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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화도시 사회혁신 리빙랩 사업’ 모집 기간 연장
[Q뉴스] 평창군은 ‘평화도시 사회혁신 리빙랩 사업' 의 참여단체 모집기간을 5월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리빙랩이란 살아있는 실험실, 생활연구실 등 일상생활의 실험실이란 의미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의 해결방법을 주민들이 직접 탐구하는 사회혁신 방법이다.
공모주제는 당초 공모 주제와 동일한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2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1천만원 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이 가능한 단체는 관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며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평창군청을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체 선정은 5월 중 사업부서 실무심사를 통해 확정하고 오는 6~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최영훈 행정지원국장은 “사회혁신 리빙랩 사업에 더 많은 단체가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문제 해결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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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환경오염 예방
[Q뉴스] 고성군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고성읍을 시작으로 전읍·면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
영농폐기물은 썩지 않아 토양 오염을 유발하고 불법 소각 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등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줘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군에서 일제히 수거 처리를 하고 있다.
이번 수거 기간에 처리가 어려워 농경지 주변에 방치돼 있던 차광막, 부직포, 비료 포대, 비닐 호스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농폐기물을 무상으로 수거하며 농경지 인근 환경 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농촌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처리가 어려운 영농폐기물을 군에서 일정기간 무상으로 수거 처리해 군민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자 한다”며 “영농폐기물 수거 일자 등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읍ᐧ면사무소나 환경과로 문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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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눈높이에 맞춰, 농민에게 다가가는 고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
[Q뉴스] 고성군은 농업인들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본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면 지역 농업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4월에 북부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했고 2021년 1월에 서부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해 총 3개소에서 농용트랙터, 관리기 등 803대의 농기계를 임대하고 있다.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 운영으로 농기계 임대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임대 건수가 8,045건에 달해 농업인들의 손과 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성군은 농가에서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교육 및 안전교육을 2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순회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동력분무기 등 소형 농기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일정에 따라 읍·면 마을회관 등에서 농기계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삼산면 병산마을을 시작으로 고성군 관내 54개 마을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하며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농기계 대당 4만원 이하의 부속품 비용은 고성군 조례에 의거해서 무상으로 수리하고 초과 금액에 대해서만 유상 수리를 하고 있다.
영농철 농기계 사용 빈도가 잦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반사판 부착도 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교육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봉사활동으로 철저한 농기계 수리와 농업인 교육으로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도한 농작업과 야간작업 자제 및 농기계 안전사용 수칙 준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성군은 몇 해 전부터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봄철 영농기인 4월부터 6월 초까지 농가의 영농편의 도모를 위해 근무시간을 한 시간 앞당겨 매주 월~토요일 0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농번기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가에서는 필요한 농기계를 예약 또는 방문해 언제든 대여할 수 있다.
단, 일요일에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할 때는 토요일 오후에 농기계를 대여해서 월요일 오전에 반납하면 된다.
농기계 임대 시 대형농기계는 택배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지만, 소형농기계는 임대인 차량으로 농기계를 운송해야 한다.
최근 귀농인 등 화물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농민이 늘어남에 따라 소형농기계 택배서비스 요청이 빈번히 발생하는 실정이다.
이에 고성군은 많은 농민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최대한 수용해 조례 개정 후 올해 하반기부터 임대 농기계 전체에 대해 택배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그동안 일괄 묶음 전자입찰을 통해 중고매매상으로 폐기처분 하던 불용물품을 올해부터는 군민 대상으로 우선매각을 시행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사용하던 임대농기계 중 내용연수가 초과되거나 노후화돼 임대용으로 부적합한 농용굴삭기 트랙터 논두렁조성기 등 23대에 대해 군민들에게 우선 매입 기회를 제공했다.
진행 기간에 전시된 물품을 직접 보고 전문가의 의견 청취 후 입찰에 참여했으며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230건의 입찰서가 신청되어 개찰 결과에 따라 불용물품들이 새 주인을 찾아가게 된다.
고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농기계를 사용하는 농가에서 필요한 임대농기계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수요조사를 해 임대농기계를 구입하고 있다.
올해도 농기계임대사업 노후농기계대체지원 맞춤형중소농기계지원 사업비를 확보해 콩정선기 등 15종 30대를 구입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마다 임대사업소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자에게 반드시 안전교육과 기계 사용 방법을 실시해 출고하고 있다.
고성군은 작년에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10억 5,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내 농업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보행형관리기 등 8종, 368대의 농기계를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는 구입 가능 기종에 제한이 있었으나 2023년부터는 농기계목록집에 등록된 농기계는 기종 제한 없이 모두 구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매년 1월에 받으며 2023년 농기계 구입 계획이 있는 농가에서는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농기계 지원사업 수요조사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요조사는 오는 7월 경에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고성군은 깨끗하고 맑은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3년 이전에 생산된 정상 작동되는 트랙터, 콤바인을 조기 폐차할 시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기종의 연식과 마력, 규격에 따라 트랙터는 100만원부터 최고 2,249만원까지, 콤바인은 최대 1,310만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올해는 1억 5,960만원을 들여 30대의 농기계를 조기 폐차한다.
사업 신청은 매년 1월에 받으며 희망자는 읍·면에 안내를 받아 조기 폐차 지정업소로 지정된 농기계 사후봉사업소로 찾아가서 신청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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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Q뉴스] 사천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1만9317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사천시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2.68% 상승했는데, 국토교통부 방침에 의한 부동산 실거래가 현실화율 반영, 표준주택가격 상승, 주택 증·개축에 의한 가격 상승, 항공MRO사업 등이 개별주택가격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고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열람도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 동안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이 제출된 주택은 산정의 적정성 및 인근 주택과의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해 관련 절차에 따라 오는 6월 24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도 5월 30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열람 및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 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가격열람 및 의견 제출 후 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아 결정·공시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제공은 물론 국세와 지방세 등 과세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의견 제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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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업인단체 및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자라섬 남도에서 탄소중립 실천 결의
[Q뉴스] 가평군의 농업인단체 및 클린농업 대학 총동문회에서 기후변화대응의 달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가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는 26일 클린농업대학 총문회는 27일 자라섬 남도에서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가지고 남도 꽃정원에 꽃묘를 심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와 각 단체는 2050 탄소중립 운동을 선도적 실천해 ‘지속가능한 우리 농업·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6일 가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원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진행했다.
27일 캠페인에서는 클린농업 총동문회 회원 120여명은 ‘2050년 탄소중립 희망농촌 실현’을 목표로 기후화 대응 및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이루기 위해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1,700여명 회원 간 공동 협력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결의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의 내용은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의 지속적 실천을 위해 화학비료와 작물보호제 적정량 사용하기, 농업용수 절감, 버려지는 영농자재 수거 및 소각금지, 농업기계·시설에 사용하는 화석연료 사용량 절감 등 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강조했다.
결의대회 이후 아름다운 자라섬 남도 꽃 가꾸기 행사의 일환으로 가오라 꽃 약 4만5천본, 페츄니아 외 3종의 꽃묘 24,800본 등을 자라섬 남도에 식재했다.
가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김세경 회장과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정용칠 회장은 농업 및 생활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회원들과 고민하고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0∼21일 양일간 클린농업대학 금년 재학생들 역시 칼봉산 자연휴양림 일대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운동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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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중·고 트라이애슬론국가대표 등 선발 기염
[Q뉴스] 설악중·고 트라이애슬론 대표팀은 지난 4월 24일과 25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2년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해 3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지역의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영의 코치가 인솔한 고등학생 2명, 중학생 7명의 선수 가운데 설악고 1학년 장윤서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설악중 3학년 박선민, 설악중 2학년 홍지우가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트라이애슬론의 명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계획이며 이 부문의 최강자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 철저한 훈련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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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트리엔날레 관람객 10만명 돌파
[Q뉴스]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지난 2022. 3. 18. 개막한 이래 10만여명이 통영 국제트리엔날레 전시회를 관람 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주제전, 기획전, 섬 연계전, 지역연계전, 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등 통영시 전역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2022. 5. 8. 까지 통영시 도시전체가 미술관이 되는 국제 미술 전시회이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관람하는 청소년들은 먼저 7층으로 올라가서 NFT 작품 체험과 우주 생성 과정을 VR로 체험하고 13개국 초청된 38명의 작가의 작품을 층별로 만나볼 수 있다.
주제전 국제 커미셔너 다니엘 카펠리앙은 개막과 동시에 주제관 도슨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통영의 학생들에게 직접 도슨트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재)한산대첩문화재단에 요청해 5월 중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통영은 체험 관람으로 방문하기에 적합한 콘텐츠가 풍부한 도시이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와 함께 통영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도 진행 중이다.
특히 섬 연계전으로 욕지 연화도, 한산, 사량, 장사도에도 전시가 이뤄지고 전혁림 미술관, 옻칠 미술관, 통영시립 박물관, 시민문화회관, 서피랑, 동피랑, 이순신 공원, 죽림 내죽도 공원, 통제영 거리 등에서도 전시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학생 단체 관람에 관한 문의는 재)한산대첩문화재단트리엔날레 추진단 또는 통영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거나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주제관을 직접 올 수 없을 때는 온라인 전시관이 구축되어 있어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홈페이지에서 주제관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주제관에서는 관람객 증가에 따라 스피커를 통해 나오던 배경 음악을 버스킹 공연으로 확대 운영해 방문하는 관람객을 맞고 있으며 매주 주말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연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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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통영 여행가는 해’맞이 관광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통영시에서는‘2022년 통영 여행가는 해’를 맞아 지난 4. 26. 통영리스타트플랫폼 5층에 위치한 남해안여행라운지에서 통영시 관광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 3차시 중 첫 번째로 진행된 강의로 친절 교육 전문가인 박성욱 원장을 초청해 고객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립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화법 훈련 및 호감가는 이미지 컨설팅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여행업·숙박업·요식업 등 관광종사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장 강의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교육 내용을 통영시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주요 강의내용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어디서나 언제든 교육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관광종사자들은“관광객이 우리 시를 다시 찾게 만드는 가장 기본은 관광객을 맞이하는 관광업계의 친절 및 환대 자세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웠다”며“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전국에서 제일 친절한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관광 종사자들이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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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창업자 조만호 고향 통영시에 이웃사랑 성금·품 기탁
[Q뉴스] 조만호는 지난 4월 26일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및 성품으로 KF94 마스크 50,000장을 기탁했다.
무신사는 2001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지난해 패션 플랫폼 기업 최초로 거래액 2조원 시대를 여는 등 뛰어난 성장 가치를 인정받는 유니콘 기업이다.
조만호 창업자는 "통영 출신으로서 코로나19 엔데믹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건강한 통영이 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국내 최고 미항인 강구안 주변 경관 개선, 로컬스티치 유치 등을 통해 통영이 흐르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통영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기부 활동에 동참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성품은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하고 기탁된 마스크는 코로나19의 확산에 취약한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생활시설 등 1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의 입소자 및 15개 읍·면·동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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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안내
[Q뉴스] 통영시는 집중호우, 태풍 등의 여름철 자연재난의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시민들의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이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9개의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풍수해보험법에 따라 보상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정책보험이다.
자연재난 발생 전에 미리 가입해야 하며 보험계약 진행 중에 발생한 자연 재난 피해에 대해선 보상하지 않으므로 봄철인 지금이 보험가입의 최적기이다.
가입대상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공장·상가로 주택은 70~71.2%, 농·임업용 온실 및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은 70%까지 보험료를 지원받으며 특히 금년 4월 5일‘풍수해보험법’개정·시행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실제 거주하는 재해취약지역 소재 주택은 자부담 보험료가 전액 지원된다.
재난지원금은 최소한의 복구비만 정액 지원되지만, 풍수해보험은 피해면적과 보험금이 비례해서 증액 지원 가능하다.
보험가입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의 6개 보험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영민 안전총괄과장은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로 자연재난이 더욱 예측 불가능해지고 대형화된 지금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시민들이 적극 가입해 더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