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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무극“독립의 혼 임청각”공연
[Q뉴스] 창작가무극 ‘독립의 혼 임청각’이 8월 27일 7시 30분에 한국문화테마파크 연무마당에서 관객들을 찾아간다.
‘독립의 혼 임청각’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예술단이 주관하는 창작가무극 공연이다.
3대가 독립 운동에 헌신한 임청각 사람들의 삶을 감동적인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다.
우리의 정신이 담겨 있는 춤사위와 퓨전국악으로 창작한 가무극 임청각 공연은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의 관객들의 힘찬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독립의 혼 임청각’은 개장을 앞둔 한국테마파크에서 야외 공연으로 새롭게 다가간다.
특히 극의 깊이를 더하는 다양한 무대구성과 실감 나는 영상이 한국 전통 춤사위와 라이브 국악과 함께 어우러져 임청각의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층 탄탄해진 무용과 노래 그리고 이야기는 한국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애국한 임청각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한예술단 창작가무극 ‘독립의 혼 임청각’은 전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당일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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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개소식 개최
[Q뉴스] 안동시가 8월 26일 안동 동부동에 소재하는 ‘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는 단순 사무실이나 제조공간의 임차 개념을 넘어, 청년창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해 조기에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통로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 특성상 제조업 영위가 힘든 조건을 고려해 청년기업 전용 사업공간을 제공해 초기 제조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인증, 허가, 초기 시장 진입 등에 관해 창업 닥터가 기업의 동반자로서 밀착형 창업보육 시스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하 1층은 공동작업실로 시제품을 제작하고 아이템을 추진하는 공간으로 사용한다.
지상 1층은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회의실 및 교육공간으로 배치한다.
또한 2·3층 전체는 입주기업의 제조공간으로 운영한다.
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는 안동시 내 창업지원 유관기관과 강한 유대관계를 맺어 연속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관내 핵심 창업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2022년 안동형 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창업과 관련된 지속적인 인적·물적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체를 육성하고 창업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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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다중이용시설 피폭대비 실제훈련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3시 민·관·군·경 합동으로 문화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피폭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실제훈련은 적의 침투 시 발생 가능한 주요시설물 피폭에 따른 사태수습 절차 능력을 키우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 확립으로 피해복구와 사상자 구조 등 신속하게 대응해서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군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훈련에는 예천군, 육군 제3260부대 2대대, 공군제16전투비행단, 예천경찰서 예천군소방서 등 5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해 1단계 문화체육센터 피폭 및 화재발생 2단계 직원 및 방문객 대피 3단계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4단계 피해시설물 복구 및 상황 수습 순으로 일사불란하게 진행됐다.
김학동 군수는 강평을 통해 “오늘 훈련으로 미흡했던 부분은 향후 보완하고 사태 발생 시 군민 생활 안정 및 정부 기능 유지와 군 작전지원 등 완벽한 전시대비 체제를 구축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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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쌀,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간다
[Q뉴스] 예천군은 25일 오전 10시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예천 쌀 120톤 미국 수출 선적을 했다.
이번에 선적될 예천 쌀은 풍양면에 위치한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한 것으로 희창물산을 통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볼티모어, 시카고 조지아 등 미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예천 쌀은 밥맛 좋기로 소문나서 지난해 미국과 영국에 49톤 수출에 이어 올해 6월에 미국과 캐나다에 100톤이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경식 사장은 “예천 쌀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유통 활성화에 힘써주신 예천군과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예천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고 맛 좋은 쌀이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에서 인정을 받는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수출 농가를 육성하고 전략적인 수출 품목을 발굴해 예천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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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중앙투자심사 승인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Q뉴스] 예천군은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신축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사업에 재정 건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절차로 공립미술관 건립목적 타당성과 필요성, 운영계획의 적절성, 지방재정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적정 여부를 결정한다.
군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건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하다는 평가를 받은 후 이번에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도 최종적으로 사업 적정성을 통보 받아 미술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은 남산공원 일원에 도비 117억원을 포함해 255억원 예산으로 지상 3층 건축연면적 4,165㎡ 규모로 오는 2025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읍 한천, 남산공원, 개심사지오층석탑공원과 폐철도부지가 관광공원으로 조성되고 그 한가운데 공립미술관이 건립되면 예천군 관광의 허브가 될 것이고 원도심 활성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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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을 위한 희망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 준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Q뉴스] 포항시가 ‘2022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4일 시청에서 준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보고회에서는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별 부서장, 포항문화재단,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축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교통, 안전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불빛퍼레이드와 국제불꽃쇼를 포함해 정식 개최됨에 따라 필리핀, 이탈리아, 스웨덴 3개 국가의 국제불꽃쇼에 한국의 그랜드피날레까지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연화 연출 등 국제불빛축제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상회복을 위한 희망축제’를 목표로 시민축제기획단 운영을 비롯해 불빛퍼레이드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축제 당일에는 ‘시민 중심존’ 운영 등 팬데믹 이후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기획한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올해 국제불빛축제가 더 화려하고 더 풍성하게 개최되는 만큼 시민 모두 화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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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역점사업 추진 위한 적극 행보 나서
[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세종시 환경부를 방문해 포항시 역점사업인 오천 항사댐 건설과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세종시 중앙정부청사 환경부를 방문해 포항시 남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오천 항사댐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했으며 국가하천인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으로 통수단면을 확보해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해 예방을 위한 형산강 준설사업을 건의했다.
오천 항사댐 건설사업은 2016년 ‘댐희망지 신청제’의 일환으로 신청해 국토부에서 추진해 오던 중 2018년 국가 물 관리 일원화 정책에 따라 환경부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소규모 댐 건설 추진 업무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2016년 태풍 ‘차바’, 2018년 ‘콩레이’ 등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해마다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남구 오천읍을 관통하는 지방 하천인 냉천의 범람으로 인근 주민들은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오천 항사댐은 2029년까지 807억원을 투입해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일원에 높이 50m, 길이 140m, 저수용량 476만톤의 소규모 댐을 건설하는 사업이며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 시행이 가능하다.
포항시에 따르면 오천 항사댐 확보를 통해 하천 건천화 예방과 수생태계 건강성 유지가 가능하며 자체 수원이 부족한 포항시의 자체 보조 수원 확보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용수 공급이 기대된다.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은 남구 연일읍과 송도동을 잇는 형산강 7.7㎞에 420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준설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며 2019년 6월 국가하천 형산강 하천기본계획에 착수했고 지난해 10월에는 하도정비계획을 반영한 하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환경부에 형산강 홍수 피해 예방 및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을 국가하천 종합정비계획에 우선 반영하는 등 사업 추진에 힘을 실어줄 것을 강조했다.
형산강은 공사장에서 발생한 각종 토사뿐만 아니라 모래와 자갈 등이 강바닥으로 흘러들어가 강바닥에 퇴적층이 쌓이면서 국지성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발생할 경우 각종 형산강 둔치 시설물이 파손될 우려가 있고 또 좌·우안에 포스코, 국가산단 및 도심지가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에게도 커다란 피해를 끼칠 우려가 크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자연재난 발생을 대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민 숙원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 단계 더 발전한 안전특별시 포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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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의 기적과 금호강의 기적이 머리를 맞대다
[Q뉴스] 독일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청년조직인 영유니온 연방이사회 대표단이 8월 25일 오후 1시 홍준표 대구시장을 예방해 대구시의 청년 정책, 첨단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관련 현안을 듣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번 독일 기민/기사당 청년조직인 영유니온의 대구 방문은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한국사무소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만 35세 이하의 청년 정치인들로 구성된 독일의 영유니온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청년조직으로 기민당의 주요 의결에 참여하기도 하고 영유니온에서 결정한 사항을 기민당 최고지도부에 전달해 정책에 반영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정치 활동을 하는 조직이다.
이번 방한 기간 중 먼저 국회를 방문하고 한독경제대표들과 만나며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방문한 후 대구에 내려올 예정이다.
대구시장 예방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올해 초 개소한 스마트시티센터 데이터허브를 방문해 교통, 안전, 시설물 관리 등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융복합 서비스 현황과 데이터 허브센터 운영 현황을 견학한다.
시장과의 면담에서 영유니온 대표단은 본인들이 젊은 청년이자 차기 독일 정치 지도자들로서 청년 문제에 고민이 많은 만큼, 우리나라 사회경제발전의 핵심적 초석을 다진 도시인 대구시가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을 위해 어떠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지, 청년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영유니온을 초청한 콘라드 아데나워재단은 독일연방공화국의 초대 수상이자 ‘라인강의 기적’을 이끌어낸 콘라드 아데나워 초대 수상의 신념을 계승하고자 설립된 정당 재단으로 전 세계 100여 국에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사무소는 토마스 요시무라가 대표를 맡고 있다.
주로 민주주의, 안보 및 혁신을 주제로 국회, 부처, 대학 등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사업을 하고 있으며 독일 통일 경험과 교훈을 기반으로 남북 관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유니온과 같은 청년 정치인 양성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한국사무소에서 청년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해 이뤄지게 됐다.
이번 독일 영유니온 대표단의 대구시 방문을 통해 전 세계 공통 문제인 청년 정책에 대해 한-독 간 아이디어를 나누고 관련 분야 한독 교류협력 방안 모색과 동시에 대구시의 청년 정책을 국내외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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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 강화
[Q뉴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다습한 기후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피해를 선제 예방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체계를 구축해 상시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3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병해충 합동 예찰단은 군위군 일대를 순회하며 벼, 고추, 과수 등 작물에 따른 병해충을 예찰한 결과 도열병 등 수도작 병해충 발생 및 피해상황은 7월말 벼 드론 공동방제로 작년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그 외 고추 담배나방, 복숭아 탄저병 등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피해가 확연히 보여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작물 병해충 합동 예찰단을 상시적으로 운영해명절을 앞둔 시기에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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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미시 잇단 허위사실 주장에 대한 강력 대응
[Q뉴스] 김천시는 구미시장 및 지역 국회의원에게 김천산업단지 폐수 유입 관련 발언에 대한 근거를 제출하도록 공식 요청하고 기한 내 회신이 없을 경우 김천시의 신뢰를 실추시킨 것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구미시장이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천산업단지 폐수가 유입되는 감천이 현 해평취수장 상류에 있어 폐수 사고에 여전히 노출되어 있고 김천시는 폐수 사고에 대한 대책도 없이 김천산업단지의 폐수를 감천으로 유입시키는 것처럼 말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구미시 지역 국회의원 또한 “구미도 김천공단 폐수로 고통받고 있다”며 구미시장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천산업단지의 폐수가 감천으로 유입되어 구미시가 폐수사고에 노출된다는 구미시장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
김천산업단지는 폐수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처리해 내보낸다.
김천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수는 각 사업장별로 1차 처리한 후 김천시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해 처리하는데 법적 기준치의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처리수를 방류하고 있다.
또한 유사시 사고에 대비해 김천1·2차 산업단지에 2만3천㎥, 최근 새로 조성한 일반산업단지에 총 6개소 22만㎥의 완충저류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규모가 큰 사업장들은 사업장 자체의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2중 3중 안전장치를 거치므로 폐수로 인해 감천과 낙동강 본류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또한, 폐수 및 화학물질 등 유출사고가 발생했을 때 초동 대처를 위한 완충저류시설의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사고대응을 위한 24시간 근무, 수질자동측정기기 관리 등 비상대응체계가 잘 되어있으며 특히 김천산업단지에서 감천으로 내보내는 수질은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