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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교 안 작은 텃밭 ‘스쿨팜’ 조성
[Q뉴스] 익산시는 도시 학생들에게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하고자 스쿨팜 조성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익산시가 전라북도, 교육청, 초등학교,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8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리마한초등학교, 이리어양초등학교 등 12개 학교에 농업체험장을 조성·운영한다.
스쿨팜은 학교 내 유휴부지나 자투리 공간에 텃밭을 조성해 상추, 감자, 토마토, 옥수수 등 작물을 학생들이 직접 심고 가꿔 수확하는 체험이다.
아울러 텃밭 상자를 이용한 벼 모내기 체험과 전통 방식의 벼 수확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농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쿨팜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고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일지를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관찰 탐구력, 언어 표현력, 사고 이해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와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에게도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농사의 기쁨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별 노지 텃밭 및 모내기상자 등 작물생육 상태를 확인해 수확의 기쁨을 맛보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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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치매 걱정 없는 노후 준비 ‘지원’
[Q뉴스] 익산시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치매안심센터는 27일 익산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안심센터 미등록 치매환자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은 치매 통합관리‘치매안심 내비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익산시재가장기요양기관 중 어르신주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전체 재가장기요양기관으로 사업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미등록된 치매 환자를 발굴해, 치매 환자 및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조호물품과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할 것이다.
또한, 환자 요구도 조사와 보호자 돌봄 부담 분석을 실시해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삼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치매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익산시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매 환자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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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4월 문화가 있는 날, 다채로운 문화행사 ‘가득’
[Q뉴스] 익산시가 4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시는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일상에서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포함된 그 주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마동도서관에서는 30일 세미나실에서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를 진행한다.
두 차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초등학생 1~3학년을 12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에는 초등학생 4~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황등도서관에서는 27일 직장인 12명을 대상으로 다육이와 테라리움 디자인을 접목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식멍으로 힐링하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천도서관에서는 27일과 30일 두 차례로 나누어 집안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을 활용해 ‘나의 리틀 포레스트-홈가드닝’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초록 식물을 심어보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로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마한박물관은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감만족 공예체험’ 체험키트를 직접 방문하는 방문객 선착순 25명에게 증정해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자기 풍경을 물감으로 꾸미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모든 익산시립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 두배로 day’를 진행해 1인당 대출 권수가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2배 확대된다.
또한 CGV와 롯데시네마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시간제한 없이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며“매달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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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세계유산 백제 왕궁 천년별밤캠프 개최
[Q뉴스] 익산 백제 왕궁에서 오는 30일 펼쳐지는‘세계유산 백제왕궁 천년별밤캠프’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특별한 힐링 시간을 선사한다.
세계유산 백제왕궁 천년별밤캠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왕궁과 미륵사지의 소중함과 역사적·문화 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1박 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며 1일 차에는 백제 무왕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이 즐길 수 있는 ‘왕궁올림픽’, 별빛으로 과거 백제인과 신비로운 교감을 연출하는 ‘천년별빛의식’이 진행된다.
또한 별빛을 들고 왕궁리 오층석탑을 돌며 참여자들의 소원을 기원하는 ‘천년소원나눔’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거 백제인과 하나가 되는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2일 차에는 백제 왕궁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산책하는 ‘백제왕궁 새벽 산책’, 백제 왕궁에서의 일출을 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끼는 ‘백제왕궁 해맞이’, 미륵사지를 탐방하며 미륵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보고 느끼는 ‘미륵사지 이야기 산책’으로 진행된다.
특히 ‘천년소원나눔’은 천년별밤캠프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매회 참여 가족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소개되기도 했다.
가족 단위로 회당 30명 정도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일정 및 시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1박 2일 동안 세계유산 백제왕궁에서 다양한 체험을 함으로써 찬란한 백제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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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 숙원 ‘익산 마동테니스공원’ 완공
[Q뉴스] 익산지역 테니스 동호인과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동테니스공원이 완공됐다.
테니스공원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마동테니스공원이 2년여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달부터 2개월간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총 137억원이 투입된 테니스공원은 3만6천여㎡ 부지에 실내 4면, 실외 10면 등 총 14면의 테니스장이 들어섰으며 화장실과 샤워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갖췄다.
실내코트 경기장은 막구조 설계공법을 활용해 주간에도 조명 없이 밝은 실내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외부는 휴식공간과 산책로 주차장 등을 포함해 야간조명과 옹벽벽면을 이용한 연습용 백보드 등을 설치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철재 관람석과 화장실, 실내 폴딩도어 등 부대 시설도 설치했다.
실외테니스장은 다음달 1일부터, 실내테니스장은 다음달 9일부터 6월 말까지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7월부터는 유료로 전환된다.
사용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이용자의 형평성을 고려해 1인 1일 2시간 이내로 제한해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테니스 동호인의 오랜 염원이었던 마동테니스공원이 완공됨에 따라 시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개선사항 등을 보완해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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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1차국가대표 선발대회 익산에서 열린다
[Q뉴스] 익산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제3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27일 대한장애인육상연맹 박흥식 회장, 전북장애인육상연맹 강현석 회장 등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육상 레이스를 펼친다.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하며 4일간 350여명의 선수단이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지적장애 유형별로 고등·일반부 나눠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되는 대회이자 제1차 국가대표선발대회를 겸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문화를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침체돼있던 체육활동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또한 최근 핸드볼, 장애인육상 대회 등 전국대회 개최로 숙박·식당 이용이 증대됨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지역 상권에 훈풍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이번 대회가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의 결실을 볼 수 있는 후회 없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오랜만에 개최된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안전에 유의해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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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내륙고속도로 익산 구간 농지 보상 길 열렸다
[Q뉴스] 서부내륙고속도로 2단계 공사 구간에 포함된 익산지역 농지에 대한 보상 길이 열렸다.
시는 농민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 경작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와 관계기관은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서부내륙고속도로 2단계 구간 편입농지에 대한 경작지원금을 지원하는 합의식을 진행했다.
이날 합의식에는 오택림 익산시장 권한대행, 김수흥 국회의원, 사업시행사인 서부내륙고속도로 주식회사 정태화 대표이사, 박건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김지호 익산시농민회 서부내륙고속도로직불금 미지급대책위원장, 이종성 농가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합의로 서부내륙고속도로 2단계 공사 구간에 편입된 농지에 2021년 미지급된 직불금에 준하는 경작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지급대상은 2021년 직불금 미지급 농가로 83ha, 351농가가 해당되며 총 2억1천8백여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편입농지를 소유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절차에 속도를 낸다.
사업시행사인 서부내륙고속도로 주식회사로부터 지원받은 경작지원금 2억1천8백여만원을 4월 말까지 대상 농업인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주관하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사업시행자와 농업인, 익산시 간의 경작지원금 지급 업무가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같은 문제가 제기된 곳은 서부내륙고속도로 공사 구간 중 부여와 익산을 잇는 2단계 구간 부지로 익산지역 편입부지가 농지전용으로 용도가 변경됨에 따라 2021년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되어 농업인들이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편입농지에 대한 직불금 보전과 조속한 토지 보상을 위해 김수흥 국회의원과 농민회,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합의를 이끌어냈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농업인들의 소득보장과 농업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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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원해 불법으로 보조금 타내고 부당이득 챙긴 사회복지시설장 등 적발
[Q뉴스] 노인복지시설을 신고 없이 운영하면서 친인척과 공모해 노인들에게 수년간 이용료를 받아 챙긴 운영자, 가족을 종사자로 허위 등록해 보조금을 횡령한 시설장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회복지시설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사회복지시설 가족형/조직형 비리 기획 수사 결과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회복지시설 등 3곳과 이 시설의 시설장 등 4명을 적발했고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수취한 금액은 총 7억3천만원에 달한다.
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성남시 소재 미신고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한 A씨는 2019년 1월경부터 3년간 거동이 불편한 노인 이용자 19명에게 시설 입소보증금과 이용료,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제공 명목으로 5억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A씨는 사위를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딸을 감사로 선임한 후 자신은 입소 관련 상담부터, 모집, 이용자 관리까지 실질적인 관리를 맡았다.
보증금은 최대 1천만원, 이용료는 50만원부터 150만원을 받아 3년간 3억7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들은 또 미신고시설은 노인장기요양급여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돼 있는데도 노인들에게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한 후 가정방문 서비스를 한 것처럼 재가급여 허위 신청서를 작성해 정부지원금 1억5천만원을 불법으로 받아 챙겼다.
이천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B씨는 2018년 2월경부터 친언니, 직원의 아들 을 돌봄인력, 급식조리사 등 종사자로 허위 등록해 이천시로부터 사회복지 보조금 인건비 6,500만원을 부당하게 횡령했다.
B씨는 허위종사자의 급여통장을 보관·관리하며 직접 입·출금 거래를 하기도 했다.
이번 기획수사에서는 가족형 비리 외에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무허가로 처분한 사례도 적발됐다.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처분하고자 할 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평택시에 위치한 C사회복지법인 대표는 법인의 기본재산인 건물을 도지사 사전 허가 없이 제 3자에게 임대해 1억5천만원의 임대소득을 챙겼다.
또한 법인의 기본재산은 목적사업에 맞게 사용을 해야 하는데 종교용품 판매점과 주거용으로 임대하면서 무허가 용도변경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복지사업법 위반은 최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김영수 단장은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비리와 불법 사회복지시설 운영은 반드시 척결돼야 한다”며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보조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고 공정하고 건전한 복지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조금 비리 수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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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
[Q뉴스] 포천시 일동면은 지난 2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농촌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영농폐기물의 재활용을 통해 자원 순환을 촉진하고자 진행했으며 24개의 마을의 주민들이 모여 약 45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에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 후 재생원료로 재활용된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영농폐기물 수거에 참여해주신 24개 마을의 이장님들을 비롯해 마을 분들께 감사드린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살고 싶은 일동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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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서포터즈,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단’위촉식 개최
[Q뉴스]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26일 ‘소흘읍 서포터즈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단’ 위촉식을 가졌다.
소흘읍 서포터즈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일 모집 공고를 통해 총 3명의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을 선정했다.
위촉된 소흘읍 서포터즈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들기 위해 개인 SNS을 활용해 시정 및 읍정과 각종 행사 등을 홍보하고 시·읍 공식 SNS 계정 게시글을 공유하고 소흘읍 지역의 생활불편 개선사항 발굴과 제안, 모니터링 등의 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밀착 소통 및 참여문화 형성에 앞장서게 된다.
곽진아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단은 “소흘읍 지역의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발굴해 제안하고 개선된 정책을 지역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해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니터단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소통과 참여문화 형성이 중요하다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단에 분들의 활동이 살기좋은 도시, 함께 행복한 도시 소흘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