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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영양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Q뉴스] 영양군은 10월 7일 보건소에서 제8기 영양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지역보건법’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의료 수요 및 공급, 자원조달, 서비스 전달체계를 제시하는 영양군의 향후 4년간의 중장기 보건의료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생각하는 건강문제와 관심정도 및 이에 따른 보건수요 정책에 대해 정확한 파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취약계층의 삶과 건강에 대해 깊이 알거나 경험이 많은 단체, 군민들의 보건관련 필요와 현장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실무진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이루어진 군민참여단 20명을 구성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군민참여단은 이날 자신이 생각하는 영양군 보건의료 문제점을 발견하고 공유하며 그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지역사회의 감염병에 대한 관리체계 및 보건의료 인프라 격차 해소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건소장은“군민참여단 워크숍, 군민 설문조사 등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이 필요하고 관심 있는 지역사회 현황문제를 파악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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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방위대장 능력함양을 위한 교육 실시
[Q뉴스] 김천시는 9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직장 및 읍면동 지역민방위대장 523명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의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서면교육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동원 및 민방공 대피요령, 인명구조 및 화재,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대피요령, 분대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재 수령 후 30일 이내 과제물을 작성해 지역민방위대장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장민방위대장은 안전재난과로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자연적·사회적 재난이 증가하고 있어 민방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의 리더십과 위기관리 능력을 키워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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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보상을 위한 안전 촘촘망 운영 강화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 교육 활동 참여자가 학교 안전사고로 인해 입은 피해를 신속·정확하게 보상하는‘학교 안전 촘촘망’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학교 안전 촘촘망’강화는 학교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연간 평균 5,000여 건 발생하는 학교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학생과 교직원, 교육 활동 참여자를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안전사고 사안 처리 범위 확대 학교안전사고 사안 처리 및 대처 방법 안내 등 현장 지원 강화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와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 지원을 공고히 하게 된다.
특히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으로 공제회에 접수된 경미한 학생안전사고까지도 실시간 현황을 공유해 안전사고 관리를 강화하고 연간 학생안전사고 자료를 분석해 익년도 학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자료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안전사고 피해자 구제를 위해 학교안전사고 보상 및 심리치료지원 홍보를 확대하고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 배너를 신설해 학부모 및 학교 담당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학생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학생안전사고 예방 매뉴얼 제작, 학교 안전 문화 확산 공모전 등을 실시해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안전사고로 인해 고통받는 경북교육가족 모두를 위해 경상북도교육감이 2007년 9월 3일‘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한 특수법인으로 학교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보상공제사업, 학교폭력 피해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학교안전사고 신고체계를 강화하고 365일 실시간 신속 대응을 위해 올해 6월부터‘학교안전사고 바로연결 4500’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근무시간 중, 퇴근 후, 휴일 관계없이 365일 언제나 학교안전사고를 목격한 누구나, 사고를 목격한 그 즉시 사고 유형에 관계 없이 080-851-4500번으로 유선 신고를 하면 업무담당자가 초기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고처리 방안을 지원한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학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육 활동 참여자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학생안전교육 강화를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CPTED CPTED - 범죄예방 환경설계건축환경의 적절한 설계와 효과적 사용을 통해 범죄 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 등의 학교 안전 인프라 지원 사업을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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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 소통·공감하는 경북교육
[Q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해 2022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900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은 경북 23개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 기간은 2022년 4월부터 내년도 2월까지다.
주요 활동은 교육정책 모니터링 정책 아이디어 제안 정책 행사 참여 등으로 교육 현안에 대한 개선점과 발전 방안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경북교육청은‘정책 알아가기’자료를 매월 안내해 학부모의 교육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부터 23개 지역별 모니터단 연수를 실시해 모니터단 활동 안내 및 학부모 교육 등을 통해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제안을 교육정책에 반영해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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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황금돼지띠 해 출생자 대폭 증가에 따른 3개 지역 고등학교 입학정원 한시적 증원
[Q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효율적인 고교 학생 배치와 지역 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23학년도 구미, 경산, 칠곡 지역 일반계고 고등학교 입학정원 1명을 한시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급당 정원을 하향해야 하나, 2023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예정 학생 수(2007년생, 황금돼지띠)가 한시적으로 대폭 증가해 현재 입학정원 기준을 유지할 경우 다수의 학생이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입학정원 대비 중3 학생 수가 많은 구미, 경산, 칠곡 3개 지역의 2023학년도 일반계고 입학정원을 1년간 한시적으로 증원했다.
경북교육청은 고등학교 학급 정원 조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증원 필요성이 있는 지역 중·고등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해 3개 지역 입학정원을 7,058명에서 7,292명으로 234명(구미 137명, 경산 62명, 칠곡 35명)을 증원했다.
이번 입학정원의 한시적 증원을 통해 타지역 원거리 통학에 따른 학생의 부담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연도별·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학생 입학정원을 책정하는 등 우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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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쾌적한 산림환경을 위한 산지정화 활동 펼쳐
[Q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오물·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10월을 산지정화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산과 계곡에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6일 물야면 오전리에서 숲사랑지도원, 봉화군 산림조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지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자율적인 주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분리수거해 자원화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에도 앞장선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 산지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의 건전한 선진휴양문화 정착과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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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봉화군보건소, 건강밥상 푸드테라피 ‘인기’
[Q뉴스] 봉화군보건소가 고혈당,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교육을 위한 건강밥상 푸드테라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푸드테라피는 음식을 매개로 심리를 표현하고 음식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요법이다.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지고 맛보며 음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작품을 만들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상황을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 하며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과 타인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일 수 있다.
지난 4일 첫 수업을 시작한 푸드테라피 교실에서는 만성질환자와 노년기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섭취가 부족한 영양소 관리 및 위생적인 음식관리, 보관방법 등의 교육과 요리실습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푸드테라피의 중요함을 알게 됐고 같이 음식을 만들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만성질환 예방 및 효과적인 영양섭취와 식습관 관리를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4일까지 주 2회 보건소 3층 교육실과 여성문화회관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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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1회 어르신 주산경기대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10월 7일 오후 2시 상주시실내체육관 구관에서‘제1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해 어르신과 평생교육지도자, 봉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경기대회, 시상식,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어르신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마을 단위‘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학습자 중 70명의 어르신이 본 대회에 참가해 주산 실력을 겨루었다.
경기 결과 개인과 단체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명이 선정됐고 고령에도 불구하고 학습에 열심히 참여한 우수 학습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과 주산대회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 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질의 평생학습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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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신바람에너지 놀이터’실시
[Q뉴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10월 5일 12일 19일 3회에 걸쳐 센터아동들을 대상으로 신바람에너지 놀이터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 학습프로그램으로 ‘블랙아웃을 막아라’ 카드게임, 신재생에너지 홍보카드 만들기, 자외선 야광 이니셜 비즈팔찌 만들기 등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조민경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전문기관이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고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인식해 차세대 에너지리더로 자라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이전에도 ‘2022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책 나눔 가치 나눔‘같이 가치 독서짝꿍’’,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등 여러 기관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지원해 아동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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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가져
[Q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12개 단체와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원봉사단, 시민단체, 청년단체, 전문인 협회 등 12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자 진행됐으며 특히 태풍, 지진, 전염병 등 그동안 발생한 각종 재난·재해와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면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협력체계의 필요성과 역할 강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재난 현장에서 유기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해복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하선 센터장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핵심이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첫걸음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