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반려견이 즐거운 곳,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Q뉴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검마산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휴양림으로서 반려견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5월‘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개정 이후 반려견 동반 휴양림으로 거듭난 검마산자연휴양림은 반려견 1천만 시대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숲속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휴양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는 휴양관 16객실 중 7실, 야영장 24면 중 9면을 반려견 동반시설로 운영 중이고 반려견에게 숲의 포옹력으로 치유와 사회성을 기르는‘오늘, 나 반려견의 반려人이 되다’와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숲속명상 및 산책을 즐기는‘댕댕이와 함께 떠나는 숲속여행’인 반려견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휴양림 내 산림욕장에 반려견을 위한 휴양시설인 반려견 쉼터를 조성해 반려견용 가마, 해먹, 그네, 움집 등을 설치했고 이용객은 산책 중에 만나는 시설 체험 활동으로 반려견과 좀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관련사항 및 휴양림 예약·이용에 관한 문의는 관리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은“산림이 주는 풍요로움과 휴양기회를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는 관리와 서비스로 이용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2-11-07
-
영양군,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 개시
[Q뉴스] 영양군은 11월 7일부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이 사용한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를 본격 운영 개시한다.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는 면적 66㎡ 규모로 스티로폼, 소형 폐가전, 의류 등 모든 품목이 배출 가능하며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스마트분리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어 군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고품질의 재활용품 회수에 도움을 준다.
재활용 도움센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 동안에는 자원순환 도우미가 상주하며 분리배출 안내 및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를 해 군민들에게 분리배출 편의를 제공한다.
영양군은 군민들이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와 재활용 도움센터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의 이용방법 등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임형수 환경보전과장은“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을 통해 기존 클린하우스 넘침 현상을 예방하고 자원 순환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2-11-07
-
영주시민과 함께하는 ‘민속무용제전’ 성료
[Q뉴스] 대한무용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한 ‘2022년 민속무용제전’이 지난 6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무용제전은 올해로 제16회째를 맞이했다.
한국창작무용, 한국전통무용, 실용무용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지역 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무용이라는 문화적 콘텐츠를 선보이고 지역 무용 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민속무용제전은 신은정 지부장이 민속무용인 ‘경기검무’를, 주니어무용단이 ‘왁킹댄스’를 공연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보는 재미를 더했다.
지역에선 민속무용제전이 뛰어난 실력의 연출가와 안무가들의 노력으로 매년 완성도 있는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은정 지부장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해주신 대한무용협회 영주지부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7
-
영주시, 11일 주크박스 뮤지컬 ‘써니텐’ 공연
[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뮤지컬 ‘써니텐’ 공연을 개최한다.
‘2022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서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번 공연은 1990∼2000년대 히트곡들이 대학로 인기 연극 ‘텐, 열흘간의 비밀’과 만나 주크박스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공연 내용은 10일 안에 소개팅 남자에게 차여야만 하는 샐리의 법칙 혜영과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머피의 법칙 준호와의 로맨틱 코미디로 탄탄한 스토리에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가 더해져 찬란했던 그 시절의 시간여행을 100분간 선사한다.
예매는 11일 낮 12시까지이며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방문 예매도 가능하며 관람료는 5천원이다.
시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어르신, 읍·면·산간벽지 주민 등 관내 문화소외계층은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초대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8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22-11-07
-
영주시, 사업장 위험성 평가 실무교육…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 나서
[Q뉴스] 영주시(시장 박남서)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영주시민운동장 1층 상설회의실에서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장 위험성 평가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로 시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실무교육에는 현업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직근로자, 기간제근로자를 관리하는 부서의 관리감독자인 주무팀장, 팀원 등 117여명의 관계 직원이 참석한다.
시에 따르면 교육은 시청 안전관리자 주관하에 4개 그룹으로 나눠 1일씩 진행되며 일방적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위험성 평가를 실습하고 안전관리자가 조언하는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가 직접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안전관리자가 피드백하는 유기적인 학습으로 중대재해 예방의 관건이 될 위험성 평가의 실효성을 증대하는 방향에 집중한다.
배동직 안전재난과장은 "시에서는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2월 4일부터 중대재해 대응 전담팀인 중대재해대응팀을 운영하며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사업장 순회점검 등 중대재해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11-07
-
영주시, SRT매거진 발표 ’최고의 여행지‘ 선정
[Q뉴스] 경북 영주시가 ‘SRT 매거진’의 ‘2022 SRT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수서발고속철도를 운영하는 SR의 차내지 ‘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SRT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2022 SRT 어워드에서는 최고의 국내여행지 10곳을 선정했다.
2022 SRT 어워드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여행지 10곳은 영주를 포함해 신안, 완주, 목포, 울주, 공주, 부여, 해남, 장흥, 익산 지역이다.
영주는 ‘21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올해 SRT 어워드는 9월 한 달간 진행한 독자 설문을 반영한 1차 심사, 여행 작가 및 여행전문기자 등의 전문가 평가를 반영한 2차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주최 측은 ‘고즈넉한 아름다움이란 이런 것’이라는 제하의 시상평에서 “영주는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소수서원을 비롯해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자락길, 죽계구곡, 무섬마을 등 우수한 역사·문화·생태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체험형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등 전통문화 뿐 만 아니라 사과, 인삼, 한우 등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또, “전국에 아름다운 명소는 많지만, 품격과 우아함을 갖춘 곳을 찾는다면 영주가 단연 정답이다”고 덧붙였다.
박남서 시장은 “많은 분들이 ‘최고의 여행지’ 영주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7
-
코로나19 확진자 134명 발생, 총 24만5194명
[Q뉴스] 포항시는 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45,19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26명, 타지역주소 3명, 감염취약시설 5명이다.
2022-11-07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05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11월 7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051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11명, 경주 159명, 포항 134명, 경산 93명, 영주 73명, 안동 47명, 칠곡 46명, 김천 45명, 울진 39명, 영천 33명, 문경 30명, 영덕 27명, 예천 20명, 의성 16명, 상주 14명, 봉화 14명, 군위 12명, 고령 12명, 청도 10명, 영양 9명, 성주 7명, 청송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93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276.0명이다.
2022-11-07
-
카페에서 만나는 ‘지호락’ 인문학 특강
[Q뉴스] 상주박물관은 4일 11일 박물관 밖에서 만나는 인문학 특강 ‘지호락’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벗어나 관내 카페에서 진행되는 인문학 특강으로 지난 6월 16일 6월 24일 지례예술촌대표 김수형 선생님의 ‘문화의 함정’과, 서울시립미술관 박지수 학예연구사의 ‘미술관 수집품’을 주제로 2회 진행했다.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회당 30명 정도 참여하며 이번 특강은 ‘대중음악의 역사와 K팝’을 주제로 서정민이 아름다운 음악 선율에 맞춰 첫 장을 열어, 대중음악의 종류와 탄생 역사를 얘기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의 주제는 ‘세 가지 단서로 풀어보는 인류진화의 수수께끼’로 이한용이 인류진화 과정에서 도구의 발달이 끼친 영향은 어떤 것이 있는지 참석자들과 함께 풀어볼 예정이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인문학 특강으로 박물관이 아닌 친숙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향유의 장이 마련됐다며 내년에는 프로그램 횟수를 늘리고 다채로운 주제를 준비해 더욱 많은 시민이 문화의 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11-07
-
예천군,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준비 착착
[Q뉴스] 예천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처음 시행하는 ‘예천군 고향사랑 기부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란 저출산·고령화로 지방 인구가 감소되면서 열악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고 주민복리 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로 관내 주소지를 두지 않은 개인이 예천군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재공제 혜택과 소정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 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이며 10만원 이하 전액, 10만원 초과 16.5%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고 군은 기부금 30% 이내에서 특산품·예천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부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 또는 관내 NH농협은행 창구를 방문해 기부할 수 있으며 납부된 기부금은‘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기금으로 조성돼 군민 주민복리 증진 등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에 군은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과 기금 설치, 답례품 선정위원회 구성 및 답례품 선정, 공급업에 공개모집 등 사전 준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기부금 모금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에 걸쳐 간부 공무원과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제도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12월까지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는 예천군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출향인들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금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