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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성료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구미코에서 선수, 업계 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피부이용 전문가 양성 및 피부미용업계 활성화를 위한‘2022년 경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2회를 맞는 피부미용 경진대회는 뷰티서비스산업 활성화와 뛰어난 실력을 갖춘 피부미용 전문가 양성·발굴을 위한 등용문이자 새로운 기술 습득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기능성 화장품, 관련 기자재 전시 등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호응이 뜨거웠다.
이날 1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5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는 페이셜 부문에서 일반부 대상에 황효선, 대학부 대상에 구미대학교 김보명, 학생부 대상에 생활과학고등학교 이효림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바디 부문에서는 일반부 대상에 김미주, 대학부 대상에 비바아카데미 박은비 등 11명이 경상북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IT기술과 화장품을 접목한 뷰티 테크가 부상하고 있지만 전문가의 센스, 안목, 기술은 기계로도 대신할 수 없다”며 “이번 대회가 수준 높은 미의 창조를 통해 경북이 뷰티서비스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강조햇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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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박정희대통령 숭모제 초헌관으로
[Q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구미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탄생 제105돌 숭모제’에서 초헌관을 맡아 제례를 지냈다.
아헌관은 김영식 국회의원, 종헌관은 구자근 국회의원이 맡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구미시와 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고인의 생가에서 열리는 탄생 숭모제는 올해로 105회를 맞았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생략됐던 기념행사는 국회의원, 구미시장, 사회단체,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주변 광장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와 광주광역시 새마을회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영호남이 함께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고 축제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박정희 대통령은 가난의 한을 끊어내고 한강의 기적을 만든 설계자이자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인물로 특정 이념이나 일부 세력만의 우상이 아닌 지역, 세대, 계층, 이념을 넘는 위대한 인물임을 인정하고 존경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한강의 기적이 경북에서 비롯됐듯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다시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솟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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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너머로 서로의 삶을 만나다, 도시문화제 개최
[Q뉴스]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 중인 칠곡군은 지난달 제9회 낙동강세계평화대축전과 연계해 진행한 205힐링페스티벌에서 ‘인문너머로 서로의 삶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도시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제는 인문학, 문화도시를 통해 칠곡이 경험한 다양한 인문가치를 공유하고 인문적 삶의 모습에서 드러나는 도시 정체성을 더 많은 지역민, 타 도시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인문학마을축제, 문화도시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연계로 진행된 N개의 마을, 어디핀들 등 행정연계 사업들이 분절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제로 연결되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시민들이 축제의 수혜자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내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업으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을 직접 꾸려 시민중심의 도시 문화제로 준비해왔다.
칠곡이 가진 다양한 인문가치가 스며든 마음약방, 사진이 남긴 추억, 캘리그라피, 클래식 플래시몹 등의 활동과 공연으로 1번도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문화로 일상이 평화로워지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어디핀들 활동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전통 풍습인 택호를 부여해 지역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환영하고자 ‘어디핀들 택호식’이 진행되어 문화관계활동을 통해 등장한 외국인 이웃들을 환대하고 지역 내 그들의 역할에 대해 기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 문화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축적된 인문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일상평화의 메시지를 통해 누구나 칠곡의 인문적 삶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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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미래농업을 위한 스마트팜 선진지 견학
[Q뉴스] 봉화군은 14일 민선 8기 중점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인 미래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해 청송군과 상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농민단체들이 참여했으며 도내 우수 스마트팜 시설을 보유한 청송군과 상주시를 견학하고 향후 봉화군의 농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청송군의 1.5ha 유리온실에 스마트팜 시설로 토마토를 재배하는 ‘그린썸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에 대한 견학을 진행했다.
이어 상주시 외서면 관동리에 위치한 딸기 국내 재배 환경에 최적화된 최첨단 벤로형 유리온실을 갖춘 농업회사법인인 ‘우공의 딸기’를 방문해 온실, 육묘장 등을 돌아봤다.
또 상주시 사벌국면에 위치한 전국 최대규모인 42.7ha에 달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상주시 관계자와 함께 주요시설을 돌아보고 재배 농산물을 직접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군수는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 청송군과 상주시의 민간과 지자체의 우수 스마트팜 시설을 돌아보며 미래농업을 주도할 스마트팜단지를 어떻게 우리 군에 적용하고 발전시킬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스마트팜은 미래농업의 성작동력은 물론이고 미래형 봉화군 농업모델을 구축해 농업소득 1조 원 시대를 앞당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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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새마을알뜰벼룩장터 개장
[Q뉴스] 구미시와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11월 12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후면주차장에서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알뜰벼룩장터를 개장했다.
신애영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의 개장 선언으로 문을 연 이번 알뜰벼룩장터는 재활용품 판매 및 교환, 도서판매, 체험부스, 문화공연, 먹거리 부스 운영 등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2022년 마지막 장터로 내년에도 혹서기 7·8월과 혹한기 12~2월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사용가능한 재활용품을 최대 2천원 이하로 판매하거나 물물교환을 위해 참여할 수 있다.
단, 전문상인들의 판매와 새 제품, 재고상품, 수공예품, 농산물 등의 음식물 등은 판매 품목에서 제외된다.
행사에 참여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살아있는 경제교육의 현장이자 착한 소비의 상징인만큼 앞으로도 알뜰벼룩장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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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집중 단속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자원순환과와 동 지역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 단속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동 지역 거점배출지역을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미사용, 폐기물 혼합배출,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등의 위반행위를 단속했다.
단속 결과 과태료 13건, 계도 5건 조치 예정이며 앞으로 관내 폐기물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현장 실태 점검과 순찰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이동식 무단투기 감시 카메라 및 안내 현수막 설치, 올바른 폐기물 배출방법 안내용 전단지 배부 등 주민홍보도 계획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종량제 봉투 사용을 생활화하고 특히 일몰 후 생활폐기물을 배출해 깨끗한 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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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Q뉴스] 대구시는 지난 11월 7일 관계부서 구·군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11월 15일부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한다.
이번 대책 기간에는 13개 협업 부서 및 구·군별 비상근무 태세 돌입, 대설·한파 대비 시민의 생명과 재산, 취약계층, 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의 중점사항을 집중관리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선제적 대응과 협업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라는 목표 아래 강설 예보 시 고갯길, 지하차도, 교량 등 취약지역에 제설장비 사전 배치 등 현장 상황에 맞게 실시간 준비 태세를 갖추고 강설 시에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 및 대응체제를 유지한다.
신속한 제설을 위해 제설재, 제설차량, 전진기지를 사전 확보했고 교통두절 예상 구간에 대한 우회도로 지정과 대중교통 증편 및 연장 운행 등의 교통소통 대책과 노후 주택 등 취약 시설물에 대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인명보호 최우선 대책을 추진한다.
한편 대구시는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및 농작물 피해에 대비한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홍보·행정지도 대책을 추진하고 독거노인, 노숙인·쪽방 생활인 등 겨울철 저체온증 고위험군에 대한 안부확인 및 방한용품지원 등의 보호대책을 마련한다.
또한 강설 시에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제설 도구를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이번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성주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대구에도 갑작스러운 추위와 폭설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으므로 대구시, 구·군 등 유관기관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시민께서도 대설·한파 행동요령을 숙지하셔서 자신의 안전도 살피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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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상 회복을 위한‘교원 힐링데이’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대구광역시 근대문화골목 등에서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교원 힐링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힐링데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불안 등 심리·정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응한 종합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교사들의 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지 않도록 치유와 성장을 도움으로써 교육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는 멘토, 멘티로 구성된 동료 교사 2명이 함께 신청토록 해 약 80명을 선정했으며 대구 근대문화골목투어, 뮤지컬 관람 등 1박 2일 일정으로 총 2차에 걸쳐 실시된다.
1차는 11월 11일~11월 12일까지 대구 수성못 일원을 중심으로 초·중등 교사 30명이 참여했으며 2차는 12월 9일~12월 10일까지 영남제일관 일원을 중심으로 초·중등 교사 4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상진 중등교육과장은 “소통과 공감의 시간 등 멘토 활동을 통해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업무 및 관계 형성 등의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 교사들의 학교생활 적응은 물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문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유대감과 행복감 증진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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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아름다운 평화의 섬 독도’를 전국에 알리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국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3박 4일간의 울릉도·독도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전국독도사랑콘텐츠공모전, 전국독도릴레이마라톤, 전국독도사랑음악회, 전국온라인독도퀴즈쇼 등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탐방은 독도교육을 선도하는 경북교육청이 추진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교원을 선발해 독도교육의 실천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모인 60명의 교원들은 11월 9일 독도박물관과 학포마을 임오명 각석문, 러일전쟁 유적지 등을 답사해 역사의식을 높였으며 10일 독도에 도착해 독도 수호 의지를 견고히 하고 독도교육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경기도 오남중학교의 한 교사는 “이번 탐방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심도 깊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독도에 발을 딛었을 때 느꼈던 가슴 뭉클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독도교육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독도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인 사이버독도학교를 개교해 전국의 독도교육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탐방을 계기로 전국의 교원들이 독도사랑 실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독도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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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과 메타버스 영어 공부 즐거웠어요~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영어 공교육 활성화 및 영어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해 운영된‘2022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초등 영어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2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차세대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활용 요구가 점차 강하게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들에게 보다 적합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북교육청에서 새로운 에듀테크로 기획·운영하고 있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운영된 초등 메타버스 영어교실은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한 2학기 프로그램으로 학반당 15명씩 소그룹 총 12개 반을 편성해 학생들 영어 수준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5주간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원어민 선생님과 만나 한국인 선생님의 관리와 지원을 받으며 실시간으로 영어원서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활동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종료 후 실시된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 87% 이상이 메타버스 영어수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의 메타버스 영어수업을 지켜본 한 학부모는 “디지털 세대인 요즘 아이들이 가상의 공간에서 아바타로 게임처럼 수업을 진행하며 무척 즐거워했다”며 “학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컴퓨터로 원어민 선생님과 만나 수업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은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반의 지식과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에 살고 있으며 앞으로 미래 사회의 수많은 변화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다”며 “메타버스 영어수업을 통해 글로벌 영어 능력은 물론 미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또한 함께 길러 글로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