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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종료
[Q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순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를 종료하고 5% 일반할인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한 순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를 통해 지난 26일까지 지류형 약 240억원, 모바일 약 180억원 등 총 420억원을 판매했다.
당초 계획했던 판매액 재고가 소진됨에 따라 오는 5월 1일부터는 5% 일반할인으로 전환해 판매하게 되며 하반기 추석 명절을 맞아 350억원 규모의 10% 할인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가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상반기에 계획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더 많은 시민이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비 예산확보 등 추가 예산지원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사랑상품권은 지류형과 모바일형 2가지 종류로 발행하고 있으며 개인당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순천시 지역 내 농협은행·순천농협·축협·원협·낙협 등 48곳의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형은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카드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농협과 신협, 우체국 카드발급이 가능하며 6월부터는 새마을금고와 광주은행 카드도 이용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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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수도 순천의 또 다른 이름 정원도시, 미래 백년의 밑그림
[Q뉴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통한 힐링이다.
폴란드 이커머스 기업 PICODI가 구글 검색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가드닝’의 검색량은 코로나19 발생 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이는 실내·외에서 정원이나 화분을 가꾸는 일에 대한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도시 속 정원 등 자연의 공간은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다양한 지각에 대한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정원 효과를 누릴 수 있어야 하는 이유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13년, 인구 30만도 채 되지 않는 도시 순천에서 국제 규모의 정원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9년 9월 16일 국제원예생산자협회의 승인을 받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는 세계 총 23개국이 참가했으며 6개월 동안 44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2015년 순천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을 품은 생태도시로 국내·외에 알려졌고 자연이 주는 싱그러운 삶의 여유는 순천시민이 누리는 큰 특권이 됐다.
산업화 대신 자연과 생태의 가치를 선택한 철학과 혜안은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지정, 시 전역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등재 등 순천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인정받게 한 원동력이 됐다.
그리고 그 가치는 기후위기의 시대인 지금,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2020년 광주·전주에 이어 호남 3대 도시에 등극해 인구감소 시대를 역주행하는 기염을 달성했고 전남에서는 청년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로 성장했다.
사람과 관광객이, 흑두루미가 꾸준히 늘어나는 사실은 살기좋은 정주여건과 쾌적한 자연환경의 커다란 방증이다.
대한민국을 알리는 정원 외교의 문을 열다.
2006년 유럽에서 가장 살기 좋은 프랑스 낭트시에 한-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순천동산’이 조성됐다.
‘순천동산’은 프랑스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한국식 자연정원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와 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프랑스 롱스시에는 순천만을 주제로 한 황지애 작가의 ‘순천만정원’ 이 조성되어 한국정원과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순천시는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 등 유럽에 8개, 미국에 10개, 터키·몽골·일본·중국 등 아시아에 5개 총 23개의 한국정원을 조성해 한국의 정서가 담긴 K-가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정원 외교의 가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K-가든의 바람이 불어온다.
전문가들은 K-가든 열풍의 경계선을 2010년으로 꼽는다.
2010년 국내 첫 정원박람회가 경기도에서 열린 이후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며 가드닝 붐의 전국적 확산이 본격화됐다.
그 결과 국내 정원박람회는 전국 9곳으로 확산됐고 최근 전주와 대구에서도 준비 중이다.
이에 맞춰 정부예산 증가, 신규 소비자 유입, 시장 확대 역시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
각종 자격증, 정책, 법률도 뒷받침되는 중이다.
특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국가에서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순천에서는 2015년 국가정원과 정원산업 조례가 만들어졌다.
현재 서울 3개, 광역시 6개, 세종 1개, 기초자치단체 30개로 모두 40개 지방에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정원산업의 붐이 무섭다.
올해 초 산림청은 한국 정원의 표준이 되는 ‘K가든 모델’을 개발, 한국 정원의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국가 간 우호협력의 상징 등으로 세계 곳곳에 세워진 한국 정원 41개 중 보수가 필요한 16개 정원에 대해서는 보수·복원 공사를 진행한다.
이들 한국 정원은 사실상 K가든의 ‘모델하우스’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 속에 산림청은 지난 3월 17일 정원 관련 산업·문화를 집중 육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제2차 정원 진흥 기본계획’도 추가로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현재 421개인 국내 정원의 수를 2025년까지 2,400개 수준으로 늘려 나가기로 했다.
특히 도시민들을 위해 실내정원이나 스마트가든 등 생활밀착형 정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 순천은 지금 ‘30만 정원도시’를 목표로 항해 중이다.
2021년 6월, 순천은 미래비전인 ‘30만 정원도시 순천’을 발표했다.
‘30만 정원도시 순천’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과 쾌적한 자연환경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자족도시다.
지난 3월 순천만가든마켓의 개관을 시작으로 지난해 2차례의 순천정원도시 비전포럼 등을 개최하는 등 순천형 K-가든모델 개발로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의 메카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가칭)도시정원진흥법 제정’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정원도시를 법제화하고 정원도시 간 ‘도시정원협의체’ 구성을 통해 30만 정원도시 완성의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0년마다 개최하는 네덜란드 플로리아드, 독일 국제정원박람회처럼, 2023년에는 개최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선보이고 2033년에는 도심의 중심인 봉화산에서 정원박람회를 개최해 정원박람회를 통한 도시재생과 새로운 녹색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순천시는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순천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죽도봉 일원에 순천의 랜드마크인 ‘죽도봉 미라클가든 조성’과 소재 생산부터 유통, 교육, 문화까지 정원 산업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정원문화산업 플랫폼 구축’ 등을 담고 있는 ‘대한민국 1등 정원도시 순천 조성’을 지역 현안 건의사업으로 정하고 새정부에 적극 건의했다.
앞으로의 정원은 단순한 녹색 공간이 아닌, 도시를 아름답고 활력 넘치는 환경으로 채워나가는 공공재이자 문화적 캠프로서의 위상을 가질 것이다.
정원의 공공화를 꿈꾸는 대한민국 1등 정원도시 순천이 써내려갈 K-가든의 새로운 역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순천의 위대한 꿈이 현실이 되길 기대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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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 ‘보성愛 물들茶’28일부터 시범 운영
[Q뉴스] 보성군은 차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며 차밭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보성愛 물들茶’프로그램 오는 4월 2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성愛 물들茶’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차와 디저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자원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메뉴 개발 과정을 거쳤다.
프로그램은 보성의 차와 해변에서 최신 여행 트렌드인 감성 소풍과 캠핑을 접목해 보성의 자연을 제대로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체험형으로 운영된다.
지역 다원 등 지역민이 프로그램 운영 주체가 되어 보성의 생태를 존중하고 지역 자원을 소비하며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체험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다원별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달라 원하는 체험을 선택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보림제다- 여유로운 여행, 지역 한옥 숙박 연계 프로그램, 청광도예원- 쉼이 있는 여행, 지역의 녹차 한식 상차림, 봇재&차문화공원- 애프터눈 티크닉, 차밭에서 즐기는 차와 티푸드, 율포해변- 경험하는 캠프닉, 제철 해산물로 즐기는 캠프닉, 수진한옥- 쉼이 있는 티크닉, 한옥 숙박과 블렌딩 티 차밭 티크닉이 준비돼 있다.
특히 보성군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리는 제10회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에 ‘보성愛 물들茶’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성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에 미식 코드를 가미해 기획한 체험 여행 상품”이며 “보성세계차엑스포 체험 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예약이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라 체험객들의 피드백을 참고해 완벽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성을 대표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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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단계적 일상회복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Q뉴스] 보성군은 지난 26일 단계적 일상 회복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일상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성군은 행정·안전, 문화·관광, 경제·민생, 보건·복지·방역 등 4개 분야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단계적 일상 회복 종합대책’은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군민 희망 충전 등을 주요 추진 전략으로 삼았다.
행정·안전 분야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 다시 뛰는 보성군’을 주제로 군민의 날 및 읍·면민의 날 행사 개최, 성인문해교실, 평생대학원 운영 등 평생교육 추진, 사회단체 자체 활동 활성화 및 확대를 통한 군민 공동체 의식 증진, 찾아가는 사회배려대상자 민원창구 운영,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에 따른 범 군민 안전문화운동 확대 운영, 안전교육·안전소통 캠페인 등 군민 안전의식 제고 마을별 찾아가는 안전 교실 운영,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마을현장 활동가 양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관광 분야는 보성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한 차 문화 체험 관광 프로그램 운영, 학생 대상 농업유산체험 교육, 지역문화예술단체 소규모 공연, 각종 축제 콘텐츠 차별화 , 군민 문화예술 누림공간 조성을 위한 K팝 콘서트 개최, 역사체험 학습여행 ‘숨은 보성찾기’ 운영, 보성 야간 투어버스 운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성갯벌 알아보기, 역사와 연계한 청소년 역사함양 프로그램, 생활체육·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동호인, 전문체육 경기대회 발굴 및 유치, 해양 시설물 및 제암산 자연휴양림 시설물 활성화 등으로 ‘코로나로 지친 일상, 욜로 와 보성’ 달성을 주제로 삼았다.
경제·민생 분야는 ‘희망 UP 다시 뛰는 보성’을 주제로 시장경영 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및 청년몰 조성, 청년 인생 창업 프로젝트 등 청년 정책 활성화,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 추진, 귀농귀촌 박람회 및 귀농 지원사업 상담 활성화,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 운영, 농특산물 박람회 및 직거래 장터 지원, 농업인 학습단체 과제 연찬 교육, 현장 기술지원을 통한 농촌 현안문제 해결, 농촌 지도사업 추진 및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방역 분야는 건강행복마을 만들기, 건강돌봄 놀이터 등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마을회관 출장 진료 등 의료 취약지 순회진료, 경로당 무료급식 및 농번기 무료급식, 밥차 운영, 노인, 장애인 일자리 사업 및 자활근로사업 확대 추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보성군은 이번 종합 대책에서 발굴된 과제들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 정부의 방역 정책에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성군수 권한대행 박우육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주재하면서 “약 2년 3개월에 걸친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의 불편과 피로도가 한계에 달해있다”며 “하루빨리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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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온라인 창업 교육, 종합컨설팅 지원
[Q뉴스] 광주시 북구는 지역 소상공인을 비롯한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오는 10월까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업해 ‘2022년 온라인 판로·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온라인 시장 분석·입점, 최신 마케팅 기법, 세무회계 실무 등 성공적인 온라인 창업을 위한 이론과 업종별 맞춤형 실습으로 이뤄진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사업도 추진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100여 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상권분석 홍보·마케팅 고객서비스 세무·회계 온라인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 종합컨설팅에 참여한 업체의 33%가 매출이 상승했으며 80%의 참여자가 재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속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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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문화·예술 공연 선보여
[Q뉴스] 거창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용, 연극, 국악, 피아노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어린이날 특별 기획공연으로 구미시립무용단 ‘오즈의 마법사’가 5월 5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오즈의 마법사’는 도로시와 양철나무꾼, 사자, 허수아비가 오즈를 만나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동행하며 위험과 모험 가득한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동화 속 이야기를 아름답고 화려한 무용극으로 만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29일 금요일 9시부터 가능하다.
두 번째로 경남도립극단의 연극 ‘눈물지니 웃음피고’가 5월 12일 19시 30분에 개최된다.
‘눈물지니 웃음피고’는 산 속 선원에서 수행중인 세 남자의 웃음과 눈물을 통해 ‘인생은 고해’라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여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관객들로 해금 삶을 되돌아보고 인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예매는 5월 6일 금요일 9시부터 가능하다.
세 번째로는 ‘거창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이 5월 19일 20일 양일에 걸쳐 19시 30분에 개최된다.
‘거창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은 거창문화재단의 기획공연으로 첫 날인 19일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거창합창단, 거창프라임합창단, 두나미스콰이어 거창소년소녀합창단 등과 특별게스트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하고 20일에는 거창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와 거창윈드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예매는 5월 13일 금요일 9시부터 가능하다.
네 번째로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 모래로 노래하다’가 5월 25일 19시 30분에 개최된다.
국악창작그룹 뮤르의 아름다운 국악 선율과 샌드 아티스트 신미리의 섬세한 손끝에서 펼쳐지는 모래의 향연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예매는 5월 18일 수요일 9시부터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세계인이 사랑하는 뉴에이지 음악의 거장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공연이 5월 27일 19시 30분에 개최된다.
소통하는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유키 구라모토의 명곡과 신곡을 이번 공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유키 구라모토가 선사하는 피아노의 따뜻한 서정적 멜로디가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을 주는 공연이 될 것이다.
예매는 5월 18일 수요일 9시부터 가능하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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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이장자율회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시행
[Q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27일 거창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인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위기상황에 처한 주변의 이웃을 발굴하는 복지이장의 역할을 이해하고 긴급복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도의 기준과 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했다.
백술종 거창읍 이장자율회장은 “오늘 교육을 계기로 공적 복지혜택 울타리 밖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긴급복지지원을 연결하는 마을 복지 주선자로서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송철주 거창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어려운 이웃 가까이에서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연락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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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찾아가는 복지 상담’ 진행
[Q뉴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6일 안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 상담은 일죽면사무소, 일죽시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관 사업을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정은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내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되며 지역 주민들의 힘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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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마을 공용 컨테이너 도색’으로 산뜻한 우리마을 만들어요
[Q뉴스] 안성시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삼죽면 덕산리 하냉마을, 배태리 음촌마을에 이어 진촌리 라촌마을에서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마을 공용 컨테이너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마을 공용 컨테이너 도색사업’은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도시재생 지역특색사업 중 하나로 마을 공동 분리수거장에 설치된 노후 컨테이너를 보수 및 도색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작업은 라촌마을 이장의 작업 요청 및 사전실사를 거쳐 ‘녹 제거-도색 준비-도색 실시’의 세 단계로 이뤄졌으며 작업을 통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았던 마을 컨테이너가 깔끔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작업에 참여한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달라진 마을 컨테이너를 보고 기뻐하시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해 아름다운 삼죽면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호 라촌마을 이장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의 노고로 인해 마을 분위기가 한층 더 화사해진 것 같다”며 “삼죽면 지역사회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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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한태웅, 안성시 대덕면에 사랑의 쌀 기탁
[Q뉴스] 청년농부로 잘 알려진 한태웅 군이 지난 26일 안성시 대덕면에 쌀 5kg 20포를 기부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덕면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한태웅 군은 직접 농사지은 쌀인 ‘태웅米’라고 밝히며 “대덕면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그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원 대덕면장은 “소년 농부에서 어느덧 청년 농부로 성장해 농촌과 안성을 알리고 있는 한태웅 군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탁해 준다고 해 더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기탁해주신 쌀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