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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안정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신안군은 지난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와 함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연안정화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은 ESG 경영기반 조성 및 실천을 선도하는 핵심기관으로서 지역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패각쓰레기 분쇄기 설치와 유지·보수를 위한 지원, 연안해역 해양쓰레기 수거 등 사회공헌 활동, 패각쓰레기의 재활용을 위한 캠페인 실시 등 양 기관의 ESG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공헌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대두됨에 따라 해양환경 보호 사업을 수행하는 신안군에 패각쓰레기 분쇄기 설치를 위한 사회공헌 기금 4천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업무를 하는 기관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깨끗한 연안해역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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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도 나주시, 전남도 블루이코노미 경진대회 ‘우수상’ 쾌거
[Q뉴스] 나주시는 전라남도가 주최한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탄소중립을 향한 담대한 발걸음, 에너지수도 나주’를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으로 선포한 블루이코노미는 ‘일자리·활력·매력이 넘치는 전남’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100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2030년까지 75조원을 투입, 일자리 17만개 창출, 1인당 소득 전국 광역지자체 10위권 내 진입, 의료·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 관광·힐링을 통한 국민행복공간 제공 등에 중점을 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블루이코노미 6개 분야 우수사례 성과 공유와 비전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평가와 시상은 1차 서면을 통해 9개 시·군을 선정하고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 2차 심사를 거쳐 총 합산점수로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선정했다.
나주시는 2018년 글로벌 에너지산업 선도도시 육성을 목표로 선포한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 비전 추진 배경과 목표,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발표하며 전체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의 성과를 냈다.
에너지수도 나주 비전 사업은 ‘에너지밸리·시티·교육·복지’ 4대 분야 2조258억원 규모로 기업 700개 유치, 일자리 창출 1만명, 전문 인력 3천 명 양성 등에 중점을 둔다.
시는 에너지산업 생태계 중심인 에너지밸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에 기반한 산·학·연 에너지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역량을 갖춘 미래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특히 전라남도, 기업, 에너지관련 기관, 한국전력 등과의 벨류체인을 통해 에너지밸리가 조기정착될 수 있도록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찬균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에너지공대 개교를 통한 에너지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나주를 탄소중립 등 세계적인 에너지분야 이슈를 선도할 인재 육성의 메카로 조성해갈 것”이라며 “에너지수도 비전을 기반으로 나주가 일자리와 활력 매력이 넘치는 블루이코노미를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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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경기도, 성남서 민관군경 통합 대비태세 실제 훈련
[Q뉴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비상 대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28일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2년도 국지도발 민·관·군·경·소방 통합 실제 훈련’을 실시하고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나섰다.
이번 통합 실제 훈련은 테러 등 국가중요시설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에 상황을 종료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경기도, 서울시 등 5개 타 시도 및 도내 31개 시군 담당자, 국방부, 육군본부, 수도군단, 55사단, 미2사단, 경기남부경찰청, 소방재난본부,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재단 등 소속 200여명의 인력과 헬기, 장갑차, 제독차, 살수차 등 80여 점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테러범이 국가중요시설에 침투해 시민과 직원을 인질로 잡고 위협을 벌이는 상황, 폭발물 테러로 인한 대형화재 상황, 드론을 이용한 화학 테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군·경 출동, 테러범 진압 및 압송, 화재진압, 대피 및 인명구조, 구급 이송, 화생방 경보와 제독 활동, 시설피해 점검 및 응급 복구 등 각 상황에 적합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기술의 발달로 복잡·다변화되는 안보 상황에 맞춰 드론을 활용한 드론봇 전투체계 시범, 폭발물 탐지 시범 등을 진행하며 첨단화된 비상 대비 전술을 선보이는 기회도 만들었다.
아울러 육군·경찰 헬기 전술적 선회 비행, 폭발물 테러 대비 경찰견 탐지 시범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고 군·소방 등이 보유한 대테러 장비와 육군 워리어 플랫폼 신형장비, 드론 장비 등을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한편 이날 훈련에는 연제찬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은수미 성남시장, 류호정·윤영찬 국회의원, 캘버트 미2사단 작전부사단장, 이대위 국방부 화생방사령관, 허경석 55사단 작전부사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연제찬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훈련이 민·관·군·경·소방 공동위기 대응 기반 구축의 계기이자 미2사단과의 안보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 역시 통합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 국민의 생명 안전을 솔선수범해 지키는 안보행정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해 코로나19로 동참하지 못한 관계자들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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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화로운 사파리’성공적
[Q뉴스] ‘문화로운 사파리’개장 첫날, 흥행과 내용 모두 성공적이었고 덕분에 지역예술도 낯설고 높게만 느꼈던 NFT라는 진입장벽을 넘어설 수 있었다.
28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신규 론칭한 지식공유포럼 ‘문화로운 사파리’에는 지역 예술계부터 대학, 문화행정 기관까지 다양한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는 ‘문화로운 사파리’가 첫 주제로 삼은 ‘대체 불가 토큰 - NFT’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읽을 수 있는 증거로 참석자들은 과연 지역예술이 NFT라는 최첨단 디지털 가상 자산의 진입장벽을 넘을 수 있을지 궁금증과 기대로 포럼에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발제를 맡은 큐레이터 콜렉티브 LTBA의 서준호 기획자는 자신과 LBTA 기획자들이 함께 진행한 ‘최초의 파인아트 NFT 프로젝트’가 어떻게 첫 시도 만에 완판을 거둘 수 있었는지 실전에서 체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기존의 예술과 최첨단의 디지털 툴인 NFT를 효과적으로 접목할 방법을 고민하다 우선 물리적 형태가 없어 판매와 유통이 어려운 퍼포먼스와 설치 장르의 작품부터 디지털화 하기로 결심했다”는 그는 이 과정에서 ‘Web3.0’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Web3.0’은 블록체인 기반 개인화·지능화된 차세대 인터넷 환경으로 참여자 개개인이 거대한 플랫폼과 은행의 개입 없이 자율공동체를 구성해 NFT같은 가상 자산을 신뢰하고 소유할 수 있게 한다.
“LBTA가 주목한 건 이러한 자율공동체가 단순히 NFT작품을 소유하고 경제적 혜택을 얻는 것을 넘어 ‘감성적 혜택’을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었다는 서 대표는 태블릿과 모바일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해왔던 이승훈 작가와 300호 대형 회화 작품에 물리적인 시간을 담고 싶어 했던 김윤섭 작가 등 지역의 예술인들과 결합해 소기의 성과를 얻었다 자평했다.
또한 “NFT가 예술을 새로운 개념으로 사고파는 수단인 것은 분명하지만 ‘경제적 공동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감성적 공동체’를 구성해야 시너지가 난다” 강조한 그는 자신들 역시 NFT 작품 구매자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대화방을 개설해 꾸준히 대화를 이어가는 중이라고도 밝혔다.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등 새로운 툴을 활용하지만, 어쩌면 예술이 가진 본래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하는 것이 NFT의 핵심”이라 강조한 그에게 참석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창작자에게 가장 예민할 수밖에 없는 문제인 ‘저작권’문제부터 값어치가 급락했을 때의 대응 방안, 아트+재테크의 전망, 과연 예술이 NFT화 되는 것이 정당한가 등 뜨거운 토론의 장이 펼쳐진 이날은 기획의도 그대로 정글 같은 문화생태계를 함께 탐험하는 ‘문화로운 사파리’였다.
마지막으로 ‘지역예술에 있어 NFT가 과연 기회인가?’란 질문에 “ NFT 메타버스 등 Web3.0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은 지역뿐만 아니라 문화권력이 집중된 기존의 문화예술계 틀을 넘어 관객, 구매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다.
그렇기에 물리적 장소라는 공간을 넘어 디지털에 익숙하고 적합한 작품, 작가라면 누구나 시도할 수 기회의 장이 펼쳐졌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서준호 대표는 “뉴욕도 로컬이고 서울도 로컬이다.
지역이기에 가능한 일들을 고민하면 좋겠다.
지역에 인프라가 없다면 인프라를 만들면 되고 전시장과 미술 행사가 없다면 삼삼오오 모여서 만들면 된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언가를 시작하면 그것이 기회고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파인아트 NFT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체득한 대로 기획자로서 예술이 본래의 기능을 잃지 않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제 투자방식을 넘어 지역예술이 물리적·공간적 한계를 넘어설 돌파구이자 감성적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NFT를 새롭게 인지할 수 있었던 이날 포럼을 시작으로 청주문화재단은 오는 8월과 12월에도 문화정책환경의 변화와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로 ‘문화로운 사파리’를 개장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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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정연구원 개원9주년 기념 학술포럼 참석
[Q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조석환 의장이 28일 노보텔 엠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수원시정연구원 개원 9주년 기념 학술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개원해 그동안 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한 ‘수원시정연구원’의 아홉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앞으로도 수원특례시가 더 발전한 선진도시, 글로벌 도시, 미래지향형 도시로 나아가는데 나침반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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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현안 사업 3건, 새정부 국정 과제 반영
[Q뉴스] 지난 27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회에서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2단계 신속 추진, 고흥~완도 연륙·연도교 건설, 노화~소안 연도교 건설 등 완도군 현안 사업 3건이 국정 과제에 반영됐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1단계 광주~강진 성전 구간이 지난 2017년 착공해 현재 50%의 공정을 보이며 정상 추진 중이다.
지난 1월에는 강진 성전~해남 남창 간 고속도로 2단계 구간이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중점 추진 노선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새정부 국정 과제에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구간이 신속 추진으로 반영됨에 따라 행정 절차 축소와 국비 예산 확보가 가능해져 조기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약 50분 이내로 통행 시간이 단축되어 물류비 절감, 관광객 유입 등 지역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완도 연륙·연도교 건설은 목포에서 부산을 잇는 남해안 관광도로 중 유일한 단절 구간으로 이를 연결하기 위해 완도군에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5월 국도로 승격됐다.
국도 승격에 이어 새정부 국정 과제에 반영되어 앞으로 예타 면제 및 예산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조기 착수가 기대된다.
노화~소안 간 연도교 건설은 노화, 소안, 보길 등 3개의 섬 지역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묶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타당성조사비 5억원이 국비로 확보됐다.
지난 2월에는 해남 송지~노화~소안 간 구간이 지방도로 승격된 데 이어 새정부 국정 과제에 반영되어 예산 확보가 용이해져 조속한 사업 착공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새정부 국정 과제 반영으로 지역의 최대 현안 사업이 착수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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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준비한 선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25가구와 경로당 20곳에 1602만원 상당의 고기와 과일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성금으로 마련됐으며 1228만원 상당의 목살, 삼겹살 등 한돈세트와 374만원 상당의 과일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어르신 가정을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장애가 있어 경제적 활동이 어려운 자녀와 함께 사는 형편에 고기나 과일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지원을 받아 돈 걱정 없이 풍성한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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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치매 어르신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Q뉴스] 구리시는 28일 치매안심센터 기억나무쉼터에서 치매공공후견 사례 및 치매 어르신 후견인 매칭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치매공공후견인 및 예비후견인 후보자,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지난 2021년 12월 공공후견 대상자로 선정된 이순주 공공후견인이 그간 후견 사례를 예비후견인들과 공유했고 이를 바탕으로 예비후견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피후견인을 외부 발굴함에 따라 예비후견인 중 후견인 선정을 위한 회의도 함께 진행했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의사결정능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에게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주 대상자는 치매환자로 진단을 받은 자 중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실질적 지원이 없는 사람으로 소득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기초연금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우선순위를 얻으며 학대, 방임, 자기방임 등 후견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사람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주변에 돌보아 드릴 가족이 없거나 일생 생활이 어려운 치매독거 어르신이 계시다면 치매공공후견제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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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2022년 마을공동체 리더스 키움 아카데미’수료식 개최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 공동체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2022년 마을공동체 리더스 키움 아카데미’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3월 21일 개강해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마을공동체 리더스 키움 아카데미’는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 내 관계망 활성화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전문 과정까지 수료한 수강생에 한해 공동체 간의 네트워크 구축 및 마을 의제 발굴을 지원하는 마을활동가로 육성할 계획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특색있는 마을 조성 사업과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위해 수료하신 수강생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마을활동가로 지역의 주민 참여를 이끌고 다양한 마을 문제개선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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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그린뉴딜, 구리’G3780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7일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그린뉴딜, 구리’ G3780’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했다.
시장, 부시장, 정책보좌관, 해당 사업 국소장 및 부서장과 15개의 관련 부서가 참석해 G3780 사업 추진계획 및 완료사업을 보고했다.
시는 당초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구리시의 사업 전략으로 추진했던 G3740을 G3780으로 확대해 추진했다.
이를 위해 시 주요 사업을 그린 뉴딜과 연계해 효과적인 기후 위기 대응 및 2030년 구리시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2050년 탄소 중립을 실천할 방침이다.
G3740의 40개 사업 중 노인장애인복지과의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개소 하수과의 도로 자동청소시스템 설치사업 ECO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총 3개 사업은 2021년 완료했다.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수택동 도시공원사업으로 변경 추진함과 더불어 43개 사업을 그린뉴딜 연계사업으로 신규로 추가 발굴해 80개 주요 사업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G3780을 이루는 3대 분야와 7대 과제는 도시공간 생활 인프라 녹색전환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공공기관 그린리모델링 및 민자 건립사업 등 21건의 공공시설 제로에너지화 사업 생활자전거 활성화 및 기후변화 관련 교육, 지원사업 등 35건의 기후변화 대응 도시 구축사업 상수도·하수도 관련 14건의 깨끗한 물 순환 관리 및 재이용사업, 경춘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인 에너지관리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그린모빌리티 보급 확대 사업, E-커머스 조성 및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등의 녹색선도 유망기업 및 저탄소 녹색산단 조성했다.
안승남 시장은“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안으로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더 소중히 지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솔선수범해 발상을 전환하고 기존 사업에만 한정하지 않고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그린 뉴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든 사업에 촘촘히 적용해 나가야 한다”며 그린 뉴딜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그린 뉴딜은 관련 기관·단체 및 시민과의 연계·확대가 중요한 만큼 모든 부서가 함께 노력해, 2050년까지 탄소 중립 사회로의 진입을 목표로 장기적으로 멀리 보고 꾸준히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