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2022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공모
[Q뉴스]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청년층의 도시재생 참여를 활성화하고 도시재생 현장의 추진성과 홍보를 위해 ‘2022 광주광역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를 5월2일부터 26일까지 공모한다.
모집 인원은 16명 내외이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광주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이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6개월간이다.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기자단, 영상홍보단 등 4개 팀을 편성해 광주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성과를 홍보하고 도시재생 콘텐츠를 제작하며 서포터즈 역량강화 및 월별 정례회의, 발대식,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수료 시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우수활동 인증서와 소정의 활동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홈페이지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5월27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손옥수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서포터즈들이 도시재생 성과를 대학생의 시각에서 보다 생생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
광주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등 16곳 적발
[Q뉴스]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에 직·간접 피해를 줄 수 있는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등 민생 침해 우려사업장 44곳을 집중 단속해 위반업소 16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지난 1월부터 4월말까지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 날림 공사장 등에 대한 실시됐다.
주요 단속 사항은 대기 중 환경오염행위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운영 여부 등이다.
적발된 주요 사례를 보면, 서구 A아파트재개발단지와 북구 B아파트재개발단지 사업장은 비산먼지 억제조치 위반으로 대기 중에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고 광산구 C사업장은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불법 설치 등으로 적발됐다.
광주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관할 자치구에서 행정처분토록 통보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드러난 9곳은 시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자체 수사를 통해 총 1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김현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시민들이 직접 호흡하는 공간인 생활권 내 오염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광주시, 사고위험 교차로 조명 밝힌다
[Q뉴스]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간 교차로 밝기개선을 하는 조명타워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가 분석한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는 모두 7만70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49%는 교차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구조물을 추가하지 않고 기존 교통감시카메라 지주에 투광등기구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소는 경찰청 추천장소를 토대로 도로교통공단 통계분석 자료와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마륵, 일곡, 목련 교차로 등 3곳이며 7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한다.
특히 투광등기구를 높은 곳에 설치해 운전자 눈부심과 시야 방해를 차단하고 조명시설의 각도 조절을 통해 인근 거주자나 보행자들에 대한 ‘빛공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광주시는 2019년부터 시청 한국은행사거리 등 교차로에 LED투광등기구를 설치하고 있는 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교차로 밝기개선사업 시행 후 기존 교차로 조도가 좋아져 차량운전자의 전방 사물인지도와 식별력 향상으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재식 시 교통건설국장은 “교차로 밝기개선 사업으로 야간 보행자의 안전이 확보돼 교통사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안전을 위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세종시설공단, 체육시설특화 모니터링단‘술래잡기’위촉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9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체육시설특화 모니터링단으로 최종 선정된 ‘술래’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체육시설특화 모니터링단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고객처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와 보람수영장을 이용하면서 시설의 숨을 단점을 찾는 미션을 부여 받고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세종시민으로 구성된 ‘술래’는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활동하며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고객불편 시설 및 제도 제보 체육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신규 프로그램 및 운영 방침 제안 등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술래잡기가 종료 될 때쯤 시설관리 및 서비스가 모니터링단의 마음까지 얻길 바란다”며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결과를 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투명한 경영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양주시, 폭염 대비 그늘막 조기 운영 및 추가 설치 완료
[Q뉴스] 양주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보행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인 그늘막 125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늘막은 보행자가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시설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설치해 뜨거운 햇볕을 막고 그늘을 만들어 열사병 등의 예방효과가 있다.
시는 경기도에서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수요조사와 현장확인 등을 거쳐 유동인구와 주민수요가 많은 지역을 선정해 설치했다.
또한 폭염 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전 적기에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이달 그늘막 설치를 마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때 이른 더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기존 설치된 폭염 그늘막 143개소를 조기운영 중이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운영기간 중 그늘막 관리를 위해 시설 유지관리 용역을 추진 중이며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영조물 보험에 가입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 그늘막은 여름철 주민들이 잠시라도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생활 속 편의시설로 자리매김해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신규대상지를 발굴해 추가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설치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진안군, 문화재 소유자·관리자 대상 보존, 관리 교육 진행
[Q뉴스] 진안군은 진안역사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돌봄센터, 진안소방서와 함께 문화재 소유자, 관리자를 대상으로 문화재 보존관리, 재난대응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에는 돌봄사업단 전경미 단장이 ‘문화재 소유자 관리원칙과 관리 소홀에 의한 훼손 사례’와 ‘소유자 및 관리자의 문화재 관리 방법’을 강의했다.
또한 진안소방서에서는 소방시설사용법 및 안전점검요령 등에 대한 알렸다.
특히 올해는 경미한 보수에 해당하는 창호지 교체 등에 대해 직접 실습하는 과정이 포함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안군은 “현장에 가까이 있는 문화재 소유자가 훼손을 방지하고 보존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문화재 소유자 등 민간의 자율적 관리역량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돌봄센터는 문화재청 복권기금과 전라북도의 지원으로 진안을 포함한 전주, 남원, 완주, 무주, 장수 등에 소재하는 315개소의 문화재를 관리하고 있다.
2022-04-29
-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내 초등학교 3학년학생들 견학 추진
[Q뉴스] 진안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에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이역사문화탐방의 일환으로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 마이역사문화탐방은 진안교육청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6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게 된다.
군 관계자들은 방문 학생들에게 CCTV 통합관제센터의 구축배경 및 주요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동네 CCTV 찾기, 위기상황 시 비상벨 사용방법 교육 등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시간도 함께 갖고 있다.
진안군은 앞으로 계속적인 견학프로그램을 개발해 진안군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방문프로그램을 계획할 예정이다.
임진숙 행정지원과장은 “금번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늘 군민을 우선에 두고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군이 되도록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홍삼한방센터 2층에 위치해 방범, 어린이보호, 재난재해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설치된 CCTV를 통합해 지역의 안전을 한 곳에서 지킬 수 있도록 구축된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센터에는 공무원 2명, 경찰관 1명, 관제요원 12명이 4조 2교대로 근무하면서 624대의 CCTV를 24시간 동안 모니터링하고 있어 빈틈없는 방범을 추진하며 범인 검거에도 도움을 주는 등 사회 안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22-04-29
-
진안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진안군은 4월 29일자로 관내 142,998필지의 토지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군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개별토지에 대한 19개 항목의 특성조사를 시작으로 지가를 산정하고 4개의 전문 감정평가사 법인이 검증을 실시한 후 진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올해 도내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51%가 올랐으며 진안군 공시 지가는 평균 9.73% 상승했다.
지가 상승 주요 원인은 실거래가격이 올라 표준지가 상승 및 기반시설 확충인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진안군 개인소유 토지 중 최고지가는 진안읍 소재 토지로 평방미터당 2,140,000원, 최저 역시 진안읍에 소재한 토지로 평방미터당 318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진안군청 민원봉사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기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 가격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진안군은 주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올해부터 개별공시지가 모바일서비스를 도입했다.
휴대폰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클릭하면 읍·면별, 리별, 상세지번별 공시지가를 열람할수 있어 행정기관 방문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록세 등 과세표준 결정자료 및 각종 부담금, 국·공유재산의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주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
2022년 민관 협업을 위한 진안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개최
[Q뉴스] 진안군은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마을기업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단체 대표 24명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진안군청 농촌활력과가 참석해 진안군의 사회적경제 방향성 설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진안군에는 사회적기업 6개소, 마을기업 3개소, 자활기업 4개소, 협동조합 35개소 등 45개소가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군은 사회적경제 조례 마련 중간지원조직 운영 공유센터 개소 공유플랫폼 ‘썸썸’개소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개최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 사회적경제 홍보책자 제작 등 2021년까지의 추진상황을 발표하고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사업 마을기업 육성 등 2022년 동안 진안군 추진 사업 및 도 판로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역량강화, 사회적경제기업육성 및 사회적경제생태계조성을 위해 교육, 자금, 판로에 대해 사회적 경제기업 및 단체와 토론을 진행했다.
김남수 농촌활력과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사회적경제위원회 등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
진안군, 유기농 감자재배 클로렐라와 복합미생물제 효과 실증
[Q뉴스] 진안군이 유기농 감자 친환경 병해충 종합관리기술 개발을 위해 농촌진흥청 유기농업과와 협업해 실증재배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실증을 통해 진안농업기술센터에서 배양하는 클로렐라와 복합 미생물제를 처리할 때 감자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더뎅이병, 역병, 무름병 등의 발생 정도와 수량성 조사를 하게 된다.
실증에 들어가는 품목은 새봉, 수미, 조원 등 12개로 친환경 미생물제 처리에 따른 품질을 개선하고 수량성이 높은 품종을 선발하고자 한다.
실증재배에 쓰이는 클로렐라는 농촌진흥청 유기농업과에서 분양한 종균을 분양받아 자가 배양해 품질관리를 추진한다.
복합미생물제와 품종별, 처리구별 구획해 1주 간격으로 처리해 실증에 들어가게 된다.
오는 6월 말 수확 후 처리구별 수량성, 병해 정도 등을 조사하고 친환경 미생물제처리 감자 재배 기술 보급에 활용할 예정이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농 감자 병해충 종합관리 실증재배를 통해 친환경 감자 재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진안 여건에 맞는 감자품종을 선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실증재배를 통해 적극적 기술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