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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물든 영천의 봄, 전국 사진작가 시선 사로잡다
[Q뉴스]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오는 30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지난 4월 5일 개회식을 개최한 대회는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총 312점이 출품됐으며 심사결과 △금상 그녀가 예뻐 △은상 사랑으로 이어진 복사꽃길, 즐거운 날이 선정됐다.이 밖에도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46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사진작가들은 복사꽃이 만개한 영천의 봄 풍경에 감탄했으며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촬영으로 올해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이번 대회의 입상작 전시회는 22일부터 30일까지 제23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 회원사진전과 함께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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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로 시작하는 행복한 영천 만들기 매산1동에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9호 사업 추진
[Q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매산1동에서 자원봉사자와 마을 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9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복마을 조성 사업에는 총 11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했다.봉사자들은 노후 가옥 수리와 방충망 보수, LED 형광등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칼갈이 서비스, 돋보기 지원, 이·미용 서비스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다채로운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으며 봉사자들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행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진행됐다.마을 주민들은 “우리 마을을 위해 땀 흘려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단합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는 지역 내 낙후된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이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영천시 전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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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 용역 착수
[Q뉴스] 영천시는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웹툰 제작사, 역사·콘텐츠 분야 전문가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제작 계획을 공유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영천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의 삶과 정신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하기 위해 영천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2023년에는 영천의 대표 3선현을 조명한 삼선현의 인생 속성 과외를 선보여 카카오페이지 기준 72.7만 조회, 평점 9.5점 이상, 댓글 1.8만 건을 기록했다.2024년에는 최무선 장군 탄신 700주년을 기념한 화포의 전설이 57.1만 조회, 평점 9.8점 이상, 댓글 1만 건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노계 박인로 선생의 정부표준영정 제103호 지정을 기념한 검화문심이 61만 조회, 평점 9.7점 이상, 댓글 8.9천 건을 기록하는 등 독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특히 2025년에는 지역교과서에 수록된 노계 박인로 선생의 생애와 문학적 업적을 현대적 웹툰 콘텐츠로 재구성한 검화문심을 제작했다.영천시는 카카오페이지 연재뿐만 아니라 시 홈페이지, SNS, 보도자료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작품을 적극 알렸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인물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도 그 흐름을 이어 영천의 대표 3선현인 포은 정몽주 선생을 주제로 한 네 번째 작품 제작에 착수한다.포은 정몽주 선생은 고려 말 충절과 학문을 대표하는 인물로 굳은 절의와 충의의 정신으로 우리 역사 속에 깊이 기억되고 있다.특히 영천은 포은 선생의 삶과 정신이 깃든 고장으로서 그 역사적 가치와 정신적 유산을 시민과 미래 세대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웹툰은 포은 정몽주 선생의 생애와 사상, 충절의 가치를 청소년과 대중이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될 예정이다.영천시는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스토리텔링을 조화롭게 반영해 지역 역사 인물의 정신을 대중 친화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포은 정몽주 선생은 영천의 대표 역사인물이자, 시대를 넘어 우리가 계승해야 할 충절과 절의의 상징”이라며 “이번 웹툰이 포은 선생의 삶과 정신을 미래세대가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은 영천시가 주관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전문 웹툰 제작사가 함께 추진하며 역사적 고증과 창의적 해석을 바탕으로 연내 작품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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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 대상 구강검진 참여 이벤트 진행
[Q뉴스] 영천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정기 구강검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지금 구강검진으로 치아건강을 체크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영천시 치과의사회와 협력해 추진되며 관내 치과 또는 보건소에서 구강검진을 받은 시민에게 구강관리용품을 제공해 구강검진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 검진에 그치지 않고 개인별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을 함께 실시해, 구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 방법은 관내 치과 또는 보건소에서 구강검진을 받은 뒤, 제공된 QR 코드에 접속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이후 6월 중 보건소를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이수하면 구강관리용품 세트를 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질환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이 필요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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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드림, 가정의 달 희망급식꾸러미 전달
[Q뉴스]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과일과 간편식, 간식 등을 담은 ‘급식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청소년들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급식 꾸러미는 청소년들이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밀키트 등 간편 조리식, 즉석밥, 영양 간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센터 담당자들이 대상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게 전달했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 늘 걱정이었는데, 센터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령군 꿈드림 관계자는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청소년들이 기본적인 먹거리 복지에서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고령군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복지 사각지대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센터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오는 6월 초 시험 접수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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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음악극 ‘하늘, 바람, 바다’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누구나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2026년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음악극 ‘하늘, 바람, 바다’ 가 5월 29일 오후 2시, 5월 30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2023년 초연한 연극을 새롭게 재제작한 작품으로 기존 이야기 구조에 음악과 댄스,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해 한층 확장된 음악극 형태로 탈바꿈했다.특히 대규모 공연으로 확장하며 더욱 풍성한 무대 연출과 시각적 볼거리를 마련했으며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된 라이브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완성한다.작품은 장애가 있는 딸 ‘바다’ 가 탁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딸을 세상 밖으로 이끌고자 하는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다.이번 공연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과 촉각 전시,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과 동시 수어해설 등 다양한 접근성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무대 미니어처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전시를 운영해 공연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공연예술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의 협력을 통해 경북 도내 타 지역으로 유통되는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구미 공연은 6월 5일 오후 2시, 6월 6일 오후 5시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이 공동 주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지역 공연장 간 협업을 바탕으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를 확산하고 접근성 기반 공연예술이 특정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더 많은 시민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문화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다음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공연으로는 연극 ‘순남이 순이’ 가 오는 9월 선보일 예정이다.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는 AI 로봇 이야기가 중심으로 신선한 소재와 따뜻한 감동을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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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다
[Q뉴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는 5월 19일 구름에 리조트 구인당에서 ‘성년의날 전통 성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년의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 성년례 문화를 체험하며 성인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안동여고 경안여고 안동고 학생들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본 행사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성년례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성인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성년식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색다르고 뜻깊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며 성인이 된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준법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선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한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선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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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 모집
[Q뉴스]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의 문화기획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 시민 주도의 문화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문화기획 분야 진입을 희망하거나, 문화 프로그램 기획 운영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며 전시 체험기획과 공연 행사기획 2개 분야로 운영된다.참가자는 희망 분야에 따라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기초 이론 교육, 기획안 작성 실습, AI 활용 특강, 현장답사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문화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다.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신청서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 방문 QR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안동문화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 출석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심화 교육 과정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심화 과정에서는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 운영 기회와 공공사업 참여를 위한 행정 실무 교육, 기획안 고도화 컨설팅, 최대 200만원의 프로그램 운영 비 등이 지원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안에서 문화기획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첫걸음이 되길 기대하며 배움이 기획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현장에서 실행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생태계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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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 권익 보호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실 운영
[Q뉴스] 경주시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경주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이번 상담실은 법률 상담이 필요한 시민에게 법률 자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자, 근로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변호사 1명이 맡아 진행하며 민사·형사·가사·행정 사건을 비롯해 시의 행정처분과 관련한 법률상담, 각종 법령 해석,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 등을 무료로 상담한다.상담 대상은 선착순 1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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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6월 8일 황성공원서 개최
[Q뉴스] 경주시는 오는 6월 8일 오후 6시부터 9시 20분까지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행사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경주의 발전을 기념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주제전시관과 체험부스 등 시민참여행사가 운영돼 본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본행사는 오후 6시 시민축하공연과 신라고취대 공연 등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다.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1부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경주시 문화상 시상, 시민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오후 8시 20분부터는 2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드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안성훈, 이수연, 장보윤 등 초청가수 공연과 불꽃쇼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주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교통, 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민의 날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경주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