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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4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2022년 제1차 경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시에서 신청한 1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며 지난 19일 경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심사를 거쳐 14개 기업 40명의 일자리창출 인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한빛인성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영포엠 ㈜포뮤 ㈜하나로공조 ㈜에스엠에코푸드 ㈜파티윤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자유로이드림팩토리 아름다운교육나눔 사회적협동조합 ㈜산강아지 이웃나라국수집 5670강터협동조합 행복다문화협동조합 ㈜경남사회조사연구원이다.
시는 40명의 고용을 위해 4억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일자리창출사업으로 43개사, 152명에 15억4천4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이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데 지렛대 역할을 하기 바라며 사회적기업이 좋은 일자리를 계속 유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우리시의 따뜻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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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시내버스 파업 자제’호소문 발표
[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결의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면서 시민들이 코로나19에서 일상회복으로 경제활동의 기지개를 펴는 시기에 파업은 공감을 얻을 수 없으므로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권영진 시장은 “시내버스는 멈춰서는 안 될 시민들의 소중한 생업의 수단이자 공동재산”이며 “연간 1,900억원 이상의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버스가 시민들의 발을 묶고 멈춰 선다면 근로자 학생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만큼 파업은 절대 안 될 것이다”고 말했다.
“파업은 노동자가 가지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쟁의행위이지만 현재 대구 시민들이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이 어느 때 보다 높은 만큼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도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 시기에 파업을 한다면 시민들이 납득하고 공감할 수 없는 상황으로 시민 상생의 길에 동참해 해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한다”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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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시·군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영예. 상사업비 1억 5천 받아
[Q뉴스] 경주시가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북 23개 시·군 중에서 압도적 성적으로 최우수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평가는 매년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 5개 국정목표, 93개 지표와 도정 역점시책 12개 지표 등 총 105개 지표로 지방자치단체 추진 성과에 대해 중앙행정기관과 공동으로 평가하는 유일 종합평가다.
2009년부터 본 평가가 시작된 이래 매년 각 부서장 회의와 사업추진 등 역점 추진했으나 여타할 성적을 거두지 못해 그간 업무성과의 부진 사유 분석 등 전 행정력을 집중 추진한 결과, 2019년도에는 전년대비 순위가 가장 많이 상승한 지자체에 수여하는 도약상을 수상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평가과제의 사전 세밀한 분석과 실현가능한 추진계획, 예산확보, 여러 가지 수 십 년 묵은 고질민원 해결방안을 구체화 하는 등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 최우수 평가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문화·교육·경제·보건·복지·환경·농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량평가 목표달성률 93.5%를 달성함으로써 다른 시·군과 압도적인 점수차로 사상 첫 1위를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에 따라 시는 상사업비 1억 5000만원을 교부받을 예정으로 시민 건강 증진 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즉시 투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주시는 신라왕경특별법 제정으로 핵심유적을 15개로 확대해 복원·정비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성건·중부동·구정동 일원 고도제한 완화로 재산권 침해로 고통을 받아온 시민 숙원을 해소했다.
또 25년간 방치된 손곡동·물천리 일원의 구 경마장 부지를 국비지원으로 매입해 정비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으며 실효위기에 처한 황성공원을 LH 토지은행 제도를 통해 사유지 10만㎡를 매입함으로써 원형보존과 함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있다.
대규모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해 만성적인 교통난으로 많은 불편을 초래하던 서천 강변대로·알천북로가 완전 개통됐으며 지난해 3월에는 제2금장교가 착공돼 교통인프라 확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정부 공모사업 최대 선정 역대 최대 투자유치 역대 최대 국비확보 종합청렴도 도내 최상위권인 3등급 달성 등 괄목할 만한 행정성과를 거뒀다.
그 결과 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률평가 ‘최고등급’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지방자치경영평가 ‘종합대상’에 이어 이번에 정부합동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외부기관 평가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덕분으로 이뤄 낸 큰 성과다”며 수상의 영광을 시민에게 돌리며 “외부기관 평가에서 입증된 경주시의 높은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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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조생 노지감귤 품종 개량으로 경쟁력 강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감귤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품질이 다소 떨어지는 극조생 감귤을 고품질 우수품종으로 개량하는 고접갱신에 3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극조생 감귤 고접갱신 대상자는 지난 1~2월 공모를 통해 72농가, 21ha를 선정했고 4~5월 고접갱신을 하게 된다.
지원 단가는 1ha당 1,707만 2,000원으로 고접갱신에 따른 작업비 및 유기질비료 구입비이며 지원비율은 보조 70%, 자부담 30%다.
극조생 노지감귤 고접갱신 사업은 노지감귤 출하 초기에 일부 품질이 떨어지는 극조생 감귤 출하로 감귤 전체 이미지를 실추시켜 가격형성과 소비부진 등 악영향을 주고 있어 극조생 감귤을 고품질 감귤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는 그동안 원지정비사업 등을 통해 우량품종 갱신과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 조성으로 감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으나, 품종 갱신 시 3~4년 동안 소득이 전혀 없어 고령농가 및 영세농가들이 참여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차선책이지만 소득이 없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고접갱신을 극조생 감귤에 한해 시범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감귤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제주감귤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량품종으로의 갱신을 통한 감귤원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존 감귤원 원지정비 지원사업과 극조생 감귤 고접갱신 시범사업을 확대해 지속성장 가능한 감귤산업의 근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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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유기·학대 근절 지도·홍보 강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동물학대 예방 및 반려인 대상 동물 보호교육 지도·홍보를 강화하는 등 동물학대 근절을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최근 제주시 한림읍 지역 강아지 노끈 결박 학대, 제주시 내도동 도근천 인근 파묻힌 강아지 등 동물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동물학대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동물학대 시 처벌규정 안내 생명존중 인식개선 홍보 반려동물 안전조치 등 기본 위반사항 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물학대 처벌규정 홍보를 위해 동물학대 시 처벌규정 및 새명존중 인식개선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주요 공원 및 산책로에 게시하고 택시광고를 이용한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물보호감시원들이 직접 현장을 다니며 반려동물 안전조치사항을 점검하고 동물등록 사항 안내 및 동물학대 관련 위반사항을 중점적으로 지도·홍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내 동물보호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동물학대 발생 시 학대견 치료 보호 등 즉시 행정과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내 동물보호단체와 상시로 동물학대 예방 및 반려인이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한 지도·홍보도 강화한다.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동물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가족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유기동물 발생과 동물학대 등 복지문제에 있어서는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홍보를 통해 동물들의 유기·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동물에 상해를 입히거나 질병 유발 학대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동물을 유기한 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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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피해농가 지원으로 양봉산업 안정화 속도 낸다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월동 꿀벌 피해로 인해 생계위협에 처한 양봉농가의 회생을 위해 ‘월동 꿀벌 피해 재발방지 및 생산기반 유지를 위한 양봉농가 회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월동 꿀벌 피해원인을 조사한 결과 봄 개화기 이상기온으로 인한 꿀벌 활동 부족 월동기 밀원식물 조기개화에 따른 꿀벌의 이른 채집활동 꿀벌해충 방제 미흡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꿀벌이 허약해져 실종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총 사업비 11억 5,600만원을 투입해 양봉산업을 안정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난 2월 6억 6,400만원을 투입해 양봉 등록농가를 대상으로 597톤의 사료를 긴급 지원했으며 면역증강제 1,800개를 지원해 농가경비를 절감시켰다.
또한 예비비 4억 4,700만원을 추가 편성해 면역증강제 및 진드기구제약품을 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면역력이 높은 강성한 꿀벌의 개체 수를 늘려 안정적으로 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월동 꿀벌 피해 재발을 방지하고 제주양봉산업 생산기반 유지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회생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꿀벌 안정증식을 위한 사양관리 및 병해충 방제 기술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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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서 놀며 창의력·감수성 키워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창의야 나랑 놀자’를 운영한다.
이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박물관 대표 교육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전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준별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저학년반과 고학년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교육 수준을 높이고자 한 기수당 4회의 과정으로 꾸려진다.
저학년반은 ‘제주 생활문화 속 숨은 동물 찾기’로 동물과 관련한 생활문화를 체험한다.
고학년반은 ‘제주 전통문화 속 아름다움’으로 전통 공예문화의 특징을 살펴보고 현대적 활용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1기 과정 접수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민속자연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저학년반, 고학년반 각각 15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박물관 가족 교육프로그램 ‘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소풍가자’ 5월 참여자 접수도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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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어린이집 공급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성장기 영·유아 및 학생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 및 소비 확대를 위해 도내 학교 및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급식에 납품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46품목을 대상으로 연간 4회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3개 기관이 합동으로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를 방문해 직접 시료를 채취한 후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잔류농약 검사 항목이 320종에서 463종으로 늘어나면서 안전성 검사가 더욱 강화된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이 검출되면 즉시 해당 품목에 대한 공급 중단 및 해당 농가 친환경인증 취소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향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납품을 제한할 방침이다.
또한 제주도는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공급되는 제주산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도 추가로 실시한다.
도내 476개 어린이집에 공급되는 제주산 친환경농산물 중 다소비품목 21종에 대해 방사성물질 검사를 연 4회 실시할 예정이다.
방사능 검사는 채취된 시료를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분석하고 검사 결과 방사성물질 허용 기준 초과 시 전량 회수 및 폐기 조치할 방침이다.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앞으로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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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생활 속 녹색제품 만나보세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녹색제품 전시회를 오는 29일까지 개최한다.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탄소중립 친환경 녹색제품에 대한 도민 인식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는 제주도청 1청사 별관 로비와 2청사 본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작품은 사무용품, 세제류, 가정용품, 자동차용품 등이며 도내 제로웨이스트 마켓 소개와 함께 녹색제품 20~30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구를 보호하는 친환경소비 방법과 환경마크 인증제도 소개, 제주지역 녹색매장에서 녹색제품 구매하는 법, 제로 웨이스트 가게를 소개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안 줄 지도’ 홍보자료 등을 안내하고 있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탄소중립 녹색제품을 만나는 기회”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인식을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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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진행
[Q뉴스] 구리시는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거믈촌 내 경당에서 ‘2022년 지역 문화 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고구려 와당을 내 손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며 고구려 와당의 특징과 고구려 역사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5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 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씩 총 60회에 걸쳐 실시한다.
참가자 모집은 각 회차당 25명씩,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 만들기 체험을 하며 고구려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역사를 바로 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