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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 운영
[Q뉴스] 예천군은 농업인과 사회적 배려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감면 혜택은 정부 보조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상별로 다양한 감면율이 적용된다.먼저 정부에서 지원하는 농업기반시설 보조사업 대상자는 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농업인임을 증명하는 ‘지원 대상자 확인증’또는 ‘통지 문서’를 제출하면 된다.국가유공자 및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측량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감면해준다.다만, 무공·보국수훈자나 상이등급 7급 등 일부는 제외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측량 완료 후 경계점표지를 다시 설치해야 하는 경우 △ 3개월 이내 재의뢰 시 기본 단가의 90% △ 6개월 이내 재의뢰 시 기본 단가의 70% △ 12개월 이내 재의뢰 시 기본 단가의 50%를 감면해 경과 기간에 따라 파격적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이외에도 의뢰인 사정으로 측량을 취소한 후 1년 이내에 재접수하는 경우 기존 공제 금액을 감면해주는 ‘반환업무 재접수 감면’과 저소득층 주거지원 사업을 위한 ‘행복나눔측량’도 지속 추진한다.단,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은 소급 적용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측량 접수 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개인 의뢰가 아닌 사업자나 문중 대표자 명의의 신청은 감면에서 제외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감면 서비스를 통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측량 비용 부담이 완화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주민들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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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농구 판도를 가늠하다
[Q뉴스] 상주시에서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2026 대학농구 윈터챌리지 상주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새롭게 꾸며진 팀의 팀웍과 동계훈련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대학농구 U-리그’시작을 앞두고 치루는 전초전이라고 볼 수 있다.전통 강호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지난해 7월 상주에서 개최한 MBC배 대학농구 우승팀인 중앙대 등 11개 대학팀이 참가했고 특히 일본 간토 지역 선발팀과 도카이대 학생들도 참가해 국제 경기가 열리는 만큼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젊음과 열정, 패기를 앞세운 대학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대회 기간 상주실내체육관은 대학농구 팬들의 응원 속에 열기로 가득 찰 것으로 보인다.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수준 높은 대학농구 경기가 열리는 좋은 기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시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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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의 메카'
[Q뉴스] 상주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46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상주시는 2023년 경북도내에서 3번째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3년간 국비 2억65만원을 지원 받았으며 특히 금년에는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공모 사업에 선정 됐다.이번‘특성화지원 사업’에 지원받은 국비에 시비를 추가 확보한 6920만원 으로 장애별 맞춤형 프로그램, 장애인 웹툰아카데미, 스마트폰 교육, 정리수납전문가 2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애인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등 취약계층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그간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상주만의 특화 모델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장애인이 우리 동네 어디서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진 꿈꾸는 선율 대장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상상 공작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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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산정 실시
[Q뉴스]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9355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주택가격 산정은 지난 1월 16일까지 진행한 건물특성, 토지 특성,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기반으로 산정하게 된다.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제공,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부과 등에서 필요한 주택가격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다.이에따라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의 현황 및 변동 상황에 대해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반영해 산정할 방침이다.개별주택가격 산정이 완료되면 3월 13일까지 산정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후 3월 18일부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위창성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적정한 가격이 산정될 수 있도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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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가동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운영을 시작했다.이 사업은 자기가 살던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와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상주시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마을숲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처치, 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재가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료욕구를 해소해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는 한편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재택의료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가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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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정사항'읍면동 교육 시행
[Q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복지사업 개정사항에 대한 전달교육을 실시했다.아날 교육은 복지제도가 지속적으로 개편·확대되어 최일선에서의 읍면동 공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읍면동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개정된 내용 등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민원유형과 자주 발생하는 질의응답을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의견도 함께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앞으로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업무수행으로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2026년에도 상주시 복지는 우리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현장 공무원들과 함께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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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무궁화 가로수 관리체계 고도화 나서
[Q뉴스] 상주시는 2월 4일 상주시청 대회의실 및 현장 일원에서 녹지조경분야 근로자 및 관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무궁화 가로수 전지·전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신한나 임업연구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무궁화 가로수의 생육 특성과 전정 효과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실내 이론교육과 야외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번 교육에서는 상주시 관내 무궁화 가로수를 대상으로 1년간의 생장 과정과 전년도 전정 이후 발육 상태를 기록·분석하는 시간을 마련해,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관리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현장 관리 과정에서의 우수 사례와 미흡 사례를 함께 분석하는 토론도 이어졌다.특히 야외 실습에서는 실제 무궁화 가로수를 대상으로 전정 실습을 실시해, 수형 안정화와 개화 촉진을 고려한 전정 방법을 직접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전문 연구기관의 지식을 현장에 접목해 무궁화 가로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생육 기록 관리를 통해 상주시 가로수 경관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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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2026 병오년 새해맞이 소통 간담회 개최
[Q뉴스] 상주시 모동면은 2월 4일 오전 10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 병오년 새해맞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상주시의 2026년도 주요 시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문제를 살피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모동면의 주요 특산물인 포도 작물 관련 지원 방안, 복지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건의가 제시됐다.주민들은 생활 속 불편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전달했고 현장에 함께한 관계 공무원들은 실무 검토를 약속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을 움직이는 힘”이라며 “오늘 제시된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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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과 소상공인·중소기업 금융지원 강화 맞손
[Q뉴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한다.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이달 4일 재단 본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이 대구신보에 14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2.5배인 17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이번 협약보증은 대구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원 한도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며 협약보증 대상기업에 보증비율, 보증료 등 우대혜택을 제공한다.또한,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 이자 지원을 제공하고 있어 높은 금융비용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2월 4일부터 시행하는 이번 협약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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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보, 소상공인 성장지원을 위한 외부전문가 공개 모집
[Q뉴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대구광역시 소재의 소기업·소상공인의 종합경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지도 외부 전문가로 강사 10명과 컨설턴트 10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지원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밀착 컨설팅 제공을 위한 것으로 선발된 전문가들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마케팅 △마케팅 △인사·노무 △금융·재무 △정부사업·빅데이터 활용 △마인드함양·심리코칭 △창업 및 폐업지도 총 9개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풍부하게 보유한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이 기대된다.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에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2월 3일부터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어 위촉 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지원 분야의 경영지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자 한다"며 "많은 전문가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