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천군, 스마트 그늘막 추가 설치 완료
[Q뉴스] 진천군은 다가올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에 스마트 그늘막을 추가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덕산읍 상신초등학교 정문에 스마트 그늘막 2개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올해는 점차 빨라지는 폭염 추세에 대응하고자 진천읍 상산초등학교 정문 덕산읍 서전중학교 사거리 덕산농협 두촌지점 사거리에 그늘막을 각각 설치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개폐를 수동으로 해야 하고 잔고장이 많은 고정형 그늘막과 달리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해 기온이 15℃ 이상 올라가면 그늘막이 펼쳐지고 풍속이 7㎧ 이상이 되거나 해가 지면 자동으로 닫혀 갑작스러운 기상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편의 시설이다.
스마트 그늘막은 개폐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태양광 패널이 상부에 설치돼 있어 자체적으로 전력을 수급할 수 있어 전기요금 부담도 없다.
또한 야간에는 LED 조명이 켜져 보안등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그늘막 기둥 중앙에는 LED 라이트 패널을 이용해 각종 홍보물을 게시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그늘막이 군민에게 도심 속 작은 폭염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이 심해지고 있는 만큼 그늘막 등 폭염저감 시설 설치를 확대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진천군립도서관, 2022 웹툰창작체험관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진천군립도서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군립도서관은 웹툰창작체험관 포토존 조성, 웹툰 성과집 제작, 웹툰 제작자 양성과정을 통한 웹툰 작품집 발간 등 각종 웹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바 있다.
작년에 이어 군립도서관은 시설 내 웹툰창작체험관에서 캐릭터 제작하기 웹툰스토리 크리에이터 띵작 이모티콘 만들기 인스타툰 메이커 웹툰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상반기 정규과정인 ‘캐릭터 제작하기’를 29일까지 진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지원할 수 있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공공도서관이 문화복합공간으로서 역할 수행에 기여했다 동시에 수도권에 집중된 웹툰 인프라를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웹툰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광진구, 청년 1인가구 건강과일 챙기기‘프룻프룻’사업 추진
[Q뉴스] 광진구가 청년 1인가구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과일을 제공하는 ‘건강과일 챙기기 프룻프룻’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청년센터 광진 오랑에서 주최하는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제철 과일을 제공해 다양한 영양 섭취를 돕고 1인 가구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청년센터 광진 오랑은 광진구와 중랑구에서 생활하는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유·무형의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청년 공간이다.
‘건강과일 챙기기 프룻프룻’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됐으며 12월까지 매달 한 번씩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인 청년 1인가구이며 광진 오랑 멤버십 가입자 30명이다.
지난 4월 23일에는 ‘광진 오랑 먹고하소’에서 청년 1인가구 30명에게 천혜향을 전달했다.
다음 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5월 9일부터 15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서울청년세터 광진 오랑에서 제작한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2-04-26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종료 D-100일
[Q뉴스]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 운영되는‘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올해 8월 4일을 기준으로 신청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올해 4월 27일을 기준으로 특별조치법 운영종료가 100일정도 남은만큼 기한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미등기이거나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충청북도에서는 민원신청 편의를 돕기 위해 시·군·구별로 상담 및 접수창구를 운영해 현재까지 8,708필지를 접수했다.
특히 옥천·영동군에서는 3,674필지가 접수되는 등 매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특별조치법 신청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되었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보존 등기되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이 해당하고 청주시를 제외한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가 해당한다.
이때 토지는 토지대장 또는 임야대장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건물은 건축물대장에 등록된 건물이어야 한다.
특별조치법 신청은 읍·면장이 위촉한 법무사 또는 변호사를 1명 이상을 포함한 5명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해당 시·군·구청 지적관련 부서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현재 시행 중인 특별조치법은‘농지법’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증명,‘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분할 허가와‘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의 과태료,‘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의 과징금 등이 적용되므로 사전에 자세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충북도 김민정 토지정보과장은“이번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시행되어 오는 8월 4일 신청이 종료되는 만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는 도민들께서는 서둘러 신청해 혜택을 놓치질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6
-
충북도, 도-시군 체육현안 회의 개최
[Q뉴스] 충북도가 4월 26일 도청 신관 회의실에서 도 및 11개 시군 체육관련 과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년여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해 온 시군과의 협조체계를 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도정 주요현안 및 시군 홍보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방역지침 완화에 따른 도 및 시군 주요행사와 현안 공유하고 도내 굵직굵직한 체육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올해 10월 최종 유치결정을 앞두고 있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도 진행하며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충청북도 장형석 체육진흥과장은“도시군 과장회의를 통해 모처럼 체육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 자리를 통해 앞으로 충북 체육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충북도, 동절기 대비 선제적 가금농장 방역점검
[Q뉴스] 충북도는 2022/2023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 예방을 위해 가금농장의 방역·소독 시설 및 방역 의무 준수상황 등 방역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우선 5~6월 중 도내 모든 전업농가 534곳을 대상으로 도·시군·중앙1차 합동점검을 실시해 방역 미흡농가에 대해 시정명령 및 보완토록 조치한 후 7~9월경 2차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실, 울타리 등 법정 방역시설의 설치 및 소독시설 적정 운영 여부, 소독제 관리실태, 폐사율·산란율 기록·보고 등 관리의무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농가 계도 중심으로 점검을 추진해 미흡사항이 확인된 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이행계획서를 징구하되 충분한 기간을 부여해 보완토록 하고 2차 점검 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장에서 점검에 대비할 수 있도록 1차 점검 전 가금농장 의무 준수사항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장의 방역 미흡사항 등 질병유입 방지에 필요한 요령을 기술한 방역관리요령 안내서 및 점검표를 사전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조치인 만큼 농장 스스로 방역·소독시설을 사전 점검해 보완하고 미흡사항으로 지적된 부분은 이행계획을 마련하고 기한 내 시정할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
충북도, 방사광가속기 관련 전문가 특강 개최
[Q뉴스] 충북도는 26일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창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방사광가속기 연구회’의 올해 두 번째 행사로 전문가 특강 개최했다.
충북도를 포함한 가속기 관련 연구기관 등 관계자 16명으로 구성된 방사광가속기 연구회는 오창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7월 구성되어 운영중이다.
이날 특강은 김윤수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을 초청해‘충북 방사광가속기 산업혁신 생태계 특성과 혁신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
특강에는 방사광가속기 연구회 회원과 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북 방사광가속기 산업혁신 생태계의 특성을 이해하고 관련산업 육성전략과 정책방향에 대해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질의응답 및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윤수 연구위원은 “현재 충북의 연구개발 투자액은 상위권 수준이지만 네트워크가 취약해 부가가치로 연결이 비교적 힘든 편”이며 “충북 방사광가속기 기반 9개 신산업의 산업혁신생태계를 도출해 성장경로에 부합하는 산업육성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북도 변인순 기획조정과장은 “지역 산업구조와 산업 클러스터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오신 김 연구위원님의 고견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오늘 특강 내용을 참고해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충북 경제산업 발전의 근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
충북도, 청주·충주의료원 기능보강사업에 “166억원 투입”
[Q뉴스] 충북도는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국비 86억과 도비 80억원 등 총 166억원 투입해 청주·충주의료원의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의 시설 개선과 장비 보강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의료원별로는 청주의료원의 경우 총 50억원을 들여 정신병동 시설개선 음압격리병실 확충 기관지 내시경실 설치 의료장비 41종 구입 등을 추진한다.
이중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음압격리병실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중증환자 치료 여건 확보를 위해 준비 중이며 중증환자의 적정 치료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의료원은 약 116억원을 들여 심뇌혈관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증축 기숙사 증축 치유공원 데크 교체 차량관제시스템 설치 의료장비 23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심뇌혈관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증축사업에는 총 54억원이 투입되며 심장 및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인구고령화에 따른 뇌심혈관 질환 및 재활치료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적정 의료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충북도는 청주의료원에 만성질환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청주·충주 양 의료원의 표준화된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지원사업에 1억6천2백만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7천4백만원을 투자하는 등 필수 의료 공백 해소와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연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충주의료원이 전문성을 갖춘 거점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며 충북의 여건에 맞춘 공공의료서비스 향상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6
-
강북구, ‘일반음식점 잔반제로화 사업’
[Q뉴스] 강북구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강북구 보건소는 ‘먹을 만큼만 덜어먹기’ 운동과 ‘음식점 잔반제로화 사업 참여’ 홍보를 위해 한국외식중앙회 강북지부 회원,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함께 수유역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환경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국민이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일 경우, 온실가스 배출을 연간 177만톤까지 줄일 수 있다.
이는 소나무 3억6천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또한 연간 18억kWh의 에너지를 절약해 저소득 가구에 1억8600만장의 연탄을 39만 가구에 보급할 수 있다.
그간 많은 지자체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남은 음식을 포장해주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일회용품 배출 문제로 인한 또 다른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음식점 이용객들이 직접 밑반찬을 먹을 만큼만 덜어먹을 수 있는 셀프코너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올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잔반제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잔반제로화 사업은 업소 내 셀프코너 운영을 위한 반찬냉장고 구입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현재 200여 개 업소가 참여를 희망했다.
구는 공간부족 등 영업장 여건상 반찬냉장고 설치가 어려운 업소에게는 테이블용 반찬용기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할 때 비로소 가능해질 수 있다”며 “일반음식점 잔반제로화 사업이 ‘탄소중립 1번지 강북구’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4-26
-
광진구,“구청 담벼락에 희망의 봄꽃이 피었습니다~”
[Q뉴스] 광진구가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에서 선정된 ‘봄’ 희망글귀를 청사에 게시, 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봄’ 선정작인 “당신이 머문 자리, 머지 않아 꽃이 핍니다”는 지난 3월에 실시된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광진구는 선정작에 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배경 이미지를 더해 현수막을 꾸미고 구 청사 안전관리동에 게시했다.
광진구에서 올해 처음 실시된 ‘마음캔버스’ 사업은 희망이 담긴 사계절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를 전국민 대상으로 공모한 후, 선정된 글귀를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광진구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광진구는 희망글귀 및 아름다운 이미지 공유를 통해 구민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공감·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현수막의 푸른 배경과 녹색 담쟁이 넝쿨이 어우러져 청사를 아름답게 단장하는 효과까지 주며 구민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눈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봄’ 선정작은 전광판 송출,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 등을 통해 더욱 많은 구민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한편 광진구는 다가오는 7월에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를 실시하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회 공모에서는 ‘가을’과 ‘겨울’ 관련 아름다운 희망 글귀를 공모한다.
제1회 공모에서 ‘봄’ 선정작과 함께 선정했던 ‘여름’ 작품은 6월 중으로 현수막 게시될 예정이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