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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대중교통 옥외광고 ‘눈길’
[Q뉴스] 봉화군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알리기 위한 대중교통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는 버스와 택시 이용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홍보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상담과 다양한 복지지원을 통합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위기청소년 예방과 긴급구조·상담·보호를 위해 예방교육, 집단상담, 멘토링사업, 상담자원봉사자 운영, 심리검사, 부모교육, 학교폭력예방또래상담, 찾아가는 상담 동반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린다는 의미의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에 실시하는 대중교통 광고가 봉화 읍내와 각 면의 버스택시 이용객, 보행자, 청소년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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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란의병 추모제 개최
[Q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30분 소천면 현동리 소재 임란의병전적지에서 임란의병 추모제를 실시했다.
봉화군과 임란의병 유족회 주관으로 실시된 추모행사는 임진왜란 당시에 봉화군 소천면 화장산 일대에서 왜군 3천 병력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600의병의 넋을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28일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임란의병 유족회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현국 군수의 초헌례를 시작으로 김상희 군의회의장의 아헌례, 류낙우 유족대표의 종헌례 순으로 추모제가 진행됐다.
봉화군수 박현국은 “이번 추모제를 통해 600의병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리고 이어나가 거룩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이 계승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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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가 오는 2027년까지 ‘평생교육으로 전통을 잇고 평생학습으로 미래를 열자’라는 비전으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2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송호준 부시장 주재로 평생교육협의회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2023년부터 2027년 중장기 발전계획에는 “평생교육으로 전통을 잇고 평생학습으로 미래를 열자”라는 비전으로 평생교육 추진행정 조직과 평생학습 인프라 정비, 평생학습으로 지역산업 육성과 경제활력화, 지역학습공동체 육성을 통한 평생학습마을 조성 등 7가지 정책과제가 담겨 있다.
송호준 부시장은 “오늘 보고된 발전계획을 토대로 시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2013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2018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시책 ‘대상’을 수상했다.
시에서는 현재 인문·교양, 문화·예술, 실용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눈높이에 맞는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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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7~28일 서천둔치서 ‘2022 청년콘서트‘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서천둔치 야외무대에서 2022 청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한마당과 연계해 2030 청년세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기획해 소통을 통한 하나의 지역 사회 구현으로 청년에게 따뜻한 영주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27일부터 28일까지는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3가지 테마의 부스가 이틀간 진행된다.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이 함께 마련돼 있다.
체험부스에서는 청년정주지원센터를 소개하고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꿈나무 청년 플랫폼’,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의견을 묻는 ‘응답하라 2022 청년’, 마지막으로 청년창업가들이 생산한 물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젊은 창업가 스타트-UP’이 마련돼 있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을 할 수 있다.
28일에 열리는 공연무대는 저녁 6시부터 청년 배우들로 구성된 뮤지컬 팀 Just M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밴드 공연,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기업 물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년세대 간 소통과 나눔을 통한 화합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청년축제가 청년 걱정과 고민을 해소하고 그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영주가 되도록 체감형 청년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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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 준비 막바지, TOP10가요쇼로 홍보 박차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는 오는 30일 서천 영일둔치에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D-30 성공기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기프로그램 전국TOP10가요쇼 공개방송으로 영일둔치 설치되는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공개방송은 저녁 6시 기념식에 이어 6시 10분부터 1부, 7시 50분부터 2부가 시작된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현장을 찾아 관람 가능하다.
인기가수 박현빈이 MC로 행사를 진행하고 1부는 금잔디 등 총 8팀, 2부는 박상철 등 총 8팀이 출연해 영일둔치의 밤을 빛낼 예정이다.
녹화를 마친 전국TOP10가요쇼는 전국 9개 지역민방을 통해 송출된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삼엑스포를 사전에 홍보하고 엑스포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풍기인삼엑스포가 목전까지 다가온 것이 실감이 난다”며 “깊어가는 여름밤을 함께 TOP10가요쇼와 함께 즐기시고 다가오는 풍기인삼엑스포도 많이 기대해 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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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름 끝에서 체험형 ‘시민한마당’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움츠렸던 영주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주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서천둔치에서 우천으로 2주 연기됐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파일럿 프로그램 ‘2022 시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큼 다가온 가을 문턱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간 공연과 문화 교류의 장이 될 마을 및 권역별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부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째날인 27일 오후5시부터는 지역예술인과 동물원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한마당음악회와 개막식이 열린다.
체험부스에서는 관사골, 무쇠달 마을, 하늘꽃 마을 등 11개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권역별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둘째날인 28일에는 영주시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2022 청년 콘서트’가 연계 진행된다.
저녁 8시부터는 유명 대중음악 가수 여행스케치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영주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마을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이웃관계망을 확장해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지역 콘텐츠 친밀도와 지역문화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남서 시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쳤던 시민들이 영주의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고 기성세대와 청년들의 교류를 통해 활력과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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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
[Q뉴스] 대구시는 지역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사기진작으로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2022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을 선발한다.
대구시는 관내 중소기업체에 실근무기간이 2년 이상인 근로자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녀 총30여명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생 신청자격은 주된 사무소 및 사업장이 대구시에 소재하고 중소기업체의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상시근로자 자녀로 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근로자여야 한다.
가구당 소득이 2021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90%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금은 고등학생 150만원, 대학생은 250만원까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지급될 예정이며 선발방법은 구청장·군수 또는 근로자단체·경영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인재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한다.
선정기준은 월평균 소득액이 적은 자 전년도 산업평화대상 수상자 및 유공자 등의 자녀 순으로 성적, 재직기간, 재산 등을 고려해 형평성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로 해당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의 공고 내용을 참고하고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또는 주소지 구·군 경제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제도로 지역경제의 주역인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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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한민국 해양아카데미 제2기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24~25일 양일간 환동해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해양아카데미 2기를 열었다.
올해 제2기 대한민국 해양아카데미는 50여명의 해양과학연구기관 직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날 24일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법송 스님의‘바다를 잡은 밥상’이란 주제 강의와 국립해양과학관 견학 등의 일정이 진행됐다.
다음날 25일은 권선희 작가의 ‘바다를 받아쓰다’강의와 경북해양과학단지 견학,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 해양아카데미는 지난 5월 해양아카데미 1기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데에 이어 이번 2기도 환동해지역 바다에 대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해양지식 함양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해양아카데미와 같은 해양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많은 분들이 동해안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달 31일 열리는 해양아카데미 3기 또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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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집중호우로 발생한 하천쓰레기 정화사업 추진
[Q뉴스] 경상북도는 폭우·태풍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하구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경관을 훼손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다량의 쓰레기가 일시적으로 하천·하구로 유입돼 수생태계 건강이 훼손되고 있어 하천쓰레기 상시 수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올해는 12개 시군에 15억1300만원을 지원해 4825t/년을 수거 목표로 하천 상류에서 하구까지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고 하천 깨끗하게 보호할 방침이다.
포항, 안동, 구미, 영주, 문경,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재활용 쓰레기와 분리해 각 시군의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반입해 처리하고 처리 불가능한 쓰레기는 위탁 처리하는 등 효율적이고 철저한 수거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또 취업 취약계층을 선발해 이 사업에 투입하면서 공공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 사업은 지역 하천·하구에서 발생 하는 쓰레기를 처리해 수질오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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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농민회,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Q뉴스] 농업·농촌의 진정한 리더로서 경북 농업의 경쟁력을 선도하고 있는 새농민회 경북도회에서는 25일 안동체육관에서 지역사회 봉사자로서의 역할 다짐과 회원 단합을 위한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한국새농민회 중앙회장, 한국새농민회 경북도회장,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새농민 회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새농민 회원에 대한 표창,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 내빈 축사,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수여한 새농민상은 자립, 과학, 협동의 3대 원칙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농업인 부부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매년 이달의 새농민상 후보 150부부를 선발하고 이 중 20부부를 뽑아 본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시창 새농민회 경북도회장은 대회사에서“급변하는 농업여건 속에서 지역을 선도하는 새농민회가 되자”며 “우리의 뿌리인 농업을 발전시키며 농업인의 실익과 권익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전염병, 기상이변 등으로 농업이 위기를 겪고 있으나 지금 이때가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첨단농업을 위한 대전환의 적기이다”며 “새농민 회원들도 농업·농촌의 진정한 리더로서 앞으로 혁신적인 변화에 주역이 돼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