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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0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개회
[Q뉴스] 정선군의회는 2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0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8대 정선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기인 제280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는 4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임시회에서는 유재철 의원이 대표발의하는 “정선군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7건과 “정선군 명예군민증 수여대상자 심의안”에 대해 심의 의결한다.
전흥표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동료의원들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정선군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정선군민분들과 공직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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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폐광지역 정원도시 활성화 정책간담회 개최
[Q뉴스] 정선군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추진위원회에서는 4월 29일 오후 2시 고한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고한읍, 사북읍, 신동읍, 남면 등 폐광지역 4개 읍·면 지역활동가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광지역 정원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난 4월 5일 정선군 정원도시 활성화를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대한민국 NO.1 산림형 생태정원도시 정선 비전”에 따른 동북권, 동남권, 서북권, 서남권 등 권역별 세부추진 방안 및 5개 분야 10대 핵심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활동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개회사, 격려사, 기조발제,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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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결정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영주시는 이달 29일 2022년 1월 1일 기준 2만740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 분이 반영, 전년 대비 평균 1.86%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열람도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주택은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하고 6월 24일 최종 조정·공시하게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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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문화축제 앞세워 ‘지역 관광산업 회생’ 나선다
[Q뉴스] 본격적인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영주지역 관광시장도 경기 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준비 하고 있다.
영주시는 다음달 5일 개막하는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를 발판삼아 코로나 팬데믹으로 잔뜩 움츠러들었던 지역 관광산업 회생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대부분의 축제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온라인 또는 소규모 행사로 진행해왔다.
그러는 사이 지역 숙박, 여행, 운송산업의 연쇄 불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는 큰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지난 25일부터 거리두기가 완전 해제됨에 따라 선비문화축제, 소백산철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정상적으로 추진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소수서원·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막이 열린다.
2022년 경상북도 지정축제에서 ‘우수’ 축제로 선정된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올해 13회째를 맞아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핵심프로그램인 ‘소수1543, 사액 영접’, ‘K-Culture한복런웨이’, ‘소수서원 선조의 발자취를 따라서’와 더불어 선비세상 문화관, 야경을 즐기는 선비, 고유제, 한복맵시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이 밖에도 소백산 정상 철쭉이 만개하는 5월 말에 열리는 소백산 철쭉제와 6월 임시 개장후 9월부터 정식으로 문을 여는 선비세상, 국내외 관람객 100만명을 목표로 오는 9월 30일부터 24일간 개최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시는 2년 만에 다시 찾은 일상에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통해 영주를 알리고 관광산업을 활성화 한다는 전략이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힘들게 다시 찾은 일상에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선비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맞이에 소홀함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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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단 동작N 모여라”…문화예술 소식 생생하게 전달
[Q뉴스] 동작구는 구민이 직접 동작구의 문화예술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시민기자단 ‘동작N’ 3기’를 모집한다.
구는 동작문화재단과 함께 주민의 시각에서 관내 문화예술 소식을 다양하게 전하고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28일 이같이 전했다.
‘시민기자단 ‘동작N’ 3기’ 모집대상은 동작구 문화예술 소식에 관심이 있는 동작구 거주자 또는 관내 소재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언론 홍보 및 디자인 제작, 사진 촬영 등의 활동 이력이 있거나 영상 편집, 콘텐츠 제작, 개인 블로그 및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올해는 총 4명의 시민기자단을 선발해 위촉장, 활동확인서 소정의 원고료 등을 제공한다.
실적이 우수한 기자 한 명에게는 동작문화재단 대표이사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된 기자단은 오는 6월~11월 약 6개월간 활동하며 동작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 및 관내 문화예술 소식을 기획해 웹진, 영상 등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주민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신청 희망자는 다음달 10일 오후 6시까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다음달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동작문화재단 문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동작N’ 2기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123건의 보도자료를 재단 누리집 또는 SNS 등에 확산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홍보 콘텐츠를 기획·생성해 관내 문화예술 사업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었다.
박태한 체육문화과장은 “이번 시민기자단 운영이 주민의 시각에서 관내 문화예술 소식을 더욱 생생하고 일상 가까이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작구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주민들께서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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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힐링노원’.도시여가인구 빅데이터로 살펴보다
[Q뉴스] 서울 노원구가 노원구 도시여가인구를 중심으로 한 2차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고 주민 맞춤형 정책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초 지자체 최초로 시도한 도시여가인구 상권분석에 이어서 이번 2차 빅데이터 분석은 4대 권역별 도시여가인구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힐링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총 13개 구역을 하천변 역세권 힐링타운 관광권 4개 권역으로 나눠 분석했다.
특히 역세권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여가인구를 분석한 것은 국내 최초 사례다.
시간범위는 코로나 전후를 비교하기 위해 2019년~2021년 3개년이며 권역별 통신 및 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했다.
연구는 노원구청, KT AI/Bigdata융합사업부문, 고려대 디지털혁신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했다.
분석 결과 2021년 도시여가인구는 약 1억89만명으로 전년 대비 약 6.5% 이상 증가했다.
2019년 8,596만명, 2020년 9,474만명, 2021년 1억89만명으로 3년 연속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민들을 위한 힐링여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구의 정책과 코로나19 영향으로 원거리 여행을 자제하고 거주지 인근 여가 시설을 선호하게 된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도시여가공간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곳은 하천변 권역이었다.
하천 재생사업을 통해 그늘막, 벤치,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쉼터를 확대하고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이동 편의성을 높인 점, 특화화단을 조성해 계절에 따른 조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관광권 분석에서는 경춘선숲길과 노원불빛정원이 코로나 상황에서 도시여가인구 및 외지인 관광객과 관광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도시여가공간 확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공릉동 도깨비시장의 경우 경춘선 숲길, 불빛정원 개장, 시장활성화 영향 등으로 2021년 관광소비액이 166억, 전년 대비 32.8% 상승하는 수치를 보여줬다.
향후 경춘선숲길과 노원불빛정원을 연결해 공릉역, 공릉 도깨비시장, 국수거리로 이어지는 도시여가공간 거리 벨트가 조성되면 지역경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설문방식이 아닌 방문·소비 등 행동패턴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은 오해하거나 놓칠 수도 있는 주민들의 객관적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며 “이동 통신 데이터, 소비 데이터, SNS 등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통해 영역별, 연령별 데이터 중심의 맞춤형 정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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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린이 텃밭 조성으로 생태체험 기회 제공
[Q뉴스] 서울 중구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야외활동이 저조했던 어린이들에게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린이텃밭' 조성에 나섰다.
'어린이 텃밭'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자투리 공간에 조성한 체험텃밭이다.
구는 이달 청구어린이집 등 7곳에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방울토마토, 고추, 상추 등의 모종을 지급했다.
어린이들은 도시농업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텃밭의 농작물이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관찰하고 체험하게 된다.
직접 작물을 가꾸고 수확해 보면서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정서도 함양한다.
중구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농업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와 복지시설 등에도 도시텃밭을 조성하고 상자텃밭을 보급하는 등 도시농업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당초·흥인초 등에는 학생들이 생태체험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 친환경적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학교텃밭'을 조성했다.
어르신들이 여가시간에 텃밭을 가꾸며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중림어르신데이케어센터에는 '치유텃밭'을 마련했다.
청구동 문화마당에 조성한 면적 81㎡의 옥상텃밭은 주민들에게 분양해 도시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주민들이 주거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해 보며 도시농업에 자연히 입문할 수 있도록 '상자텃밭' 850개를 보급했다.
구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손수 가꾼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생태와 환경에 대한 소중함도 일깨워준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심 내 자투리 텃밭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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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예방에 총력
[Q뉴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교산 산림욕장에 있는 참나무를 대상으로 방제 작업을 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4월 28일부터 11월 23일까지 광교산 산림욕장 일원에 있는 참나무 1만 4274그루를 대상으로 방제 작업을 추진한다.
방제 작업은 참나무에 ‘끈끈이 롤트랩’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끈끈이 롤트랩은 양면에 접착력이 있는 소재로 만들어져 나무에 감아놓으면 매개충이 산란을 위해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거나, 안에서 나오는 매개충이 밖으로 탈출할 때 포획할 수 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나무줄기에 옮긴 곰팡이가 급속도로 번식해 건강한 참나무를 말라 죽게 만드는 병이다.
피해 확산 정도가 빠르기 때문에 방제 작업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참나무가 말라 죽는 ‘참나무시들음병’을 철저하게 방지해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 병해충 방제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수목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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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강좌 개최
[Q뉴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5월 17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온라인 강좌 ‘환경성아토피질환 알고 관리하자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수영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장이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의 원인과 증상 진단 및 관리법 올바른 치료법 등을 주제로 강의한 후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한다.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질환 아동의 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질환관리 프로그램→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에서 신청해야 한다.
‘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은 전문의가 20명 내외 소그룹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등 아이들이 주로 앓는 질환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하고 심층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1시간 동안 이뤄진다.
수강 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제출한 참여자에게는 교육 책자와 여행용 보습키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질환자 그룹 상담’은 진료실에서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부모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질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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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 시행
[Q뉴스] 수원시가 경기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한다.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는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연 1회 이상 인권교육을 이수하도록 제도화하는 것이다.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이 목표다.
수원시는 직급별 맞춤형 인권교육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임용예정자는 ‘공직입문과정’과 연계된 인권 관련 교과목을 수강해야 하고 9~7급 공직자는 ‘인권 감수성 이러닝 과정’을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한다.
6급 공무원은 ‘인권 리더십 중간관리자 중점과정’을, 5급 이상 공무원은 ‘인권 리더십 고위관리자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인권 리더십 중간관리자 중점과정’은 4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박수정 에듀플랜 대표·조효제 성공회대 교수·최호근 고려대 교수·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이은의 변호사·이미영 한국성인권교육센터장 등으로 이뤄진 강사진이 갑갑하지 않은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 홀로코스트 : 혐오와 차별의 종착역 개인정보와 인권 예민한 게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모두를 위한 준비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 리더십 고위관리자 과정’은 올해 9월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해 모든 공직자가 1년에 적어도 4시간 이상 인권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겠다”며 “공직사회에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인권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