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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인 단체 벼 육묘 공동과제 활동
[Q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인 단체는 농번기를 맞아 지난 26일 농가 공급을 위한 못자리 파종 작업을 실시했다.
홍성군4-H연합회와 농촌지도자 홍성군연합회의 회원들은 26일과 오는 4일 장곡면 가송리와 결성면 금곡리에 위치한 공동과제 학습장에서 2만2천여 상자의 벼 육묘 파종 작업을 함께했다.
이번 공동과제를 통해 양육된 육묘의 품종은 황금 노들로 다음 달 말까지 육묘 실패 농가와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유상 공급할 예정이며 못자리 주문 접수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학습조직팀에서 대행하고 있다.
박성희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장은 “벼 육묘 공동과제 활동은 수년째 홍성군4-H연합회와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에서 수행해오고 있는 대표 과제로 바쁜 영농철 육묘에 실패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며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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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장난감” 후원
[Q뉴스] 홍성군은 도청이전주민생계조합와 ㈜DJ건설 임원과 직원, 지역 건설업체, 내포장난감할인매장 등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맞이 장난감 고르기’ 행사를 진행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경제적 사정으로 선물을 받지 못하거나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지역의 온정을 나누고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내포장난감할인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느티나무어린이집, 사랑샘, 새감마을, 드림스타트 등 총 4개 시설 94명의 아이들이 내포장난감할인매장에 들러 본인이 원하는 장난감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것으로 오백만원 상당의 장난감이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제공됐다.
박성래 가정행복과 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준 지역업체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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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 희망장터 사랑데이 열린다.
[Q뉴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홍성사랑 희망장터가 2022년 코로나 일상 회복을 기념해 사랑데이라는 주제의 큰 장터로 오는 30일 홍주종합경기장에 마련된 특설시장에서 열린다.
홍성사랑희망장터 사랑데이에는 코로나로 인한 불황의 긴 터널을 극복한 홍성의 농가들이 정성을 다해 재배한 제철 채소와 과일 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급등을 거듭하고 있는 계란을 비롯해 광천지역의 특산물인 맛김 등 다양한 품목의 파격적 할인판매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역경을 함께 극복한 감사의미로 준비했다.
사랑데이는 ‘농부랑’,‘문화랑’,‘체험이랑’,‘나눔이랑’의 뜻으로 우리 지역 농부들이 땀 흘려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나누며 각종 공연과 체험도 경험할 수 있는 날을 의미한다.
이환진 홍성사랑희망장터 운영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실의에 빠진 농가들에게 행복을 주는 장터를 계획했다”며 “방역지침 완화 후 맞이하는 큰 장터니만큼 파격적인 할인 판매를 통해 농가들의 마음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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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장학회, 2022년 제1회 이사회 개최
[Q뉴스]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며 2022년 장학금 지급 기준과 범위를 확정하는 등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장학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회는 작년 대비 15명을 증원한 총228명을 선발해 장학금 3억 7백여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특히 장학생 선발 후 발생하는 잔액을 전부 활용해 추가 장학생을 선발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장학회는 2022년도 장학금 선발 요강을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5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6월 중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급변하는 입시 형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2022년 대입 개인 설명회를 2회 운영하게 되며 코로나19로 유명 강사 초청 입시설명회가 어려움에 따라 군민의 수요를 파악해 입시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방역 상황이 나아지면 대면 입시설명회를 추진하는 등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이사장은 “홍성사랑장학회가 전국 장학회의 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감사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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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힘찬 출발’
[Q뉴스] 홍성군이 지난해 국·도비 확보액 9,041억원 대비 2,060억원 증가한 1조 1,101억원 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2023년 국·도비 확보에 힘을 한데 모으기로 다짐했다.
군은 지난 26일 김석환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의장과 군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강당에 모여, 지역의 미래와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2023년 국·도비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된 내년도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은 총 47건, 8,856억원으로 홍성 복합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내포 국가산업단지 조성, 원촌마을 도시재생뉴딜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사업들을 발굴하고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농촌협약 시범, 어촌뉴딜 300, 구항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결성다목적 체육관 건립, 김좌진장군 생가지 성역화 등 농어촌 활성화와 문화관광 기반 조성 등 지역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전략사업들이 보고됐다.
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 성장을 견인할 미래 먹거리 발굴·반영과 중점추진하는 사업들의 적기 마무리를 위한 사업비 조기 확보를 목적으로 면밀한 전략을 세워 국·도비 확보 가능성과 계획을 논의했다.
김석환 군수는 홍문표 국회의원과 군의원에게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그동안 의정활동으로 형성된 인맥과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군은 정부예산 추진 일정에 발맞춰 4월부터 국고보조사업 신청 대응과 더불어 국회 예산안 반영까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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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무지개를 그리는’ 발달장애예술가 김채성 작가, 개인전으로 시민과 소통
[Q뉴스]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 대관 전시를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관전시의 첫 문을 여는 작가는 시흥에서 발달장애예술가로 활동 중인 김채성 씨다.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김채성 작가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깔을 내는 본인의 작품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싶어, ‘My First Rainbow’라는 전시명으로 개인전을 열었다.
전시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된다.
김 작가는 제15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입선을 시작으로 사단법인 꿈틔움 주최 공모전에서 일러스트 부문 열정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활동하는 디스에이블드와 아트림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초등학교 돌봄 교실에서 미술교사로 활동하는 등 그림으로 다양하게 소통 중이다.
전시를 소개한 김 작가는 “발달장애 예술가로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세상과 소통하게 됐다”며 “첫 개인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동심의 세계로 들어온 것 같은 경험을 주고 저 또한,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꿈으로 가득한 동심의 마음을 지니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시흥시에 20년 넘게 거주한 지역 주민으로 첫 개인전을 지역에서 여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 있고 이런 기회를 열어주신 시에 감사드린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역할 중 하나는 장벽과 편견, 차별 없이 누구나 예술적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게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하반기에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는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예술가와 시민이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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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년 우리동네 리딩샵 운영 상점 모집
[Q뉴스] 양주시가 책 읽는 시민문화 정책의 일환으로 양주 올해의 책을 활용한 ‘양주 우리동네 리딩샵’에 참여할 상점주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 속 자주 찾는 공간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독서진흥사업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점포 한 켠에 2022 양주 올해의 책을 비치할 수 있는 미용실, 카페 등 생활밀접 공간 운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리딩샵에 참여하는 상점에는 양주 올해의 책 4권과 함께 우리동네 리딩샵 현판, 진열대 등을 제공한다.
시민이 선정한 2022년 양주 올해의 책은 성인도서 ‘불편한 편의점’과 청소년도서 ‘순례주택’, 아동도서 ‘5번 레인’, ‘친구의 전설’로 총 4권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독서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며 “양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읽으며 문화적 체험을 공유하고 함께 읽는 책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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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자 세액공제 확대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방세 납세편의 제고 및 과세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신청자에 대한 세액 공제를 확대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세액공제액을 최고로 반영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이 제114회 창원시의회에서 의결돼,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기존 500원에서 800원으로 모두 신청한 경우에는 기존 1,000원에서 1,600원으로 확대됐다.
세액공제 대상은 정기적으로 납세고지하는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가 대상이며 세목별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전달 말일까지 신청해야 적용받을 수 있다.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사서함, 이메일 및 다양한 모바일앱으로 발송하는 전자송달 신청방법은 금융기관앱과 카드앱, 간편결제앱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자송달 신청시 종이고지서는 발송되지 않는다.
자동이체 신청은 창원시 관내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은행/카드사 홈페이지나 위택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은 경우 공제받은 세액을 추가로 납부 해야한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으로 고지서 분실이나 납부기한경과에 따른 가산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종이고지서 사용 감소로 예산 절감 및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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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항 친수공간 호우피해 점검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호우에 따른 피해 및 불편사항 점검을 위해 마산항 친수공간을 방문했다.
시는 호우에 따른 산책로 물고임, 토양 유실, 시설물 파손 점검을 중점으로 불편사항 개선에 대해 신속한 정비를 해당부서에 주문하는 한편 부서간 협업 정신을 발휘해 한발 앞선 행정처리를 강조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단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환경정비와 시설물 점검 등 사전 준비 철저를 당부했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태풍, 집중호우 등 급변하는 기후에 대비해 주민들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항만 친수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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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제주 90분’ 신조 쾌속선 산타모니카호 5월 7일 취항
[Q뉴스] 전남 진도군에서 제주까지 90분대에 주파하는 항로가 새롭게 개설된다.
진도군과 씨월드고속훼리㈜는 오는 5월 7일 진도항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산타모니카호’ 신규 취항에 앞서 6일 오후 취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조 쾌속카페리선 ‘산타모니카호’는 정부의 연안 여객선 현대화 정책에 부흥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수한 쾌속카페리 조선소인 호주의 INCAT 사에서 건조했다.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500t 규모로 606명의 여객과 86대의 차량을 싣고 최고 42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는 초쾌속카페리선이다.
새로운 제주 뱃길이자 육지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국내 최단거리·최단시간 항로인 진도~제주는 직항 운항 시 9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특히 ‘90분의 기적 진도와 제주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섬 관광 활성화와 교통권 확대에 나선다.
진도군은 진도항에 임시 여객선 터미널과 친수 공간, 부두 접안시설, 여객 탑승과 차량 선적 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쾌속 카페리 취항으로 관광객과 함께 자동차, 건설장비, 농산물, 생활필수품 등의 활발한 운송을 통한 항로의 빠른 정착과 함께 진도항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산타모니카호는 고객의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편안하고 고급화된 좌석 구비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침으로 운영된다.
항공기와 같은 최고급 좌석인 비즈니스석,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패밀리석, 다도해의 경관을 바라 볼 수 있는 오션뷰석 등의 좌석제가 운영된다.
선내에는 파리바게트 등의 편의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 풍랑주의보에도 운항이 가능해 그동안 날씨로 제한되었던 추자도의 낚시·올레길 관광 등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군은 세방낙조,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 등 유명 관광지와 케이블카, 대형 리조트, 해상유람선 등의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먹거리가 즐비해 제주 관광과의 연계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진도~제주 항로는 매월 첫 번째·세번째 목요일 정기휴항일을 제외하고 연중 일일 왕복 2회로 운항될 예정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항↔제주항 선박 취항으로 전남 서남해안 중심도시인 진도군과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결하는 해상 물류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진도군이 제주도의 다양한 활어와 과일류 등을 전국에 공급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 관계자는 “유래 없는 코로나 비상상황으로 신규 취항 결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새로운 항로 개척을 통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고 여행객들의 이동수단의 폭과 질을 높이는 등 연안해운업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