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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2022 예천곤충축제‘힐링정원’인기
[Q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기간 동안 독립적으로 운영한 ‘힐링공원’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힐링정원’ 옛날우물 펌프와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희귀식물, 실내 정원인 바이오월, 움직이는 식물 미모사, 춤추는 나무 무초 등을 전시했다.
특히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가까운 인근 도시 주민들이 재방문까지 했으며 움직이는 식물 ‘미모사’는 2,000여개 화분을 분양해 반려식물 키우기 기회를 제공했다.
구미에서 방문한 한 관람객은 “우물 펌프와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을 하면서 고향의 청취와 추억을 느꼈고 아이들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더 뜻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평소에 볼 수 없는 희귀식물과 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힐링정원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원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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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교육 수료식 개최
[Q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6일 오후 4시 농업인회관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성백경 소장을 비롯한 교육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23일 개강을 시작으로 10회차 44시간 운영하며 귀농·귀촌인에게 꼭 필요한 농업정보, 농기계 및 농작업 안전교육, 관내 주요 작목 영농기초기술, 선도농가 현장 견학과 지역문화 탐방을 하며 안정적인 정착 환경을 위한 밑거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은 “귀농을 해 막연한 환상과 정착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 귀농을 준비할 수 있게 됐고 다른 농업인들과 교류하며 정보공유를 할 수 있어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도 귀농귀촌 교육을 무사히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드린다”며 “군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 제공으로 더 많은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드리고 우리 예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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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8월 주민세 전액 감면
[Q뉴스] 예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8월에 부과되는 주민세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5월 7일 제245회 예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올해 부과되는 주민세 개인분과 사업소분을 감면한다.
감면대상은 2021년 7월 1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개인주민세 1만1천 원과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되는 사업소분 주민세 기본세액 5만5천 원으로 감면액은 약 3억6천만원 정도다.
군은 주민들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이나 서류 제출 없이 주민세를 부과한 후 직권으로 감면 처리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군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주민세 감면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군민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다양한 지방세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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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약포 정탁 선생 이순신 장군 구명한 상소문 보물 지정 추진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충신인 약포 정탁이 정유재란 때 옥중의 이순신을 구명하는 상소를 올려 죽음을 면하게 했던 ‘논구이순신차’ 초고본을 엮어 놓은 ‘선현유적’을 국가 보물로 지정 추진한다.
이 책은 표지에 ‘선현유적’이라 기록된 1책 단권의 필사본으로1597년 통제사이순신이체포되어 고문을 당하자 우의정이었던 약포 정탁이 이순신을 구명하기 위해 직접 작성한 상소문 초고본 ‘논구이순신차’가 수록되어 있다.
상소문에는 “이순신의 죄는 사형을 벗어날 수 없을 만큼 극히 엄중한 것이지만, 또 다시 고문을 한다면 산다는 것을 보장하기 어려우니 고문을 감해 목숨을 걸고 공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기록물은 정탁이 고심해 수정한 흔적이 여러 곳에 발견되며 마지막 장에 ‘만력이십오년삼월’ 이라고 적힌 것으로 보아 1597년 3월 초고의 작성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예천박물관은 10월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하는 임진왜란 430주년 기획전에 전시해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지역 충신인 약포 정탁 선생이 목숨을 걸고 이순신을 구하고자 했던 것이 지금의 성웅 이순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이러한 우국충정 정신문화가 있어 예천이 충효의 고장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보물 268점을 포함한 총 2만 2천여 점 유물을 확보해 국내 공립박물관 중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한 곳으로 2021년 2월 개관 후 지금까지 ‘금곡서당창립문’을 비롯한 8건 14점 문화재를 지정했으며 별도로 11건 65점 유물은 문화재 지정을 위한 심의를 하고 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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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자유전 원칙 실현을 위한 포항시 농지위원회 설치 운영
[Q뉴스] 포항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농지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18일부터 농지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지위원회’는 농지법 제44조에 따른 농지취득 및 이용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구청 2곳과 읍면 14곳에 설치·운영되며 농지위원으로는 지역농업인, 지역농업기관·단체추천인,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농지정책전문가로 10명 이상 20명 이하로 구성된다.
농지위원회의 주요기능은 농지취득자격 심사에 관한 사항 이외에도 농지 전용허가를 받은 농지의 목적사업 추진 상황에 관한 확인, 농지소유 등에 관한 조사 참여 등으로 농지취득자격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심사의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심사 대상으로는 토지허가거래구역의 농지를 취득하려는 경우 농지 소재지와 연접 지역에 주소를 두지 않으면서 관할 소재지 농지를 처음 취득하는 경우 1필지를 3명 이상 공유로 취득하는 경우 농업법인 및 외국인, 외국 국적 동포 등의 농지 취득자격 심사에 관한 사항이다.
포항시는 민원처리 기간이 14일인 점을 감안해 매월 2회 이상 농지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농지 취득자격증명원은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을 신청한 구청 및 읍면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유욱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지위원회 설치운영으로 농지심사를 강화해 실질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선량한 농민들을 보호하고 투기 억제와 농지 쪼개기 등 투기나 재산증식의 목적이 아닌, 농지의 원래 목적인 스스로 농사를 짓는 사람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헌법상의 원칙인 경자유전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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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레저관광도시 포항에서
[Q뉴스] 포항시는 15일 군산 비응도 일원에서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열린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폐회식에서 차기 대회 개최지 자격으로 대회기를 인수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행사 개최가 취소됐으며 이에 해양수산부는 2023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를 별도의 공모절차 없이 재선정에 대한 심의를 거쳐 포항으로 선정했다.
해양수산부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하는 해양스포츠제전은 요트, 카누, 핀수영, 트라이애슬론의 4개 정식종목과, 약 4개의 번외종목, 10여 개의 체험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무형 해양산업과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 불발됐던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드디어 포항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사랑받는 포항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하고 신선한 볼거리로 많은 분들을 맞이할 예정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소개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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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집중 호우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안전점검 나섰다
[Q뉴스] 포항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도권을 포함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인명피해우려지역인 산사태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하천 둔치주차장 등 45개소를 대상으로 옹벽·배수로 관리상태, 수방자재 비치, 둔치주차장 침수위험알림시스템 정상 작동여부 등 각종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포항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포항기상대와 협업 및 기상관제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기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상위험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발송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민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발생적인 재난·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해 수시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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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포항시, ‘아프면 쉴 권리’ 전국 최초 시범 도입 상병수당 지급 시작
[Q뉴스] 포항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이 지나는 가운데 16일 기준 총 110건을 신청 받았으며 이 가운데 심사가 끝난 2건에 대해 상병수당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아픈 근로자들의 쉼과 소득 보장을 위한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포항시 등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지난달 4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상병수당 신청 건은 시범사업 시행 이후 매주 늘고 있는 상황으로 연장에 대한 신청도 14건이나 진행 중이다.
포항에서 상병수당이 지급된 2건은 각각 근로가 불가능한 기간 중 규정에 따라 대기기간 7일을 제외한 각각 6일 8일에 대해 지급이 결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남부지사로부터 1일 4만3,960원씩에 해당하는 26만3,760원, 35만1,680원을 지급받았다.
항만근로자인 A씨는 집 욕실에서 미끄러져 골절상이 입어 입원치료 후에도 근로활동이 불가능해 상병수당을 신청하게 됐고 침대매트리스 케어 점검 근로자 B씨는 넘어지면서 손목 미세골절을 입어 일정기간 근로가 불가능한 상황이 돼 상병수당을 신청, 지급 대상자로 선정돼 8월 4일 포항시 최초로 지급을 받은 것이다.
‘상병수당’이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부상·질병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포항시에서는 지역 내 거주하는의 경우 거주지 무관)15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7일 이상 근로 활동이 불가하고 수급요건을 갖춘 경우 8일 차부터 1일당 4만3,960원을 최대 90일까지 지급 받을 수 있다.
1단계 시범사업은 2022년 7월 4일부터 1년간 시행되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업을 운영하고 포항시는 협력사업장 발굴, 시범사업 홍보, 자격심사·수급자 관리 지원 및 이해관계자 협조체계 구축 등의 협조·지원을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질환으로 근로활동을 못 하셨던 기간 동안 상병수당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해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3년간 시범사업 시행과 사회적 논의를 거쳐 국내 여건에 맞는 상병수당 제도를 설계한 뒤 2025년부터 본격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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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민 대상 관광 아카데미 교육 실시
[Q뉴스] 안동시는 지자체 주민 및 관광 유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8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관광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역민들의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광 분야 인적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
지역민 관광아카데미 사업은 크게 일반시민과 관광 분야 종사자로 교육 대상을 나누어 각기 다른 커리큘럼을 통해, 12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대상별 이론 강의뿐만이 아닌 실습과 병행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동이 보유한 유네스코 문화유산뿐 아니라 최근 부상하고 있는 한국문화테마파크 등과 인근 10개 지자체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재인식의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8월 교육은 세부적으로 4회에 걸쳐 일일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주제를 활용한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원하는 강의에 대해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1회차 교육은 관광 유관 사업체를 대상 이미 진행됐으며 오는 17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역관광산업과 지역문화콘텐츠 이해’2회차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8월 넷째 주 ‘지역관광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 실습’교육이 3, 4회차 과정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4회차 교육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 아카데미에 관광 관련 사업에 종사하신 분들뿐만이 아닌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교육이 안동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의 보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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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천 과일 품평회 3년 만에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영천과일 우수성과 과수 농가 포상으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영천과일축제의 일환으로 과일 품평회를 실시하며 이달 19일까지 읍·면·동장 추천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영천 과일 품평회는 복숭아, 포도, 사과, 자두 4과종 5품목을 대상으로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2차에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며 당도, 향, 색택, 인증 구분 등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을 초빙해 공정하게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상한 농가들은 과일축제 개막행사에 시상할 계획이며 특히 포상금액을 이전보다 2배 확대해 품목별로 대상 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출품 농산물은 영천과일축제 기간 동안 홍보·전시를 통해 참여 농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대내·외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대회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지만 올해는 다행히 품평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천 과일 품평회에 많은 농가들이 참여해 새콤달콤 맛있는 영천과일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