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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 을지연습 테러상황 가정 훈련 실시
[Q뉴스] 영천시는 23일 오후 3시 국가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다중이용시설 테러에 따른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영천시를 비롯해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육군50사단 영천대대,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KT영천지사 총 7개 기관 15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적 폭발물 테러에 의한 대응 훈련을 통해 통합 지휘체계와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확립하고자 했다.
훈련은 화재와 사상자 발생, 건물 파괴 및 단전, 통신 두절로 혼란이 가중됨에 따라 드론, 소방헬기, 소방차, 경찰차 등 25대의 장비가 동원되고 훈련 참가기관들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 분야별 세무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강평을 통해 “이번 훈련에 참가한 모든 기관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평시 발생 가능한 모든 위기 상황에 완벽한 대응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굳건히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훈련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관해 현장 지도와 함께 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도민 안전과 안보에 대한 당부 말씀도 잊지 않았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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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 테러·화재 대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Q뉴스] 영주시는 2022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24일 오후4시에 국민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대비 민관군경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고 경각심과 체계적 대응능력을 높여 국가중요시설의 테러나 폭발 등 국가재난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대테러 긴급구조 종합훈련’이다.
훈련은 정체불명의 테러범에 의한 국민체육센터 테러,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테러진압, 인명구조, 화재진화, 응급복구 등 실전과 같은 상황을 현장감 있게 진행했다.
참여기관으로는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육군제3260부대 3대대 등 인원 70명과 차량 16대가 동원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훈련의 참여 규모는 줄어들었지만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전을 방불케 진행되어 을지연습에 대한 홍보와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실제훈련 중 영주소방서의 심폐소생술 시험훈련, 3대대의 방독면착용 시범을 보여주어 참관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훈련은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위기대응 능력 확립에 목표를 두고 실시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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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구매약정 체결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선일일렉콤과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1990년 설립된 ㈜선일일렉콤은 LED조명, 컨버터 등 조명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주차관제 비즈니스 모델을 론칭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지역 대학 연계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 꾸준히 투자하는 등 영주시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과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는 독립된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국민운동단체로서 국토대청결운동 및 자연정화활동, 주부대학, 자율방범활동과 청소년선도 등 영주시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경우크린텍과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경우크린텍은 하·폐수처리시설 설계·시공·관리 전문기업으로 2021년 기준 전국 1,200여 개소의 납품실적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다.
수처리 관련 특허 11개, 녹색기술인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환경부장관 및 산업부장관, 충북도지사 표창 등의 상훈을 통해 환경보존을 위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이에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유수호 대표님과 김남숙 회장님 심상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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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Q뉴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을 다짐하는 ‘자원봉사자 교육과 발대식’이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렸다.
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는 24일 박남서 영주시장과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 20여명과 엑스포 자원봉사를 신청한 1280여명의 봉사자를 대표해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기원과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기본교육을 포함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김제선 센터장을 엑스포 자원봉사단장으로 위촉했고 자원봉사자 대표 손재현씨, 권오순씨의 ‘우리의 다짐’ 통해 엑스포 성공개최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진행된 기본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해 엑스포 기본개요, 자원봉사자 근무요령, 자원봉사자 소양·친절교육이 진행됐다.
조직위는 엑스포 개막일 이틀 전, 한 차례 현장 교육을 추가 실시해 자원봉사자들이 엑스포 현장 상황에 맞추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37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염원하는 발대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의 손길과 미소로 인정 넘치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우리시에서 이처럼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최초의 엑스포가 열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엑스포 성공개최의 주역은 바로 자원봉사자이니, 힘들더라도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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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K-문화 테마파크 ‘선비세상’이 9월 3일 영주에서 열립니다
[Q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보유한 경북 영주시에 선비를 특화해 새로운 문화관광 트렌드를 형성할 ‘선비세상’이 문을 연다.
영주시가 10여 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대한민국 대표 K-문화 복합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낸 ‘선비세상’이 오는 9월 3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그 웅장함을 드러낸다.
영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선비세상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어 선비촌과 소수서원 인근 부지면적 97만㎡에 2013년 착공해 2022년 1월 준공됐다.
시는 한국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관광요소로 구성해 선비문화를 대표하고 선도해 나가는 문화관광단지인 선비세상을 통해 앞으로 선비문화의 관광 거점 지역으로 우뚝 서며 산업화와 세계화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 선비세상은 6개의 K문화가 주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K문화라는 그릇 속에서 선비처럼 보고 입고 먹고 배우고 즐기며 선비의 정신과 삶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 K-문화 테마파크다.
선비세상은 겉과 속이 다르다.
겉만 보면 여는 한옥마을처럼 보이지만 한옥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각 촌의 테마에 맞는 체험과 관람 공간이 배치되어 있고 거의 모든 콘텐츠들은 첨단매체를 통한 인터렉티브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선비가 그렸던 구구소한도와 난을 터치스크린으로 그려보고 풍속화속에 나의 모습을 담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영주 도령이 진정한 선비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18m 길이의 전통인형극도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벽면을 가득 채워 심장을 압도하는 미디어 아트 작품은 선비가 이상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수묵화처럼, 때론 현대미술처럼 다양한 영상으로 표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선비들이 즐겨 마시던 차문화와 예절을 운치 있는 한옥에서 체험해보는 ‘다도체험’과 선비가 늘 가까이 했던 문방사우 중 하나인 한지를 전통 제조방식을 응용해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는 ‘한지뜨기체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신선한 추억이 된다.
전국에 한옥마을이나 전통관련 전시관이 많지만 선비의 삶과 정신세계를 속속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시설로는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
선비세상을 풍류와 음악으로 물들일 특별한 공연도 진행된다.
한옥에서 즐기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인 ‘풍류한마당’과 뮤지컬, 재즈, 클래식, 팝 등을 테마로 하는 뮤직콘서트도 진행된다.
선비세상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경북의 대표적인 문화 크리에이티브 테마파크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비세상만의 또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
힙하고 잘생긴 6명의 ‘힙선비 크루’다.
6개의 촌별로 특색있는 한복을 갖춰 입은 힙선비들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사진도 찍고 소통을 하며 관람객들이 마치 타임슬립을 해 과거로 돌아간 듯한 재미를 준다.
또한 아이돌 공연을 보는 것처럼 힙선비들의 K-POP 댄스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전과 오후 2번, 전통적 문화에 현대적 코드가 어우러진 ‘퍼포먼스 퍼레이드’가 선비세상을 흥겹게 뒤흔든다.
우리 전통 악기와 라틴 악기가 함께하는 타악 퍼포먼스, 한국적 프리댄스 퍼포먼스, 12발 상모 등의 전통 퍼포먼스팀이 선비세상 일대를 돌며 흥과 멋을 더한다.
이때 힙선비들이 컬러풀한 색상의 캐릭터 풍선을 나눠주며 관객들과 퍼레이드를 함께 즐긴다.
힙선비와 퍼포먼스 퍼레이드는 주말 및 공휴일마다 만날 수 있다.
개장일에는 개장식을 비롯해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9월 한달 주말과 추석 연휴 기간에는 공연 및 각종 이벤트, 추석세시풍속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8월부터는 본격적인 개장준비와 전방위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자세한 소식은 영주시 홈페이지, 선비세상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한옥과 나무 그늘 사이를 거닐다 한옥의 문을 열고 대청마루에 올라 작은 방문 안으로 들어서서 첨단기술을 통해 21세기 선비가 되어보는 경험은 자연스레 선비정신의 가치를 새기게 한다”며 “부모님을 모셔도 좋고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또는 연인들이 방문해도 좋은 선비세상은 영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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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방역·소독 강화
[Q뉴스]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됨에 따라 시설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물에 대한 방역과 소독은 물론 시설물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은 주기적으로 소독을 하고 있으며 숙박시설인 솔향촌, 문수산자연휴양림은 입·퇴실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 및 환기를 실시하고 아울러 시설물 점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의 요람인 봉화국민체육센터는 1일 3회 이상 소독과 환기를 실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강우와 코로나19가 증가하는 시점으로 시설물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과 환기를 실시했다은 물론 시설물에 대한 안점검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은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시설물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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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공시설 테러 대비 실제훈련 실시
[Q뉴스] 봉화군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을지연습 간 재난대비 훈련의 일환으로 ‘봉화군청 테러·화재 대비 종합훈련’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발생 가능한 테러, 재난 등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상황조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봉화군, 제3260부대3대대, 제16전투비행단,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등 5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은 적 특작부대 공격에 의한 시설물과 직원을 대상으로 테러 상황을 가정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타격대와 제3260부대3대대 기동타격대가 합심해 테러분자를 제거해 인질을 구출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어 테러범이 사전 설치해놓은 원인불명 화학 가스가 유출돼 제16전투 비행단 화생방지원대 정찰조가 오염지역을 초기 탐색하고 제독차량을 이용해 제독을 실시했다.
테러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와 사상자 구조를 위해 봉화소방서 및 봉화군보건소 등이 참여해 골든타임 내 화재진압과 부상자 수습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적시에 임무를 수행했으며 추가화재 방지 및 인명구조 등 국민안전에 직결되는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재난 시 봉화군과 유관기관의 업무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제 재난 발생 시 재난대응 공조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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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식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구수목원
[Q뉴스] 78만 1,279㎡에 멸종위기 야생식물 22종 등 1,750여 종의 다양한 식물과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이루어진 대구수목원에 생태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에서 구조 및 치료된 야생동물과 원래의 야생이 생활 터전이었던 사람과 공존할 수 있는 소동물을 방사하기로 했다.
대구수목원은 도시화로 오염된 대표적 공간인 쓰레기 매립장을 탈바꿈해 2002년 우리나라 제1호 공립수목원으로 개원했으며 ‘2021년 대구관광실태조사’에 의하면 대구를 방문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가 됐다.
대구시는 수목원의 생태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서식 중 다친 야생동물들 중 구조·치료·재활이 끝나 자연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개체들 가운데 수목원 주변 자연 상태 개체와 경쟁하지 않고 수목원의 식물에 피해를 주지 않는 종과 적정 개체수를 전문가 의견과 치료 및 구조센터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결정해 10월 중 방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대구수목원 장기발전 계획에 반영해 지역 내 야생동물 서식밀도 조사, 적용 가능 종에 대한 다각적 검토와 시민들 반응을 모니터링한 후 관련 단체 및 학교 등과 협력해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최근 3년간 코로나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자연경관 관광명소인 대구수목원이 식물과 동물이 어우러지는 생태 관광명소로 거듭나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수목원 내에서 재롱떠는 귀여운 다람쥐와 수줍은 듯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꿩들의 모습을 좀 더 자주 볼 수 있고 멀리 숲속에서 뛰어다니는 고라니나 노루 종류를 가족과 함께 지켜볼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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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구 장애인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 및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8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구 장애인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구광역시협회 및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이 공동주관하는 2022년 장애인취업박람회는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누리집에서 구인 기업체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한 전문상담사와의 1:1 개별상담, 화상면접 및 동행면접, 후속상담 등을 통해 취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제조업, 서비스업, 시설관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장애인 구인을 원하는 지역의 30여 개 기업체가 참여한다.
김동우 대구시 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온라인 취업박람회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 분들에게 다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많은 기업과 장애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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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여름전정.낙과 50% 감소, 수량 61% 증가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계속된 강우로 도장지 발생 등 영양생장이 많아지면서 감나무 여름철 전정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떫은 감 품종은 대체로 수세가 강하고 유목기의 과도한 영양생장으로 도장지 발생이 많아 낙과가 심하다.
여름철 전정을 실시하면 낙과가 경감되고 나무 세력 조절과 광환경 개선으로 과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상주감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여름전정을 실시하지 않은 나무의 상대조도는 49%이나, 도장지 제거 및 가지유인을 실시한 나무는 78%, 도장지만 제거한 나무는 63%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전정을 실시할 경우 14~29%의 수관 내부 광환경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여름전정을 실시하지 않은 나무의 낙과율이 50%인데 비해 도장지 제거 및 유인을 실시한 나무는 26%, 도장지만 제거한 나무는 32%로 낙과도 크게 경감시킬 수 있다.
이처럼 여름전정을 실시해 수관 내부 광환경을 개선할 경우 과중은 26%, 10a당 수확량은 61% 증가했고 과실 착색도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농가에서는 나무세력이 강한 감나무에 대해 여름전정을 실시해 낙과를 줄이고 과실 품질을 향상시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