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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글쓰기 특강
[Q뉴스] 전주시립완산도서관은 오는 30일 ‘시민 1인 1책 프로젝트-자작자작 프로그램 일환’으로 6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한 인기 직장인 작가이자 ‘브런치’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박현진 강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브런치’란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으로 작가가 글을 브런치에 등록하면 독자들이 읽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브런치에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작가 승인제도를 통과해야 하며 현재 5만명의 브런치 작가가 글을 쓰고 있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특강에서 박 강사는 브런치 기본 이해 브런치 작가 합격 방법 나를 알리는 글쓰기 이해 브런치 시스템의 이해와 글쓰기 브랜딩 등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에 대한 이해와 글쓰기로 나를 알리는 브랜딩 활용 방법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글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재미있고 유익한 출판·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주 시민들이 1인 1책을 출판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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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대장 전환, 필지별 농지원부 발급. 모든 농지별 이력관리
[Q뉴스] 김제시는 농지법 및 동 시행령 개정에 따라 그동안 농지 공적 장부로 기능해온 농지원부가 전면 개편되어 지난 15일부터 개편된 필지별 농지원부로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농지원부는 농업인별로 작성되고 있어 하나의 농지원부에 여러 필지의 농지가 한꺼번에 표기되는 양식을 사용해 왔으며 지난 15일부터는 모든 농지에 대해 개별 필지별로 농지원부를 작성하도록 제도가 변경되어 새로운 양식으로 농지원부가 발급됐다고 전했다.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승인으로 법령 개정 전 필지별 농지원부 전환과 동시에 농지원부 등본 및 자경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1,000원에서 500원으로 인하됐다.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도 변경된 양식으로 필지별 농지원부 발급이 이루어지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발급은 5월 중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양식변경을 위해 소유자가 별도로 취할 조치는 없으며 8월 18일부터는 명칭도 농지원부에서 농지대장으로 변경된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지원부 전면 개편으로 필지별 농지원부가 작성되므로 1,000㎡ 미만의 작은 농지에 대한 관리의 어려움이 개선되어 농지관리의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지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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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린이가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놀이터 환경조성
[Q뉴스] 김제시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터 12개소에 대해 모래소독을 완료했다.
모래 소독은 토양관리기로 놀이터 모래를 30cm 깊이로 파서 뒤집은 다음 쓰레기나 유리, 배설물 등 이물질을 모두 제거한 후 모래를 위·아래로 뒤집어 통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수분 배출도 쉽게 하고 탄성포장재와 마찬가지로 친환경 스팀으로 열처리해 일반 세균과 병원성 세균 등을 살균 소독한다.
이 작업을 통해 모래 놀이터는 안정성 확보와 탄성도도 회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원 내 어린이 놀이터의 정기적인 소독과 안전한 공원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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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 및 소등행사 열려
[Q뉴스] 김제시 환경과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52주년을 맞아 22일부터 28까지 ‘제14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올해 기후주간 메시지인 “지구를 위한 실천 :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0분 소등 행사를 전개했다.
금번 캠페인은 4. 22 오전 10시부터 김제 전통시장에서 그린리더회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기후행동 실천, 자원순환 실천요령 홍보 전단과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홍보용 행사용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지구 온난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에 범시민 적극 동참을 유도했다.
아울러 저녁 8시부터는 10분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일환으로 지역 공공기관과 녹색아파트, 공동주택 등 일반 시민은 각 가정에 실내조명을 소등하고 전기제품등의 사용을 10분 동안 멈추는 소등행사도 실시했다.
이에 한광운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부터 시작되는 탄소중립 기후행동의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로부터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세대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 줄 수 있는 방법임을 깊이 인식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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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힐링, 치유농업
[Q뉴스] 김제시는 오는 4월 28일 제636회 지평선아카데미에 강동규 한국건강농업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 치유농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동규 대표는 한국건강농업연구소 대표이자 독일 괴팅겐대학교 농학박사로 여러 지역의 치유농장 컨설팅을 진행했고 치유농업사 2급 양성기관 교수요원 등을 하며 한국 치유농업의 성장과 확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의 주제인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자원 또는 이와 관련한 활동 및 산출물을 활용해 심리적·사회적·인지적·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사업 및 활동’을 의미한다.
농업을 통해 농업인과 참여자, 지역사회 등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치유농업은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이며 그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여러 곳에서 실제 진행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제 지평선아카데미는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다양한 문화·예술 식전공연을 재개할 예정이며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료 강연으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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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간 관광안내소 ‘관광플랫폼 카페’ 10곳 운영
[Q뉴스] 김제시는 관광안내소의 시간적·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김제시 관광플랫폼 카페’10곳을 선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플랫폼 카페는 관광안내소가 없거나 문을 닫은 야간 시간에도 여행자들이 편리하게 김제시 관광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김제시 관광안내 홍보물, 관광지도 등을 카페 안에 비치해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김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한 핫플레이스 카페가 관광객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 관광안내소의 역할과 관광 안내자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제시의 관광플랫폼 카페는 성산재, 뜰안에서 휘게팜, 플레모드, 고구마숲, 수월담, 헤이그라운드, 카페마마, 대율담, 미즈노씨네 트리하우스 등 10개소이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관광안내소가 없는 곳이거나 운영이 종료된 시간에도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있었지만 무한정 관광안내소를 확충할 수 없었던 고민을 관광플랫폼 카페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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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보건소, 야외활동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Q뉴스] 광주 서구는 지난 21일 지역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등산로 공원 등에 모기·진드기 등 해충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해충기피제 자동 분사기를 설치했다.
설치장소는 다수 인원이 방문하는 풍암호수공원, 운천저수지, 중앙공원상무시민공원 등 10곳으로 올해 처음 설치· 운영한다.
지역 내 등산로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설치된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기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눌러 얼굴을 제외한 팔, 다리, 착용한 옷 위에 20cm가량 거리를 두고 가볍게 뿌리면 된다.
특히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을 이용해 작동되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없으며 10초 정도 가볍게 뿌리면 3~4시간 동안 모기, 진드기 등의 유해 해충 접근을 막아 걱정 없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모기 매체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해충에 물리는 않는 것”이라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거나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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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3년 만에 에어로빅 건강교실 운영재개
[Q뉴스] 광주 서구가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인 오는 5월 3일부터 ‘생활체육 에어로빅 건강교실’ 운영을 재개한다.
‘생활체육 에어로빅 건강교실’은 서구 관내 주요 명소 5개소에서 전문강사를 모집해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코로나19 확산 우려 탓에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인 올해 5월 운영을 재개한다.
서구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방침 아래 철저히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며 서구 상무시민공원, 풍암생활체육공원 등 총 5개소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야간 1시간씩 운영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그간 감염병 확산우려로 야외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일상회복의 계기를 마련코자 사업운영 재개했다”며 “정부의 위드코로나 일상회복 방침에 맞춰 철저한 기본방역수칙 준수 하에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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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안전용품 지원
[Q뉴스] 광주 광산구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낙상사고 예방 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 판정받지 못한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근력과 균형 감각 저하 등으로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 지팡이 등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간단한 운동법 등 안전교육도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25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는 거동 불편 등으로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추천을 통해서도 지원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연령, 소득, 가구 등 지원 기준을 검토해 우선순위에 따라 36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집 안에서도 예기치 않은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는 등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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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저상버스 노선 무장애 승강장 조성 추진
[Q뉴스] 광주 광산구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 승강장 조성 등 버스승강장 이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광산구는 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버스정류소 18곳을 대상으로 노후승강장 교체 및 승강장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승강장이 노후하고 벽체가 없어서 비바람을 막아주지 못한 14곳은 광주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버스승강장을 설치하고 기존에 버스승강장이 설치돼 있지 않아 눈·비를 피할 곳이 없던 정류소 1곳에는 승강장을 신설한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광산중, 금호타이어 등 저상버스가 경유하는 3개 정류소에 무장애 승강장을 조성한다.
장애인도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 교체와 바닥 정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 어둡고 위험하던 환경을 바꾸기 위해 LED 태양광 조명을 설치도 함께 추진한다.
정비 공사는 이달 말 시작해 8월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유개승강장 정비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추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