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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경남도 내 처음 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앞장”
[Q뉴스] 거제시가 경기침체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내 금융기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미소금융경남거제법인 및 거제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거제시가 서민금융진흥원 사업수행기관인 미소금융경남거제법인에서 시행하는 창업자금 및 운영자금 대출 이자 중 3%를 1년간 지원해 시중 은행 등으로부터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덜게 됐다.
시는 지난 2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을 지원하는 서민금융진흥원을 금융기관으로 정의하고 서민금융진흥원 대출자금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을 가능토록 했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거제시에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조례 시행일인 22년 2월 24일 이후 신규로 미소금융 융자금을 받은 자이고 유흥·불법도박·사치·향락 업종을 경영하는 자, 휴·폐업 중인 자, 융자금 연체자 및 그 밖에 미소금융재단이 융자 제한하는 업종을 운영하는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차보전 지원을 희망하는 저신용 소상공인은 거제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 위치한 미소금융 경남거제법인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거제시는 올해 204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으로 약 800개 업체에 자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며 특히 이차보전율을 2.5%에서 3%로 확대 지원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힘쓰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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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챌린지100℃’로 신규 공무원 창의력 발산
[Q뉴스] 신규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창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완주군의 ‘챌린지100℃’가 4년차의 발을 내딛었다.
29일 완주군은 MZ세대 신규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정책연구 모임인 ‘완주 챌린지100℃’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2019년도에 시작된 챌린지100℃는 완주군만의 인재육성 프로젝트로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들이 함께 팀을 이뤄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한다.
특히 그동안 참여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축적된 챌린지100℃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 4년차는 연구활동 지원, 프로그램 일정에 더욱 내실을 기했다.
올해 챌린지100℃는 멘티 42명과 멘토 14명 총 56명이 참여해 7개 팀으로 구성됐다.
군은 연구 공통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전략 ‘지구온도 1.5℃ 낮추기 프로젝트’를 설정했다.
지난해 ‘2050 탄소중립 으뜸도시 실현’을 선포한 완주군은 챌린지 100도에서 도출하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상반기 동안 사고의 확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디자인씽킹 전략을 접목해 실생활에서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참신한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MZ세대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완주 주니어보드’를 운영해 익명성, 개방성, 자율성을 보장하며 조직문화 혁신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챌린지100℃에서 신규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산해 주길 바란다”며 “또래의 동료들, 선배 공무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해가며 현장의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주민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적극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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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항목 대폭 확대
[Q뉴스] 완주군이 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대폭 확대했다.
29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잔류농약 분석 항목을 320종에서 463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설정한 기준에 따른 것이다.
기존 320종의 잔류농약 검사성분 외에 추가로 포함된 성분은 살충제 57종, 살균제 40종, 제초제 39종, 생장조절제 6종, 기타 1종 등 총 143종이다.
국내 농약 생산량이 많은 성분과 토양·용수에서 검출 이력이 있는 성분, 수출·인증농산물 관리에 필요한 성분 등이 추가된다.
군은 4월까지 463종에 대한 원활한 분석 작업을 위한 준비과정을 마치고 5월부터 확대된 분석항목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전면 시행할 방침이다.
농가에서는 지난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농약허용기준 강화 조치에 따라 농업 현장의 등록 농약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년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잠정 안전사용기준이 2021년 12월 31일부로 종료돼 농약 사용 시 농약안전사용기준을 꼭 확인해야 한다.
박이수 기술보급과장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이 안정 소득과 직결되고 소비자 건강에 이로움을 주는 만큼 잔류농약 검사성분 확대를 통해 농산물 안전관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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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서 ‘가정의 달’ 알차게 보내자
[Q뉴스] 완주군 가족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가족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5월의 행사로 어린이날, 부부의 날, 가족 문화체험, 어린이 체험, 가족 봉사단 등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우선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에서 떠나는 세계문화여행을 기획했다.
세계전통가옥 만들기와 전통의상 체험, 어버이의 감사를 위한 카네이션 화분 가습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가족애를 다진다.
부부의 날 행사로는 다문화가족 부부 대상 리마인드 전통혼례를 진행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화목한 가정을 일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문화체험프로그램 일환으로 ‘더 행복한 가족’을 주제로 40가정에 전라북도 관내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가정의 달 프로그램으로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에서는 토끼컵케이크 만들기, 코미디 풍선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일·가정양립지원프로그램으로는 맞벌이가족 대상 일·가정양립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사랑의 날 행사로는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준비하고 있고 이외에도 가족봉사단 밑반찬 나눔활동 등 완주군민을 위한 다채로운 가정의 달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가족이 참여해 가족센터와 함께 행복한 5월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 센터장은 “이번 5월 가정의 달 준비한 행사로 인해 모든 가족들이 코로나19 일상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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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개별주택가격·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Q뉴스] 광주 광산구는 2022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 1만5736호에 대해 개별주택가격과 14만976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광산구청을 방문하거나 광산구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광산구 부동산지적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광산구 세무1과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서를 접수하고 광산구 누리집과 ‘일사편리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6월24일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현지 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광산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알려주게 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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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개별주택가격 확인하세요
[Q뉴스] 임실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0,255호에 대해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3.1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원인으로는 표준주택가격 상승과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반영 등으로 파악된다.
열람은 5월 30일까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이의신청 방법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가격은 주택 특성 및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홍성만 재무과장은“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은 물론 그 밖의 재산권 행사와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관심을 가지고 확인하시기 바란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재무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국토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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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열풍방상팬 보급으로 과수 저온 피해 걱정 끝
[Q뉴스] 임실군은 남부지역 중산간지에 위치해 매년 3~4월 과수 개화기에 찾아오는 불청객‘저온 피해’로 인해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과수산업 소득감소의 주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군은 봄철 화려한 과수원에 찾아오는 저온 피해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이상기상 대응 과수 피해 예방 기술 확산 보급사업을 통해 관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열풍방상팬을 5개소 4ha에 설치 보급해 과수산업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면서 농가의 큰 호응을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
금년에는 순조로운 기상분포로 과수 저온 피해가 크게 없지만, 몇 년 동안 배, 복숭아 과원 개화기에 영하로 떨어져 많은 과수농가가 피해를 봤지만 속수무책이었다.
군은 기상 데이터 분석과 저온 피해 예방 대책 수립을 마련한 결과 저온 피해 예방 대안으로 개량형 열풍방상팬을 지역에 보급 설치하면서 영하 날씨에도 영상으로 유지하면서 과수 저온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특히 만개기에 배나무는 –1.7℃, 복숭아는 –1.1℃, 사과는 –1.7℃에서 30분이 경과하면 꽃이 저온 피해를 입는다.
개량형 열풍방상팬은 8m 높이로 설치해 360도 회전형 팬을 이용해 상부의 따뜻한 공기를 과원으로 송풍하고 영하권에서는 온도를 자동 감지해 열풍기가 가동되어 과원의 저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열풍방상팬 시범사업에 참여한 삼계면 이태준 농가는“올해 지역에 서리가 내려도 열풍방상팬 설치 후에는 서리를 찾아볼 수 없었다”며“더 이상 저온 피해 걱정 없이 배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성규 소장은“연차적으로 배, 복숭아 과원을 중심으로 저온 피해 발생지역을 우선적으로 열풍 개량형 방상팬을 점차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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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엔 임실치즈테마파크로 오세요”
[Q뉴스] 임실군이 더 신나게 즐겁게 재밌게 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3년 만에 개최한다.
군은 오는 5월 5일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를 임실치즈테마파크 음악분수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념비적인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과 가정의 달 치즈테마파크 자원을 활용한 풍성한 어린이 한마당 행사가 진행된다.
군은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맞이해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내에 플리마켓과 공연, 포토존, 서바이벌 체험을 마련했다.
5월의 청명하고 기분 좋은 날 푸르름이 가득한 치즈테마파크의 풍경과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제100회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식전 공연을 비롯해, 기념식, 지역 어린이들의 어린이날 노래 제창이 이어진다.
무대에서는 각종 특별공연과 35사단 군악대의 신나는 연주와 율동뿐만 아니라 가족참여 이벤트와 체험 부스 운영과 보물찾기 등 그동안 움츠렸던 동심을 회복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가정의 달 행사기간인 4일동안 치즈판매장 앞에서는 50여개 셀러들이 참여한 플리마켓 한마당이 펼쳐져 공예, 의류, 먹거리를 판매하고 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배가한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유럽 의상 코스프레 체험을 통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임실 안에서 느껴보는 이국적이고 즐거운 체험은 치즈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시계탑광장의 유럽 이미지와 안성맞춤으로 관광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순주 여성청소년과장은“임실군의 보배이자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신나고 즐겁게 맘껏 놀 수 있도록 재밌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며“코로나19로 지친 우리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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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외국인 및 법인·단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Q뉴스] 부천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외국인 및 법인·단체 주택거래를 대상으로 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10월 외국인 및 법인·단체가 투기를 목적으로 주택을 취득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1년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해제 조치는 4월 30일로 외국인 및 법인·단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허가구역 해제로 해당 시장의 허가 없이 외국인 및 법인·단체의 주택용 토지거래가 가능하고 기존에 허가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 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이에 따라 남아있는 부천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대장공공주택지구 일원, 역곡공공주택지구 일원을 합해 9.664㎢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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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2년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최종 선정
[Q뉴스] 부천시는 원미지역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내 주민 및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3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상인 등이 직접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의 기획공모 사업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참여 사업 등 자유공모 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비의 95%를 지원한다.
소명여자중학교는 ‘슬기로운 마을생활’이라는 주제로 원미마을에 대한 청소년들의 시선을 통해 마을을 홍보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한다는 구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와 향토애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한한땀협동조합은 원미 도시재생 사업지 내 공방을 활용해 생활예술강사를 육성하고 마을캐릭터 및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주부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자기 사랑은 흙을 만지면서 코로나 시국에 쌓인 스트레스 해소와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동시에 주민참여활동을 통해 나오는 결과물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해 도시재생 사업에 동참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