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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포상금 지급
[Q뉴스] 경주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한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참여 가구 가운데 절감 실적이 우수한 94세대에 총 8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는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전기 또는 도시가스 사용량을 전년도 대비 일정 비율 이상 절감한 세대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전기‧도시가스 사용량을 전년도와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세대에는 5만 원, 10% 이상 절감한 세대에는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급 수단은 경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이다.이번 포상 대상 94세대 가운데 전기 절감 분야는 5% 이상 절감 19세대 등 총 28세대이며, 도시가스 절감 분야는 5% 이상 절감 19세대, 10% 이상 절감 47세대 등 총 66세대다.앞서 경주시는 지난 2월 한 달간 인센티브제 참여 가구를 공개 모집했으며, 한국전력공사와 서라벌도시가스의 협조를 받아 전년도와 올해의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분석해 포상 대상을 확정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지속 가능한 도시 경주를 만드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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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산불진화헬기 임차 추진…산불 대응 공백 차단
[Q뉴스] 경주시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2026년도 산불진화헬기 임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임차 사업은 기존 임차 계약 종료와 동시에 신규 계약을 추진해 산불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다.경주시가 임차할 산불진화헬기는 KA-32A 기종으로, 바켓 용량은 4800리터다.사업비는 15억 원이며, 헬기 계류장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 둔다.KA-32A는 러시아 항공기업인 러시안 헬리콥터스 산하에서 제작된 헬기로, 우리나라에서는 산불 진화 임무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경주시는 올해 산불진화헬기 임차 기간이 오는 31일 종료됨에 따라 2026년 신규 임차를 추진한다.2026년 산불진화헬기 임차 기간은 총 223일이다.봄철에는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51일간, 가을철에는 2026년 10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72일간 운영된다.경주시는 헬기 운용과 함께 지상 대응도 병행한다.외동읍 모화3리 마을 등 산불 발생 취약지역 33개소를 중심으로 순찰과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을 위해 산불예방전문진화대 38명과 산불감시원 251명을 투입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항공 진화와 지상 대응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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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방 총력 대응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종합 대응대책을 수립하고 대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한파 장기화로 상수도관과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가 반복됨에 따라,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 중심의 대책을 마련했다.관리 대상은 상수관 2515㎞와 수도계량기 5만 8711개, 소규모 수도시설 150개소다.시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동파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하고, 주간에는 사무실, 야간에는 당직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신고 체계를 유지한다.평일에는 3개 조 36명, 휴일에는 1개 조 2명이 근무하며, 대행업체 25곳도 함께 운영한다.또 동파 예방을 위해 홍보물 2만 부를 제작해 배부한다.홍보물에는 수도계량기 보온 방법과 동파 발생 시 조치 요령, 신고처 등이 담겼으며, 상수도과와 읍·면·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된다.이와 함께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옥내시설 동파 수리 후 요금 감면 제도도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수도시설 동파는 사전 보온 조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는 현장 대응과 예방 홍보를 강화해 겨울철 수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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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도시 경주,‘황오 유스빌’준공
[Q뉴스] 경주시는 23일 황오동 팔우정공원 인근에서 ‘청년 임대주택 리모델링 공사’준공식을 열고,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K-U시티 프로젝트 정주환경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 10억 원을 추가 투입해 청년 지방정주시대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주거정책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황오 유스빌’은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1인 청년형 17가구와 신혼부부형 2가구 등 총 19가구가 공급된다.입주자는 월 임대료 5만 원으로 기본 2년,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오 유스빌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실질적인 주거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황오 유스빌’입주자 모집은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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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공공의료관리 평가‘우수기관 ’선정
[Q뉴스] 경주시보건소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공공의료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지난 19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공공의료성과대회를 통해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응급의료체계 구축, 감염병 대응, 예방접종 추진 등 공공보건의료 전반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대비해 민·관·군 협력 기반의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행사 수준에 맞춘 선제적 예방접종과 방역 대응 체계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9월 ‘경북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과가 이번 평가에 반영되며, 재난‧감염병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능력과 훈련 성과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국제행사에 대비해 축적해 온 공공의료 대응 경험과 훈련 성과가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국제회의 도시 경주를 뒷받침할 공공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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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되살린 경주 설화, ‘처용 온 데이’성료
[Q뉴스]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지난 19일, 동지를 맞아 신라시대 역신을 물리친 처용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체험형 문화행사 ‘처용 온 데이’를 개최했다.‘처용 온 데이’는 팥죽과 팥떡을 나누며 액운을 쫓는 동지 세시풍속과 처용 설화를 접목한 퍼레이드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 주도의 전통문화 체험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처용 설화를 자신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와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주민들과 팥떡을 나누는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설화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뜻깊은 행사”라며, “전통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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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 추계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기관’선정
[Q뉴스] 경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5년 추계 도로정비 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국토안전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중앙합동평가단의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진행됐다.평가는 도로 포장 및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비탈면 정비, 월동 대책 등 12개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경주시는 노후 포장 노면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적기 보수, 배수로 정비와 제초 작업, 노후 인도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지속적인 도로 정비를 통해 시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동절기를 대비해 충분한 제설 장비와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간선도로 제설 준비를 완료하는 한편, 23개 노선의 결빙·제설 취약 구간을 중점 관리한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도로 포장과 시설물 정비, 환경 개선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국가행사 기간 중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여건을 확보한 점도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혔다.이를 통해 도로 이용자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도로 기능 유지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도로 관리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적인 도로 관리뿐 아니라 상습 침수 지역 관리와 제설 대책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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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전문가 함께하는 ‘행복농촌포럼’연다
[Q뉴스] 경주시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청 알천홀에서 주민·전문가·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경주시 마을만들기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농촌이 단순한 거주공간을 넘어 서로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터전이라는 인식 아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방식 변화 등으로 농촌 지역이 직면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농촌지역 활성화 전략과 마을만들기 추진체계의 의미 있는 미래 방향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행복농촌포럼은 경주시 마을만들기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초청 주제 특강,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과 추진체계 개편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그간 농촌공간정비사업과 기초생활거점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역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농촌 발전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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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선 타고 깨어난 원도심…'로그온길'로 되살아난 구미역 상권
[Q뉴스] 구미시는 대경선 광역철도 개통에 발맞춰 구미역과 인근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한 ‘대경선 로그온길 상권활성화 사업’이 예산 대비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총 36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대경선 로그온길’사업은 ‘철도를 통한 구미로의 접속’을 목표로 기획됐다.시는 대경선 개통으로 인한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문화‧소비‧시설 인프라를 연계한 입체적인 전략을 펼쳤다.특히 △문화로 페스티벌 △바이구미 페스티벌 △팝업스토어 등 ‘소비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원도심에 젊은 층과 외부 관광객이 대거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 10월 31일부터 3일간 열린 ‘문화로 페스티벌’은 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2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냈다.특히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방문객의 26%가 타 지역 거주자였으며, 20~30대 방문객 비중이 37%에 달해 젊은 층 유입 효과가 뚜렷했다.축제 기간 주변 상권 매출 또한 평소 대비 15% 상승하며 침체했던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문화로, 구미역 후면광장, 사곡역 광장에서 3회에 걸쳐 열린 ‘바이구미 페스티벌’은 총 3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이 축제는 지역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기업이 대거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으며, 시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MZ세대를 겨냥한 ‘구미마을 젤리상점’팝업스토어는 한 달간 2만 5천 명을 불러 모았다.인기 캐릭터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하여 구미역 인근 빈 점포를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이 시도는, 지역 내 부족했던 문화 콘텐츠 갈증을 해소하며 구미의 낡은 이미지를 쇄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소비 진작을 위한 ‘K-온누리패스 사업’의 성과도 두드러진다.새마을중앙시장, 중앙로동문상점가, 문화로 일대에서 40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5만115명이 참여해 8억 200만 원을 환급받았다.신용카드 매출액 분석 결과, 행사 기간 해당 구역의 전체 매출은 2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5억 원 증가했다.특히 새마을중앙시장의 경우 일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42%나 상승했다.투입 예산 대비 약 20배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유발하며, 시민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달성했다.구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인프라 개선에 집중한다.새마을중앙시장 일대에 △LED 전광판 및 입구 간판 교체 △역전로 경관조명 설치 △구미역 택시승강장 비가림막 확장 △역사 내 구미시 홍보영상 송출 등을 통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객 편의를 높인다.또한 팔도장터 관광열차 운영 지원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상권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아울러 금리단길 일원에는 △보행환경 개선 △점포 간판 정비 △은하수 조명 및 크리스마스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골목길 축제를 개최해 대경선을 타고 오는 방문객들에게 ‘머물고 싶은 명소’로서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경선 개통을 계기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정책들이 시민과 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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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애니멀케어 센터, 농식품부 선정 '전국 10대 동물보호시설'영예
[Q뉴스] 구미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구미시 애니멀케어 센터’가 전국 230여 개 지자체 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전국 10대 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에 이름을 올렸다.시설 운영의 체계성과 보호동물 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자체와 민간 시설의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시설과 운영 전반을 개선하고 보호동물의 복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적극성, 적합성, 효과성, 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보호·구조·입양, 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시는 지난 22일 구미시 애니멀케어 센터에서 구미시수의사협회, 구미대학교, 한국노령견협회, 지역 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공식 인증을 기념했다.센터 관계자들은 이번 선정을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 신뢰를 높이는 보호시설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구미시는 반려동물산업 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12월 초 구미대학교와 경북자연과학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반려동물 관리·보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입양센터 관리, 시민 교육·홍보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현장성과 교육을 결합한 구조로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전호진 축산과장은 “보호에서 입양, 관리와 교육으로 이어지는 통합 체계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반려동물과 시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동물복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