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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사업 추진
[Q뉴스] 경북교육청은 첨단과학기술 활용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342교에 64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탐구 중심의 과학 수업을 활성화하고 과학실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 탐구·실험 수행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는 미래형 과학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추진 이후 제기된 과학 교구 및 첨단 기자재 지원에 대한 학교의 요구가 반영된 것이다.
지원 대상교는 학교교육과정과 과학실 환경 등을 고려해 학교 교구 설비 기준 내의 필수 및 권장 과학 교구 디지털 탐구 도구, VR·AR 교구, 창작 교구 과학 전문교과 및 과제 연구를 위한 첨단 과학기기 등을 확충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2차례의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실시했으며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단을 운영해 현장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경북의 모든 학교는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미래 과학교육을 위한 충분한 인프라가 조성될 것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프라 확충 외에도 첨단과학기술 활용 탐구 콘텐츠와 양질의 교수학습자료 개발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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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산업체 채용연계 직무교육 성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0일 금오공업고 공동실습소에서 아주스틸 채용예정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2주간 실시한‘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관련 산업체 채용연계 직무교육과정 3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내 직업계고와 우수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체 맞춤형 고졸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계해 지역에 정착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이 협력해 지역전략사업인 첨단신소재부품가공 분야가 2022년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교육부에서 3년간 30억원을 지원받고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이 20억원을 대응투자해 총 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내 우수 중견기업인 아주스틸㈜과의 채용협약을 통해 1차 전형에 합격한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운영을 총 3기수로 계획했으며 1기 포항제철공업고 학생 20명 2기 포항흥해공업고 13명 3기 경북기계명장고 경북휴먼테크고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학생 12명, 총 45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과정은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청과 함께 공동 개발했으며 기업체 현장견학과 수료식 Smart기업 생산현장의 변화 인성교육 관련 일잘법 Easy 6시그마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했다.
직무교육과정 1~3기에 참여한 45명의 학생들은 강의별 평가를 통해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그 결과 아주스틸에 전원 채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직무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학생에서 사회인으로서 전환되는 시기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자기개발비를 지원하고 고등학교 졸업 후 기업에서 개발한 선취업 후학습 경로에 참여하면 영남이공대 전문학사도 수료할 수 있다.
또한 군대에 입대하면 군 복무 기간 근속연수 인정, 복무 위로금 지급 등을 통해 산업체는 우수 인재 확보, 학생들은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경북교육청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교육, 지원, 채용이 분리되지 않고 우수 기업과 협약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채용-지원-후학습이 연계되어 기업체와 학생이 Win-Win할 수 있는 과정을 개발했다”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경북도청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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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의 가족이 되어 드립니다”
[Q뉴스] 봉화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어르신 ‘사회적 가족 만들기’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적 가족만들기’ 프로그램은 마을주민 어르신과 치매극복 선도학교 학생 간의 매칭을 통해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의 학생과 치매어르신과의 매칭을 통해 ‘사회적 가족 만들기’활동을 진행한다.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치매 어르신댁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며 함께 인지놀이를 하는 등 정서적 자원봉사를 펼치며 치매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르신들이 웃음을 띄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안부를 살피고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활동을 같이 하면서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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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24명 발생, 총 23만4188명
[Q뉴스] 포항시는 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2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34,18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2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11명, 타지역주소 4명, 해외입국자 3명, 감염취약시설 6명이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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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근로자 어려운 세금 고민 해결 나서
[Q뉴스] 경상북도는 어렵고 복잡한 세금해결을 위해 구미 고아농공단지와 칠곡 기산농공단지에서‘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달 12일 구미 고아농공단지, 19일 칠곡 기산농공단지 각 관리사무소 내 회의실에서 근로자의 점심시간을 이용한 상담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은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근로자 개인 및 사업주의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국세 및 지방세 분야에 대해 무료로 상담해 준다.
황명석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무료상담을 해주신 마을세무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민을 위한 세무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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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남 여성단체협의회 교류행사 열어
[Q뉴스] 경상북도는 4~5일 양 일간 경주에서 경북-전남 여성단체협의회 간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애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과 윤미숙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경북·전남·경주시 관계자와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일곱 번째로 개최되는 교류행사는 2016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의 제안으로 안동에서 처음 개최됐다.
매년 번갈아가며 양 지역을 방문해 농특산물 판매협약, 관광활성화 협약 등 여러 방면으로 교류 협력을 도모해 왔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불국사, 황룡사 역사문화관, 동궁과 월지, 월정교 등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시작했다.
이날 저녁에 경북-전남 상호교류 활동을 더 구체화하고 양 지역에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여성단체의 공동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경북-전남 여성단체협의회는 7년째 우정을 돈독히 쌓아오고 있다”며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교류 사업을 통해 양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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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미래.경북 최초 대한민국해양수산엑스포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환동해 시대를 선도하는 해양수산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2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는 경북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연안 5개 시군의 홍보관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장에는 수산식품 및 가공식품관 수산 기자재관 해양레저 특별관 해양수산 특별관 등 다양한 홍보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메인 공간인 주제관에는 첨단 LED 디스플레이뒤 벽면을 활용해 경북의 바다를 표현함으로써 참관객들은 전시장 내에서 마치 파도가 치는 동해안 한가운데에 서있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NFT기반 경북 수산물 공동브랜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의 경북의 주요 해양수산산업을 만날 수 있다.
첫날 6일에는‘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산업 활성화 정책포럼’을 통해 경북 수산물 공동브랜드 개발과 활용, 스마트시대 NFT기술의 수산가공산업 활용,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구축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 수산기업을 위한 해외바이어 대상 비대면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 참관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수산물 판매장터에서는 안전한 수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고 수산물 시식행사에서는 명품 붉은대게와 한 컵 물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붉은대게통발협회에서는 박람회 기간 매일 1000마리의 명품 붉은대게를 선착순 무료로 제공하며 산호‘초’만들기, 실내 플로깅, 해파랑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다.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는 이달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한민국해양수산엑스포를 통해 해양수산관계자와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환동해 해양수산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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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퇴임.도정의 든든한 버팀목
[Q뉴스] 경상북도는 4일 도청에서 강성조 제35대 행정부지사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 행사는 약력 및 공적소개를 시작으로 재임기간 중 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과 배한철 도의장, 임정규 도 노조위원장, 박기완 도청예천향우회장의 공로패 전달과 도지사의 재직기념패 전달로 진행됐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2020년 1월 1일 취임해 2년 9개월 간 이철우 도지사와 발을 맞추며 10조 국비시대 개막 통합신공항 유치 지방 소멸 위기 대응 디지털·청년농업 대전환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 달성 등 수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강 부지사는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각종 방역활동을 전개해 대규모 확진을 극복했으며 태풍· 산불 같은 대형 재난 위기 때는 늘 먼저 뛰어가 밤낮없이 현장을 살피는 등 누구보다 앞장서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퇴임식에서 “고향인 경북에서 공직을 마무리하게 돼 영광이다 도청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고생했던 지난날들이 잊히지 않을 것 같다”며 “경북이 지방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퇴임 후에도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어려운 고비마다 함께한 동반자로 전문성과 훌륭한 인품, 열정을 겸비했다 도지사가 마음 놓고 도정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강 부지사 덕분이었다”며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중책을 맡아 헌신해준 강성조 부지사에게 감사드린다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빌며 떠나서도 경북인임을 잊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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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어르신들의 땀과 희생.오늘의 경북 만들어
[Q뉴스] 경상북도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공경의식을 높이고 전통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4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김충섭 김천시장,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장 등 지역기관·단체장과 수상자를 포함해 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포상, 기념사 순 등으로 진행됐다.
정부포상으로 대한노인회 이부화 김천지회장과 영천 이육만 노인대학장에게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또 도는 매년 ‘노인의 날’에 어른을 공경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등을 발굴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모범노인 부문에서는 상주 함창읍 증촌2리 이규태 경로회장, 공무원 부문에는 김천시청 김선협 주무관, 노인복지기여단체 부문에는 대한노인회 포항지회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도는 10월 경로의 날을 맞아 부모님과 고마운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부모님께 하고픈 말’ SNS 댓글달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부모님을 되새기는 시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경북도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방문해 ‘좋아요’를 누른 후 감사의 마음을 댓글로 달면 된다.
참여기간은 이달 7일까지 진행되며 우수 댓글을 선정해 커피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학대를 예방하고자 경북에 소재한 4개의 노인보호전문기관과 경북경찰청 등과 연계해 ‘노인학대예방 집중 홍보 기간’을 동시에 운영한다.
이를 통해 노인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신고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는 등 노인인권보호와 노인 학대 예방활동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워크숍을 개최해 우수상담사례를 공유하고 그간의 노인 학대 예방활동 성과점검과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경북의 노인인구는 61.1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3.4%에 달해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며 어르신복지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도는 어르신 60여만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경북형 경로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대표사업으로 마을 단위 경로당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전국 최초 경로당행복도우미 사업 추진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 전국의 대표 노인복지 사례로 꼽히고 있다.
23개 시군 경로당에 행복도우미 550명을 배치해 건강·여가 선용 프로그램을 제공, 단순 시간보내기 식의‘정적인 경로당’이 어르신의 건강관리·운동·학습 등의 ‘사회참여활동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일대일 방문 상담을 통해 외로움을 방지하고 새로운 활력을 도모해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년에는 경로당행복도우미 인원을 증원해 좀 더 많은 어르신들께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 4월부터 혼자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ㅙ 경로당에서 밑반찬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행복경로당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군별로 노인관련 단체와 연계해 말벗 및 상담을 동시 추진해 향후 경북형 행복경로당 운영 모델로 안착을 시키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노인일자리 확대·운영,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맞춤형 돌봄서비스, 기초연금 등 사업추진으로 노인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의 어르신들은 많은 위기를 넘기면서 땀과 희생으로 오늘의 경북을 만드셨다”며 “어르신들의 노년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행복하다 도는 고령화시대에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과 노인복지사업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에서 지정한 ‘노인의 날’은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시키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10월 2일이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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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909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10월 4일 0시 기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01명, 국외감염 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24명, 구미 122명, 경산 119명, 경주 73명, 안동 66명, 칠곡 57명, 김천 41명, 영주 41명, 영천 39명, 상주 37명, 문경 16명, 의성 15명, 군위 12명, 청도 11명, 예천 9명, 울진 8명, 영덕 5명, 봉화 5명, 청송 4명, 성주 4명, 영양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11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301.9명이다.
202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