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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 포천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다
[Q뉴스]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는 지난 19일 포천딸기농장을 방문해 우리농산물 팔아주기에 나섰다.
3월부터 5월까지 출하 성수기인 포천딸기는 코로나19로 체험객 감소와 학교급식 납품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는 신북면 소재의 딸기재배 농가를 방문해 회원들과 함께 300만원 상당의 딸기를 구입했다.
포천상공회의소는 2020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일환으로 시범 재배한 수박과 관내 생산되는 딸기 등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로 농가에서는 소비처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며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 포천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협업에 노력하겠다 향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관내 지역단체와 연계해 판매하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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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경영인으로 가는 길,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Q뉴스] 포천시는 지난 3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2년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과정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올해 포천시 환경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6차산업과, 원예특작과, 청년CEO과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년CEO과는 2세대 농업인, 신규 창업농업인 등 청년농업인의 경영능력 향상과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위해 새롭게 개설했다.
각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와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1년간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82명의 교육생은 현재 학사일정 1/4인 15회 교육을 마쳤으며 교육생의 호응도 매우 높다.
5월 농번기 방학 이후부터 11월까지는 토양비료학과 작물재배학 이론교육, 선진농업 현장 견학, 실습 교육 등이 예정돼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환경농업대학은 지성의 성장과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를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우리 농업·농촌사회에 대한 책임과 이타정신을 이 교정에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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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2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추진
[Q뉴스] 포천시는 관내 비문해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2022년 성인문해교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능력을 향상시켜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인 포천글빛교실과 은빛아카데미는 관내 경로당의 신청을 받아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포천글빛교실은 3개 경로당 4개반으로 구성, 15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2월부터 주 2회 4시간씩 중앙행복학습센터에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했으며은빛아카데미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1기를 진행했다.
6개 경로당 91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컬러링북, 압화 조명등, 콩나물 재배 등 6가지의 학습키트를 활용해 비대면 학습으로 2월부터 3월까지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포천글빛교실과 은빛아카데미는 해당 읍면동 경로당에서 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비 지원 성인문해 교육은 학습자 30명을 대상으로 포천시노인복지관에서 6월부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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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Q뉴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매년 보육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보육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기의 적절성, 지난해 실시한 교육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월에 실시한 보육교직원 대상 교육은 필수의무교육 보육교직원 전문성 성장 교육) 어린이집특성화교육 어린이집 운영 관리 교육으로 진행했다.
또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관내 91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아동학대예방교육 교재 및 안전용품 배부하고 지난 21일에는 사랑교육복지재단 교육실에서 부모모니터링 단원 위촉식과 지표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김수정 여성가족과장은 “부모모니터링 단원 위촉식 및 지표교육이 어린이집에 건강·안전·위생·청결 및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육교직원 교육 및 안전용품 배부는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은 매월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전혜경 센터장은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육교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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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개최
[Q뉴스] 이동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이동면 주민 수강생 및 재생대학 운영관계자 등 약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기 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동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제1기 이동면 도시재생 대학 개강을 시작으로 올해 2022년 제3기 도시재생 대학을 개강했다.
작년에는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 정원을 가꾸는 주민공동체, 지역특산물인 막걸리를 활용한 막걸리 칵테일 개발하는 주민공동체의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21년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동면 도시재생대학은 주민공동체가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심화과정 운영, 우수 선견지 방문, 재생대학에서 활동한 결과물을 지역 주민과 함께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은 남양주 별내 위스테이마을 협동조합 손병기 이사장이 ‘주민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위한 소통법’의 주제로 주민역량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제3기 이동면 도시재생대학은 6월까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포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최재익 센터장은 “이번 이동면 제3기 도시재생 대학은 주민이 먼저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 대학을 진행하게 되어 대단히 고무적이다 향후 다양한 주민 역량강화 사업과 주민조직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이동면 도시재생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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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사전예약제 도입‘야간 민원실’확대 운영
[Q뉴스] 포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오는 5월 3일부터 민원인 편의에 맞춰 사전예약제 야간민원실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까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서 20시까지 야간 여권창구를 운영해 왔으나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 증명서 발급 등 제증명 서비스도 주 2회로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로 제증명 발급은 화·목요일 여권 업무는 목요일이다.
사전 예약은 포천시 홈페이지 전자민원 종합민원안내란의 야간민원실사전예약제 항목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디지털 취약계층은 전화 예약도 할 수 있다.
방문예정일 기준 하루 전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 신청을 해야하며 법정공휴일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낮 시간대 민원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야간민원실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 민원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27개소도 운영 중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113종의 민원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천시청 민원실 등 9개소는 24시간 운영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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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1주년 기념행사
[Q뉴스] 가평군은 지난 22일 가평읍 영연방 참전비에서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각국 대사관 및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의 희생정신 추모와 우호증진 도모를 위한 이날 행사는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긴 했으나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판단한 주최 측의 의견에 따라 캐나다를 제외한 고령의 참전용사들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를 대표해 윌리엄 크라이슬러와 영연방 4개국 주한대사 및 무관, 연합사 관계자를 비롯해 김성기 가평군수, 국가보훈처장, 66사단장, 유엔한국참전국협회 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평화수호를 위해 싸운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식은 개식사, 가평전투 약사 낭독, 추모예배, 헌화 순으로 진행됐고 영연방 기념행사에 이어 각 국 관계자들은 북면에 위치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비로 이동해 추모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한국의 전통부채를 각 국 초청대상자에 전달함하며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가평전투 참전 노병들은 자신들의 연금을 모아 1976년부터 관내 자매학교와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호주 측에서 가평중·고등학교 학생 50명, 뉴질랜드와 캐나다 측에서 가평북중학교 학생 20명 등 총7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가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양성에 힘을 보탰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 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훈장을 받았으며 가평전투로부터 71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가평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31명 전사, 58명 부상, 3명 실종이라는 피해를 본 호주 왕실 3대대는 지금도 '가평대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도 10명 전사하고 23명이 다쳤지만, 그 대대 막사를 현재 '가평 막사'라고 부르며 가평전투를 기려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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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음악역1939 전시공간 군민에게 무상 오픈한다
[Q뉴스] 가평 음악역1939가 본관 3층 전시공간을 군민에게 무상으로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2021년 초 새롭게 조성된 전시공간은 약 50평 규모로 빔프로젝터와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이동이 가능한 전시월, 최신 조명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한지전시, 개인 미술전 등을 거쳐 현재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 공간 개방과 관련해 가평군은 “가평군에는 전문 전시공간으로 조성된 공간이 없어 지역예술가들이 아쉬움을 호소해왔다.
음악역1939의 전시공간을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함으로써 음악역1939가 문화예술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무상대관의 기조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본 결정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음악역1939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장르의 구분 없이 공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의 모든 전시가 가능하며 대관은 복잡한 절차 없이 사용 신청서 및 작품사진 제출 후 내부검토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단체와 개인 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대관기간은 전시 당 최소 1주일 최장 2주일이며 유료입장 전시는 허용되지 않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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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2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선정
[Q뉴스] 가평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 통과해 2025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지위와 동력을 확보했다.
2013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가평군은 지역 여건과 실정에 부합한 평생교육 비전과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교육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300억원으로 추진 중인 “가평군 평생학습관 건립사업”과 전담조직 및 인력을 확보하고자 추진하는 “가평군인재육성재단 설립”이 긍정적인 평가결과에 기여했다.
현재까지 가평군은 주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제공 및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개인단위의 다양한 평생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특성과 개인의 요구, 소외계층 등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삶의 질 향상과 인생 제2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가평군의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다각화해 주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제공을 넘어서 체계적인 성과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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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총력
[Q뉴스] 금산군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봄철 영농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순회교육 및 임대농기계 운반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기계순회교육은 농기계 안전이용 및 적기 영농추진을 위해 관내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초부터 5월 말까지 총 40회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간단한 정비기술과 안전 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점검·정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충남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군북면 천을리를 방문해 농업인 기계장비 수리지원에 나서 37농가 64대 농기계를 점검했다.
임대농기계 운반지원은 지난 3월부터 추진돼 현재까지 120여 건이 시행됐다.
군 관계자는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계 사전점검 및 점검을 철저히 해야한다”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화장치를 확인하고 안전표지판을 부탁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