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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인천 동구는 모든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2022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과‘2022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에 대한 다양한 논의 및 심의가 이뤄졌다.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준비 중인 동구는 2022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에 13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72개 사업을 포함했으며 그 중 ‘제5회 어린이 Dream Festival’개최, 송현1·2동 공립 작은도서관 조성, 아뜨렛길 지하광장 리모델링을 통한 운영, 송림골 꿈드림센터 조성, 송현공원 기후친화형 어린이 놀이터 조성 등 총 10개 사업을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아동 권리 교육용 보드게임을 제작 등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이 추진됐다.
구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2년 동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위원님들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아동친화도시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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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공명선거 지원 상황실 운영
[Q뉴스] 인천 동구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6월 1일까지 선거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거지원상황실은 동구 주민자치과장을 단장으로 선거 담당 직원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선거사무 추진을 비롯해, 선관위·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공명선거 추진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공직기강 확립, 교육·감찰 활동 강화, 공직자 선거중립의무 교육·홍보 실시를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소정 주민자치과장은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법정 선거사무가 완벽히 이행되도록 지원하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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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론 더국민 브랜드, 인천 동구 취약계층을 위한 덴탈마스크 전달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인천 동구 소재 식품 제조·판매 업체인 새론 더국민 브랜드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조미김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는‘새론 더국민 브랜드’는 2015년 동구에서 설립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인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덴탈 마스크 4만 8천여 장을 기탁했다.
김석 새론 더국민 브랜드 이사는“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나눔을 실천해주신‘새론 더국민 브랜드’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울 겪는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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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지역주민 초청 홍보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관내 자생단체, 대한노인회 인천동구지회 등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초청 홍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작년 11월에 준공된 동구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는 1·2층에는 치매안심센터, 3층에는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동구동락’가 조성돼 동구의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사업과 치매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센터 시설을 관람하고 사업 안내하는 시간과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직접 방문해 센터 소개를 들으니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에서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됐다”며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서비스를 알지 못해 이용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주변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다”고 행사 참여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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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건전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가족 대상 정치관계법 연수 운영
[Q뉴스] 충남교육청은 만 18세 청소년의 참정권 보장과 함께 학생 유권자와 교직원이 공직선거법 이해 부족으로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선거 관련 사안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교직원 대상 교육 및 홍보자료를 각급학교에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25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도내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정치관계법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교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을 주제로 선거운동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학생 지도에 필요한 선거법 연수 ‘피선거권 및 정당가입 연령 하향’에 따른 현장지원 주요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청 대강당에서는 교육청에 근무하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 김기두 지도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연수를 진행했으며 공직선거 법령과 관련해 생활 속 사례를 연계해 알기 쉽게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참정권의 행사는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체험하는 매우 중요한 경험이다”며 “학생 유권자가 국민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올바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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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 찾는 마음치유 프로그램 가동
[Q뉴스] 전주시가 불안과 우울증, 스트레스, 코로나19 블루 등 다양한 마음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전주시민들의 마음을 돌본다.
전주시 마음치유센터는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4주간 음악 프로그램 미술프로그램 명상 프로그램 원예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1기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4회기씩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치유센터는 이날 첫 일정으로 산후 및 육아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악치유 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소리가 궁금해’를 운영했다.
음악치유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90분가량 산후 및 육아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대상자들은 음악치료사와 함께 여러 악기를 함께 연주하고 음악을 듣고 떠오르는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또, 자신에게 의미 있는 노래를 선정해 느끼는 감정을 다른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등 자신의 내면에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해 건강한 내면의 힘을 갖도록 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시는 음악치유 프로그램에 이어 매주 화요일에 우울·불안·스트레스 만성질환 노인을 대상으로 명상치유 프로그램인 ‘내 마음을 깨워줘’를, 수요일에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미술치유 프로그램인 ‘진짜 나를 보여줘’를, 목요일에는 우울·불안·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행복을 찾고 싶은 암환자를 대상으로 원예치유 프로그램인 ‘나도 행복해질 수 있어’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시 마음치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 이후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전문 강사를 통한 질 높은 대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주시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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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
[Q뉴스] 전주시가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
시는 오는 5월 말까지 운영되는 ‘2022년도 상반기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통해 지방세 22억원과 세외수입 21억원 등 총 43억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액 특별징수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징수기간 동안 체납액이 있는 모든 시 세입부서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체납분에 대한 납부독촉 고지서를 발송한다.
시는 자동차세와 교통 관련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차량에 대해 번호판 상시 영치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든 세입부서에 체납액 특별징수 전담팀을 구성해서 고액체납자의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가상자산 등 소유재산을 압류하는 한편 은행의 신용정보제공 및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방세 500만원, 세외수입 2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경우 차량 및 부동산 공매의뢰를 적극 추진하고 체납자 명의 재산 없이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재원 전주시 세정과장은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강화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체납자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체납액을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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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도시 전주 ‘행복한 놀이주간’
[Q뉴스]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놀이터도시 전주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을 위한 행복한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별한 놀이 공간과 다양한 경험·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놀이터도시 전주 놀이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놀이주간은 아동과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테마별 놀이터 운영 어린이날 기념식 놀이 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노송광장에 마련되는 테마별 놀이터 프로그램으로는 목재와 파레트를 활용한 공간감을 경험하고 즐기는 ‘다빈치건축놀이터’ 패트병, 옷감, 박스 등 재활용품을 이용한 ‘생태미술놀이터’ 대형 그림보드에 작가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완성하는 ‘참여설치놀이터’ 불특정 시간대 모두가 참여해 대형 천으로 만드는 플래시몹 ‘보자기놀이터’ 분수대가 운영되는 시간대을 활용한 붐업 놀이 ‘분수대에 모여라’ 줄다리기, 줄넘기 등 다양한 ‘테마 놀이터’가 연이어 펼쳐진다.
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건강하고 바르게 생활하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권리 보호 및 아동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어린이날 기념식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시청강당에서 제충만 아동권리 옹호 활동가를 초청해 ‘놀이로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주제로 한 놀이 인식개선 교육을 한다.
이번 놀이주간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활동 전 손 소독과 마스크 상시착용 등 기본적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권주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놀이터도시 전주 놀이주간’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아동과 전주시민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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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자전거 ‘꽃싱이’ 타고 자전거도로 점검
[Q뉴스] 전주시 자전거 다울마당 위원들이 22일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이들은 이날 공연자전거 ‘꽃싱이’를 타고 자전거도로 개설현장 등을 직접 체험하며 자전거 인프라 개선방법을 모색하면서 다울마당 역량강화를 위한 자전거도로 현장체험을 했다.
평소 자전거를 즐겨 타는 시민과 교통전문가, 자전거·교통 관계기관 및 운수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자전거 다울마당은 생태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자전거 정책 및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위원회다.
해마다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자전거도로 현장체험 라이딩을 실시하고 있다.
위원들은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인근 전주천 자전거안전교육장에서 출발해 천변 자전거도로와 올해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예정지인 삼천 자전거도로 구간을 지나 삼천동 농수산물시장 인근 천변까지 함께 달렸다.
자전거 라이딩 후에는 공영자전거 ‘꽃싱이’ 체험 및 자전거도로 주행 시 느꼈던 장점과 부족한 부분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이번 다울마당 역량강화를 위한 자전거도로 현장체험을 통해 수렴된 의견과 시민들의 여러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자전거가 안전한 시민의 교통수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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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신과 매력 담긴 사진 찾습니다”
[Q뉴스] 전주정신인 ‘꽃심’을 널리 알리고 전주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사진공모전이 열린다.
전주시는 다음 달 2일부터 20일까지 전주정신 ‘꽃심’의 인지도 및 호감도 제고를 위해 ‘꽃심 전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전주 역사문화에 깃든 전주정신’으로 우리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있는 전주정신을 찾아내 전주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꽃심 전주’는 지난 2015년 시민들과 함께 정립한 전주정신으로 대동 풍류 올곧음 창신 등 전주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4가지 정신을 말한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4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는 총 35개 작품을 선정해 대상 1명 등 5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다음 달 27일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향후 전주정신 활성화를 위한 교육 자료와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된다.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전주정신 꽃심이 모두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