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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클래식 영재 육성 프로젝트 2022 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저변 활성화를 위해 미래 클래식 전문 연주자들의 음악적 기량과 예술성을 발굴해 전문 연주자로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안동 지역의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공고 및 오디션을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안동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경북 전역의 학생들로 신청 대상을 확장했다.
이번‘2022 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올해 8월 모집 공고 후 엄격한 오디션을 통해 영주시 가흥초등학교 플루트 최예원, 칠곡군 순심고등학교 플루트 박동성, 안동시 대구교대 부설초등학교 바이올린 조하영, 구미시 금오중학교 호른 조유찬, 경산시 영남대학교 성악 전지훈이 협연자로 선정됐다.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루체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는 김형석 지휘자와 호소력 짙은 소리와 세밀하면서 엄격한 악곡 해석으로 인정받는 첼리스트 김호정, 경북지역의 클래식 연주자로 구성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통해 경북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클래식 연주자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클래식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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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 평화생명 탐방활동 실시
[Q뉴스] 안동시는 ‘2022 안동시 청소년 평화생명 탐방활동’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실시했다.
청소년 평화생명 탐방활동은 관내 청소년의 DMZ 현장 체험을 통해 평화와 생태환경 보전의 필요성 및 이해를 증진하고 또래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안동여자중학교, 풍천중학교 등 관내 중학생 21명이 참가해 강원도 화천군, 양구군, 속초시, 고성군의 평화의 댐, 양구수목원, 고성통일전망대 등을 방문하고 DMZ 펀치볼 둘레길도 탐방했다.
DMZ의 역사성과 의의를 학습하고 생태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청소년 간 교류 활동 및 레포츠 활동 등으로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평화생명 탐방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평화와 환경 보전의식을 일깨워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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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11월 14일 안동에서 개막
[Q뉴스] 안동시가 국제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를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이라는 주제로 11월 14일부터 16일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1987년 10월 일본 교토시, 중국 시안시, 경주시처럼 과거 ‘수도’였던 도시들을 중심으로 창설되어 현재 65개국 125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본부는 일본 교토시에 있으며 국내는 이사도시 경주시를 비롯해 부여군, 공주시, 수원시가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연맹에서는 ‘역사도시의 계승과 개발’이라는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정보공유와 함께 지속가능한 역사도시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역사도시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개최까지 4일을 남긴‘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 세계평화를 추구하고자 노력해 온 회원도시들이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역사도시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교류의 장으로 열린다.
세계역사도시회의는 11월 14일부터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단 발표인 라운드테이블, 국내외 문화·관광 전문가를 초빙해서 열의 있는 토론을 전개하는 전문가회의가 진행된다.
14일 10시에 시작하는 개막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가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 문화재청 황권순문화재보존국장, 경상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권기익 안동시의장, 오츠카 츠요시 주 부산일본국총영사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국내회원도시 및 자매우호도시 7개 도시가 참석, 해외에서는 교토시, 터키 오스만가지시, 이란 테헤란, 페루 쿠스코 등 국내외 총 21개국 48개 도시가 참가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안동시가 국제마이스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기간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계승해온 역사도시들이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함께 열어 나가며 역사도시의 사명과 의의를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회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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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해단식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아빠들과 동반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아빠단 활동 사업보고와 아빠육아 홍보대사 위촉, 우수아빠 표창 순으로 진행됐고 2부 행사는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O,X게임, 고무신 던지기 등 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시가 운영 중인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가족 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올해 ‘제3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부모교육 및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시키고 건강한 양육문화 및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빠육아를 실천하고 있는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 4기 아빠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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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걷기지도자 2급 양성교육 실시
[Q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일상회복 및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지난 9일부터 이틀간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했다.
본 과정은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보행자세를 측정한 뒤 바른 걷기 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과 걸음걸이 교정, 다양한 걷기운동 방법에 대한 실습 등 총 1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대한걷기협회에서 발급하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주어진다.
수료자들은 일상 생활 속 올바른 걷기 실천에 앞장서고 시의 다양한 걷기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틀간의 빈틈없는 일정을 소화한 수료생들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교육”이라고 입을 모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기수 604명의 걷기지도자를 양성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시민들의 걷기운동이 꾸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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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Q뉴스] 영주시는 14일 시청 강당에서 타 지자체 안전보건 관리사례 학습으로 관리감독자의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소속 공무원 대상 ‘2022년도 4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교육에는 현업근로자 소속부서 관리감독자인 주무팀장과 팀원, 도급·용역·위탁업무 담당자 등 120여명의 관계 직원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타 지자체의 사례를 거울삼아 시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중대재해 제로화’ 실현을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교육센터 박진규 부장이 지자체 안전보건 관리 사고사례·우수사례 소개, 중대재해처벌법 개요와 관리감독자 업무 등 중대재해 업무 전반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준한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타 지자체의 사례들을 연구하고 벤치마킹해 중대재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향을 조속히 확립해 나가겠다”며 “시는 시민과 종사자의 신체와 생명 보호를 위해 해당 사업장과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의 미비점을 거듭 확인하고 신속한 조치·개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2월 4일부터 중대재해 대응 전담팀인 중대재해대응팀을 운영하며 산업안전보건법 상 의무교육인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연간 오후 4시간 이상 시행하고 있다.
또한, 소관 사업장 및 근로자 관리부서 수시 순회점검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영주시 안전·보건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마중물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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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랑복지몰 ‘영주사랑×쿠폰대전’ 행사 진행
[Q뉴스] 영주시가 16일부터 29일까지 영주사랑복지몰 ‘영주 꽃고을관’에서 농축특산품 50% 할인쿠폰 선착순 지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폰은 영주사랑복지몰 로그인 후 메인 팝업창에서 받을 수 있다.
12월 4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발급은 1인 1회로 제한된다.
복지몰사이트는 영주시청 홈페이지의 팝업창을 통하거나 인터넷에 도메인을 직접 입력해 접속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시 ‘영주사랑’ 인증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영주사랑복지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시민 전용 온라인복지몰로 교통, 건강, 휴가, 교육, 문화, 복지 등 총 130개 카테고리의 620만 복지콘텐츠가 제공된다.
지역 특별관인 ‘영주 꽃고을관’에서는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시 대표 우수 농축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유통환경의 변화에 앞장서 온라인 비대면 시장 진출을 견인하고 있다.
안동국 경제산업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축특산품 유통·소비 패턴에 적극 대응하고 관내 농축특산품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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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주농업대상 송영화, 정경자, 여세현 수상
[Q뉴스] 영주시는 1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송영화, 정경자, 여세현씨에게 ‘제13회 영주농업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영주농업대상은 분야별 최고를 선발해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모범사례를 확산을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번 제13회 영주농업대상은 읍면동장과 농업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지난 1일 심사위원회를 거쳐 명인 부문 1명, 명품 부문 2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명인의 경우 영농에 5년 이상 종사하고 식량작물, 원예특작, 과수, 축산분야에서 차별화된 영농기술을 실천하고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농업인을 선발하고 명품분야 대상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품으로 명성과 부가가치를 높인 우리지역 최고의 상품 재배 농가에게 주어진다.
명인대상 수상자 송영화씨는 자연농업에 입문한지 26년째로 안전한 사과생산을 모토로 저농약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는데 힘써 영주시 사과농가 중 최초로 저농약인증을 받았다.
2004년 단풍사과 작목반을 결성해 현재까지 이끌고 있다.
지역에서는 직거래를 통해 고소득을 창출하는 강소농의 모범사례로 손꼽힌다.
송영화 수상자는 “눈으로 먹는 사과가 아닌 입으로 먹는 사과생산을 사명감으로 사과농사를 지어왔다.
명인의 자긍심을 느끼며 영주사과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명품대상은 소백산벌꿀 정경자, 소백산사과주스허브앤프룻 여세현씨 두 명이 선정됐다.
정경자씨는 2004년에 양봉에 입문해 현재는 연간 7.5톤의 꿀을 생산하고 있다.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자 경북 내 유일하게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급 판정제를 도입해 꿀을 생산하고 있다.
양봉농가로는 드물게 HACCP 시설을 도입해 생산에서부터 제조 판매까지 모든 공정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여세현씨는 부모님의 과수원을 돕고자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10여 년 전 귀농했다.
현재는 사과 가공에 전념해 HACCP 인증시설에서 만든 사과주스로 활발히 해외판로를 개척해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와 수출협약을 맺는 성과를 이뤘다.
여 씨는 5L 대용량과 기능성 사과주스를 생산하는 등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영주시는 영주농업대상 시상을 통해 관내 농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한 영농경험과 기술을 후계 농업인들이 벤치마킹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주농업대상’ 농가를 발굴 시상할 방침이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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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면 문자주세요”…영주시장 직통문자 ‘호응’
[Q뉴스] “시청에 전화나 찾아갈 필요 없이 문자 한통만 보내면 민원을 해결해 줘 편리하고 좋네요.”경북 영주시가 주민들의 불편을 즉시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시장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행 한 달 만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장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 서비스’는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 건의사항 등을 청취해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한 온라인 민원·소통 창구다.
지난달 12일부터 시행한 시장 직통문자는 시행 한 달 만인 지난 11일 기준 110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교통·주차 22건, 환경개선 20건, 도로개선 13건, 주거환경 12건, 단순질의 9건, 정책제안 8건, 문화관광·체육시설 6건, 생활안전 6건, 노인복지 5건, 제도개선 3건, 농업 3건, 기타 3건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접수된 교통·주차민원은 공용주차장 설치, 주차단속, 시내버스, 도로 중앙분리대 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 등이 주를 이뤘다.
정책제안으로는 상망동 낙후지역 개발, 소백산 케이블카 설치, 꽃축제 건의, 반려동물 공원 조성 등이 접수됐다.
서천둔치에 파크골프장이 많은 이유, 장애인 자동차세 감면 제도, 도시가스 공동사용 절차 등 단순질의도 9건 접수됐다시민 민원사항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 ‘시장 직통문자’는 민원 접수부터 처리, 결과 통보까지 모든 과정이 문자로 이뤄지고 있어 평일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 언제든지 민원을 제기할 수 있다.
접수된 민원내용과 처리과정은 박남서 시장이 매일 직접 확인하고 있다.
답변은 1~3일내에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처리되며 주말 건은 화요일까지 처리된다.
가흥동 주민 박모씨는 “여태까지 민원신청 할 때마다 소관부서가 어딘지 몰라 전화로 몇 번이나 반복해서 설명해야 해서 불편하고 전달도 잘 안되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며 “휴대전화 문자 한통이면 간편하게 생활불편 민원을 해결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하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문자를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진솔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도 직접소통·현장중시·혁신행정을 이끌어가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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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심귀가거리 조성.민 만족도 92%
[Q뉴스] 경상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심 귀가거리 조성 사업이 도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도민 14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92.4%, 1333명이 안심 귀가거리 조성사업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사업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안심 귀가거리 조성 후 시설물 만족도 93.5%, 불안감 해소 92.4%, 안전감 변화 91.8% 등 큰 만족감을 보였다.
안심귀가 거리 조성사업은 경북도와 경북도의회,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이 지난 2014년부터 업무협약 체결 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 내용으로는 도내 범죄·사고취약지역에 벽화거리 조성, 방범 CCTV·보안등·바닥등·비상벨 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96건의 사업을 진행했다.
또 응답자 다수는 이 사업이 범죄예방 및 안전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지속해서 방범시설물 설치를 희망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이 사업을 확대해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여성·아동·노인 등 범죄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도민이 범죄사고 위험 요소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