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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보건소,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추진
[Q뉴스] 의왕시보건소는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관내 학생들에게 2022년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인식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사업은 의왕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손상발생 예방 등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매년 학기초에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서 직접 보건소로 신청해 강사와 일정을 협의해 진행하며 올해는 9개교 983명이 교육을 받게 됐다.
1부는 척추손상 장애인 강사가 직접 본인의 사고 경험담을 설명하고 사고발생 예방의 중요성과 장애인들이 우리사회에서 겪는 불편과 차별에 대해 이해하는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2부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교육 소감을 글짓기나 그림으로 표현해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기념품을 전달해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현희 의왕시보건소장은 “보건복지부 장애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의 10명중 9명은 후천적 원인으로 장애를 갖게 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나아가 주위의 장애인을 이해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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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코로나19 피해 민생안정지원금’51억원 지원
[Q뉴스] 의왕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확진자 증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위기극복과 민생경제의 신속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코로나19 피해 민생안정지원금’을 5월부터 신청·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지난 3월 2일 의왕시가 발표한 민생안정 종합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버스·택시 운전자 등 민생경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부터 신청을 받아 7,500여 사업체와 취약노동자 1,600여명에게 51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구체적인 지원내용으로는 소상공인 50만원 개인택시 사업자 100만원 버스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50만원 특고·프리랜서 50만원 여행업체 종사자 50만원 보육시설 200만원 종교시설 50만원의 지원금이 본인 명의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다만 지역예술인은 경기도 계획에 따라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으로 세부내용은 6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민생안정지원금의 신속한 지원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위기극복을 도모하고 최근 완화되고 있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과 더불어 침체되었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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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벼 농사 첫걸음’ 종자소독부터 철저히
[Q뉴스]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벼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 예방을 위해 종자소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29일 당부했다.
특히 올해부터 벼 보급종이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
자가채종한 종자의 소금물가리기 작업은 쭉정이 종자를 골라내고 소독효과도 20~30% 높일 수 있다.
소금물가리기를 마친 볍씨는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 방법으로 종자를 소독하며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온탕소독 후 약제소독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약제소독시 해마다 같은 계통의 약제를 사용하면 내성으로 약효가 저하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2~3년 주기로 약제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종자소독 후 진행하는 ‘볍씨담그기’는 물 20℃에 5일간 담가 볍씨에 물을 충분히 흡수 시키며 품종별 발아 특성을 고려해 볍씨담그기 기간을 조정해야 한다.
파종 전 싹틔우기는 물기를 제거한 볍씨를 30~32℃에 어두운 조건에서 보통 하루정도 두고 하얀 싹 길이를 1㎜내외로 키우면 적당하다.
고창군은 올해 전체 벼 재배농가에 ‘육묘상자처리제’를 확보해 지원했다.
육묘상자처리제 활용 기술은 노동력 절감, 병해충 사전방제, 농약 방제 횟수및 사용량 줄이기 등에 큰 효과가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공급되는 볍씨 종자는 모두 미소독 종자이므로 소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볍씨 소독만으로도 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병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못자리 전 필수로 수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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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채소·시설원예 의무자조금 납부 당부
[Q뉴스] 고창군이 29일 채소와 시설원예 농업인들에게 의무자조금 납부를 당부했다.
자조금이란 자조금단체가 농수산물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조절 등을 위해 농수산업자가 납부하는 금액을 주요 재원으로 조성·운용하는 자금이다.
현재 의무자조금은 16개의 품목이 지정돼 았다.
의무자조금 납부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하지 않았을 때 받는 불이익이 크다.
‘농수산자조금 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자조금 미납부자에 대해서는 각종 정부·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 대상에서 배제되며 사업신청시 자조금 단체의 경작신고 면적을 기준으로 사업량을 결정한다.
올 2월 기준 의무거출금 미납자 지원제한 정부 보조사업으로는 과수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 원예시설현대화사업, 농업재해보험 보험료 지원사업 등이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경작신고는 수확기 생산량 예측 등 중요 자료에 활용돼 농산물 가격안정에 도움을 준다”며 “의무자조금 대상 품목에 대한 납부는 선택 아닌 필수로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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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토지·개별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기간 운영
[Q뉴스] 전북 고창군이 2022년 1월1일 기준 토지 22만1718필지, 개별주택 1만8833호 가격을 29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토지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9.60%가 상승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실거래가 대비 낮게 평가된 지역의 현실화율 반영과 도로개설, 개발행위 사업 등 개발요인이 발생하는 지역 등의 지가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주택가격은 지난 20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2022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심의했다.
위원회에서는 주택특성조사 및 비교표준주택의 적정성, 개별주택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 인근 주택과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개별토지·주택가격은 소유자에게 별도 결정통지문을 발송하지 않으므로 군 홈페이지 또는 주택소재지 군·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열람이 가능하다.
결정·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는 5월30일까지 군 종합민원과와 재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 및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등을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주택소재지 군·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고창군 관계자는 “개별주택·토지 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의 과세표준으로 적용되고 각종 기준시가의 결정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소유자는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신청 기간 내에 열람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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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체험하고 무료시식도 하세요”고창 바지락 축제 5월6일 개막
[Q뉴스] 5월 6~7일 이틀간 10㎞의 해안선과 1200㏊에 이르는 광활한 갯벌이 펼쳐진 아름다운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바지락 축제를 개최한다.
고창군 하전어촌계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바지락을 캐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고 제일 큰 조개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며 바지락 무료나눔, 풍천장어잡기 등 남녀노소의 흥미를 끌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청정갯벌에서 자라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하전 바지락을 시중보다 30%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가 운영되며 ‘바지락 칼국수’를 비롯해 ‘회무침’, ‘비빔밥’, ‘전’, ‘해물라면’ 등 다양한 바지락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영주 하전어촌계장은 “바지락이 이맘때쯤 살이 통통하게 올라 가장 맛있을 시기이므로 가족과 함께 ‘고창 바지락 축제’에 오셔서 맛과 영양이 풍부한 고창의 명품 수산물을 즐기며 뜻깊은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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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 소화기 전달
[Q뉴스] 강화군 화도면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는 지난 27일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 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가정용 소화기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대원들은 수혜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와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신고요령, 대피방법, 응급처치 방법 등 기본적인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김명준 대장은 “화재 대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교육을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주택용 소화기는 화재 예방효과가 크니 주민 모두 상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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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적십자부녀회, 깨끗한 도로변 만들기에 구슬땀
[Q뉴스] 강화군 길상면 적십자부녀회는 지난 27일 초지대교 하단과 초지광장 일원에서 환경을 정화했다.
활동에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바람에 날린 쓰레기과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염순덕 회장은 “환경정화 후 깨끗해진 도로변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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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면 부녀회, 나들길 환경정비로 관광객 맞이 새 단장
[Q뉴스]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부터 2일간 나들길 제2코스 광성보 ~ 덕진진 구간 해안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 13명은 나들길 2km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나들길 해안가 만들기에 힘썼다.
최옥임 회장은 “이번 환경정비로 나들길이 깨끗하게 새 단장을 마쳐 흐뭇하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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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고인돌 공원에서 선사체험 즐겨요
[Q뉴스] 강화군이 하점면 부근리에 위치한 강화고인돌 공원에서 ‘강화 고인돌 선사체험’을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강화 고인돌 선사체험’은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공모사업으로 인류의 자산인 세계유산의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공유하며 문화유산을 향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족단위로 고인돌 탐방대가 되어 부근리 고인돌을 탐방하며 사냥체험, 제례의식, 고인돌 축조 등의 체험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토기, 장신구, 모형 움집 만들기, 유물 발굴, 어로 탁본 체험, 세계유산 사진전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유산에 대한 해설을 듣고 가이드 북을 전통책자 제작법인 오침법으로 엮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4월 30일~6월 12일 9월 17일~10월 1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강화고인돌’ 또는 ‘우리문화재보호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발맞춰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놀거리를 마련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