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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자유전 원칙 실현을 위한 포항시 농지위원회 설치 운영
[Q뉴스] 포항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농지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18일부터 농지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지위원회’는 농지법 제44조에 따른 농지취득 및 이용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구청 2곳과 읍면 14곳에 설치·운영되며 농지위원으로는 지역농업인, 지역농업기관·단체추천인,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농지정책전문가로 10명 이상 20명 이하로 구성된다.
농지위원회의 주요기능은 농지취득자격 심사에 관한 사항 이외에도 농지 전용허가를 받은 농지의 목적사업 추진 상황에 관한 확인, 농지소유 등에 관한 조사 참여 등으로 농지취득자격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심사의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심사 대상으로는 토지허가거래구역의 농지를 취득하려는 경우 농지 소재지와 연접 지역에 주소를 두지 않으면서 관할 소재지 농지를 처음 취득하는 경우 1필지를 3명 이상 공유로 취득하는 경우 농업법인 및 외국인, 외국 국적 동포 등의 농지 취득자격 심사에 관한 사항이다.
포항시는 민원처리 기간이 14일인 점을 감안해 매월 2회 이상 농지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농지 취득자격증명원은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을 신청한 구청 및 읍면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유욱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지위원회 설치운영으로 농지심사를 강화해 실질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선량한 농민들을 보호하고 투기 억제와 농지 쪼개기 등 투기나 재산증식의 목적이 아닌, 농지의 원래 목적인 스스로 농사를 짓는 사람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헌법상의 원칙인 경자유전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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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레저관광도시 포항에서
[Q뉴스] 포항시는 15일 군산 비응도 일원에서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열린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폐회식에서 차기 대회 개최지 자격으로 대회기를 인수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행사 개최가 취소됐으며 이에 해양수산부는 2023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를 별도의 공모절차 없이 재선정에 대한 심의를 거쳐 포항으로 선정했다.
해양수산부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하는 해양스포츠제전은 요트, 카누, 핀수영, 트라이애슬론의 4개 정식종목과, 약 4개의 번외종목, 10여 개의 체험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무형 해양산업과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 불발됐던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드디어 포항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사랑받는 포항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하고 신선한 볼거리로 많은 분들을 맞이할 예정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소개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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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집중 호우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안전점검 나섰다
[Q뉴스] 포항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도권을 포함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인명피해우려지역인 산사태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하천 둔치주차장 등 45개소를 대상으로 옹벽·배수로 관리상태, 수방자재 비치, 둔치주차장 침수위험알림시스템 정상 작동여부 등 각종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포항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포항기상대와 협업 및 기상관제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기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상위험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발송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민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발생적인 재난·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해 수시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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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포항시, ‘아프면 쉴 권리’ 전국 최초 시범 도입 상병수당 지급 시작
[Q뉴스] 포항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이 지나는 가운데 16일 기준 총 110건을 신청 받았으며 이 가운데 심사가 끝난 2건에 대해 상병수당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아픈 근로자들의 쉼과 소득 보장을 위한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포항시 등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지난달 4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상병수당 신청 건은 시범사업 시행 이후 매주 늘고 있는 상황으로 연장에 대한 신청도 14건이나 진행 중이다.
포항에서 상병수당이 지급된 2건은 각각 근로가 불가능한 기간 중 규정에 따라 대기기간 7일을 제외한 각각 6일 8일에 대해 지급이 결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남부지사로부터 1일 4만3,960원씩에 해당하는 26만3,760원, 35만1,680원을 지급받았다.
항만근로자인 A씨는 집 욕실에서 미끄러져 골절상이 입어 입원치료 후에도 근로활동이 불가능해 상병수당을 신청하게 됐고 침대매트리스 케어 점검 근로자 B씨는 넘어지면서 손목 미세골절을 입어 일정기간 근로가 불가능한 상황이 돼 상병수당을 신청, 지급 대상자로 선정돼 8월 4일 포항시 최초로 지급을 받은 것이다.
‘상병수당’이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부상·질병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포항시에서는 지역 내 거주하는의 경우 거주지 무관)15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7일 이상 근로 활동이 불가하고 수급요건을 갖춘 경우 8일 차부터 1일당 4만3,960원을 최대 90일까지 지급 받을 수 있다.
1단계 시범사업은 2022년 7월 4일부터 1년간 시행되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업을 운영하고 포항시는 협력사업장 발굴, 시범사업 홍보, 자격심사·수급자 관리 지원 및 이해관계자 협조체계 구축 등의 협조·지원을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질환으로 근로활동을 못 하셨던 기간 동안 상병수당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해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3년간 시범사업 시행과 사회적 논의를 거쳐 국내 여건에 맞는 상병수당 제도를 설계한 뒤 2025년부터 본격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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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민 대상 관광 아카데미 교육 실시
[Q뉴스] 안동시는 지자체 주민 및 관광 유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8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관광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역민들의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광 분야 인적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
지역민 관광아카데미 사업은 크게 일반시민과 관광 분야 종사자로 교육 대상을 나누어 각기 다른 커리큘럼을 통해, 12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대상별 이론 강의뿐만이 아닌 실습과 병행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동이 보유한 유네스코 문화유산뿐 아니라 최근 부상하고 있는 한국문화테마파크 등과 인근 10개 지자체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재인식의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8월 교육은 세부적으로 4회에 걸쳐 일일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주제를 활용한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원하는 강의에 대해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1회차 교육은 관광 유관 사업체를 대상 이미 진행됐으며 오는 17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역관광산업과 지역문화콘텐츠 이해’2회차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8월 넷째 주 ‘지역관광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 실습’교육이 3, 4회차 과정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4회차 교육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 아카데미에 관광 관련 사업에 종사하신 분들뿐만이 아닌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교육이 안동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의 보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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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천 과일 품평회 3년 만에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영천과일 우수성과 과수 농가 포상으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영천과일축제의 일환으로 과일 품평회를 실시하며 이달 19일까지 읍·면·동장 추천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영천 과일 품평회는 복숭아, 포도, 사과, 자두 4과종 5품목을 대상으로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2차에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며 당도, 향, 색택, 인증 구분 등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을 초빙해 공정하게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상한 농가들은 과일축제 개막행사에 시상할 계획이며 특히 포상금액을 이전보다 2배 확대해 품목별로 대상 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출품 농산물은 영천과일축제 기간 동안 홍보·전시를 통해 참여 농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대내·외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대회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지만 올해는 다행히 품평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천 과일 품평회에 많은 농가들이 참여해 새콤달콤 맛있는 영천과일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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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기 전국 태권도 선수권대회 영천에서 개최
[Q뉴스] 2022년 경찰청장기 전국 태권도 선수권대회 및 무도대회가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경찰청이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 및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은 겨루기 및 품새 종목의 일반선수권대회 경기가, 23일과 24일 양일간은 경찰청 경력경쟁 채용을 위한 무도대회가 열리며 총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권대회는 첫 3일간 먼저 초·중등부의 겨루기 종목 경기가 11개 체급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참가하는 품새 종목의 경기로 이어져 영천체육관은 전국 태권도 최강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오를 예정이다.
무도대회에서는 사전 경찰청 채용시험 원서 접수자를 대상으로 겨루기 부문 남녀 각 8체급, 품새 부문 남녀 각 4체급의 경기가 열리며 체급별 1위를 차지한 선수는 경찰 채용 대상으로 추천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2년 경찰청장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와 무도대회를 영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대회기간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살피겠다.
선수단과 방문객들께서는 보현산천문과학관, 은해사, 임고서원도 둘러보시면서 좋은 추억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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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안동 썸머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Q뉴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낙동강 음악분수 일원에서 열린 2022 안동 썸머페스티벌이 1만 5천여명의 시민들과 관광객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리버사이드 바캉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안동 썸머 페스티벌은 물놀이 시설이 부족한 안동에 청소년과 성인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장소를 제공했다.
또한, 안동에서 최초로 진행한 EDM 파티 또한 새로운 시도로서 성공적이었다는 평이다.
에어바운스 4개와 풀장 5개가 설치된 물놀이장에서는 행사 기간 내 오후 1시부터 22시까지 늦더위를 날리는 물놀이 대난장이 펼쳐졌다.
또한, 마술공연과 버블 퍼포먼스, 지역가수들의 공연이 곁들여지면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했고 ‘좀비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물총싸움은 시원한 즐거움을 더했다.
피크닉존에는 파이어 피트, 해먹, 파라솔이 준비되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예약제를 통해 인디언 텐트와 캠핑 세트를 대여해 주어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행사장에 쉴 자리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프리존을 운영해, 개인 텐트와 돗자리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푸드트럭, 안동맥주, 각종 체험, 플리마켓 상점들이 입점해 먹거리와 함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공예품과 장난감 등을 판매하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썸머페스티벌 행사 기간 중 궂은 날도 있었지만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으로 열정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썸머페스티벌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특별한 축제 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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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봉사의 현장중심 시민감동행정 당부
[Q뉴스] 경산시는 16일 동부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민선8기 첫 읍면동장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과 함께 경산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추석명절 종합대책 수립 여름철 환경정비 추진 집중호우·태풍 대비 안전관리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확대 실시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전달과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오는 22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만원씩 지급하는 ‘경산시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함께 현장 접수 시 읍면동장의 빈틈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민선8기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이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 것임을 이해하고 행정 최일선에 서 있는 읍면동에서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현장 중심의 시민감동행정 추진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하고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주민 불편 사항과 요구사항 등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위에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있는지도 잘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시는 이번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의 회의를 시작으로 해, 정기적으로 읍면동 현장에서의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 현장중심의 소통과 협업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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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 기원…조직위·전공노·시군구연맹 협약 체결
[Q뉴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전국단위 공무원 노동조합 2개 단체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조직위에 따르면 16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사무실에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상생협력 홍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직위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국시군구노동조합연맹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연관 단체의 엑스포 관람 유도 등 양 기관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엑스포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현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경북 영주시가 야심 차게 준비한 엑스포가 성공리에 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창구 조직위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엑스포를 각계각층으로 널리 홍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엑스포의 성공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2022년 3월 16일 출범해 공직사회를 개혁해 올곧게 달려왔다.
시군구연맹, 교육청노조, 국가공무원노조, 광역연맹, 소방노조 등 5개 산하 연맹과 14만여의 조합원을 가진 국내 최대 공무원 노동조합이다.
전국시군구노동조합연맹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의 산하 단체의 하나로 공직내부 개혁을 통한 점진적 사회개혁 주도,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건설, 국민과 고통을 함께하는 행정문화 창출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예스24티켓 및 엑스포 홈페이지, 영주시 관내 농·축협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