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엔청농업인대학 명품딸기과정 신청하세요
[Q뉴스]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생산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산엔청농업인대학 명품딸기 과정’ 교육생을 오는 5월6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에 소재를 둔 딸기 재배농가와 희망농가라면 누구든 수강 가능하며 5월6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산엔청농업인대학 명품딸기 과정은 대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목은 육묘생산관리, 딸기수경재배, 스마트팜, 딸기 정식관리 등의 딸기 재배기술교육 및 지역 내 우수농가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5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총 25회, 100시간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강의 시간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대강당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농업육성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은 과학영농기술을 접목한 딸기를 생산하는 정예인력을 육성하는 한편 딸기농가 소득창출을 위해 5년째 농업인대학을 추진하고 있다.
군농업센터 관계자는 “산엔청농업인대학 명품딸기과정은 이론과 현장견학을 통한 딸기영농의 특화발전을 지원하는 농업 교육”이라며 “강의장을 새로 준공한 미래생명관으로 옮긴 만큼 학습환경도 더욱 쾌적해졌다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
북내면, 이웃 돕기 건강 주스 550박스 기탁
[Q뉴스] 여주시 북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북내면 장암리 소재의 부림농산으로부터 건강 주스 55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부림농산에서 자색 당근을 주원료로 개발한 ABC주스와 사과주스를 관내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제선 북내면장은 “우리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림농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북내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
여주시, 국학자료원과 도서 기증 협약 체결
[Q뉴스] 여주시는 지난 4월 26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국학자료원과 ‘도서 기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학의 세계화에 기여할 국학자료원의 우수도서 11,000권을 기증받아 지식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여주시와 국학자료원 간의 상생 협력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국학자료원은 1980년 창립한 이래 한국학의 세계화 및 민족문화 발전과 계승을 위해 앞장서며 겨레의 얼과 혼이 담긴 3,000여종의 문화콘텐츠를 창출해 보급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여주시민의 독서문화 증진에 필요한 도서 기증 및 상호 신의를 바탕으로 한 협력체계 구축 관련이며 본 협약을 계기로 여주시는 국학자료원과의 교류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증된 도서는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농촌테마파크 도서관 및 하동 제일시장 세종의 서재에 비치될 예정”이며 “여주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에 도움이 될 귀중한 책을 기증해주신 국학자료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
여주세종문화재단, 찾아가는 감상형 교육 ‘2022 상반기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 진행
[Q뉴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에 찾아가는 공연 ‘교과서에 나온 예술수업’을 진행한다.
‘교과서에 나온 예술수업’은 교과서로 접했던 발레, 국악 등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재단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감상형 교육이다.
체육 교과서에 수록된 발레의 주요 장면을 가까이서 감상하는 ‘백조의 호수 – 갈라 콘서트’와 음악 교과서로 접한 우리 음악과 국악기를 체험하는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 콘서트’, 귀에 익숙한 클래식에 상상력을 더한 창의적인 교육 공연‘타악기 퍼포먼스 아이조아 콘서트’ 등을 준비했다.
‘발레 백조의 호수-갈라 콘서트’는 10여명의 발레리노&발레리나가 출연, 우아하고 섬세한 동작들로 무대를 채우며 낯설었던 고전무용과 현대무용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퓨전국악‘어쿠스틱 앙상블 재비 콘서트’는 8인의 남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재비’가 출연, 각 악기가 주인공이 되는 형식으로 지역별 민요를 연주해 생생한 감동을 전달한다.
‘타악기 퍼포먼스 아이조아 콘서트’는 익숙한 클래식 곡을 재활용품으로 연주하는 공연이다.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프로그램별 작곡가와 곡의 특성, 관람 포인트 등의 해설과 교육적인 퍼포먼스를 접목해 재미를 더했다.
김진오 이사장은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은 단순한 공연이 아닌 아이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돕는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등한 교육과 문화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함평군, 한국여행작가협회 초청 ‘팸투어’ 실시
[Q뉴스]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등 일상 회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춰 팸투어를 실시한다.
함평군과 전라남도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팸투어는 이달 28일과 29일 이틀간 한국여행 작가협회 회원 18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팸투어단은 주포한옥마을, 일강김철선생기념관, 고막천 석교, 돌머리해수욕장 등 함평의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9일 3년 만에 개최되는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에도 참가해 축제장 관람에도 나설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본 후 체험 후기를 여행 관련 신문·잡지 및 개인 SNS에 게시해 함평의 매력을 홍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
고창문화관광재단, 2022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 추진
[Q뉴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2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 2개의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예술인 임차료 지원은 공고일 기준 고창군에 주소지를 둔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은 고창군 내 창작공간을 보유한 단체면 지원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현장에서 원하는 문화사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에 지역 예술인 및 단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환경부 방문. 국가 예산 확보 ‘총력’
[Q뉴스]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김준년 소장이 지난 26일 환경부를 방문해 2023년 하수도분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신규 사업으로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공음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창처리구역 3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흥덕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사업비 430억원 규모의 사업이 신규 반영될 수 있도록 환경부를 방문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김준년 소장은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하수도 분야 국가예산 확보를 환경부 등 정부부처에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고창군, ‘귀농귀촌도시 부문’ ‘한국의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Q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난 26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2회 2022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귀농귀촌도시’ 부문 10년 연속 수상의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 시상식은 조선비즈, 조선일보, TV조선에서 후원했으며 소비자조사 및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지난해 고창군은 코로나19로 서울 등 대도시의 귀농귀촌 관련 박람회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귀농귀촌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복분자, 수박, 멜론, 블루베리, 인삼 등 다양한 소득작물과 깨끗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 이뤄낸 성과다.
고창군은 지난 2007년 전라북도 최초로 귀농어·귀촌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귀농인 영농정착금 지원, 3가구 이상 소규모 기반조성 지원,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등 지속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부턴 귀농귀촌인을 위한 종합교육시설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활력 넘치는 농촌의 신모델을 만들기 위해 4개 분야 21개 사업 총사업비 8억3500만원으로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이장이 주관하는 마을환영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과 재능기부 등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화합해 조화롭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농업 소득 창출을 통해 고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지역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고창군,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Q뉴스] 고창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고창군민들의 굳센 기상을 닮은 ‘명품 소나무’가 심어졌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고창읍 중앙로에 소나무를 활용한 명품 공간이 만들어 지고 있다.
먼저,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는 가지가 많고 탐스럽고 소복하게 퍼진 ‘다복솔’이 심어졌다.
반송인 다복송에는 다산, 다복,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소나무는 1996년 한 성내면민이 기증해 모양성 앞을 지켜오다 지난해 문화의전당 앞으로 옮겨졌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모양성·무장읍성의 성벽을 응용한 태극문양 성벽 조형물이 둘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군청 앞 멀구슬나무, 한옥정자 근민정과 함께 어우러지며 기품있는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군은 설계 단계부터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전문가 컨설팅, 조경 전문가 자문과 함께, 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음달까지 회전교차로 환경조성과 군청 쉼터조성, 가로환경시설물 개선 등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소나무의 도시다.
수령이 600년된 반송인 천연기념물 선운사 장사송은 물론, 구시포·동호 해안가에 병풍을 둘러친 울창한 송림은 방풍림 등의 기능을 했고 고창읍성·무장읍성에선 수백년된 소나무들이 빽빽하게 채워져 군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소나무는 고창군을 상징하는 나무로 군목이며 도시 가로수 역시 소나무다.
소나무는 그 나라, 그 지역 사람을 닮는다.
모진 바람과 척박한 환경에서 휘어지고 상처 나지만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이고 강건하고 꼿꼿해 전라북도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해냈고 고창군민과 더불어 수천 년의 역사를 함께 해왔다.
고창군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도시 고창군의 중심거리를 역사적, 자연 문화요소를 매개로 한 특화된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4-27
-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폐현수막 장바구니로 새활용
[Q뉴스]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한 장바구니를 제작해 거창읍 공유냉장고인 찾아가는 나눔곳간에서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있어 화제다.
평소 이용자들이 찾아가는 나눔곳간의 물품을 일회용 비닐봉투로 나누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협의체 위원들이 환경보호 실천을 고민하다 생활 속 비닐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그 일환으로 폐현수막 장바구니 새활용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매주 화요일 거창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버려지던 폐현수막을 손수 재단하고 재봉해 나눔곳간 공유 장바구니로 새활용하고 있다.
새활용이란,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재활용하는 것에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손재호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는 지방선거로 폐현수막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처리하는 비용과 환경오염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고민하다 장바구니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