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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그니파이코리아-우듬지팜, 토마토 증산 및 과일 품질혁신 업무협약
[Q뉴스] 부여군과 시그니파이코리아, 농업회사우듬지팜㈜은 지난 28일 토망고 증산과 과일 품질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망고처럼 달콤한 토마토’라는 뜻의 토망고는 우듬지팜이 2019년 개발해 특허를 낸 상품이다.
미국 FDA 승인 천연감미료 스테비아를 첨가해 기존 토마토 당도를 증가시켰다.
전국 최초로 스마트 원예단지를 조성한 부여군은 이번 협약으로 선진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운영 효율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시그니파이코리아는 협약을 통해 우듬지팜의 전용면적 6.5h에 필립스 탑 라이팅 컴팩트 3천 개를 설치해 필립스 식물성장 LED 솔루션을 도입했다.
우듬지팜은 필립스 LED 식물성장 솔루션을 통해 자연광량 감소, 봄여름 잦은 강우에 대비하는 등 토마토 생산성 및 수익성을 더욱 확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선진기술을 국내 스마트팜 농가에 적용해 농가 생산성을 높여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며 “나아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보급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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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부여군은 토지 267,676필지에 대해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특성과 비교표준지 특성을 비교해 가격배율을 적용한 후, 감정평가법인 검증, 부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여군 홈페이지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군 시민봉사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6월 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시민봉사과 토지관리팀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필지는 결정지가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법인 검증 후 부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결정 결과에 대해선 이의신청인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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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운동 전개
[Q뉴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과 전국 지방농촌진흥기관과 함께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농업분야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했다.
농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발적 실천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는 평가다.
지난 25일에는 농기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학습단체 등 80명이 참여해 탄소중립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주간 선언문을 발표하고 논물관리 및 경운관리기술, 직파재배, 농경지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과 완효성비료 사용 등 주요 감축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어 28일 굿뜨래농업대학 교육에서는 탄소중립을 위한 역할을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온실가스 감축기술 실천을 위한 기술을 소개하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아울러 환경정화운동, 생활 속 탄소 줄이기를 위한 과제교육 등 자체 행사를 진행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향후 논물관리, 바이오차 활용 등 온실가스 감축기술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농업인 대상으로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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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실시간 누수확인 사전안내 서비스’ 주민 호응
[Q뉴스] 부여군이 추진하고 있는 ‘실시간 누수확인 사전안내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격검침통합시스템을 활용해 누수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 수용가에 안내하는 서비스다.
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2020년 본격 시작한 이 서비스는 어떻게 하면 주민들의 요금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수도관리팀 직원들의 고민에서 비롯했다.
앞서 2014년부터 상수도 검침계량에 무선인터넷을 통한 원격검침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해를 거듭해 점차 확대해 온 노력이 이어진 결과다.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 긁어줬다는 측면에서 주민 중심 적극행정이 돋보인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사회복지과와 협력해 어르신과 거동불편자를 위한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실시간 사용량을 분석한 뒤 일정 기간 이상 상수도 사용이 없을 때 연고자에게 문자를 발송하거나 전화로 안내한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상하수도사업소는 수용가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지하와 벽체 등 눈으로 볼 수 없는 곳에서 누수로 발생한 수도요금에 대해 요금감면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감면을 원하는 수도사용자는 수도요금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누수공사 시행 전·중·후 사진과 누수복구 공사비 영수증 등을 첨부해 누수감면을 신청하면 부과금액 중 3개월 평균 사용량을 제외한 누수량에 대해 최대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단, 변기와 물탱크 또는 보일러, 수도꼭지 등 노출 배관에서 물이 새는 경우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기준 매월 수용가 60여 곳에 월평균 650만원 상당의 누수감면을 지원했다.
기초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 모범업소 등이 대상으로 수도를 사용하는 주민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에게 안심하고 질 좋은 물 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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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농촌협약’ 선정 총력
[Q뉴스] 부여군이 농촌 365생활권 조성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65생활권은 30분 내 보건·보육 기초생활서비스 지원 60분 내 의료·문화 복합서비스 접근 5분 내 응급상황 대응 등을 골자로 하는 체계다.
농식품부는 365생활권 조성을 목표로 최대 국비 300억원을 패키지 형태로 5년간 지원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열린 농촌협약위원회에서는 농촌협약 전략계획 수립 경과 및 결과 보고에 이어 사업 대상지가 되는 우선 생활권 설정을 위한 의견수렴과 논의 등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특히 우선 생활권 설정과 이후 절차에 대해 설정 당위성과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추가 협의사항 등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보완 의견을 냈다.
군은 이날 결정된 우선 생활권을 대상으로 면밀한 사업 준비를 위해 우선 생활권 추진위원회를 4월 말에서 5월 초 개최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의견과 보완사항은 남은 공모준비 기간 면밀히 검토해 반영하겠다”며 “올해 농촌협약 사업 선정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도약하는 부여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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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치매안심센터, 어버이의 날 감사행사 진행
[Q뉴스] 합천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치매등록 사례관리 대상자, 두뇌홈트레이닝 서비스 대상자,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등 42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치매관리 돌봄 서비스를 강화할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카네이션 꽃바구니 전달뿐만 아니라 5월 4일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만든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합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 바구니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 및 치매 건강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화나 비대면으로 환자를 관리했는데, 어버이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일일이 찾아뵈며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환자분의 건강상태도 살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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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전남 함평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 토지 231,732필지에 대한 개별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군 홈페이지 및 군청 민원봉사실 또는 읍·면사무소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최종 심의 의결을 거쳐 개별공시지가 가격을 확정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이의신청 기간 안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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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상공인·노동 취약계층 민생경제 회복자금 194억원 지원.
[Q뉴스] 안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을 비롯한 노동 취약계층 경영안정과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해 194억원의 민생경제 회복자금을 푼다.
먼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상공인들에 대해 125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2021년 8월 1일 이후 집합 금지 및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로 영업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들이 주 대상이다.
유흥·단란·감성주점, 노래연습장, 나이트, 콜라텍, 홀덤펍, 무도장, 식당과 카페, 목욕장, PC방, 실내체육시설, 오락실 등이 해당이다.
안양 관내 12,500여 개소가 되며 업소당 백만원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 중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이며 집합 금지 및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위반하지 않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 동안이다.
이중 온라인 신청이 2일부터 13일까지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첫 주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가 시행된다.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했거나 법인사업자의 경우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청 및 양 구청의 담당 사업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에 대해서는 4일부터, 방문 신청은 18일부터 각 백만원의 지원금이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소상공인과 아울러 지역예술인·여행업체 및 종사자·개인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해 백만원씩,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법인택시 및 버스운송 종사자에 대해 50만원씩을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으로 각각 지급한다.
총 194억원 규모로 12,615개소에 10,743명이 혜택 볼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 취약계층에 대한 신청 접수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앞서 3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노동 취약계층 일상회복을 위해 총 194억원 규모의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시의회 제출, 4월 28일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여타 일회적 사회재난과는 달리 오랜 기간 누적돼 온 상황에서 이번 민생경제 회복지원금만으로 그간의 피해를 완전히 보전할 수는 없겠지만 일상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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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육상대표 선발전 성료
[Q뉴스] 용인시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육상대표선수 선발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경기도육상연맹 주최, 용인시육상연맹 주관으로 열린 선발전에는 700명의 초·중·고등부 선수가 참가해 100m, 200m, 1500m, 멀리뛰기, 높이뛰기, 원반던지기 등 총 21가지 종목에서 멋진 승부를 펼쳤다.
경기도 육상 대표 선수로는 총 106명이 선발됐다.
용인에서는 초등부 높이뛰기 한경담, 80m·200m 양예담, 멀리뛰기 한민서 200m 백치원 선수와 중등부 100m·200m 박은서 투창 변지선 등 총 6명의 선수가 전국소년체전 출전권을 거머줬다.
이번 선발전은 용인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 완공 후 열린 첫 경기다.
시는 오는 8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대회 준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더불어 대회를 치르기 위해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시를 방문, 오랜만에 주변 숙박업소와 식당 등이 활기를 찾았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최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면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도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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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청학밸리리조트 개장 전 중간 점검
[Q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9일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지난 15일 현장 점검 이후 현재까지 추진된 사항 등을 확인했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15일 청학밸리리조트 조성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6월 청학밸리리조트 개장 전까지 주변 도로 확장, 호안 정비, 인도교 설치 등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조 시장은 청학밸리리조트와 관련된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새로 설치된 청학 목교 등을 살펴보며 개장까지의 공사 진행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조 시장은 “청학밸리리조트는 전국 계곡·하천 정원화 사업의 모범 사례”며 “오는 6월 1일 개장 전까지 계곡 내 지저분한 현수막을 정리하고 청학밸리리조트 내부를 수시로 청소하며 하천 등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