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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Q뉴스] 함양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관내 민방위대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민방위 대원 1∼2년차는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는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은 비상소집 1시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모든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관내 민방위대원은 5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민방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9월 ~ 11월 중 보충교육을 통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단, 오는 5월17일부터 6월1일까지 지방선거 기간에는 교육이 일시 중지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외에도 인명구조, 각종 재난 대비 행동요령 등 13개 과목의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읍·면사무소에서 교재를 수령해 과제물을 작성, 30일 내에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코로나19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됨에 따라 헌혈증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도 민방위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 사이트는 함양군청 홈페이지의 팝업존에 있는 스마트 민방위교육을 클릭하거나 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최성봉 안전도시과장은 “2022년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민방위대원의 교육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비대면으로 대체 실시하는 만큼 사이버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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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동면에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3년간 222억 투입
[Q뉴스] 화순군 동면에 화순광업소 폐광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공동화에 대응하고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가 들어선다.
화순군은 2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사업’ 대상지로 화순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심사 과정에서 화순군은 동면 오동리 일대가 폐광으로 인한 지역 공동화, 지역 내·외 돌봄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한 돌봄마을 조성 모델을 제시하고 폐광기금의 활용, 돌봄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 돌봄마을’은 지역 주민,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함께 일상생활을 하며 통합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이다.
서비스를 제공할 사회적 농장, 의료시설,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교육센터,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 주변 산림·농업치유 자원 등을 설치·연계·운영한다.
화순군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22억원을 투입해 ‘함께 가치를 실현하는 힐링 농촌, 녹색치유 거점’을 비전으로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동면 오동리 일대 5만2853㎡에 장기 요양시설 진료실, 검사실, 재활시설 등을 갖춘 통합의료시설 로컬푸드 식당, 동물치유와 원예치유시설, 체육시설 등 사회적 농업시설 임시 거주시설과 문화·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지역 주민, 보건·복지·의료·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공동체가 참여하는 성공적인 ‘화순형 공공 돌봄 서비스’ 모델을 구축,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향후 생산유발효과는 22억원, 일자리 창출 효과 110명의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돌봄마을 조성은 농촌 고령인구 돌봄 수요, 폐광 지역의 공동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동시에 신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될 것‘이라며 ’농촌 치유, 농촌 재생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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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5월 2일부터 상업지역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종료…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조치
[Q뉴스] 과천시는 정부가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를 해제함에 따라, 중앙동과 별양동 상업지역 내 공영주차장 20개소에 대해 실시했던 한시적 주차요금 감면 조치를 오는 5월 2일부로 종료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3월 7일부터 중앙동과 별양동 상업지역 내 공영주차장 주차 시 최초 1시간에 대해 요금을 무료로 적용했다.
그러나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상점가 영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과천시가 한시적으로 실시했던 주차요금 감면 적용 조치를 종료하게 됐다.
신동선 과천시 교통과장은 “56일간의 감면 조치로 상점가를 방문한 방문객의 주차 비용 3천7백여만원, 상점 방문객을 위해 주차권을 구매해 나눠주는 상점주의 주차권 구매비용 3천여만원 정도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 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상업지역 내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조치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해 3월에서 6월까지 상점주들에게 판매하는 공영주차장 주차권 구매 할인율을 20%에서 50%로 확대해 판매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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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최무선과학관 ‘코드제로’ 특별·기획전 개최
[Q뉴스] 영천시는 과학의 달을 맞아 탄소중립 특별·기획전 ‘코드제로’를 이달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8개월간 최무선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과학관 간의 전시 교류의 일환으로 국립부산과학관 전시 콘텐츠를 무료로 대여받아 유관기관 협업으로 열렸다.
전시 내용은 전 지구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 위기와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국가-사회-일상 속 실천 방안을 알아보는 과학체험 전시로 이산화탄소와 기후 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2가지 구역으로 나뉜다.
먼저,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야?’ 구역에서 탄소의 특성과 다양한 온실가스에 대해 알아보며 지구 평균 온도 1℃ 상승으로 지구 곳곳의 가뭄, 사라지는 킬리만자로 만녕빙, 10% 육상생물 멸종 위기 등 이상 현상에 대해 간접 체험을 통해 기후 위기 상황을 이해한다.
탄소중립 구역에서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체험으로 습득할 수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나의 Net-Zero 저울 및 태양광 자동차등 놀이를 통해 배우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영천시 금호읍에 위치한 최무선과학관 2층 창의과학체험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기후 위기에 대해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개념과 필요성을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변화하는 문화 콘텐츠 요구에 발맞추어 쉽고 재미있는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외부 과학놀이 시설인 ‘최무선불꽃놀이마당’을 최근 조성해 운영 중이며 임고서원과 더불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과학 문화 공간으로 한층 더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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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2022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개최
[Q뉴스] 진천군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조경순 진천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올해 세외수입 징수율 증대와 이월체납액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정과, 체납액이 많은 5개 부서에 대한 체납액 징수대책 등이 집중 논의됐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세외수입 일제정리 기간 을 통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분납 유도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 권한대행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모든 부서에서 체납액징수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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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전년 대비 3.61% 상승
[Q뉴스] 경산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1,904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산시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3.61% 상승했으며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토지와 건물의 일체 가격으로써 주택시장에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조세 부과 기준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각종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자는 5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의신청 기간 내에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도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6월 중 주택 특성과 산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검증한 후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 공시하고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도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동일하게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또는 한국부동산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숙 세무과장은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니만큼 비대면 방식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간 내 열람 및 이의신청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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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5년 연속 웹접근성 인증마크 획득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5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웹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보장하는 것으로 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른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홈페이지의 품질을 1년 동안 인증하는 제도다.
전문가 심사와 사용자 심사 등 3단계에 걸친 과정에서 모두 합격해야 인증 마크를 획득할 수 있으며 공단은 이용객의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계용준 이사장은 “시민이 공공시설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웹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인 이용객의 편의 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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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읍 동변들에서 올해 첫 모내기 시작
[Q뉴스] 거창군은 지난해보다 8일 이른 4월 29일 거창읍 동변들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첫 모내기는 거창읍 거창그린영농조합 대표 이상용씨 농가에서 경작하는 2,644㎡논에서 이뤄졌으며 조생종인 고시히카리 벼가 심겼다.
이날 논에 이앙한 조생종 고시히카리 벼는 도열병에 취약하고 키가 비교적 길어 도복에 약하지만 우수한 도정특성과 밥맛, 밥을 지었을 때 새하얗고 우수한 광택이 특성이다.
앞으로 기상이변 없이 적기 영농이 추진되면 추석 전인 8월 하순에 수확해 햅쌀로 출하될 예정이다.
첫 모내기에 참석한 김태희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 모내기 지원과 모내기 후 생육, 병해충 관리 지도에 주력해 농가소득 증대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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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활근로 지역자활특화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Q뉴스] 무안군은 무안지역자활센터가 2022년 전남광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한 자활근로 지역자활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합산 총 6400만원의 공모사업비를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불용물품 새활용 사업은 2022년 지역자활특화사업으로 전남광역자활센터와 전남 무안, 해남, 함평 등 3개 지역 자활센터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시너지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자활근로사업단 연대와 규모화를 모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에서 배출된 불용물품 수집·운반과 가공·수리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재판매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자원 재순환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이다.
박형준 센터장은 “코로나19는 저소득층에게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며 “신규사업을 통한 일자리 확대와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역량 강화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사회복지과장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된 무안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복지 욕구 증가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제공하는 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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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사민속박물관, 어린이날 새싹잔치 운영
[Q뉴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5월5일 하루동안 어린이날에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박물관은 ‘전래동화 효자 호랑이, 용감한 호랑이’ 인형극을 2차례 공연하며 벽사를 상징하는 호랑이 그림을 고무신과 도자기에 그려보는 체험코너도 운영한다.
또 고리 던지기,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