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솔동, 원데이한솔클래스로 문화 체험하세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27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핸드페인팅, 제과제빵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원데이한솔클래스’ 행사를 지난 23·2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한솔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진행돼 한솔동 착한가게인 마마스핸즈, 팡쇼과자점의 재능기부로 추진됐다.
원데이한솔클래스는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자기 핸드페인팅, 제과제빵 클래스를 상·하반기 각 1회 씩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며 회차별 10~20명 선착순으로 희망자를 받아 진행 된다.
김선호 한솔동장은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각종 외부 활동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활기를 띄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피난 안내선 보고 옥상으로 대피하세요
[Q뉴스] 세종소방본부가 아파트 화재 시 입주민들이 옥상 출입문을 쉽게 찾아 대피할 수 있도록 관내 아파트 단지 145곳에 안내표지와 피난 안내선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 발생한 경기도 김포시 아파트 화재처럼 최상층이 옥상이 아닌 경우 출입문을 찾지 못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시행됐다.
세종소방본부는 이에 앞서 관내 아파트 전체 단지 198곳, 1,836동을 대상으로 설치 여부를 조사해 단지 145곳, 1,472동에 옥상 출입문 안내표지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지난달 21일부터 4월 15일까지 아파트 단지 145곳, 1,472동에 축광 형태 출입문 안내표지와 피난 안내선 설치를 완료했다.
김영근 대응예방과장은 “화재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경로로 대피 하는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신축 아파트에도 안내표지 및 피난 안내선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시립도서관‘책 읽는 세종’나아갈 길 찾는다
[Q뉴스] 세종시립도서관이 26일과 27일 2회에 걸쳐 도서관 대강당에서 관내 공공·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제1회 도서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도서관 아카데미는 공·사립 도서관의 양적 확대와 업무 증가에 따라 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올해 도서관 아카데미는 첫날 세무회계돌담 대표 김하윤 세무사의 ‘도서관운영 기초 세무·회계’ 강의에 이어 둘째 날에는 청주 초롱이네도서관 총대장인 윤송현 작가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윤송현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본인의 저서인 ‘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의 도서관을 소개하고 도서관이 세상을 바꾸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도서관 아카데미는 세종시립도서관 또는 세종시 통합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아카데미는 세종시 도서관 운영자 와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며 “도서관 운영과 자원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인권교육사업으로 장애인식개선 한발 앞으로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26일 반곡동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포츠인권교육과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스포츠인권교육에는 현재 경찰인재개발원 인권리더쉽교육센터 교수요원이자 스포츠인권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배정민 강사가 강단에 서 특강에 나섰다.
이어 진행된 장애인식개선교육에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동메달 획득의 1등 공신이자, 현재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감독으로 있는 한민수 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한민수 강사는 무릎 골수염이 허벅지로 전이돼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큰 아픔을 견디고 이겨내 현재 장애인 아이스하키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강의에서 자신의 과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참여자들이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
이 같은 인권교육 사업은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체육단체종사자, 선수, 지도자 등의 인권 의식을 함양하고 인권 친화적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으로 장애 체육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장애인식개선에 앞장 설 수 있는 장애인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가입 지원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5월부터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가입을 지원한다.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되므로 인도를 이용해 운행해야 한다.
다만, 인도 폭이 좁거나 적치물이 있어 불가피하게 차도로 운행하는 경우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시는 사고 발생 시 뒤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나아가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자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세종시 거주 등록장애인 및 만65세 이상 노인이다.
보험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며 보험료는 시에서 일괄 납부하며 보험자격에 해당하는 시민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피보험자가 돼 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사가 최대 2,000만원까지 배상책임을 지게 되며 이 경우 본인부담금은 10만원이다.
다만, 장애인 본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제외되며 보험청구 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으로 청구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이상호 보건복지국장은 “그동안 사고 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장애인 전동보장구 이용자 및 피해자 모두 보험 적용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보험지원으로 세종시민에 대한 사회안전망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
여성 일자리 많은 세종“답은 현장에 있다”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26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여성기업 대표, 재직여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현장 생생투어’를 개최했다.
지난 달 30일 부강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열린 이번 생생투어는 시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여성들의 구인·구직 해결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여성의 적극적인 경제활동을 도모하기 위한 여성기업 활동촉진 종합계획을 설명하고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여성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여성일자리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성경력단절 해소 및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황병순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오늘 간담회는 여성일자리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 노인, 장애인 등 분야별 일자리현장 생생투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경청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아동 권리 스스로 지킨다…영등포구,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모집
[Q뉴스] 영등포구는 아동 스스로 아동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제안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등포구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오는 5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이 속한 공동체 및 지역사회에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참여권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에 반영하고 아동이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니터링단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을 통해 권역별, 성별, 연령별 등 다양한 사회적 배경의 아동들을 골고루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6월 중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 기본교육 아동권리 실태조사 아동 관련 정책사업에 대한 제언 활동 행사·캠페인 참여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신청 방법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우리구소식’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 6일까지 구청 아동청소년복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권리의 주체로서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아동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아동·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6
-
‘영등포출입국민원센터’에서 민원 해결하세요
[Q뉴스] 오는 5월 2일 영등포구 대림동 서남권글로벌센터에 비자 연장, 체류자격 변경 등의 민원을 관할하는 ‘영등포출입국민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
영등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대림동은 전국적으로도 가장 높은 수치의 외국인 밀집도를 보여주는 지역이다.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여권 변경 신고 비자 발급 등 체류 민원에 대한 수요는 높으나 서울남부출입국 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대림동 내 민원 처리기관의 개소를 원하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오고 있었다.
이에 구는, 법무부, 서울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대림3동 도신로 40번지에 위치한 서남권글로벌센터 1층에 체류민원 센터를 설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같은해 11월에는 행정안전부의 다문화이주민센터 설치 공모에 선정되어 예산을 교부받고 서울시로부터 공유재산 무상 사용에 대한 허가 승인을 받기도 했다.
이렇게 조성된 ‘영등포출입국민원센터’에서는 사증 발급, 방문취업, 재외동포 체류자격 기간 연장 및 변경과 체류자격 변경 및 기간 연장 등 체류 허가에 관한 사항 각종 제증명 발급 등,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일부 업무를 제외한 대부분의 체류민원 관련 사무를 동일하게 처리할 수 있다.
4월 25일부터는 하이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한편 영등포출입국민원센터가 들어선 서남권 글로벌센터는 외국인 주민이 생활하며 겪을 수 있는 각종 생활 민원과 법률 및 노무에 관한 전문 상담과 함께, 한국어교실, 미디어 매체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내·외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구성과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영등포출입국민원센터의 개설로 외국인 주민의 민원처리 편의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유동 인구의 증가로 인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점검하고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
강남구, 1인가구 관계망 형성 돕는 ‘포틀럭파티’ 개최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24일 1인가구 관계망 형성을 돕는 ‘포틀럭파티’를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공유주방에서 개최했다.
구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아 관내 1인가구 50명을 모집해 집으로 콩나물키트를 배송했고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2주 동안 참여자들이 콩나물을 키우며 소소한 이야기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강남구의 1인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며 구는 관내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2019년 역삼동에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했다.
지난 2월에는 1인가구 맞춤형 정책 마련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1인가구에 신속항원키트와 마스크를 정부 지급분 외 추가 지원했다.
구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1인가구의 소모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혼자, 그리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교류의 장으로 기능하게하기 위해 ‘공감 플리마켓’, ‘주제별 소모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고립·외로움 해소와 관계망 형성을 위한 지원으로 모두가 행복한 품격강남을 완성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가정의 달 5월, 아이와 함께 성북구로 가야 하는 이유는?
[Q뉴스] 서울 성북구가 ‘어린이날 100주년’이 포함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전시, 문화·놀이 행사 등을 재개한다.
성북구는 우리나라 최초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서 전국 최초로 2차 상위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구립청소년센터, 어린이공원·도서관·미술관, 아리랑시네센터 등 성북 곳곳에서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가족까지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문화행사를 기획했다.
, 동행라온 등 성북구 청소년놀터 5개소에서는 4~7일까지 거점별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어린이를 부탁해’를 운영한다.
‘오로라Cafe오나라-OH`nara~’, 동행라온 ‘라온딩’, 울:섬&쉼표 ‘모여라, 울:섬’, 성북도담 ‘도담은 못 말려’, 잠시만 놀다가 ‘잠놀 피크닉’, 솔숲어린이공원 ‘100분 놀이터’ 등 아동권리보장의 가치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시립·구립 청소년센터에서도 다양한 놀이·문화 축제형 행사를 마련했다.
4~5일에는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어린이날, 어린이날, 100주년을 축하해’를, 5일에는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이 ‘놀이공원테마 어린이날 축제’를 펼친다.
14일에는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이 ‘성북 아동·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성북청소년센터가 ‘스비어드벤쳐’를 진행한다.
28일에는 월곡청소년센터가 ‘월곡축제’를 통해 에어 바운스, 노래자랑,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득 준비했다.
아리랑시네센터는 5~8일까지 나흘간 4천 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5일 상영하는 어린이 연극 ‘아빠닭’은 아리랑시네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온라인 예매를 진행하고 있다.
도서관·박물관 등도 어린이의 권리 및 놀이콘텐츠 기반 전시와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북길빛도서관은 5월 한 달 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빙글빙글 후~’를 진행한다.
아리랑어린이도서관은 ‘나는000한 어린이’를, 성북선잠박물관은 ‘선잠놀이터-꼬물꼬물누에’를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행사도 풍성하다.
장위동 빈 집 공간을 활용한 주민기획프로그램 ‘빈집, 괜찮으시겠어요?’, ‘돌곶이음악살롱’, 주민 독서 문화증진을 위한 ‘ICT체험전’, 인문학특강 ‘ICT시대의 핵심, 문해력’이 대표적이다.
성북구가족센터도 다문화 가족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 별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과 성북소리 5월호, 플레이성북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하며 인원 제한이 있는 프로그램은 각 시설에 사전 신청을 하고 방문하면 된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