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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 6차산업 발전 2022 NEAR 국제포럼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 사무국과 함께 28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6차산업 육성을 통한 동북아 농촌 및 농식품 산업 미래 발전전략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농업 관련 국·내외 전문가, 회원단체 대표, 도내 6차산업인증사업자 15개사와 시군 공무원이 참석했다.
농업 6차 산업이란 농촌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이용해 현지에서 식품 등으로 제조·가공하고 이를 유통 및 관광서비스 산업과 연계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최근 중앙 정부에서 처음 주요 농업정책으로 제시했고 경북도는 2017년 조례를 제정해 6차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국제포럼에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베트남 등 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57개 광역지자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세계지방정부연합, 유럽지방정부연합,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기후변화대응 세계지방행동기구 등 공인된 국제기구 관계자와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중국 헤이룽장성 사회과학원,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관계자도 NEAR 주관 국제행사에 처음으로 참석해 NEAR의 한층 높아진 위상을 과시했다.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을 살리기 위해 농업의 6차산업화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동북아 지역에서 농업6차산업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공동 마케팅 등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또 일본 농업연구기구 소속 오니시 치에 박사, 중국 산시농업대 왕광빈 교수, 몽골 국립농업대 나상자르갈 부학장, 러시아 연해주 농업대학 코민 안드레이 총장 등 외국 전문가들도 농업 6차 산업과 관련된 각국의 정책과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공동 과제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포럼을 주관한 김옥채 NEAR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NEAR는 동북아 지방정부 간의 교류협력 증진을 통해 소위 아시아 패러독스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며 회원단체의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다수의 NEAR 회원 지자체가 공통으로 직면한 농업 및 농식품 분야의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최근에 발효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제하에서 농식품 교역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1996년 9월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개국 29개 광역자치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주에서 창설된 동북아 지방정부 간 협력기구이다.
지금은 몽골과 북한까지 포함한 6개국에서 79개 광역 지자체가 정식 회원으로 가입해 경제·교육·관광·환경·해양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꾀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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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만 했던 수혜자, 나도 봉사자로 나선다
[Q뉴스] 동대문구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공동운영 지원사업인 ‘내 곁에 자원봉사’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2022 지역 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응모해 총 1,45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내 곁에 자원봉사’와 ‘2022 지역 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은 자원봉사 캠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원했던 이웃 간의 관계회복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돌봄 및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확보한 예산을 통해 캠프 활동가를 통한 복지 대상자의 지속적인 안부확인 서비스 복지대상자와 함께하는 밑반찬, 빵 등 음식 나눔 행사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지역 내 환경정화 및 건강관리를 위한 정기적 줍깅 활동 전개 등 캠프별 특성에 따라 4~5월 준비 과정을 거쳐 6월 이후부터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봉사 활동은 자원봉사 활동의 수혜자였던 복지대상자가 직접 봉사자로 역할을 바꿔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복지 대상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 복지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단절과 외로움 등을 호소하는 이웃들이 많아졌다”며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 돌봄 문화 정립 및 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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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승 음성군수 권한대행,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현장점검
[Q뉴스] 이제승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28일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권한대행은 공사가 한창인 무극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와 신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공사장 및 현장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며 주변 시설물 관리 실태와 안전관리 사항 등도 살폈다.
무극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는 2016년 집중호우 시 무극 시가지 일대가 침수피해를 보았으며 행정안전부 중앙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다.
금왕읍 무극리 돌모루천과 응천 일원을 국도비 65%를 포함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호안 정비, 교량 신설, 우수관거, 하도 정비 공사를 추진하며 2024년 5월 준공이 목표다.
신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음성읍 소여리~신천리 일대의 상습적인 저지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소여천 일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65%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209억원을 투입해 호안정비 3km, 교량 5개소 설치, 배수펌프장 1개소, 우수관로 0.35km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며 2024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기후변화,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을 지정해 제방 정비, 교량 가설, 배수펌프장 설치 및 분기수로 설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서 재해 예방사업 14개 지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해 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으며 균형발전국장을 단장으로 한 추진단은, 장마철 이전에 주요 사업의 완공을 유도하고 부실시공 방지 등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도·관리하고 있다.
이제승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과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해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연차별 계획에 맞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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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남해군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프로그램 성료
[Q뉴스] 남해군은 지난 4월 4일(월)~4월 26일(화) 청년학교 다랑에서 ‘2022 남해군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년 정책 발굴 및 공감대 형성과정 일환으로 열렸으며 지역 청년 12명이 참여해 수료했다.
퍼실리테이터는 회의나 토론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집단의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도록 돕고 집단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토론 참여자들의 결론이나 결정을 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번 퍼실리테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공감과 소통을 촉진하고 민주적 의사결정을 이끌어 내는 워크숍 디자인과 다양한 문제상황을 집단지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퍼실리테이션 기법 습득 방법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가한 정현아 씨는 “남해군에서 퍼실리테이터 프로그램을 배우게 되어 신선했고 다양한 기법과 도구 활용법으로 지역 청년 모임의 갈등이나 문제해결방법에 사용한다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고 밝혔다.
남해군 청년혁신과 김지영 과장은 “이번 퍼실리테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다양한 회의 진행 기술을 발휘해 지역의 청년 정책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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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남해군은 2022년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은 4월29일부터 5월30일까지이다.
올해 결정 공시된 개별주택가격 열람호수는 개별주택 1만9,622호, 공동주택 2,878호로서 총 2만2,500호이며 지난해 대비 23호 증가했다.
개별주택은 물가상승 및 실거래 현실화율이 반영되어 전년 대비 5.76% 인상됐다.
개별주택가격 산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 으로 남해군에서 조사한 개별주택가격의 특성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이뤄졌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의견 수렴, 남해군 부동산가격공시 위원의 심의를 거쳐 개별주택가격이 확정됐다.
이번 개별·공동주택가격은 남해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공시된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남해군청 재무과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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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역량강화교육 개최
[Q뉴스]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소속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여성리더로서의 역량과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영 강사가 ‘한 편의 버라이어티 쇼 지금부터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여성 스피치 교육을 했고 마마둘세 김해란 강사의 지도로 한식디저트 체험활동이 펼쳐졌다.
김봉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늘 여러분의 귀한 시간을 내어 마련한 자리가 우리 단체 발전에 소중한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며 “여성리더로서 갖춰야 할 유익한 스피치 기법과 한식디저트를 통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주 명예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다시금 활력을 되찾을 남해군의 2022년이 기대된다”며 “김봉희 회장님의 부드럽지만 강인한 리더십으로 여성회원들을 이끌어 우리 군 여성을 대표하는 역량있는 단체로 한 걸음 더 견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 단체 2,22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년 여성권익활동을 비롯한 취약계층 나눔행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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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
[Q뉴스] 남해군은 오는 5월 5일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지 3년만에 열리는 행사다.
특히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이해 남해군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대규모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남해군청년회의소 주관 하에 100주년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열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가족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등 각계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경찰제복 의상체험, 구조·구급시범, 다문화의상체험, 페이스페인팅, 화분만들기, 캐릭터뱃지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라면, 떡볶기, 아이스크림, 꿀떡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2022년 어린이날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며 모든 참여자들에게 즐거움과 평생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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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모두의 습지보전 활동’전개
[Q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남해읍 강진만 습지와 소도 일대에서 경남도립남해대학 웰니스봉사단 22명과 함께 ‘모두의 습지보전 활동’을 펼쳤다.
‘모두의 습지보전 활동’은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과 연계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 탄소중립 공동캠페인으로 현재,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각 지역 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활발히 추진 중인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이다.
이날 활동에는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웰니스봉사단을 비롯해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한인규 회장과 윤병렬⋅김은주 생태 해설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직원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습지 정화⋅이해⋅체험’으로 프로그램을 3가지 단계별로 구성해 진행됐다.
습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시작으로 습지 환경과 생태계 등에 관한 이론적 설명과 동시에 습지 생태계 조감도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패각을 활용한 친환경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를 통해 탄소중립과 습지보전 활동 마무리했다.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권오천 교수는 “습지는 여러 생물의 서식지일 뿐만 아니라 탁월한 정화 기능으로 자연의 콩팥이라 불리는 만큼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의 활동을 통해 우리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펼친 활동은 오는 11월 중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주최 공동 성과 발표회를 통해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펼친 습지보전 활동 내용 공유 및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 아이디어 소통의 시간으로 최종 활동 결과물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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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힐링빌리지, 142억 민자 투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Q뉴스] 남해군이 창선면 진동리 장포마을 일원에 조성한 ‘남해 힐링빌리지’ 내 단독주택용지 민자 투자자로 부산 향토 건설사인 삼미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7일 주거형 지구단위계획 구역 단독주택용지 민자 투자자 선정을 위해 관광, 도시, 건축, 토목, 투자유치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 개발계획 재원조달 계획 분야에 대한 정밀한 평가를 진행했다.
‘남해 힐링빌리지’는 사천과 남해를 잇는 첫 관문인 창선면 장포마을에 새로운 관광거점을 조성하는 개발 사업으로 120억원으로 조성한 공공 기반시설에 민간의 창의적인 투자를 융합하는 프로젝트다.
이미 2021년 관광휴양형 지구단위 계획구역 민자 투자자로 선정된 ㈜에스씨홀딩스에서 630억원을 투자해 호텔, 콘도 등 명품 숙박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단독주택용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삼미건설은 부지면적 6,457㎡에 3가지 타입의 24동 주택단지 조성을 제안했다.
총투자규모는 약 142억원이며 ‘남쪽의 뜰’이란 컨셉으로 남쪽 바다를 조망하며 지형지세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남해군 김용태 주민생활관광국장은 “장포는 어촌뉴딜300사업 선정으로 어항 환경정비, 캠핑장 조성 등 어촌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힐링빌리지 내에 추진 중인 관광숙박시설과 이번 주거용지구역 민자공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삼미건설이 제안한 단독주택단지 조성까지 추진된다면 남해군의 새로운 관광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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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2동,‘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9호점 탄생
[Q뉴스] 파주시 금촌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27일 ‘김준호의 대단한갈비 파주금촌점’을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 9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 사업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의 재능기부 업체에 인증현판을 부착해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3개월 이상 재능기부를 실천한 사업체에 현판을 지원한다.
김준호의 대단한갈비 파주금촌점을 운영하는 김듸모데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금촌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5가구씩 현재까지 총 25가구에게 갈비를 전달했다.
유정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선한 영향력이 금촌2동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촌2동 사랑나눔가게 사업 참여를 원할 경우,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금촌2동은 지역 내 기관 및 가게가 참여하는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를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개의 사업체와 나눔사업 협약을 맺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