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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수, 9월 대구편입 무산시 통합신공항 차질 불가피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는 29일 군의회와 간담회를 가지고 9월 정기국회 대구편입 무산 시 통합신공항 건설사업 차질이 불가피함에 뜻을 같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수현 군의장, 박운표 대구편입특별위원장을 비롯한 군의원이 전원이 참석해 최근 정치권 동향을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역 정치권이 군위·의성 공동후보지로 유치신청 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나온 전제조건이였으며 군위군, 대구시, 경북도가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정부 입법으로 발의했으나 현재 행안위 소위에서 계류중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통합신공항 건설은 대구편입을 시작으로 보여줘야 한다”며 “반드시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신공항 사업의 첫 삽을 뜨겠다.
9월 정기국회에서 법률안 상정 무산시 통합신공항 사업은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박운표 특별위원장 또한 “정치인의 약속은 천금과 같은 것인데, 이제와 다른말을 하는 것은 시도민들의 신의를 잃는 것”이라며 반발했다.
한편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난 1월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되었으나 2월 일부 의원의 반대로 불발됐고 최근 행안위 소위 상정이 재추진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즈음 9월 정기국회가 다가오자 일부 의원의 온도차를 보이는 발언으로 군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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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산시가 소상공인을 응원한다. 소통간담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30일 관내 카페에서 이준하 소상공인연합회장, 김여욱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지부장과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애로 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도모를 위한‘소상공인분야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영업장을 방문해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한편 경산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소상공인들의 애로 사항 청취와 빠른 회복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액 지원 경북 공공배달앱 지원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손실보상금 지원 등이 있다.
아울러 식품위생팀에서는 식품위생교육 주관단체 교육경비 지원 식품접객업소 손씻기 시설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경산사랑카드]의 확대 운영으로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액 지원 강화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산시가 일자리 중심 미래경제라는 시정목표에 부합해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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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서도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업무 추진해온 직원 격려
[Q뉴스] 경산시는 30일 ‘굿모닝~ 경산’ 2회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원 대응 실무근무자를 격려했던 지난 17일 1회 간담회에 이은 이번 조찬간담회는 코로나19 대응, 재택치료와 긴급재난지원금 및 소상공인 지원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직원 7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추석 연휴 이후 예상되는 확진자 급증 시 대응 방안 등 실무직원들의 제안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이 함께 논의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응급대처를 위해 퇴근 후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적 부담감, 2020년 2월 이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업무로 인한 만성피로 등 어려움을 토로한 직원들을 위로했다.
조 시장은 ‘업무를 추진해 온 실무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으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여러분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다만 코로나19로 가족을 잃고 번창하던 사업장이 폐업되는 등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있음을 잊지 말고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경산시의 코로나19 실무 전문가로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계속해 늘어나는 업무 가중에 공감하고 민원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장님의 격려에 힘이 난다고 화답했다.
조 시장은 실무직원들과의 조찬간담회가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관련 부서의 피드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코로나19 방역관리와 확산 예방, 그리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애써 온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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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20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성황리에 폐막
[Q뉴스] 경북 울릉군을 대표하는 축제인 “제20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가 지난 29일 전통뗏목경주 및 뗏목 퍼레이드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로 취소되었던 오징어축제가 3년 만에 개최되면서 축제 첫날부터 본행사장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열기를 달궜다.
올해는 기존 오징어 축제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고 대성공을 이뤘다.
먼저, 7월말~8월초에 개최했던 축제일정을 오징어가 좀 더 많이 나는 8월말로 옮기고 평일이 아닌 주말에 개최해 관광객이 북새통을 이뤘다.
또한, 본 행사장을 저동 어판장 일대에서 저동여객선터미널 일대로 옮기면서 관람객의 안전은 물론 공연관람의 몰입감과 참여를 높일 수 있었다.
개막일인 27일은 풍어기원 제례, 밴드공연, 뮤지컬 공연, 트로트 가수 설하윤, DJ피맥파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28일은 해담길 걷기, 오징어 맨손 잡기, 바다미꾸라지잡기 및 해변 몽돌쌓기, 오징어요리경연대회 등 체험프로그램도 성황을 이뤘으며29일은 오징어 3종경기, 뗏목경주와 뗏목퍼레이드가 진행됐다.
특히 저동항 내 뗏목 퍼레이드가 장관을 이루면서 관람객의 박수와 환호가 넘쳤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처서를 지나 선선한 날씨 속에도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하나가 되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축제였다 3일간 일정 속에서 무탈하게 마무리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아쉬움도 많이 남는다 앞으로 울릉도를 세계인이 찾아오는 섬, 울릉도 오징어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으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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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브라보 이혜용 대표,‘2022 제15회 세계여성발명대회’ 본상 및 특별상 수상
[Q뉴스] ㈜한성브라보 이혜용 대표가 ‘2022 제 15회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여성발명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증받아 본상 및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25~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2022 제15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한성브라보가 출품한 3점 등을 포함한 총 298점에 본상 및 총 36점에 특별상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본상인 그랑프리 1점, 세미그랑프리 5점, 금상 118점, 은상 117점과 동상 57점과 본상 수상작을 대상으로 특별상 36점이 주어졌다.
㈜한성브라보 이혜용 대표는 노브러시 세차 장치, 매트 진공 세척 건조기, 세차 장치로 각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고 금상 수상작인 노브러시 세차 장치로 특별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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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내수면 자원 조성 및 회복을 위한 토속 어류 어린물고기 방류
[Q뉴스] 청송군은 지난 8월 30일 청송읍 용전천에서 토속 어패류 치어 방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청송군의회 의원들과 도의원, 내수면 어업계, 명예감시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슬기 333,000패, 붕어 45,000미, 잉어 1만미, 메기 12,500미, 동자개 15,000미, 미꾸라지 27,300미 등 총 44만미 정도를 방류했다.
한편 이날 주왕산면 항리·라리, 부남면 감연보, 안덕면 방호정, 현서면 구산교 등 주요 하천에도 토속 어패류 치어를 일제히 방류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에서는 매년 내수면 어자원 증식을 위해 토속 어패류를 방류해 왔다”며 “앞으로도 청송의 청정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사람과 하천 생태계가 공생할 수 있는 건강한 내수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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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사랑화폐 특별점검 단속기간 운영
[Q뉴스] 청송군은 청송사랑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특별점검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연초부터 계속되는 10%할인행사와 농민수당 등으로 청송사랑화폐 발행이 확대된다.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를 위해 군은 1개반 5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했으며 청송사랑화폐 시스템 운영업체와 판매대행점 관계자들과 협업해 특별점검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부정유통의 경중에 따라 관련법에 의거 시정·권고 가맹점 등록취소·정지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아울러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랑화폐 확대 발행으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음과 동시에 건전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송사랑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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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년도 국비건의사업 5조 1031억원 정부예산안 반영
[Q뉴스] 경상북도는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지역의 국비건의사업이 5조 1031억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건의사업 보다 224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향후 국회심의과정에서 증액 및 일반 국고보조금 등을 고려하면 올해에 이어 또다시 국비예산 10조원 돌파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의 전환이라는 정부의 기조 안에서도 지난해 이상의 국비건의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역현안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 국회의원 등 지역연고 인적네트워크와 도와 시군이 합심해 중앙부처 및 정부예산안 반영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보여 진다.
SOC 분야의 경우,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2771억원, 중앙선 복선전철 2338억원 및 경북지역 숙원사업이자 대통령 공약사항인 포항-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의 마중물 예산 20억원을 확보하는 등 72개 사업 2조 5320억원을 확보해 열악한 지역 교통여건 개선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연구개발 분야는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 설립 354억원,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 375억원,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 137억원,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166억원 등 93개 사업 3550억원의 사업이 반영됐다.
그 외 농림수산 분야는 영일만항 개발 259억원,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48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설치 50억원이 반영됐다.
문화분야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130억원,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207억원과 복지분야에서 국립영천호국원 신축 91억원, 재난 트라우마센터 건립 56억원 등의 사업이 반영됐다.
또 신라왕경 타임머신 플랫폼 구축 90억원,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 5억원, xEV 보호차체 얼라이언스 기업지원 플렛폼 구축 10억원, SMR단지 연계 감포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 20억원 등 등 47건 916억원의 신규 현안 사업 예산이 반영돼 새로운 지역 먹거리 창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향후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협력해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이 추가 증액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가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 국비확보가 어느때 보다 어려운 상황이다”며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비를 추가 확보 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시군 등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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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
[Q뉴스] 칠곡군의회는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칠곡군수가 제출한‘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6건, ‘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총 9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일정으로는 9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본회의를 산회한 뒤, 당일 10시 30분부터 9월 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예비심사와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심사하고 9월 1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한‘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및‘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의결하고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처리한 후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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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업지원과,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구슬땀’
[Q뉴스] 경주시 기업지원과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8일 외동읍 구어2일반산업단지 도로변에서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산업단지 주변을 청소해 추석 귀성객과 입주기업 근로자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기업지원과 직원들은 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경제 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단지 관리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혁섭 경주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주민과 기업인들이 다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기업지원과는 환경정비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 기업지원 활성화 등에 주의를 기울여, 기업들의 편익 도모와 생산성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