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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따뜻한 경북교육의 미래, 현장에서 길을 찾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영천, 청도, 경산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9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에 대한 후반기‘현장소통토론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교육 회복 및 학교 지원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후반기 현장소통토론회는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주요 시책 추진 의견과 애로 사항을 파악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북교육 시책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임종식 교육감이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교육공동체와 함께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진행된 현장소통토론회는 지자체 교육 유관 기관장과의 접견 문화예술공연 각 기관장 주요 업무 보고 교육감 인사말 교육감과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공감 대화 시간 교육감 시낭송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 교육가족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 문화 예술계의 활성를 위해 지역 예술가의 클래식 연주, 성악,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주요 업무 보고’는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회복과 학교 지원 실적, 업무 경감 실적, 현안 사업 위주의 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심리·정서·사회성 회복을 위한 예술교육 및 인성교육 등에 대한 노력과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인력 채용 지원, 과학실 안전 관리 지원, 특별실 정비 지원 등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노력으로 학교와 교사로부터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소통 공감 대화의 시간’은 교육정책, 학교 교육 활동,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질의하고 교육감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직속기관은 교육감과 학부모가 질의하고 직속기관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신선함을 더했다.
총 1,040여명이 참여한 토론 내용 중 총 56건의 질문을 주제별로 분류하면 교육복지가 가장 많았으며 교육과정 관련 안전 인력 관련 작은 학교 관련 시설 관련, 도서관 및 평생교육, 학교 운동장 환경 조성, 과밀학급 해소 등 교육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통해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끝으로 현장의 참석자들이 듣고 싶은 삶, 사랑, 사람 등을 소재로 한 따뜻한 내용의 애송시를 교육감이 직접 낭송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며 소통토론회를 마무리했다.
경북교육청은 현장에서의 소통으로만 그치지 않고 토론 내용을 본청 누리집에 탑재·공유하고 본청 각 부서도 예산과 인력지원을 검토해 필요시 추경이나 본예산에 반영하거나 부서별 중·단기 대책을 수립하는 등 현장 의견 수렴 및 피드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4만여 교육가족의 존재 이유는 바로 아이들이며 아이들이 있는 교실, 학교를 최우선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현장소통토론회를 통해 제안받은 내용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흔들림 없는 행복한 경북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온전한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으로의 힘찬 도약을 기대해 본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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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까지 모든 기숙사에 스프링클러 설치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년까지 법적 설치 기준에 관계 없이 모든 기숙사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화재 위험으로부터 학생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내 학교 기숙사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이 현재 18%로 미진한 이유는‘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연면적 5,000㎡ 이상 기숙사의 모든 층 또는 층수가 4층 이상이면서 바닥면적이 1,000㎡ 이상 건물 6층 이상 건축물의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며‘연면적 100㎡ 이상 합숙소’에는 간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토록 정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법적 설치 의무는 없으나 교육부 화재안전 종합 대책에 의거 화재 취약 시설인 학교 기숙사 총 223동에 대해 올해부터 5년간 스프링클러를 단계적으로 설치해 2026년까지 설치를 모두 완료할 방침이다.
특히 재난 대피에 취약한 특수학교 기숙사 3동은 2025년까지 우선적으로 스프링클러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2023년부터 매년 약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지난 2020년부터 스프링클러의 설치 여부가 화두가 되고 있으며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며 “화재 초기 진압과 피난 골든타임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2026년까지 도내 기숙사와 합숙소 등에 대한 스프링클러의 설치를 완료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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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동차산업 대전환 수퍼클러스터, 경북형일자리’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관계자 및 참여기업 대표, 경북형일자리 컨설팅 연구진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산업 대전환 수퍼클러스터, 경북형일자리’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참여기업인 ㈜화신 정서진 대표, ㈜한중엔시에스 김환식 대표, ㈜신영 김준호 대표가 참석해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고 컨설팅 연구진의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 간 상생협약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동차산업 대전환 수퍼클러스터, 경북형일자리’ 프로젝트는 자동차부품산업의 미래차 대전환을 맞아 경상북도와 영천·경주·경산시가 공동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경북형일자리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를 거쳐 협의된 사항을 반영해 다음달 6일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산업통상자원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미래차 중심 산업구조 재편에 따라 영천시 자동차부품산업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산업전환기 변화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시에서도 역량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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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 훈련 수료식 가져
[Q뉴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는 지난 9일 센터 교육장에서 직업교육훈련 ‘장기요양기관 실무’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교육에 참여했던 경력단절 여성 15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식 후 간담회를 가지고 교육 전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9월 2일부터 이달 9일까지 실시된 이번 교육과정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직무 수행에 필요한 행정 실무 등 영역별 전문교육으로 진행됐다.
새일센터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사회복지사들을 지역 장기요양기관 등을 위주로 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장기요양기관 실무과정은 관련분야 종사자 채용수요가 많은 지역 특성을 잘 반영해 지난해까지 총 52명 수료생 중 34명이 취업으로 연계됐다.
이성환 센터장은 “2개월 동안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신 여러분의 앞날에 발전을 기원한다” 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직업인으로 경력을 이어 갈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훈련과 직업상담을 충실히 진행 하겠다”고 전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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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복지 부정수급 예방에 ‘총력’
[Q뉴스] 영천시는 7일부터 매년 증가하는 복지재정 부정수급 문제를 차단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복지 부정수급 예방 방안을 집중 홍보한다.
우선,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는 소득·재산 등의 변동사항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사항이 있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안내 팸플릿을 제작해 상담 또는 결정 통지문 발송 시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청 오거리, 영천역 광장 전광판을 활용 해 부정수급 신고를 독려해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정한 방법으로 복지재정을 낭비하는 사례를 발견한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신고하거나, 영천시 복지정책과로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영천시는 2022년 4월부터 부정수급 의심가구에 대한 발굴 및 조사를 위해 부정수급 조사단을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
조사단에는 민간협력팀도 구성해 민·관이 함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노력 중이다.
박태식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예산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지원될 수 있도록 복지급여 대상자 관리 철저에 힘쓰고 있다”며 “주변 복지급여 부정수급 사례를 알고 있는 시민 분들은 적극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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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지막 출국
[Q뉴스] 영양군은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1일 마지막 출국을 하면서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근로자는 필리핀 딸락주에서 지난 8월 13일에 입국해 90일간 성실하게 농·작업에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단비와 같은 도움을 줬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한 한 농가주 김는“올해 처음으로 입국한 필리핀 근로자를 농작업에 참여시키는 것이 부담스러웠으나, 성실하게 근로를 하는 모습을 보고 내년에도 다시 우리농가로 왔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근로자 또한 올해 참여하였던 농가주에 재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많이 밝혀 사업이 원만히 이루어 진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사업이 긍정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2023년 외국인근로자 수요조사 결과 200여 농가에 850여명의 근로자 신청이 들어와 내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 내년에도 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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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랑의 땔감 지원…15일까지 신청 접수
[Q뉴스] 영주시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보내기 위해 ‘사랑의 땔감’을 지원한다.
시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난방용 연료로 제공하는 '2022년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나눠주는 ‘사랑의 땔감’은 지난 2월부터 약 9개월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숲가꾸기 자원조사단이 산림부산물을 수집해 45톤을 마련했다.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 신청·접수해 17일에서 18일까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약 45세대에 총 45톤 정도의 땔감을 지원한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숲가꾸기 부산물을 재활용해 이웃사랑 실천 및 산불 인화물질 제거에 따른 산불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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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영주시는 1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영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주체로서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한 해의 영농 노고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영주농업대상 명인·명품 인증서 수여와 농업인단체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 화합과 단결을 위한 농업인 화합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서석현 회장은 “영주시 농업인 및 여러 관계자 여러분을 모시고 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가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힘을 합쳐 영주를 미래지향, 부자농촌의 선두주자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박남서 시장은 “최근 소비 위축과 농산물 가격 불안정, 글로벌 시대 무한경쟁의 어려움이 따르고 있지만 농업의 가치는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며 “농업인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이겨낸다면 반드시 풍요로운 농촌의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고 전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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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일 영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영주상공회의소 주관의 ‘2022 영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영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구직자에게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소디프비앤에프, 에이스씨엔텍, ㈜퍼팩트 등 총 23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으며 그중 11개 기업은 현장에서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아울러 영주시취업지원센터, 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영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관내 일자리 유관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고용정책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 150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62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응시, 16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채용되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난과 구직난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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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세상에서 서울시관광협회 초청 팸투어 개최
[Q뉴스] K-문화 테마파크 영주 선비세상이 서울특별시관광협회를 초청해 가을 팸투어를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로 일정으로 선비세상뿐만 아니라 영주 북부권 관광지 부석사, 소수서원, 풍기 온천 등을 고루 소개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10일 선비세상을 방문한 16명의 협회 관계자와 회원들은 한옥·한복·한식·한지·한글·한음악을 주제로 한 6개 촌의 전시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전문가의 지도하에 다도와 한지뜨기도 체험했다.
이날 참가한 협회 관계자는 “한옥 공간 내부에 펼쳐진 미디어아트, 오토마타극 등 첨단기술이 결합한 전시들은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선비세상의 매력을 보여줬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원들은 선비세상 외에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소수서원을 방문하는 등 영주의 가을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강신건 선비세상사업단장은 “가을의 끝자락, 선비세상과 시를 방문해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관계자분들을 환영하며 1박 2일 동안 영주에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란다”며 “이번 팸투어가 ‘최고의 여행지’ 영주의 모습을 기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밝혔다.
한편 선비세상에는 11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있다.
먼저 17일 선비세상을 입장하는 수능 수험생 전원에게 에너지 충전 간식을 증정한다.
또한,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수능 수험생 입장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응모권을 제공해 총 21명에게 노트북, 무선이어폰, 각종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수험표를 지참해야 한다.
또한 수능으로 지친 수험생과 추워진 날씨에 움츠려진 시민들을 위해 ‘착한 에너지 충전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19일 오후 4시 선비세상 내 한음악당에서 진행되며 쇼미더머니 등에서 활약을 보인 힙합 랩퍼 한해의 공연과 DJ 및 댄스팀의 퍼포먼스가 준비돼있다.
자세한 사항은 선비세상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