밸리, 신갈테크노밸리, 구성토건중기, ㈜반석산건, 구성라이온스클럽에서 동참 의사를 밝히며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10개 기업 및 단체는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 저소득 청소년 11명에 매월 현금 10만원을 지원한다.
김용수 위원장은 “저소득 청소년 지원에 함께해주시는 기업 및 단체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연계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