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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 ‘91주기 추모제’ 개최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2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제91주기 노은 김규식 선생 추모제’를 개최했다.
추모제에는 김규식 선생 유가족,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구리문화원장, 구리시노인회장, 구리시 보훈향군단체장, 13도 창의군 기념사업 추진 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구리시는 2012년부터 매년 김규식 선생 기일에 맞춰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0년에는 노은 김규식 선생 생가터를 현충시설로 지정해 김규식 선생의 길을 만들고 장자호수생태공원에 13도 창의군 집결지 기념비를 세우는 등 노은 김규식 선생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해 김규식 선생이 활동한 13도창의군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담은 기념물을 장자호수공원에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독립운동가에 대한 역사를 기록하고 후손들에게 전파해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정신을 애국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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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경찰서에 자가진단키트 1000개 지원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2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경찰을 위해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키트를 구리경찰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및 행정지원국장, 구리경찰서 생활안전과장과 생활안전계장 등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 3월 개최된 ‘구리시 지역치안협의회 회의’에서 제기된 일선 경찰 신속 항원 진단키트 지원 건의에 대한 후속 조치로 업무 특성상 민원인과 접촉이 잦은 자치경찰들이 코로나19를 신속히 검사해 시민들의 치안 행정 공백 예방을 위하기 위해 진단키트를 전달한 것이다.
`안승남 시장은 “업무 특성상 시민들과 밀착해 민생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자치경찰들이 진단키트를 사용해 코로나19를 신속하게 검사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조치해 치안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 4월 6일 경기 북부자치경찰 위원회-구리경찰서와 3자 간 ‘구리시 행복마을 관리소’를 중심으로 하는 치안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마을 관리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원도심 등의 주거취약지역에 설치해 여성 안심귀가, 범죄 취약하진 순찰 활동, 거동 불편 저소득층의 안전 가드레일 설치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는 마을관리소의 일종으로 행복마을 관리소 운영위원회에 경찰관을 참가시켜 협력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범죄 취약하진 공동 실태조사나 교육·홍보 등 각종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며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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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주관 나라사랑 무궁화 행사 개최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3일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무궁화 바로 알고 사랑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궁화 묘목을 식재하고 시민들에게 나눠줌으로써 나라꽃인 무궁화에 관한 관심을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이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집결한 뒤 조를 나눠 구리암사대교 하부 구리역 구리 전통시장 3곳에서 동시에 행사 진행했다.
회원들은 무궁화 심는 방법, 물 주는 방법 등을 숙지한 후 구리암사대교 하부에 무궁화 묘목 50주를 정성껏 식재했다.
또한 무궁화 키우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리역과 구리 전통시장에서 무궁화 150주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최경만 회장은 “무궁화는 엄연한 나라꽃임에도 주위에서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안타까운 현실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오늘 행사가 국화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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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5월 가정의 달 맞이 독서문화행사 마련
[Q뉴스] 구리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좋지 아니한家-사랑하는 우리가족’이라는 주제 아래 부모교육특강, 도서관별 이벤트, 전시 등 전 계층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인창/토평/작은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부모교육특강은 인창도서관에서 ‘상상하는 아이, 책읽는 부모’를 주제로 ‘북스타트로 키우는 우리 아이’, ‘나와 아이를 이어주는 그림과 언어’, ‘그림책 함께 읽는 즐거움’‘그림책 육아와 우리 마을’ 등 총 4차시로 운영, 자녀를 육아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울러 구리시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해 그린뉴딜 관련 도서 대출 회원에게 5월 9일부터 13일까지 1일 12명에게 선착순으로 인창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자투리 나무를 활용해 인창도서관 사서가 직접 디자인해 만든 ‘업사이클링 핸드메이드 키링’을 증정한다.
각 도서관은 다양한 체험 및 전시 이벤트를 5월 한달 간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도서관별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인창도서관: ‘서가탐험대-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책 속 한 문장’, ‘책놀이 체험키트 배포’, ‘그림책 원화 전시’, ‘가족-어린이 추천 도서 50선 목록 배포’,‘영화감상평 SNS 이벤트’, 토평도서관: ‘토평도서관 우체국에 편지가 도착했어요’, ‘5월 독서퀴즈’, ‘지금, 이 책 ’, ‘추천도서 책갈피 배부’, 작은도서관: ‘책놀이 체험키트 배포’,‘그림책원화 전시’,‘북큐레이션’ 등이다.
책놀이 체험키트는 구리시 관내 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4월 25일부터 구리시 거주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14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 실시한다.
카네이션 카드와 브로치를 만들고 인증하면 대출권수 2배의 혜택을 제공한다.
안승남 시장은 “따뜻한 5월, 구리시 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기념해 마련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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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2년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공모 선정
[Q뉴스] 구리시의 ‘청소년, 행복 창의 의제 프로젝트-하자 GO’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지원 주관 ‘2022년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청소년, 행복 창의 의제 프로젝트-하자 GO’ 사업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의 의제를 제안하고 정책화해 실천하는 프로젝트이다.
청소년 회의체 및 대표단과 이들의 활동을 도울 대학생 프로젝트 리더를 구성해 의제 발굴 토론과 5대 의제 채택을 위한 투표 활동을 진행하고 주민참여예산제 발의 및 캠페인 등 청소년들의 주체적으로 실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관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청소년 회의체 활동에 참여 가능하다.
5월부터 회의체 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전문 자문단 구성·운영, 의제 설정 및 실천 활동 등을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청소년 스스로 의제를 찾아서 제안하고 실천해나가는 활동 경험을 통해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것이 기대된다 이 사업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 사업들이 청소년의 자율과 자치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구리시는 앞으로도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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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이 있는 공원 조성
[Q뉴스] 구리시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활동공간을 제공하고자,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신나는 몸놀이터’,‘숲 체험 소규모 놀이터’,‘짚라인 놀이시설’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신나는 몸놀이터’는 어린이들이 몸을 사용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하는 놀이 공간이다.
2018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총사업비 1,600백만원을 투입해 10개소를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신나는 몸놀이터 11번째 대상지로 ‘원일공원’을 선정하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짚라인과 모험 건너기, 그네, 인디언 집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리시민께 답을 구한다’에서 건의된 유아 숲 체험 놀이터 조성 요청 사항을 일부 반영해 ‘숲 체험 소규모 놀이터’도 조성할 예정이다.
기존 숲을 보존하며 조성된 갈매동 산마루공원의 특성을 활용해 표고버섯 체험장과 모래놀이 공간 등을 설치해 숲을 체험하며 이용이 가능한 시설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2021년 진행한 수택초 학교 간담회 건의 사항을 반영해 구리시 토평동에 있는 개맥이공원에 ‘짚라인 놀이 시설’ 설치도 추진한다.
구리시는 기존의 획일화된 조합 놀이대를 탈피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기르며 뛰놀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놀이 공간인 ‘신나는 몸놀이터’와, 직접 자연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인 ‘숲 체험 놀이터’가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촉감 발달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어른들에게는 치유와 휴식을 줄 수 있는 공간을 공원을 통해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낡은 시설들을 더 정비하고 쾌적한 공원을 제공하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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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 복하천 환경 정화활동 전개
[Q뉴스] 이천시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4월 22일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복하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복하1교 수변공원을 시작으로 중리천 인공습지에 이르는 약 40,000m2 구간에서 무분별 하게 배출된 각종 생활 쓰레기 및 하천변의 폐기물을 수거해 이천시의 대표 하천인 복하천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약 1,500kg 분량이다.
이연수, 정찬하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새마을의 날 기념식은 못하였지만, 회원님들의 아쉬운 마음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더욱더 뜻깊은 새마을의 날이 된 것 같다”고 말하며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중리동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강문 중리동장은 “캠핑 및 낚시 이용객들로 인해 오염되었던 복하천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으로 변모해, 앞으로 수변공원과 중리천 인공습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바쁜 와중에 환경정화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52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 인증 릴레이, 헌옷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존 및 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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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억 한 장, 세월을 담다” 장수사진 전달
[Q뉴스]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장수사진과 인생사진, 지팡이 우산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장수사진 등은 “추억 한 장, 세월을 담다”라는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으로 지난 4월 7일과 4월 8일 이틀에 걸쳐 관고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장수사진을 촬영한 후 이천시 명소인 설봉공원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인생사진도 찍어드려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렸던 사진들이다.
어르신들은 전달받은 사진들을 바라보며 수줍은 웃음을 지었고 이렇게 장수사진을 준비하게 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노재덕 관고동장과 김종원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과 선물을 전달하면서 일상생활에 불편한 곳이 없는 지도 세심하게 살펴보았다.
또한 두 공동위원장은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어르신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관고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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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신활력대학 1기 개강
[Q뉴스] 이천시는 25일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이천신활력대학 1기 교육을 개강했다.
신활력대학 1기 교육은 지역경제 성장에 주도적 참여를 희망하는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6월 17일까지 8주간 실시하며 농산업, 로컬크리에이터, 푸드마케팅 그리고 사회적경제의 4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산업 고도화,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자립적 지역발전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는 신활력대학, 농업인 육성프로그램, 청년스타트업 교육과정이 있다.
이천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핵심인재 육성을 통해 교육 수료생과 지역가공 성장기반 조성, 이천푸드 홍보마케팅 등 사업을 연계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및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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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급 생활민원 신고는 110으로 하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불필요한 비긴급 생활민원신고를 줄이기 위해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홍보를 강화한다.
지난 세월호 사고 이후 신고접수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21개에 달하던 신고전화는 재난신고 119 범죄신고 112 민원상담 110 등 3개로 통합됐다.
하지만 지난해 119신고전화 30만5249건 중 비긴급 신고전화 건수는 10만921건으로 전체의 33%를 차지하는 등 긴급하지 않은 민원 신고들이 119로 신고되고 있어 소방력 낭비가 우려되고 있다.
실제 유기동물, 야생동물 보호요청, 도로파손, 가스점검 뿐 아니라 전화번호 문의 및 각종 민원 사항들까지 119로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119는 신고자에게 정부 민원 콜센터 110으로 신고하도록 다시 안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119종합상황실은 지역 언론사 및 주민센터 등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종 소방교육·훈련 시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노점례 119종합상황실장은 “비긴급 생활민원 신고전화는 안내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 긴급신고 전화에 대한 대처가 지연될 수 있다”며 “소방력 낭비를 줄이고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소방력 투입을 위해 비긴급 민원은 110 정부통합민원 콜센터를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