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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집중호우 대비 주요시설 긴급 점검 나서
[Q뉴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8일~1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0~200mm, 경북북부지역은 30~8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긴급 사전 점검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8일~9일 사이 지역에 따라 시간당 30~80㎜의 강한 비가 예보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태풍‘콩레이’당시 낙동강과 반변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 침수가 발생 됐던 하천변 둔치주차장을 중심으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하천변 주차장 시설과 진·출입 통제장치의 작동 상태를 관계 공무원들과 면밀히 확인했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이번 집중호우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구름이 남쪽으로 이동할 경우 우리 시에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위험지구, 상습침수지역,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등 중점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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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한걸음 더 ”
[Q뉴스] 재)영천시장학회는 8일 학력신장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목표와 비전을 높이고 학업에 대한 긍정적 동기부여를 위해 영천인재양성원 중·고등학생 30명이 함께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명문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의예과, 경영학과, 전기정보공학과 등 여러 분야에서 전공을 쌓고 있는 서울대 재학생 5명, 중앙대 재학생 2명과 함께 캠퍼스 투어 및 대학생 멘토링을 진행하며 선배들과 소통하고 대학생활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명문대 견학을 통해 평소 가고 싶었던 대학들을 직접 경험하니 학업에 대한 의욕이 높아지고 관심 있는 분야의 대학생 멘토들에게 진학 관련 정보와 대학생활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대학 진학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교육발전이 곧 영천 발전으로 이번 명문대 견학으로 인해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을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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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속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어업피해 해파리 수매작업 실시
[Q뉴스] 포항시는 최근 국립수산과학원 해파리주의단계 발령으로 한국수산업경영인 포항시연합회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8일부터 해파리 구제작업에 나섰다.
조업 중 인양한 해파리를 인근 항포구에서 수매 작업하며 해양수산부 해파리 피해 방지 매뉴얼에 따라 수매선박에서 해파리를 분쇄해 바다에 흘려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해수 온도가 올라가면서 국지적으로 발생해 어망·어구를 손상시키는 등 어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유해생물이며 지난해 포항시는 해파리 417톤의 수매작업을 실시했다.
수매작업 당일 장기면 양포항을 방문한 정철영 수산진흥과장은 “해파리 구제사업을 통해 어민들의 어업 피해 및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피서객들의 피해 최소화를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어장 환경 조성을 위해 어민들의 해파리 예찰활동 및 구제작업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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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해 포항의 매력 알린다
[Q뉴스] 포항시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대표 관광지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등 포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포항시는 ‘tvN 갯마을 차차차’, ‘KBS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로 대표되는 드라마의 도시답게 ‘모든 순간 드라마 같은 도시’를 테마로 홍보관을 설치해, 드라마 촬영지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신규관광지, 해양스포츠 체험명소, SNS 명소 등 다채로운 포항의 매력을 적극 마케팅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지역 축제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포항만의 특색이 담긴 포항운하축제, 스틸아트페스티벌,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등 포항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부스 내 포항관광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포항시 SNS 구독 이벤트, 관광엽서 보내기 등을 통해 포항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시장 확대 및 지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업 등 약 200여 개 단체가 참가한다.
박상진 관광산업과장은 “드라마의 도시 포항에서 직접 드라마 주인공이 되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가득한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머무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포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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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전거보험 가입완료
[Q뉴스] 포항시는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지원하고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2022년 포항시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된 포항시민 자전거 보험은 포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사망 시 1,500만원, 사고 후유장해 최대 1,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10~50만원, 4주 이상 진단으로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10만원이 있으며 그 밖에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을 지원한다.
포항시민은 자전거보험의 청구사유 발생 시 청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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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포항의 지속가능발전 방향’ 전문가 특강 개최
[Q뉴스] 포항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위기의 시대, 포항의 지속가능발전 방향’을 주제로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 소장이 강연을 맡았다.
현재 세계는 경제·사회·환경 전 분야에서 위기에 처해있다.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성장으로 나타난 기후위기는 날로 악화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3중고는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의 생성·확산으로 평범한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현 시대가 직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문가 특강을 마련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방향과 과제를 공유했으며 사례와 이슈 중심의 설명으로 지속가능 발전한 공감대를 높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권기태 소장은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과 실천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미래 세대와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지금 우리의 행동에 달려있다”며 “위기의 시대를 잘 극복해 미래의 삶이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 직원 역량 강화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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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최종선정 시민투표 실시
[Q뉴스] 대구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서 대상사업을 선정하는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23년 예산에 편성될 주민참여예산 총 규모는 190억원이며 사업분야는 시정참여형, 청년참여형, 구·군참여형, 읍·면·동참여형이다.
투표는 온라인 및 현장투표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은 이용이 편한 방법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대구시민 누구나 투표 가능하지만 대구시 산하 공무원 및 산하 출연·투자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은 투표에 참여할 수 없다.
온라인 투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 및 우수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투표할 수 있다.
현장투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에 대해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시, 구·군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현장투표소에서 사업목록 확인 후 투표용지에 마킹해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신현묵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대구시 예산을 만들어가는 제도”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31.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 열리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 및 청소년참여예산사업 최종선정, ’21.~’22.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최종선정, 구·군참여형 및 읍·면·동참여형 사업 운영 결과보고 및 승인 등을 하게 되며최종 선정된 사업은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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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위한 폭염피해 예방 총력대응
[Q뉴스] 울진군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은 8월 1일 ~ 12일까지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근남면, 북면·죽변면, 평해읍·후포면 시가지에 살수차 3대를 운영해 주요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 시키고 있으며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는 기간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뿐만 아니라 폭염 T/F팀을 구성해 무더위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며 그늘막 7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폭염 취약시간대 근무하는 야외 근로자들을 위해 쿨 토시, 부채를 배부하고 취약계층에게도 폭염 예방 물품 배부와 물, 그늘, 휴식 폭염 3대 기본수칙 등을 안내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께서는 적당한 휴식과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강하고 무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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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이재민 주택재건 위한 재해복구공사 추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주택을 다시 지을 수 있도록 주택부지 내 사면 붕괴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복구공사를 추진 중이다.
마을 전체 28가구 중 20가구가 전소되어 가장 큰 피해를 본 북면 신화2리는 2023년 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택지조성 및 도로 등 생활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11월 대지조성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산불로 전소된 울진읍, 죽변면, 북면 26개 마을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면보강 등 재해복구공사를 지난 7월부터 추진해 올해 8~9월까지 연차적으로 준공할 계획이며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다시 집을 지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전소된 주택의 재건과 주민 생활의 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본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는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과 지역개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태직 안전재난과장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연이은 폭염 속에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며 불편을 겪고 있다”며“이재민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공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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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웅시대 팬클럽, 사랑의 성금 기부
[Q뉴스] 임영웅 팬클럽 경북 영웅시대는 8월 8일 임영웅 데뷔 6주년을 맞아 군위군 효령면에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영웅시대 팬클럽 회원들은 “임영웅 가수 6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일을 생각하다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선한 영향력, 선한 기부의 발자취가 널리 펴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영웅시대는 올해 초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물품, 5월 성금 기부에 이어 계속해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장헌 효령면장은 “올해만 벌써 3번째 사랑의 성금 및 물품 기부를 해주시는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