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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청년창업 기업 제품 판매 행사 개최
[Q뉴스]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적경제·청년창업 기업 생산 제품 판매장터를 9월 1일 11시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 행사는 사회적기업 2개소, 협동조합 4개소, 청년창업 기업 4개소,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수제 디저트 및 소품, 천연 화장품, 김천시에서 생산한 농산물 가공품 등 3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홍보 및 판매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청년창업 기업은 김천시 청년 창업 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해 성과를 이뤄내며 김천시 경제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강전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많은 시민들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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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 8월 27일 28일 양일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서 개최
[Q뉴스] 2022 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가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9년 행사 이후 2020년과 2021년 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해 3년 만에 시민들을 찾아온 영양반딧불이축제는 여름과 가을의 경계인 8월 말에 진행된다.
시기만큼이나 구성도 이채롭다.
무엇보다도 2022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를 빛내는 것은 반딧불이와 별빛이다.
해당 시기는 늦반딧불이가 출현하는 시기이며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군 수비면의 청정한 자연과 더불어 맑은 밤하늘과 낮은 광해 덕분에 별빛과 늦은 여름 이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진경이다.
1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은하수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그 신비로움을 듬뿍 느낄 수 있다.
행사가 치러지는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대는 날씨만 좋으면 맨눈으로 은하수를 관찰할 수 있을 정도로 공해와 광해가 적은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막바지 피서객들을 위해 에어바운스 및 수영장이 설치된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푸드트럭 및 카페트럭이 배치돼 다양한 먹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활달함 넘치는 낮 프로그램을 지나면 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와 함께 행사장에 감성적인 밤이 찾아든다.
재즈 보컬리스트 양지가 4인조 재즈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2022 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의 한 꼭지로 제2회 라이트아웃트레킹 또한 진행된다.
LOT는 야간 별빛 트레킹, 주간 계곡 트레킹 등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하는 활동들은 물론 탄소중립,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병행함으로써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친환경 조류에도 발맞추며 비건 먹거리 존 운영, 농가 폐비닐 쓰레기 수거를 포함한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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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물품키트 전달
[Q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폭염 취약계층 14가구를 대상으로 여름물품키트를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공동모금회와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6년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올해는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원한다.
박승원 민간공동위원장은 “무더위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취약가구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백 삼국유사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고 밝히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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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청년농 육성의 요람
[Q뉴스] 고령군의회는 8월 22일 상주시에 위치한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농업의 ICT 및 빅데이터 기술 등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해 농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경북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창업보육센터, 청년임대농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 하고 있다.
고령군의회는 혁신밸리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년농업인 교육과정’에 우리지역의 우수한 청년 농업인들이 참여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해 줄 것을 동행한 집행부관계자에게 당부 했다.
김명국 의장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래농업을 이끌 스마트팜에 대한 발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며 청년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한 농촌을 위해 집행부와 더욱 굳건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 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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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구미시는 23일 10:00 금오테크노밸리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구미시 관련 부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및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그리고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의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1차년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초 전담기관과의 협약체결 마치고 7월말 관계자 회의를 통해 정리된 최종 사업계획서 내용을 토대로 지자체, 전담기관, 수행기관 등 한 자리에 모여 구미산단을 친환경에너지로 전환하고 에너지자급자족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용수 스마트산단과장은“구미는 수출 중심 산단인 만큼 에너지 자립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며 본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급자족의 발판을 마련코자 하는 기업들이 많은 만큼, 성공적 사업 추진으로 구미국가공단의 탄소중립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사업’은 ‘22~24년까지 총 사업비 391억원 규모로 산단 내 태양광,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보급과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에너지 자급자족 실증단지를 구현 예정이며 9월말 착공 및 비전선포를 통해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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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복지사각지대·통합사례관리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개최
[Q뉴스] 울릉읍사무소와 울릉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8월 22일 복지사각지대·통합사례관리대상자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도동 및 저동 지역 일대에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도동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위기가구 발굴 홍보지 및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안내를 통해 복지상담·접수를 진행했고 저동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저동 시장 골목 및 어판장 등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복지서비스 정보 부족으로 인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민에게 복지서비스 안내를 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복지 인식 기반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에는 울릉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및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관계 공무원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울릉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은 앞장서서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 안내를 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우리 주변에 힘들게 사시는 이웃들의 안부를 묻거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홍보 캠페인 문구 “함께 찾아주세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를 외치며 주민들에게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인사를 나누며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작년까지 직접적인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을 감안해, 올해는 더욱 힘을 모아 나눔의 향기로 모두가 행복한 울릉읍을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하규 울릉읍장은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며 하반기 자체사업에 더욱 힘을 모아 나눔의 향기로 모두가 행복한 울릉읍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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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봉사단, 폐기물을 생활소품으로 바꿔요
[Q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3일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의 2022년 풀뿌리 자원봉사단 뚝심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예 봉사단과 함께 청통면 신덕리 경로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양말목으로 공예를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로회관에 방문하신 어르신 20여 분은 공예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양말목으로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냄비받침과 안마 봉을 만들었다.
양말목 공예란 양말 생산 과정 중 버려지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공예로 냄비받침, 매트, 휴지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구홍우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산업폐기물이었던 양말목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어 좋았다”며 “지역사회의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뚝심이 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영천시는 공예 봉사단, 집사랑 봉사단, 효사랑 봉사회, 아마추어무선연맹 영천시지부가 2022년 뚝심이 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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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도 유물 기증식 개최
[Q뉴스] 영천시는 23일 영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따른 유물 기증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8년부터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특래 기증자는 영천 영일정씨 가문의 19세기 생활상, 대소사에 관한 고문서 2건 25점을 무상으로 기증하면서 영천시의 1호 유물 기증자가 됐다.
기증된 문서인 제만서합집 필사본과 간찰은 기증자의 외가로부터 전해진 소중한 유물들로 19세기 영천에서 활동한 영일정씨 양반들과 지역사를 규명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기문 영천시장은 “소중한 유물을 기증해 주신 기증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증해 주신 유물은 향후 건립될 영천시립박물관의 전시자료와 학술, 교육의 연구 자료로 활용할 것이며 영천의 역사로 기록하고 보존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매년 유물 기증 운동을 진행하고자 한다.
영천의 고고·역사·근현대사·학교·산업사 등과 관련된 물품을 보유한 개인과 단체는 누구나 기증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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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중심의 인사혁신, 소통·공감·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개선
[Q뉴스] 경산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산시장과 공무원노동조합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 전문기관으로부터 연구개요 및 세부 계획에 대한 착수 보고와 앞으로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개진 등‘경산시 맞춤형 인사혁신 컨설팅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8기 시정 운영방침‘시민중심 행복경산’에 부합하는‘일과 성과위주의 인사혁신 및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인사 및 조직 운영 방안을 마련해, 투명하고 객관성 있는 성과중심의 인사시스템과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직 운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행했다.
경산시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구체적인 용역 추진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중간보고회 및 최종보고회를 거쳐 완성된 최종보고서를 토대로 2023년 상반기 인사 운영 및 조직개편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평가 기준을 확립하고 젊고 변화 지향적인 조직개편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인사는 임용권자의 권한이 아닌 책임이라 생각하는 만큼, 보직보다는 일 잘하는 공무원이 보상받고 MZ세대 공무원 증가에 따른 공직사회 가치변화에 잘 대응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도록 직원들과 항상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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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상위단계인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Q뉴스] 구미시는 8월 23일 오후 2시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 아동참여위원,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유니세프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구미시는 2019년 7월 유니세프에서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받았으며 이번 용역은 아동영향평가 및 아동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3년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과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수립의 기초자료가 된다.
연구용역은 지난 3월부터 아동, 학부모, 교사, 아동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학부모, 초·중·고등학생 등 6,300여명 대상 온·오프라인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영향평가와 아동친화도조사를 실시했으며 아동친화도시 4개년 비전과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10월경 최종 보고회를 거쳐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정명자 구미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중간용역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의견을 최대한 반영토록 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받아 아동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