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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10.98%↑
[Q뉴스] 안산시는 2022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안산시 전체 9만9천560필지 중 표준지 1천845필지를 제외한 9만7천715필지로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전년 대비 10.9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및 경기도 평균에 비해 높은 상승률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하고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제출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안산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토지정보과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청 토지정보과,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는 이의신청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재검증을 실시하며 이의신청인이 현장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검증이 완료된 토지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자에게 개별통지하며 최종 조정된 공시지가는 오는 6월 24일에 조정·공시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관심을 갖고 본인 소유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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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김제시-道농수산진흥원, 로컬푸드 직매장 입점 협약체결
[Q뉴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김제시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안산시는 29일 김제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제휴푸드 출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안산시와 김제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등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 및 관내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자매결연도시인 김제시의 우수한 농산물 가공품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관할하는 경기도내 6차산업 인증 경영체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입점하게 된다.
김제시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안전하고 우수한 농특산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으며 시는 소비자의 다양한 소비 욕구가 충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뜻을 함께하는 두 기관이 동반자로서 함께하며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상호 농업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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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 58.0% “이제는 실외마스크는 No”
[Q뉴스] 안산시민 58.0%가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를 찬성한다고 나타났다.
정부의 실외마스크 발표를 앞두고 안산시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26~27일 실외마스크 해제에 대한 안산시민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 276명 가운데 58.0%이 실외마스크 의무를 해제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실외마스크 의무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42.0%를 차지했다.
실외마스크를 해제해야 한다는 이유로는 ‘밀폐된 실내취식이 허용된 만큼 야외에서의 마스크는 불필요하다’가 56.2%로 가장 많았고‘정부의 거리두기 해제에도 불구하고 현재 안정적인 감소세에 있으므로 방역체계 제약도 해제돼야 한다’가 26.5%, ‘덥고 습해지는 날씨로 인한 실외마스크 착용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해제해야 한다’가 12.3%로 뒤를 이었다.
또한 ‘위중증, 사망자의 감소와 코로나19 대응 보건의료 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다’가 3.7%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생계회복과 매출 증대를 위해 필요하다’는 1.2%의 의견도 있었다.
반대로 실외마스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이유로는 ‘야외에서의 집회·공연·행사 등의 다중이 밀집되는 경우 야외라도 감염률이 높아서 재유행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41.1%로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실외마스크 해제로 인한 방역 긴장감의 완화로 코로나 재유행이 염려된다’가 24.8%, ‘코로나19 변이가 발생할 경우 실내외 불문하고 마스크 없이는 감염에 취약하다’가 17.1% 등 순이었다.
이밖에도 확진자라도 재감염된 사례도 있으며 코로나 종식 때까지는 마스크를 써야한다 10.9% 코로나19 취약 계층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6.2%의 의견이 있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 상태이지만, 나와 내 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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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7일 제4차 정기회의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추진분과, 대상자발굴분과, 자원연계분과별 위원장을 선출하고 분과회의 추진, 분과별 활동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5월 11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중앙동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게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공유주방에서 국수를 만들어 대접하기로 했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이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요리하GO 나누GO 사업을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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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Q뉴스] 여주시는 4월 27일 ~ 2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최근 일부 공공기관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직자의 경각심 제고와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강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박인표 전문강사를 초빙해 개인정보보호 최근 이슈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업무처리 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취급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교육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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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2022년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 구술채록 연구자 공모 진행
[Q뉴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2022년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 구술채록 연구자 공모를 진행한다.
재단은 잊혀져가는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지역문화 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여주 시민을 구술채록하는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에는 11개 주제, 여주시민 26명이 참여해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 총서’를 발간했으며 2021년에는 13개 주제, 28명이 참여해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 총서’를 선보였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은 3개 주제, 구술자 6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로는 지방자치의 문을 열었던 민선 1기 전 여주군수와 관계자의 구술채록을 담은 ‘여주의 지방자치사’를 선정했다.
두 번째 주제인‘여주의 여성’에서는 바느질 재료 상점을 운영을 운영하며 약 40년간 여주의 모습을 지켜본 여주시민과 향토음식점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주시민의 구술채록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인’ 주제에서는 여주 지역 문화의 전개와 발전과정을 증언할 전 여주문화원장과 작품세계에 스며든 여주의 삶을 이야기하는 가죽공예가의 구술채록이 담긴다.
재단은 이러한 주제 연구 및 구술채록을 진행할 연구자 공모를 진행한다.
연구자는 구술채록 국문학, 기록학 등 관련 분야의 요건과 경력을 갖추어야 하며 외부 심사위원의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선정된 연구자는 구술자의 생애 연구 및 구술채록과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 총서’ 발간을 위한 원고 작성을 통해 구술자의 삶 속에 담긴 잊혀진 여주의 모습을 발굴하고 기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오 이사장은 “‘여주 생활문화 구술사업’은 급격한 현대화로 지역의 고유한 모습을 잃어가는 시기에 여주시민의 삶을 기록하는 것에서 나아가 여주의 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고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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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5~6월 쏘가리 금어기간 불법포획 집중 단속 실시
[Q뉴스] 충북 괴산군은 쏘가리의 수족 자원 보호를 위해 5~6월 쏘가리 금어기간 중 불법 포획에 대해 강력 단속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관내 강과 하천은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괴산댐과 저수지에서는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쏘가리 포획이 전면 금지된다.
금어 기간에 쏘가리를 포획한 자는 내수면어업법 제25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군은 축수산과장을 총괄로 하는 4개 단속반을 구성하고 평일 주말 구별없이 운영하며 괴산군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협조해 새벽이나 야간,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단속기간에 불법 포획행위는 물론 불법어구, 전류, 독극물 사용 등 전반적인 ‘내수면어업’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에서는 수족 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치어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포획 금지 기간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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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딸기농장 체험’진행
[Q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8일 지역사회적응훈련의 일환으로 주간재활프로그램 회원들과 함께‘딸기농장 체험’을 진행했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회원들에게 증상·약물관리 교육과 다양한 사회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철과일인 딸기를 직접 수확하면서 지역사회 농업활동에 관심을 증대시키고 이와 더불어 자연친화적 활동을 통한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이어지면서 그리움과 아쉬움이 컸던 만큼 회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참여를 했다.
김익찬 봉화군보건소장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정신질환자들에게 재활 및 사회적응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차별과 편견 없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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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봉화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 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봉화군 소재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2천280호로 주택의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을 고려해 산정된 가격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통해 가격을 재산정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가격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주택가격은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4일 조정공시하게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등 중요한 자료이니만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같은 일정으로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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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 영농기 농촌 인력난 해소…‘농촌일손돕기 챌린지’ 본격 전개
[Q뉴스] 영주시가 오는 1일부터 봄 영농철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2022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본격 전개한다.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는 농협, 자원봉사센터 등을 포함한 지역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으로 일손을 제공함으로써 범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시는 봄철 농번기인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50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효율적인 일손돕기 추진을 위해 5~15명 정도 소그룹을 구성해 고령자, 부녀자, 장애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에는 94개 기관단체 회원 984명이 59농가에 사과, 생강 등 농작물 수확에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유입 차단으로 이중고를 겪은 지역 농가들의 인력난 갈증 해소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자원봉사센터에 개설된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아 농가와 연결해 주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에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인력난으로 그늘진 지역 농가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번지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