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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경북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 참가
[Q뉴스] 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위원 19명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워크숍에 참가해 청소년 정책 참여 역량 강화와 지역 간 교류 활동의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 내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과 지도자 1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정책 참여 기반 마련과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참여 특강과 정책 제안서 작성 실습, 교류 활동, 대표자 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예천군에서는 △예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예천군청소년수련관운영 위원회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운영 위원회 등 3개의 참여기구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청소년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청소년 관련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했으며 타 시·군 청소년들과 교류를 통해 각 지역의 우수 활동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청소년 정책 및 참여기구의 역할, 정책 과제 발굴 방향, 정책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은 청소년들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정책을 제안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 정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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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도 보고 환경도 지키고… ‘쓰담걷기’ 함께해요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3일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인 ‘쓰담걷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축제 문화와 친환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기’의 줄임말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환경 정화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최근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공무원 40명과 지역 유관단체 회원 87명 등 총 127명이 참여했다.참여 단체는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사)푸른환경보존협회 △그린누리 △영주아젠다21위원회 등으로 지역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들이 뜻을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행사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축제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소백산철쭉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아름다운 철쭉도 감상하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분홍빛 철쭉으로 물든 아름다운 소백산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영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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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마을”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21일 삼국유사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등 재정 운영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이번 회의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위원회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추진 중인 ‘학성문고 환경개선 및 도서 확충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논의했다.학성문고 환경개선 사업은 지역 내 문화·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삼국유사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우수 도서를 확충함으로써 면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제안된 사업이다.위원들은 시설 리모델링 현황과 주민 희망 도서 구입 목록 등을 면밀히 살피며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어 지역의 중심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오는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신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위원들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고령층을 위한 복지 및 안전시설 확충,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등 삼국유사면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들을 다각도로 제시했다.이명하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주민참여예산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학성문고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것은 물론, 오늘 발굴된 2027년도 제안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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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눈까지 챙긴다”안과진료 연계사업 본격 추진
[Q뉴스] 군위군보건소는 대구누네안과병원과 협력해 보건소 내 안과 전문 진료를 운영하는 가운데, 치매환자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맞춤형 안과진료 연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과 의료 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환의 조기 발견부터 체계적인 사후관리까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1일 치매환자쉼터 이용자 10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안과진료 연계사업’을 운영했다.진료는 보건소 1층 안과진료실에서 진행됐으며 안과 전문의 1명과 간호사 1명이 참여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주요 진료 내용은 시력검사와 안압검사 등 기본적인 안과검진을 비롯해 백내장·녹내장 등 노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요 안질환 검사, 전문의 상담 및 진료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검진 결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역 병·의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사업은 보건소 내부 협업을 기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보건의료팀은 대상자 사전 예약 및 진료 일정 조율을 담당하고 마음건강팀은 치매환자 관리와 대상자 발굴·연계를 맡아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검진·치료·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건강관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는 스스로 증상을 인지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큰 만큼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를 비롯한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연계사업과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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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재난안전통신망 현장 교육’ 실시
[Q뉴스] 울릉군은 5월 21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와 산하기관 및 읍·면 재난안전통신망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공유와 대응, 유관기관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 및 표준운영 절차의 이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기본 조작법 상황별 그룹 통화 및 유관기관 간 상호통신 실습 동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과 상황실 간 신속한 상황전달과 전파, 의사결정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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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발전포럼’장려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지난 5월 20일에서 21일까지 개최된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포럼은 지방세 분야에 우수한 연구과제 공유를 통한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경상북도내 22개 시군이 제출한 연구과제 중 서면심사에서 채택된 5개 시군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재무과 김현지 주무관은 '고시가 없으면 과세도 없다'라는 주제로 재산세 도시지역분 고시 절차에 대한 개선방안 통해 행정혁신을 도모하고 지방재정의 누수를 방지하는 방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령군 관계자는'세무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고령군 지방세 연구 모임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연찬이이 같은 성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군민에게 도움이 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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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마음 잇기’ 프로그램 성료
[Q뉴스] 고령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고령군가족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부부간 소통 증진을 위한 ‘우리 부부 마음 잇기-가죽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부부의 날을 기념해,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부부간의 정서적 교감을 회복하고 친밀감을 향상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10쌍의 부부들은 나란히 앉아 서로의 취향에 맞는 가죽과 실을 고르고 직접 바느질을 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플 가죽키링을 완성했다.특히 키링에 부부의 이니셜이나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각인하는 과정을 통해 연애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를 향한 진심을 나누는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배우자는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둘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마주 앉아 대화하며 키링을 만들다 보니 연애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무척 뜻깊고 행복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권한희 고령군가족센터장은 “부부는 건강한 가정을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뿌리”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령군 관내 부부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정복지회가 위탁 운영하는 고령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및 비다문화가족 등 지역 내 모든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애주기별 부모 교육, 가족 상담,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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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실시
[Q뉴스] 군위군은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실시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22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이재성 군위군 부군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실시 설계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세부 사항들을 최종 검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본 사업은 국비를 포함한 총 57억 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 △청년문화센터 별동 증축과 △기존 복지회관 리모델링이 추진된다.연면적 772.55㎡,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는 청년문화센터에는 근로자 기숙사를 비롯해 북카페, 커뮤니티 키친, 공유 세탁실, 야외 족구장 등이 조성되며 복지회관에는 편의점이 신설되는 등 편의시설이 전면 확충된다.군위군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속하고 소통하며 여유로운 군위농공단지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근로자 기숙사와 복지 공간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내실 있게 조성해, 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최적의 정주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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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살예방회의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최근 지역 내 자살 증가 추세에 대응하고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 현황 공유 △자살예방사업 추진 현황 점검 △자살시도자 대응체계 점검 등을 실시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올해 3월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 중심의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월 1회 회의를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자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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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노인대학 교육생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Q뉴스] 영천시는 결핵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5월 22일과 26일 양일간 영천시 종합복지센터에서 노인대학 교육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고령층의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 대상은 지역 내 노인대학 교육생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흉부 X선 촬영과 필요 시 객담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결핵은 기침과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은 결핵 발병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마련했다”며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영천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결핵검진과 예방교육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