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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사례회의 실시
[Q뉴스] 창녕군은 지난 26일 창녕군사회복지타운 열린배움터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한 ‘2022년 4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창녕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군 노인여성아동과장을 위원장으로 해 지난해 2월 창녕경찰서 창녕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아동학대 대응 필수 협력 기관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매월 사례회의를 실시해 아동학대 피해아동을 보호 및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38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신고된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사례를 판단하고 아동학대 유형 중 하나인 ‘방임’에 대한 개입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엄중한 사안인 만큼 정보연계협의체와 함께 아동학대 대응 및 재학대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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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Q뉴스] 창녕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곤충생태체험관인 우포잠자리나라에서 관람객 감사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나비야, 나비야 내 소원을 들어줘’를 주제로 당일 오전 11시부터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 1팀당 나비 2마리가 들어있는 방사용기를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하는 나비는 호랑나비, 노랑나비, 배추흰나비로 선착순 500팀에게 제공되며 종을 선택할 수는 없다.
관람객은 나비를 받아 우포잠자리나라 망실에서 소원을 빌면서 방사한다.
5월 8일 어버이 날과 5월 15일 스승의 날에도 각각 ‘어린 달팽이의 엄마, 아빠가 되어줘’, ‘유치원생 달팽이의 선생님이 되어줘’를 주제로 이벤트가 실시된다.
두 이벤트 모두 당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각 300팀에게 백와달팽이 어린 개체를 관람객 1팀당 2마리씩 사육 매뉴얼과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가족애와 선생님에 대한 사랑, 더불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에서는 최근 건물 야외에 다양한 꽃들을 식재해 꽃을 찾는 나비와 곤충들을 함께 관찰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식물들을 준비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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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치매안심공동체 ‘기억채움마을’로 안전한 창녕
[Q뉴스] 창녕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고암면 미곡, 장마면 미구 2개 마을을 2022년도 ‘기억채움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26일 사업설명회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기억채움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원활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억채움마을에는 만 60세 이상 마을주민 전수 치매인지선별검사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파트너·치매극복 선도단체 양성을 통한 치매안전망 구성 배회인식표 지급·치매등대지기 지정을 통한 치매환자 실종예방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성옥 센터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가 중요하다”며 “치매로부터 안전한 창녕,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변화에 창녕군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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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건설기계조종사 적성검사 잊지 마세요”
[Q뉴스] 창녕군은 2019년 3월부터 재시행 중인 건설기계조종사의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안내했다.
건설기계조종사 적성검사는 지난 2000년 규제완화 차원에서 폐지됐으나 2018년 9월 18일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정기·수시적성검사가 2019년 3월 19일부터 의무화됐다.
면허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날부터 1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에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군에서는 2019년 632명을 시작으로 2020년에 213명, 2021년에 72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올해는 정기적성검사 대상자 58명 중 12명이 적성검사를 완료해 신청률이 저조한 상황이다.
적성검사 대상자가 조종사 적성검사를 기간 내에 받지 않는 경우에는 최고 50만원의 과태료 또는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적성검사 신청은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상반신 사진 1매, 신체검사서를 지참해 군 민원봉사과 민원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적성검사기간 내 적성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적성검사 만료일 이전까지 연기 신청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건설기계조종사 적성검사 대상자들께서는 시기를 놓쳐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적성검사 수검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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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계약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운영
[Q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27일 사립유치원 계약업무 담당자 118명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계약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 회계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계약업무에 적용되는 법규와 지침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공사·물품·용역 계약을 유형별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계약업무가 다소 생소한 사립유치원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유치원 계약업무 담당자의 직무역량 및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립유치원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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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살아보기 열풍 계속
[Q뉴스] 문경시가 4월 말 준공을 앞 둔 공평동 배실마을 체험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3세대 모집에 23세대가 신청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문경에서 살아보기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연말 영순면에 설치한 시범주택 3동은 입주자 공모결과 31명이 신청해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8명이 전입했고 공평동 1지구는 10동 모집에 63명이 신청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8명이 전입하며 농촌 인구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
문경은 수도권과 인접하고 2023년 중부내륙철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일과 휴식의 분리, 건강과 환경 등 대도시를 벗어나 휴식처로 공간을 마련하는 도시민들과 농업경영을 꿈꾸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곳이나 막상 귀농귀촌을 하려해도 당장 거주할 주택을 마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는 귀향 · 귀촌 · 귀농에 가장 걸림돌인 주거 문제를 해결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방 인구소멸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체험주택을 제공하는 보금자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체험 주택의 입주자 선정 시 취업이나 창업 청년들을 우선 선발해 출산 및 취학아동이 있는 젊은 세대가 많이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 도시민들이 귀농초기 어려움을 겪는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대응하며 인구증가를 위한 맞춤형 시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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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맛집 문경’ 대한민국 캠핑대전 참가
[Q뉴스] 문경시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캠핑대전’박람회에 참가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엔데믹 전환으로 관광수요의 빠른 회복예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문경은 단산숲속캠핑장, 단산모노레일 문경새재 등 다양한 캠핑장과 관광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할 단산숲속캠핑장은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맞닿은 듯한 해발700m부근에 총16개의 사이트로 조성되어 있다.
더불어 화장실 및 수도시설이 있으며 각 사이트마다 콘센트를 배치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주차 및 캠핑이 용이해 캠핑시즌을 맞아 벌써부터 예약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이번 6월 10일 ~ 12일 6월 24일 ~ 26일간 단산숲속캠핑장을 무대로 단산영화제와 함께 진행하는‘단산 트래킹&캠핑’축제도 계획되어 있어 방문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문경의 다양한 관광지와 특산물을 함께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경의 다양한 기념품을 상품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캠핑을 준비하는 캠퍼라면 꼭 한번 들려보길 추천한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문경의 매력적인 캠핑·관광지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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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거꾸로 가는 마이웨이 문경
[Q뉴스] 2022년 4월 25일 2년여 동안 유지되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방역과 민생’,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던 상황에서 추진한 문경의 관광 정책을 평가해 본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었고 특히 관광산업은 최전방에서 그 충격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
문경도 예외일 수 없었다.
주차할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던 문경새재는 코로나 발생 초기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몇 달 동안 눈에 띄게 한산해졌다.
이 시기 문경시는 야심차게 준비해 오던 ‘문경단산관광모노레일’과 ‘문경생태미로공원’의 개장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다.
지난 몇 년 간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추진해온 프로젝트가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코로나19라는 악재를 만났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청정과 힐링의 관광도시 문경’이라는 전략적인 마케팅을 진행했다.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세를 내려다 볼 수 있는 ‘문경단산관광모노레일’은 2020년 4월 개장 이후 지금까지 관광객 14만 8천명을 돌파해 명실상부한 문경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고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문경관광진흥공단은 지난해 9월, 8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월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시기에 개장한‘문경생태미로공원’도 문경 관광시설 중 최단기간인 개장 1년 만에 입장객수 10만명을 돌파하고 지금까지 16만명이 다녀갔다.
새로운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이와 연계해서 추진한 각종 시책 덕분에 지역의 관광수입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발생 이전을 회복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뛰어 넘었다.
코로나19의 여파를 아직 회복하지 못한 지자체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문경시는 공식적으로 집계되는 수입만 집계한 것일 뿐 부가적인 소비를 고려하면 지역 내 경기 활성화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에 따르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쌓아올린 탄탄한 신뢰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다”고 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만큼 ‘문경 찻사발 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 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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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도내 4개 군단위 로컬JOB센터 농가일자리 발굴 모색
[Q뉴스] 무주군 등 도내 4개 군단위 로컬job센터가 무주군로컬job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유, 관심을 끌었다.
26일 4개 군 로컬job센터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가진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간담회는 또 고용노동부 전주지청를 비롯해 전라북도,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무주군, JVADA, 전주기전대학,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도농상생 플랫폼 구축 및 단체 상해보험 가입 협의, 각 센터별 애로사항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일자리 사업을 극대화하고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특히 지역별 로컬job센터 사업현황을 공유하고 농가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전략에 대한 협의를 했다.
도농상생형 로컬job센터 사업은‘2022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으로써 도농상생형 로컬job센터 1개 사업을 4개 군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전북지역 4개군 로컬job센터는 도농상생형 로컬job센터 사업을 통해 일손부족이 심각한 농업인을 위해 도시 유휴인력을 연계해 농업인의 고충을 덜어드리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이경래 팀장은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인 도농상생형 로컬job센터 사업이 성공적인 모델이 되어 전국적인 농촌형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주군로컬job센터 김선태 센터장은 “도농상생형 로컬job센터 사업과 관련해 무주군과 협력해 농촌일손이 절실한 농업인의 인력수급 안정화와 도시구직자의 일자리 창출로 농가의 생산성 증대에 새로운 길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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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차단한다
[Q뉴스] 무주군이 다음달 31일까지 관내 전체 산림을 대상으로 쾌적한 산림보호를 위해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에 대한 차단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완화되면서 산나물 · 산약초를 채취하기 위한 산행 등이 줄을 잇고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 인해 산림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이를 위해 군은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보호팀 직원들과 읍·면 담당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꾸렸다.
이번 특별단속은 봄철을 맞아 임산물 불법 채취와 산림오염행위를 비롯해 산림보호구역내 무단벌채, 산림내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현장계도도 아울러 실시된다.
군은 산림 내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현장계도와 임도변 주차차량, 산림 내 장시간 주차 차량 단속, 관광업체 또는 산악회, 동호회 등을 통한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김상웅 팀장은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휴양림을 중심으로 휴양객과 산림 내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속적으로 홍보활동과 단속을 펼치겠다”며 “산림보호와 쾌적한 산림환경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