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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아름다움이 한 편의 작품속에
[Q뉴스] 경북 상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는 지역 내 문화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2022년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입상입선작 6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세 번째로 열린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간 접수를 한 결과 총 469점의 작품이 응모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입상 11점, 입선 50점으로 총 61점이 최종 선정됐으며 영예의 금상은 상주시 랜드마크‘경상제일문’을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담아낸 홍재목씨의 ‘경상제일문’이 차지했다.
상주시만이 간직한 수려한 경관과 생활상을 담은 61점의 수상작은 앞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수상의 영예를 누리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의 아름다운 순간과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 우리 지역을 대내외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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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 리모델링 박차
[Q뉴스] 군위군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의 노후시설 현대화 등 시설개선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공연장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총사업비 59억원을 들여 공연장 내부 리모델링, 무대설비 전면교체, 객석의자 교체, 로비 쉼터 조성, 하역장 증축, 편의시설 개선, 전기·소방·통신 설비 개선 등 새단장을 위해 현재 약 60%의 공정률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무대설비분야 핵심장비가 국내 공연장 공히 외국산 자재에 의존하고 있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코로나-19, 원자재 가격 폭등 등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해 자재 수급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금년 12월 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1월 무대설비 법정 안전점검, 시운전, 공연장 변경등록 등 재개관 준비를 마쳐 2023년 2월말에 재개관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공사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많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금번 새단장을 통해 다양한 공연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 좀 더 기다려 줄 것을 지역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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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285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10월 7일 0시 기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280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60명, 구미 203명, 경산 153명, 경주 140명, 안동 82명, 영주 63명, 김천 60명, 칠곡 58명, 상주 54명, 문경 43명, 영천 41명, 의성 18명, 성주 18명, 예천 17명, 봉화 15명, 영덕 14명, 고령 14명, 울진 11명, 군위 10명, 청도 7명, 영양 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909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272.7명이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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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 개시
[Q뉴스] 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과 동시에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해 제공하는 주민등록증 재발급 원스톱 서비스를 개시한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려면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주민등록증 발급용 사진을 준비해야 하지만 이를 모르고 방문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사진을 제시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동네 사진관이 없어 시내까지 다시 다녀와야 하는 불편과 경제적 부담도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에 이동식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스마트 폰과 연결된 인화 장비를 갖추어 촬영에서부터 인화까지 1회 방문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향후 노약자,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재발급 무료 서비스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한 민원인은 “그동안 낡은 주민등록증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었으나 증명사진 준비 등 번거로움으로 재발급 신청을 미루어 왔었다”며 “담당 공무원이 즉석에서 촬영에서부터 인화까지 한꺼번에 발급신청을 처리해 주니 다시 방문할 필요도 없고 경제적 부담까지 덜 수 있게 됐다”고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북후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시행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주민의견 수렴으로 주민들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 불편 사항 등을 신속히 개선해 행정에 반영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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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특산물 판매 확대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예천군은 6일 오후 5시 농업인회관에서 예천군 생산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한국농업경영인예천군연합회 전명화 회장과 도청 신도시 입주민 대표 권오경 회장이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호명면은 도청 이전으로 인구 2만명을 돌파했고 특히 젊은 층 전입자가 늘면서 신도시 주민들에게 예천군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직거래 확대를 위해 한국농업경영인예천군연합회가 앞장서 아파트 입주민 대표를 일일이 만나 설명하고 협약 체결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전명화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농연에서는 우수 농·특산물을 적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직거래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더 많은 예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권오경 회장은 “예천군과 한국농업경영인예천군연합회에서 신도시 주민들에게 우수 농·특산물을 공급해주시면 입주민 대표들도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함께 서로 손을 맞잡아 지역 농가들과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농민들이 농·특산물 판매에 대한 걱정이 없도록 다양한 유통 판로 확대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업경영인예천군연합회는 600여명 회원으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농업인 대표 단체이며 회원들이 생산한 농·특산물은 각종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품질 인정을 받고 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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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202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 최종 선정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지역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해 문화재가 역사 교육의 장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형 사업으로 예천박물관은 전국 17건 신규사업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선비의 정석 예천탐구생활’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과 권문해가 쓴 ‘초간일기’를 주제로 다 같이 초간 정주행 : 신 초간일기를 완성하라 공부의 신 예천선비, 비법 대공개 대동운부군옥, 독도를 말해봐 예천마블, 권문해의 신묘한 백과사전 등 놀이와 체험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지역민들 애향심 함양과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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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변화·혁신·도전…‘중단없는 예천발전’본격 시작
[Q뉴스] 김학동 예천군수는 경상북도 내 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해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도 군정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민선8기 지방자치단체 출범 100일을 맞아 예천군 행정의 주요성과 및 새로운 변화의 군정 운영 방침을 밝혔다.
지난 임기 동안 강조했던 경영 마인드로 무장한 행정경영, ‘변화와 혁신’으로 유연한 조직과 도전적 행정 추구, 수평적 리더십 주문이 공직사회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가시적 성과로 드러나고 있다.
그 성과로 괄목할 만한 것은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예천군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총사업비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를 조성한다.
올해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430억원 사업비를 투자해 생활SOC와 생활서비스 공급망 확충 등 지역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이 깨끗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클린 예천 만들기’ 범 군민 환경보전실천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7월 14일 조선일보 주관 ‘전국 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년 전부터 준비해온 군립 박서보미술관 건립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타당성심사 통과에 이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255억원 예산으로 지상 3층 건축연면적 4,165㎡ 규모로 오는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효자면 곤충생태원 및 예천읍시가지 일원에서 개최한 ‘SEMI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는 코로나19로 예산과 기간을 대폭 줄여서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25만 여명 관람객이 다녀가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곤충 도시 예천 이미지 제고 및 향후 산업화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 곤충산업의 메카로 기반을 다졌다.
이 밖에도 청렴·자체 감사활동 경북도 최우수기관 선정, 3월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에서 A등급,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상반기 신속집행 4위 등 행정성과의 긍정적 시그널이 ‘일 잘하는 예천군’ 이미지의 신호탄으로 작용해 앞으로 민선8기도 큰 변화를 예고할 것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으로 우뚝 성장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으로 뚜벅뚜벅 전진할 것이며 변화와 혁신으로 더 선진적이고 도전적인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전력 질주한다.
살고 싶은 명품 예천 예천 1조 원 시대 맞이 신성장 동력 산업 발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조성으로 도청 신도시를 지식 첨단산업으로 만들고 일상 속 여유 매력 예천 도심관광요소 발굴 및 지역축제 명품화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및 관광 인프라를 확충 살맛 나는 부자 예천 스마트팜 및 수직형 농장 운영으로 스마트 농업 클러스터화 청년농업인 육성 및 농촌환경 개선으로 지역 농업 선진화 농업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 미래교육, 따듯한 복지 감동 예천 촘촘한 맞춤형 복지정책 및 인프라 구축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정책 시행 일자리가 있는 행복 예천 일자리 발굴 및 증대를 통한 주민소득 향상 기업하기 좋은 환경 제공 및 소상공인·청년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스포츠1번지 활력 예천 육상교육훈련센터 및 양궁훈련센터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 국내외 전지훈련 및 대회유치 등 적극적 마케팅으로 예천군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이라는 예천군 행정의 슬로건에 담겨있는 대로 도청 신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을 통해 경북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전력 질주한다.
우선, 도청 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중앙호수공원 주변에 패밀리 파크를 조성하고 예천군과 안동시의 경계지역에 도청 신도시가 위치해 초래되는 교통·경제·교육 분야 등 불편함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이전이 계획되어 있는 예천경찰서 부지에 종합복지관을 건립해 인근에 위치한 예천 보건소와 여성회관, 청년센터, 곧 건립될 아이사랑안심케어 센터, 희망키움센터 및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 보건 복지 인프라를 완성해 어린이, 장애인, 노인,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선진 복지정책을 펼친다.
지보면 매창리 일대에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555억원 사업비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임대형 수직농장 조성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동영농 기자재 지원 청년보금자리 마을만들기로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환경으로 확 바꿔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도시 2단계 유보지 일대 KT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의료부품단지 및 원격영상진료센터 등 조성으로 첨단산업도시로 발전시키는 경북도 전략에 발맞춰 예천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지난 8월 타당성 연구용역을 완료했으며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 중에 있다.
데이터 센터 건립과 시기적으로 조율해 입주기업 수요확보 및 검증을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예천읍 원도심의 문화관광 거점 및 랜드마크로 우뚝 설 “예천군립 박서보 미술관”이 건립되면 예천읍 남산공원과 한천, 개심사지오층석탑 공원, 폐철도 부지 일대를 명품관광공원으로 조성해 예천읍이 우리지역 권역별 관광지를 잇는 핵심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해 원도심이 예천문화관광지의 새로운 축이자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이 나아갈 방향을 똑바로 잡고 올바른 정책을 세워 5만 6천여 군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해 하나 되는 예천군을 만들고 군민들의 충고와 질책, 제안을 들을 수 있는 채널을 다양화해 항상 열린 눈과 귀로 행정을 실천하겠으며 소외되는 곳이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한마음 한 뜻으로 응원해 주시고 ‘하면 된다’는 각오로 예천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특히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3년만에 ‘2022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가 개최되는데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내외에 홍보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협조 부탁드린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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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1일부터 동절기 코로나19 2가 백신 추가접종
[Q뉴스] 문경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과 바이러스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추가접종을 11일부터 문경시 위탁의료기관 20개소에서 시행한다.
접종 대상자는 18세 이상 기초접종을 완료한 자이지만, 우선순위에 따라 건강 취약계층부터 단계적으로 확대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접종의 우선순위 1순위 대상자는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 감염 취약시설 종사·입소자이다.
2순위는 50대 연령층,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보건의료인 등이며 3순위는 18세 이상 일반 시민이 해당된다.
현재 접종 우선순위 1순위자인 건강 취약계층과 고령층은 누리집및 보건소 전화 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우선순위 2·3순위에 해당하는 사람도 마지막 접종 또는 확진일 기준 4개월이 지난 경우,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통한 잔여백신 예약 또는 의료기관 유선 연락을 이용해 당일 접종 가능하다.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모더나 2가백신은 초기 유행한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BA.1 기반으로 개발된 백신이다.
추후 화이자의 BA.1 기반 2가백신도 도입할 예정이며 mRNA 백신 접종 금기 대상자 또는 mRNA 백신으로 접종을 원하지 않는 경우 노바백스 등 유전자 재조합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코로나19재유행, 독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하려면 감염취약시설과 고령층 등 건강 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동절기 추가 예방접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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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1, 2동 도시재생 새뜰마을사업 주민 노래자랑 성료
[Q뉴스] 노인의 날을 맞이해 문경잿골 새뜰마루에서 주민 노래자랑 ‘잿골 노래잘함’행사를 개최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마을 공동체 복원과 주민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방송인 '기웅아재'가 사회를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주민 8명의 노래자랑과 할머니 그림 및 손뜨개질 작품 전시회, 어르신 행복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했고 이외에도 참석한 주민들에게 떡과 전을 나눠주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마을 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원 및 시의원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축제의 자리를 빛내줬으며 점촌 1, 2동 행정복지센터, 문경지역자활센터 등 유관단체들의 협력과 제이디자인 김정미 대표의 어르신 행복사진 촬영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에 기여했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정호)는 “노인의 날을 맞이해 마을 화합을 위한 행사를 기획했다. 마을의 주인인 어르신들이 행복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경시 도시재생과와 함께 지역 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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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식품·공중위생단체 친절서비스 실천 간담회 개최
[Q뉴스] 문경시가 지난 10월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식품·공중위생단체장 및 관계자들과 친절서비스 실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문경시외식업지부를 비롯한 숙박·이미용등 5개 위생단체장과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식품과 공중위생업소의 친절서비스 및 위생관리 수준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경시 관계자는 식품·공중위생 단체장 및 임원들에게 서비스마인드 향상으로 친절 문경의 파수꾼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고 이어 관계자들과 친절 결의문을 함께 낭독함으로써 친절서비스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현재 우리시에서는 문경새재를 비롯한 관광지 주변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전문 강사 초빙 권역별 순회 특별 교육과 3,000여개의 전체 위생업소에 대한 법정교육시 업종별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밝은 미소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Yes문경 친절음식점을 분기별로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위생단체 친절 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진한 감동을 전함으로써 긍정의 힘 Yes문경 이미지에 걸맞은 전국 최고의 친절 음식점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