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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Q뉴스] 안동시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7월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부과대상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다.건축물 분은 7월, 토지분은 9월에 각각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기준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된다.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며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CD ATM 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인터넷뱅킹, 스마트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등을 통해 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특히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전자고지 신청 여부나 납부 방법에 대한 문의는 세정과로 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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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관이 함께 여름철 수상안전 지킨다
[Q뉴스] 안동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1일 길안면 천지생태공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거점 근무초소 운영 발대식과 수상안전 캠페인을 열고 민관 합동 안전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재갑 시의회 의장, 시 도의원을 비롯해 (사)경상북도 수난구조대원, 지역단체 관계자와 물놀이 안전요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현장 대응체계를 공유하고 안전관리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에 마련된 물놀이 안전거점초소는 오는 8월 30일까지 (사)경상북도 수난구조대가 운영한다.구조대원들은 천지생태공원을 중심으로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상시 순찰 예찰하고 현장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하고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시는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천지생태공원 일대에는 드론을 활용한 순찰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다슬기 채취 지역과 위험구역을 집중 예찰한다.이와 함께 이용객과 다슬기 채취객이 많이 몰리는 금소생태공원, 용담계곡, 송사교 등 주요 물놀이 명소에도 이동식 구명조끼 대여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해 안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발대식 직후 참석자들은 물놀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2인 이상 동행 등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전문 구조인력과 안전지킴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수상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용객 여러분들께서도 물놀이 활동 전 반드시 기상 상황과 수심을 확인하고 생명조끼인 구명조끼를 꼭 착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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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 예술교육 ‘나도 크리에이터’ 교육생 모집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콘텐츠 예술교육 ‘나도 크리에이터’ 교육생을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24세 이하 청소년이며 모집 인원은 연기, 보컬, 뷰티 3개 분야 총 45명이다.교육생은 신청서 접수순으로 선정되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신청서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나도 크리에이터’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고 콘텐츠 창작활동을 통해 자기표현과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8월부터 9월까지 안동시 서동문로 207일원 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연기, 보컬, 뷰티 분야별 전문 교육과 전체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영상 제작 특강으로 구성된다.분야별 교육은 카메라 앞 연기, 보컬 표현, 메이크업·퍼스널컬러 등 청소년의 관심 분야를 반영해 운영된다.교육을 마친 뒤에는 분야별 콘텐츠 결과물 제작 과정도 이어진다.연기 분야는 단편 웹드라마, 보컬 분야는 보컬 퍼포먼스 영상 및 음원 녹음, 뷰티 분야는 숏폼 콘텐츠 제작으로 연계될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도시 안동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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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궁으로 하나 된 옥동, 어르신들의 건강한 화합의 장 열려
[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옥동분회는 7월 11일 ‘2026년 옥동분회장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옥동 관내 16개 경로당 회원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간 우의를 다지고 건강한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한궁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고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는 생활체육으로 좌 우뇌를 균형 있게 자극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은 물론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줘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권세종 옥동분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궁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는 훌륭한 생활체육인 만큼 앞으로 옥동분회장배 한궁대회를 매년 개최해 경로당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하게 운동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한궁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훌륭한 운동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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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민 화합의 장, ‘제2회 북후면민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Q뉴스] 안동시 북후면체육회는 7월 11일 북후중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주민과 출향인이 함께하는 ‘제2회 북후면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북후면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과 출향인, 기관 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경기, 노래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한궁 원형표적 신발 던지기 등 생활체육 중심의 경기종목을 운영해 열띤 경연과 응원전을 펼쳤다.오후에는 면민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종목별 시상과 경품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재경 북후면향우회 등 출향인을 초청해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한편 북후면체육회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보건지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대책을 마련했다.또한 응급구조사와 구급차를 현장에 배치해 혹시 모를 재난 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참가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강병묵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주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후면민들의 건강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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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면 새마을부녀회, 초등학생과 ‘냄비받침 만들기’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 녹전면 새마을부녀회는 13일 녹전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냄비받침 만들기’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세대 간의 따뜻한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녹전초등학교 학생 8명과 전인남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부녀회원 3명이 참여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다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교 관계자 및 녹전면행정 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우며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이날 학생들은 부녀회원들의 세심한 지도 아래 손수 재료를 조립하고 꾸미며 자신만의 수공예 냄비받침을 제작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을 어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인남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의 보배이자 미래인 아이들이 밝은 웃음 속에서 즐겁게 체험에 동참해 줘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복지 전달을 넘어, 지역 아동들과 다채롭게 교감할 수 있는 문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녹전면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뜻깊은 문화 체험과 정서적 교감의 장을 마련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 학이 함께 협력하고 상생하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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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운영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ON 비만 OFF’ 성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0주간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운영되며 성인 중 체지방률 표준 이상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시작 전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측정,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목표체중을 설정한 뒤 건강관리를 받게된다.프로그램은 개인별 건강상태와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지도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영양상담과 식단 코칭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식단일지 작성·분석을 통한 식습관 개선과 염도계 대여를 활용한 저염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등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운동·영양·비만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건강한 체중관리는 만성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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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전통성년례 성대하게 개최
[Q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제54회 성년의 해를 맞아 올해로만 19세가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7월 11일 오전 11시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전통성년례를 성대하게 개최했다.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주최하고 상주향교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당초 성년의 날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지방 선거 일정으로 인해 이날 열리게 됐다.제1부 기념식은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의식 행사에 이어 모범 성년에 대한 상주향교 전교 표창이 진행됐다.표창장은 상주고등학교 양준원 군과 상주여고 송혜민 양이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4서 1질을 함께 수여했다.아울러 성년의 다짐문 낭독은 성년 대표로 차규민 군과 곽은서 양이 낭독을 했다.이어 제2부 행사에서는 올해로 자체 다섯 번째를 맞는 전통성년례가 봉행됐다.삼한시대부터 시작된 전통성년례는 남자의 관례와 여자의 계례를 통해, 성인이 갖춰야 할 계율과 민주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권리를 가르치고 실추된 도덕성을 회복코자 하는 의식이다.이번 성년례에서는 김명희 전교와 육칠운 성균관 상주여성유도회장이 빈을 맡고 조재석 박약회장이 집례를, 상주향교 장의와 성균관 상주여성유도회원이 집사를 맡아 수고했다.전통 방식에 따라 관자에게는 유건, 갓, 도포를 입히고 계자에게는 비녀를 꽂고 족두리를 씌워주는 ‘삼가례’ 와 술먹는 법도를 가르키는 ‘초례’, 이름대신 자를 내려주는 ‘명자례’ 가 차례로 거행됐다.끝으로 성년이 됐다을 선언하고 성인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예의를 당부하는 성년선언문낭독으로 의식을 마쳤다.특히 성인이 되는 관자와 계자에게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 맹자반 권기봉 강사가 자를 지어줬으며 초대작가인 조식연·안병숙 선생이 붓글씨로 써서 족자로 표구해 수여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그간 상주시 지역에서는 청리면 율리 존애원에서 1906년까지 백수회와 병행해 성년례가 개최된 기록이 있으나, 일제의 단발령 이후 중단됐다.그 후 (사)상주얼찾기회에서 맥을 이어오다 잠시 중단되었던 것을 최근 상주향교에서 다시 발굴해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오늘 모범 성년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그동안 잊혀져 간 전통성년례인 관례와 계례는 전통미풍양속의 좋은 본보기로 인간의 4례 중 첫 번째 통과의례인 성년례를 유서깊은 상주향교에서 봉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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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경축 2026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 사이클대회
[Q뉴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열린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과 함께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양양군,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 강원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남·여 일반부, 남·여 18세 이하부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독주경기 1위, 포인트 1위, 개인추발 2위, 단체추발 2위, 1 Lap 3위, 단체스프린트 3위, 스크래치 3위, 옴니엄 3위, 옴니엄 3위, 스프린트 3위 등의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선수들의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얻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무엇보다도 훈련이나 경기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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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온정 펼쳐
[Q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복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행사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적십자 봉사원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업체인 올품의 생닭 1200마리 기탁과 지역내 여러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미자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장은 “본격적인 폭염과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이 봉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주신 올품과 상주청년회의소, 큰사랑약국,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후원기관과 늘 현장에서 땀 흘려주시는 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와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관내 기업 및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주시에서도 폭염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긴급재난구호활동 등 생활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