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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줍깅데이’운동 실시
[Q뉴스] 파주시 새마을회는 28일 월롱산 둘레길 일원에서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줍깅데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스웨덴에서 시작했으며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운동이다.
이날 활동은 파주시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줍깅이 주민들의 자율적인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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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 울진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Q뉴스] 파주시는 지난 27일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가 울진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 회장이 울진군에 위치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 이재민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문규 평화기반국장은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불로 인한 피해복구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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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메이킹 프로그램 운영
[Q뉴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중앙도서관 5층 ‘Story&’에서 3D프린터, 3D펜, 레이저조각기 등을 배우는 다양한 메이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이킹 프로그램은 오는 5월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메이커로 첫 걸음, 3D펜 메이킹의 시작, 레이저조각기 메이킹의 시작, 3D프린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이커로 첫 걸음, 3D펜’은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눠 진행하며 방 꾸미기 소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
‘메이킹의 시작, 레이저조각기’는 성인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평면과 입체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디자인 작품을 설계·제작해 볼 수 있다.
‘메이킹의 시작, 3D프린터’는 2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10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여 3D모델링부터 3D프린터 작품출력까지 경험할 수 있다.
윤명희 중앙도서관장은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메이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중앙도서관이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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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놀이구름, 어린이날 위한 다양한 행사 진행
[Q뉴스] 파주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파주놀이구름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주놀이구름에 방문한 어린이들이 EBS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뚝딱이와 함께하는 야외 퍼레이드, 캐릭터 친구들이 숨겨놓은 보물찾기 대탐험, 가위바위보 뚝딱이를 이겨봐, 뚜앙의 종이 뽑기 등이 진행되며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EBS 캐릭터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파주놀이구름 1층 로비에서 기념품 판매점을 운영할 예정이며 ‘EBS 캐릭터’와 ‘파주놀이구름’을 브랜딩해 자체 제작한 풍선, 캐릭터 문구류, 스티커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파주놀이구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방문하는 시민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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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내 학교‘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실’운영
[Q뉴스] 파주시는 오는 4월 29일부터 11월까지 2022년 ‘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실’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실’은 관내 학생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북한을 바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실은 4월 29일 검산초등학교 2학년 3개 학급을 시작으로 각 학교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36개 학교, 246학급, 5,7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에서 운영될 평화통일 교실 프로그램은 북한이해교육 통일노래교실 통일 토의토론 통일교육 보드게임 총 4개이며 관내 초중등학교 학급으로 전문 강사를 파견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한다.
서병권 평화협력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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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신임 리더 28명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파주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홍원연수원에서 올해 상반기 승진한 6급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신임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관리자가 되는 6급 공무원들에게 리더십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처음으로 신임 리더 교육을 계획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이 요구하는 팀장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인식해 급변하는 행정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구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공감 능력 및 사회 트렌드 과정과 시책사업 수행을 위한 전략적 사고 및 성과관리 과정 등을 강조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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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준공식 개최
[Q뉴스] 파주시는 지난 4월 27일 파주시 법원읍 웅담리에 착공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파주시산림조합 주관으로 최종환 파주시장, 파주시의회 의장, 산림조합 중앙회장, 마을 이장단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2020년 파주시와 파주시산림조합이 협력해,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시는 2년간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9,677㎡ 규모로 조성했다.
앞으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미이용 산림자원을 톱밥·우드칩 등으로 가공·판매하는 유통시스템을 통해 산림자원을 선순환적 구조로 개선하고 임·축산농가에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서로 상생하고 소득증대를 이끌어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이용 산림자원이란 산림경영활동으로 발생한 부산물 중 생산에 이용되지 않고 방치되는 부산물로 시는 미관저해 및 산불·산사태 위험이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했다.
파주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전국 최초로 ‘미이용 산림자원’만을 활용하는 산림자원화센터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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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 건립추진 협의 진행
[Q뉴스] 파주시는 28일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 건립추진에 따라 한국폴리텍대학, 관내 대학교 간 상생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를 했다.
이날 협의는 하구봉 두원공과대학교 행정처장, 장동민 서영대학교 입학홍보처장, 박준석 웅지세무대학교 기획처장, 심헌 한국폴리텍법인 기획부 교수, 성재훈 과장 등이 참석해 폴리텍대 건립 현안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대학 및 산업 여건 등을 반영한 폴리텍대 학과 신설 추진 졸업생 하이테크과정 우선 선발 공통교육과정 운영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한 제안과 논의를 진행했다.
윤덕규 문화교육국장은 “폴리텍대 경기북부캠퍼스와 각 대학이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주시와 지역 대학의 공동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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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형 인구정책으로‘살고 싶은 도시’만든다
[Q뉴스] 파주시는 저출산·고령사회화 등 시가 직면한 인구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파주형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운정신도시 개발, 광역 교통망 확충 등 다양한 도시 성장 요인에 힘입어 2022년 3월 기준 총 인구수가 48만6,131명으로 2017년 대비 11%의 인구증가율을 보이며 인구 50만 대도시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2020년부터 시작된 인구 데드크로스가 심화되고 있으며 시는 이를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12월 정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파주시는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1년 5월 ‘파주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7월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구성·운영, 11월 인구정책위원회 구성 등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파주시는 초저출생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인구정책 인식개선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시민들이 인구 문제를 인식하고 시의 정책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뮤지컬 방식으로 진행해 더 쉽게 인구 문제의 중요성을 전하고 인구정책 관련 의견수렴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매월 인구 통계 및 동향을 정리하고 관련 정책을 시각화한 브리핑 자료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에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파주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행복한 파주’라는 비전 아래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 계속 살고 싶은 도시, 인구변화 대응 혁신도시’라는 3가지 목표를 위해 4대 분야, 12개 추진 전략, 103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인구정책을 통해 파주를 활력 넘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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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청년이 행복한 도시, 파주
[Q뉴스] 파주시 금릉역 앞에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인 ‘GP1934’가 있다.
이달 초 문을 연 청년공간 GP1934에는 취업을 앞둔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청년들이 강의를 듣거나 취미활동을 하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IT업계 현직 인사팀장이 ‘언텍트시대 취업시장’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구직난은 청년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파주시는 꾸준히 인구가 증가한데 비해 청년의 비율은 감소하고 있다.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파주 인구 대비 청년은 20.4% 비중이었지만, 현재는 19.8%로 0.6%p 줄었다.
같은 기간 청년 고용률이 감소한데다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이 심화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파주시는 청년의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먼저, 지난 2018년 9월 ‘파주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 5월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해 법적 기반을 만들었다.
이는 ‘청년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는 권리’인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기도 전이다.
이후로도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해 청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개발해 추진하는가 하면, ‘청년소통담당’을 선발하고 ‘청년정책 공모전’을 진행했다.
GP1934 역시 청년이 직접 참여한 청년정책 공모전의 결과다.
청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만들어달라는 목소리를 들었고 청년들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청년소통담당 전담공무원도 배치해 취업·진로 원데이클래스, 창업, 재무·재테크 관련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시의 청년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무엇보다 시는 ‘청년정책의 중심에는 청년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 하에 청년들이 스스로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청년위원회’를 조직해 시 정책 수립과정에 청년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시와 청년을 잇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9월에 열리는 청년희망축제 역시 청년정책협의체의 특별분과인 ‘축제기획단’에서 직접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한다.
이미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채택된 플리마켓을 축제 때 진행하겠다는 윤곽도 나왔다.
특히 시는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 내에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년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담당관’을 신설하고 청년정책팀, 청년일자리팀을 중심으로 취업·창업, 복지·문화, 참여·소통 등 분야별 총 27개의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대표적으로 청년 취업 시 기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청년 혁신기업 정규직 채용 지원’, ‘청년 혁신활동 육성 인턴 지원 사업’을 신규로 시행해 청년일자리 사업을 확대한다.
청년 일자리 중에서도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인증받은 기업이나 사회적 기업, 마을 기업 등 기업별 특성을 감안한 일자리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기업맞춤형 청년 일자리 교육’도 진행한다.
창업한 청년을 위해서는 초기 비용 경감을 위해 6개월 간 임대료 50%를 지원하는 ‘창업자 임대료 지원사업’은 적용대상을 전년보다 두배 많은 20명으로 확대한다.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파주형 청년키움 스토어’와 ‘청년창업지원센터’도 조성된다.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들어설 청년 아지트 ‘청춘’은 청년창업가들이 시제품 반응조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인 청년키움스토어와 창업 컨설팅 및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창업지원센터가 조성된다.
그 외에도 말산업 청년인턴 지원, 청년 드림옷장, 청년창업농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다양한 취업·창업 정책이 마련돼 있다.
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생활을 유지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형태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한다.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인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 취업자에게 월세를 지원하거나, 전세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월세지원 제도는 세대주인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300가구에게 월 10만원, 가구당 최대 120만원을 분기별로 지원한다.
전세대출을 받은 청년 중 120가구는 연 2% 이내 최대 200만원의 이자를 지원한다.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소득에 따른 장려금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도 새롭게 시행된다.
지난해부터 학자금대출 분할납부를 지원하고 생계급여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이외에도 ‘청년저축계좌’, ‘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사업’, ‘청년기본소득’,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 ‘파주희망캠프’ 등 복지·문화 사업도 있다.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소통창구인 청년위원회, 청년일자리위원회는 청년정책협의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2030 여성 1인 가구 커뮤니티’도 구성될 예정이다.
이처럼 파주시는 지난해까지 청년정책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청년이 활동할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이를 통해 2025년에는 청년을 위한 정책 기반을 완성하고 정책 내실화를 통한 자생적 청년문화가 창출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같은 계획 역시 청년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진되며 궁극적으로는 ‘청년행복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해 파주의 청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토대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청년의 삶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할 때”며 “청년이 진정으로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청년이 희망을 이루고 행복한 도시, 파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